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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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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tmania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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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n년차 경제기자입니다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돈 버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브런치에는 취재 뒷이야기를 많이 담으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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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5T08:2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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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이 되려면 워라밸을 포기해야 하나요? - &amp;lt;한국의 젊은 임원들&amp;gt;에게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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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6:25:31Z</updated>
    <published>2021-09-30T01: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4월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인 제프 베이조스의 말 한 마디가 큰 화제가 됐다. 세계 최대 유통회사를 일궈낸 베이조스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당시만 해도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화두였다. 직장인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WHPwJ1pVvTU46zh91LspIa0et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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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꿈이라면 '주식&amp;middot;코인' 대신 '임원'을 꿈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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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6:23:17Z</updated>
    <published>2021-09-27T07: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욜로나 소확행, 탕진잼이라는 말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불과 2, 3년 전의 일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도 이런 말을 입에 담지 않습니다. 욜로를 외치던 &amp;lsquo;2030&amp;prime; 청년세대는 주식과 비트코인 공부에 매달립니다. 남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주식이나 비트코인이 청년 세대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I57FHEme-dEa6_KVHk-qpc16F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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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언택트株라더니&amp;hellip;1년새반토막난 '줌' 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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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8:59:28Z</updated>
    <published>2021-09-01T06: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현지시각으로 8월 31일 글로벌 화상회의 업체인 줌(Zoom)이 2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실적은 아주 좋았습니다. 2분기 매출이 10억달러(약 1조1575억원)를 기록했죠. 전년 대비 54%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런데 줌의 주가는 이날 17%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이날 줌의 종가는 289.50달러였습니다. 작년 10월에만 해도 600달러를 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oeAkKNqrmWn86gG0jCu7Jc6jj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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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뱅크PER 300배는 얼마나 높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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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6:28:24Z</updated>
    <published>2021-08-22T04: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카카오뱅크만큼 핫한 주식도 없습니다.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주식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조정기를 거치는 와중에도 카카오뱅크는 상장 이후 2주 동안 꾸준한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공모주 투자로 받은 4주를 상장 당일 팔아버린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6만9000원에 팔았는데 벌써 9만1000원까지 올랐네요.  7월말에 쓴 글에서 저는 카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Y0WltHvMwc9pcV1DjyBAaQ1JL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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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 속 전문가 이름을 보면 경제 상황이 보입니다 - 지금은 달러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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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23:40:30Z</updated>
    <published>2021-08-18T05: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전문가도 트렌드가 있습니다. 경제라는 건 워낙 방대하고 폭넓기 때문에 아무리 똑똑하고 인사이트가 있어도 한 사람이 모든 분야를 다 섭렵할 수는 없습니다.  또 전문가마다 주로 내놓는 전망의 방향성도 다르기 마련입니다. 어떤 전문가는 주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어떤 전문가는 같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예측을 하기 마련입니다. 증시가 좋을 때는 낙관적인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29vD3qTEHm1-lbfHnGptos4ZM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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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 오전을 비워두세요&amp;hellip; 테슬라 AI데이관전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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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12:24:02Z</updated>
    <published>2021-08-17T06: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를 두고 여러 말이 많습니다. 얼마 전 방송된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를 보니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느니 화성의 황제를 꿈꾼다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말들을 한 시간 동안 늘어놓더군요. SBS 같은 지상파 TV가 전파 낭비를 하는 모습을 보며 아찔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예능 프로그래에 출연한 배우 조승우씨가 머스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W86fhA6nRBDsQ57GPGKjatriK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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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크래프톤 공모주를 사지 않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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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21:13:16Z</updated>
    <published>2021-08-13T06: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름 전에 공모주 투자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이 막 시작됐던 때였죠. 공모주 투자는 큰돈이 없어도 하루 투자로 소고기 먹을 돈은 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에서 4주를 받았고 상장 당일 6만9000원에 팔아서 12만원을 벌었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말씀드린 대로 소고기 먹을 돈 정도는 벌었습니다. 얼마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vYCOArxYBlbFyyjbyrv__Znma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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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카카오가 네이버를 넘어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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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5:49:03Z</updated>
    <published>2021-08-11T02: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카카오가 네이버에 비해 한 수 아래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전자업계로 치면 네이버가 삼성, 카카오가 LG라는 식이었죠. 네이버의 빡센 업무 환경이 시스템의 삼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어울렸고, 반대로 자유로운 카카오의 기업 문화가 인화의 LG라는 이미지에 착붙이었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누구도 카카오가 네이버에 비해 한 수 아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YeDupDiA9t4ZQA7_fYs94MNZr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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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 월급쟁이'부자될수 있나요? PB에게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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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00:29:50Z</updated>
    <published>2021-08-09T07: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출간된 '이웃집 부자들'에 실린 인터뷰 내용을 간추려서 정리한 글입니다.  은행의 프라이빗 뱅커(PB)는 고액자산가들을 상대하는 자산관리 전문가입니다. 저를 비롯해 일반 고객들은 PB를 만날 일이 많지 않죠. 보통은 수십억원의 금융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PB의 밀착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조국-정경심 부부의 자산관리를 맡았던 한 증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x2DyQDkTxuzAifmV_fKJNvn-wfU.jp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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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투자를 한다면 고승범이라는 이름을 기억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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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23:13:53Z</updated>
