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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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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k2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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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칼럼니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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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5T10:0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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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편 한 곡 &amp;ndash; 2. '우울' - 울적한 기분이다. 같이 우울하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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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00:13:59Z</updated>
    <published>2016-06-19T16: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 편 한 곡 시리즈&amp;rsquo;는 주제를 정하여 1주일마다 좋은 영화 한 편과 좋은 노래 한 편씩을 소개하는 방향으로 연재할 예정이었으나, 날을 잡고 올리는 게 부담스러워서 최소 1달에 한 편 이상은 게시하는 방향으로 연재할 예정인 &amp;lsquo;문화 소개 콘텐츠&amp;rsquo;입니다.  요즘 들어 정리도 안 되는 쓸데없는 생각들이 자꾸만 쌓여간다.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기 힘든 세상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H3C-Gp9s3xbKKQn2fPdIeIdTyBo.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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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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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3T19:50:06Z</updated>
    <published>2016-06-13T15: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사고 싶은 물건을 앞에 두고서 악을 써도 단호하던 차가웠던 그 모습도, 아무것도 아닌 일에 미안하다며 눈물 흘리던 따듯했던 모습도, 그때의 모습들이 기억에서 무뎌질 즈음에야, 조금이나마 그녀의 뜻을 알 것도 같다.  빛바래가는 아름다웠던 모습들을 잊어버리기 전에, 지금이라도 봐 둬야지, 그리곤 잊지 말아야지. 속으로 이런 다짐들을 하다가도, 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WKBtc8NHnMxf9lFVdUxjnlNGL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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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편 한 곡 &amp;ndash; 1. '동성애' - 같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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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16:00:28Z</updated>
    <published>2016-05-24T13: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 편 한 곡 시리즈&amp;rsquo;는 주제를 정하여 1주일마다 좋은 영화 한 편과 좋은 노래 한 편씩을 소개하는 방향으로 연재할 예정이었으나, 날을 잡고 올리는 게 부담스러워서 최소 1달에 한 편 이상은 게시하는 방향으로 연재할 예정인 &amp;lsquo;문화 소개 콘텐츠&amp;rsquo;입니다. (근데 한 달에 한 편 올리기도 못&amp;nbsp;지킬 것 같네요.)  기성세대들이 이따금씩 입버릇처럼 하는 소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b7n6heGZ9Ek_rPxDPBNZpa7Rctc.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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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 인물사전]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2부 - 1부 때 못다 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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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6T12:47:32Z</updated>
    <published>2016-05-05T15: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amp;nbsp;글은&amp;nbsp;지난 1부 때의 연장선&amp;nbsp;격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이어 쓰겠습니다. 근데 그냥 보너스 영상 같은 느낌이니 간단히만 보셔도 됩니다. 그러니 이 글을 완전히 파악하고 싶다면,&amp;nbsp;https://brunch.co.kr/@wook2ii/10  이모저모 앞선 1부에서 잠깐 볼 수 있었듯이, 그가 감독을 맡는 동안 보여주는 열정적이면서도 너그러운 모습은 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x2KzXQeeZ0tjVIEmRf6pUtyVg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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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 인물사전]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 부제: 사랑해요 감독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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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3T16:01:22Z</updated>
    <published>2016-05-05T11: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시리즈는 기분이 내킬 때에만 연재될 예정으로, 어쩌면 이 글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며 팬의 입장에서 최대한 주관적으로 써졌기에 지적은 별로 환영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오늘 글에서 다룰 감독은 꽤나 재미있는 사람이다. 어쩌면 역대 KBO에서 가장 개성이 강한 감독이 아닐까 싶은 그는 팀내 스타플레이어들에게나 붙을 법한 우스꽝스러운 별명들을 가지고 연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E8BRldXQp5TIZZYrSicV3tIoG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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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그렇게 괴물이 된다. - 인간의 이기심과 잔인성에 대한 고찰, 영화 &amp;lt;그녀가 죽은 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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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4:56:36Z</updated>
    <published>2016-01-25T12: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영화 개봉 전, 관객들에게 소개 및 가이드라인 제시를 위해 작성되었기에 깊이 다루지 못했으며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유명 여배우의 죽음과 그녀를 둘러싼 그날 밤의 진실들을 다룬 영화, &amp;lt;그녀가 죽은 밤&amp;gt;. 오는 1월 28일에 개봉하게 될 개봉 예정작이지만, 이미 IPTV 등을 통해 VOD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니 날이 추워서 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Wu4YMURRwhsFQjcIbnoLDxBBs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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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향한 이분법적 사고 - 음악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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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9:40:11Z</updated>
