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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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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상과 사진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때때로 글을 쓰고, 때때로 사진을 찍으며 흘러 보낸 시간들의 기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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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5T07:2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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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마음의 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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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2:07:16Z</updated>
    <published>2025-05-07T17: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상처가 아물기엔&amp;nbsp;산소가 잘 닿지 않는 세상이라는 생각을 했다. 마음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깊어서&amp;nbsp;그 속은 온전히 보일리 없으니까.  마음 속에는 칼이 아닌 것들도 충분할 터인데, 기어이 칼을 드러내기도 하고 대신 상처를 보이기도 한다. 어떤 것이 선이든 관계에 있어서 마음이란 결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너무 서로 잘 알기에 모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w%2Fimage%2F_fxZUnKD-QrcGETXkW1Pr8Nir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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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어항 속 금붕어  - 모르는 건 행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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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1:48:54Z</updated>
    <published>2024-08-27T1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오후, 사진을 찍으러 방문한 한 스튜디오에서 우연히 어항을 발견했다. 작은 사각 틀 어항 속에는 수 십 마리의 금붕어가 있었다. 어항 속 금붕어는 자연상태의 금붕어보다 알을 적게 낳는다고 한다. 고통이라는 자연법칙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삶의 실재를 모르기 때문이다. 어항에 가까이 다가가니 금붕어가 관심을 보였다. 물 위로 뻐끔뻐끔 공기 방울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Kw%2Fimage%2Fe2YDNw-m3NFsrB_k3qE4slWnR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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