    <published>2021-08-07T08: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승범이라는 이름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나 금융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마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주식 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이제는 고승범이라는 이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주식, 그리고 주머니 속 돈이 이 사람의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요동칠 수 있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5일 고승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vW7bOdOJedJfohpyW97R9Xxl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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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모빌리티&amp;middot;카카오엔터, 장외시장에서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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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04:11:54Z</updated>
    <published>2021-08-05T01: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게임즈 주가가 이렇게나 좋을 줄 몰랐습니다. 고등학생 때 리니지가 이런 류의 게임을 직접 해본 마지막 경험이다보니 오딘이 얼마나 대박이 날 줄 몰랐던 거죠. 카카오게임즈 주가를 보면서 침만 꿀꺽 삼킵니다. 주식시장에서 '카카오'라는 이름은 성투의 상징처럼 돼버렸습니다. 카카오뱅크가 하반기 열악한 공모주 시장에서도 나름의 대박을 냈고, 카카오페이도 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ZLFvME-D8cBJpH53xotgflZcA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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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장 '한 홀' 가격은 얼마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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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6:00:15Z</updated>
    <published>2021-08-03T02: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요즘 어떤 게 유행인지 실감할 때가 많습니다. 지난 1년으로 시야를 좁혀보면 단연 유행은 '골프'였습니다. 골프에 관심이 없어 보이던 친구나 지인들도 주말이면 푸른 잔디가 펼쳐져 있는 골프장에서 찍은 셀카를 하나둘 올립니다. 코로나 탓에 술 약속이 사라지자 빈자리를 스크린골프나 골프 연습으로 채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BBjhKXreo_T2BClDJ-QqF8aq7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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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남기 vs FT&amp;hellip; 집값 고점 논란,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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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7:04:54Z</updated>
    <published>2021-08-02T05: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부동산 관련 담화문이 한동안 화제였습니다. 정부는 지난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홍 부총리를 비롯해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이 참석했죠. 참석자의 면면은 어마어마한데 정작 귀담아들을 내용은 거의 없어서 '빈 수레가 요란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LiUwYBtEcrUDHWg_z_asRjRqC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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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전문가들도 자기 집 살 때는 이 사람을 찾아간다 - 전인수 부장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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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0:07:14Z</updated>
    <published>2021-08-01T06: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출간된 '이웃집 부자들'에 실린 인터뷰 내용을 간추려서 정리한 글입니다.  기업 임원, 은행 간부, 언론사 데스크까지. 자칭타칭 경제전문가라는 이들의 집을 점찍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동산 좀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이들도 뒤에서는 이 사람을 찾아가 어떤 집을 사는 게 좋을지 묻고는 합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을 매일 만나며 분석 기사를 쓰는 부동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byt9wrLtzNQTtdsxomBPiI-x_NM.jpg"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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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주 투자는 남일?&amp;hellip; 큰돈 없어도 소고기먹을돈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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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7:33:58Z</updated>
    <published>2021-07-30T02: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모주 슈퍼위크가 시작됐다는 뉴스가 많습니다. 하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카카오뱅크가 7월말 청약을 했고,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개발사 크래프톤도 8월초 청약을 받습니다. 바이오헬스 기업인 HK이노엔도 7월말 일반 청약을 받았고, 롯데그룹의 롯데렌탈도 8월 중순 일반 청약을 시작합니다. HK이노엔은 숙취해소음료 '컨디션'을 만드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jfC5TppkU33N2H0phOwAUoaUv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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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 투자 전문가의 원픽은 삼성전자가 아닌 달러였다 - 홍춘욱 박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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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06:39:41Z</updated>
    <published>2021-07-27T04: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출간된 '이웃집 부자들'에 실린 인터뷰 내용을 간추려서 정리한 글입니다.  홍춘욱 박사는 투자 전문가들이 득시글거리는 여의도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최고의 전문가다. 28년차 이코노미스트인 동시에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환율의 미래' '밀레니얼 이코노미' '디플레 전쟁' 같은 베스트셀러를 여럿 쓴 작가이기도 하다. 국민연금공단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z8ITqNjL7NUFGGLEnFtxMO_gC-w.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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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 보며 투자하기&amp;hellip; '재미와 돈' 두 마리 토끼를 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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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09:09:58Z</updated>
    <published>2021-07-21T03: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튼 출근!'이라는 MBC 예능프로그램을 즐겨봅니다.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로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평소에 관심있던 직업이나 직군이 나오면 본방사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는 SK에너지에서 일하는 김윤종씨의 하루가 방송에 나왔습니다. 김윤종씨는 SK에너지에서 아스팔트 수출을 담당하고 있더군요. 광화문 한복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y8WD14xasYWkPDtQwh2x60DTK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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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이 미국 증시 상장을 포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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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5:57:24Z</updated>
    <published>2021-07-14T06: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기사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7월 12일에 보도된 'ByteDance Shelved IPO Intentions After Chinese Regulators Warned About Data Security'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WSJ이 단독(WSJ NEWS EXCLUSIVE)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tzjL58i9LcDHP0ydZksj9cvPP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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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만나는 봉준호 감독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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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2:25:38Z</updated>
    <published>2020-02-22T15: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tbs교통방송 심야라디오 프로그램 황진하의 달콤한 밤'의 책 소개 코너 '소설 마시는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자정에 95.1MHz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2월 23일 백아홉 번째 방송은 책으로 만나는 봉준호 감독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방송이 '소설 마시는 시간'의 마지막 방송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mp;darr;소설 마시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ChsOd_39KtAtyuyLtcQtScE1pi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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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픈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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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2:25:51Z</updated>
    <published>2020-02-22T15: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tbs교통방송 심야라디오 프로그램 황진하의 달콤한 밤'의 책 소개 코너 '소설 마시는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자정에 95.1MHz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2월 16일 백열여덟 번째 방송은 사회적 질병을 고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amp;nbsp;소개했습니다.  &amp;darr;소설 마시는 시간 멘트&amp;darr;  ann&amp;nbsp;책 속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음미해 보는 &amp;lt;소설 마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j%2Fimage%2FbCo8D-svYJ3wrlA3X76z68tZSp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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