    <published>2016-01-08T10: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 등을 이해할 때, 둘로 나눠보곤 한다. &amp;lsquo;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amp;rsquo;라는 식의 이러한 사고방식은 예부터 무언가를 이해하려는 인간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었고, 결과에 특별한 오류도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쓰는 사고방식이다. 생각해보면 이 이분법적 사고는 꽤 괜찮은 방법이다. 착한 건 착한 거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XX4T1P6HJCcBg97bTmx-pP1hA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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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편의 영화를  플레이하다. - 그리고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한 우려와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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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19:40:10Z</updated>
    <published>2016-01-05T12: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오는 모바일 게임은 우리가 알던 예전의 모바일 게임과는 조금 다르다. 신선한 소재와 실험적인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던 피쳐폰 시절의 모바일 게임에 비해, 안정적인 성공을 위해 새로움 따윈 없이 &amp;lsquo;잘 된 게임 베끼기&amp;rsquo;식의 게임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모바일 게임 시장을 보고 있노라면 조금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I0o90_NQiiX5dlIJUb4r7DZdT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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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은 정해져 있는가? - &amp;lt;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amp;gt;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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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2T16:01:44Z</updated>
    <published>2015-10-11T07: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설명 &amp;lt;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amp;gt;는 엑스맨 프리퀄 3부작 중 2부에 해당하며 조각조각 나뉘어 버린 엑스맨 시리즈를 한데 모았을 뿐 아니라 작품의 내용 또한 좋아서 개봉 당시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운명은 정해져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작품은, 멸종위기에 처한 돌연변이들을 통해 이야기를 진행한다. 돌연변이(뮤턴트)들은 자신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XLhpzhZ_ZYHxkhG8IjWyxvkaO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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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장가를 장악한 히어로들 - 그들은 어쩌다 스크린에 들어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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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7T06:45:35Z</updated>
    <published>2015-10-09T10: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amp;nbsp;불과 10년 전만 해도 우리들에겐 생소한 이름들이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의 대다수가 그들의 이름을 알고 그들에게 열광한다.&amp;nbsp;언제부터 이렇게 된 &amp;nbsp;걸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이 글은 &amp;lsquo;히어로&amp;rsquo;들의 탄생 배경과 그들이 극장가까지 진출하게 된 배경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amp;lsquo;히어로&amp;rsquo;의 기원&amp;nbsp;본래 &amp;lsquo;히어로&amp;rsquo;란 인간의 나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PJO5hd70qm2SQWHfd299fCyQw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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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이상 [李箱] (1910.8.20.~1937.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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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5T12:06:20Z</updated>
    <published>2015-10-03T11: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문단의 이단아 '이상' '이상'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작가이다. 나에게 항상 영감을 주는 뮤즈이자 넘어설 수 없는 목표랄까. 지금 생각해보면 애초에 내가 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amp;lsquo;이상&amp;rsquo;의 &amp;lt;날개&amp;gt;를 접한 이후부터 였던 것 같다. &amp;lsquo;이상&amp;rsquo;과 같은 작가가 되고 싶어 매일을 그의 그림자만 쫓다가 문득, 그가 죽은 지 8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Vonx8VdvPPXT1VM6T_-EwiOgsTI"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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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 인물사전]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 원제: KBO최고 명품투수 양현종, 그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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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5T14:30:50Z</updated>
    <published>2015-09-28T06: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8년 광주에서 태어난 그는 학강초등학교에서 야구를 시작한 후, 광주동성중학교를 거쳐 광주동성고등학교에 입학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좌완 파이어볼러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2007년 신인 지명에서 &amp;lsquo;KIA 타이거즈&amp;rsquo;의 2차 1위 지명을 받고 입단하였다. 앞선 해에 고등학교 때부터 괴물로 알려진 &amp;lsquo;10억 팔 한기주&amp;rsquo;가 입단 했었기에 입단 당시 양현종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j5EfiAIDVCtLm01PAlGM5BLCO4w"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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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명작, 지구를 지켜라! (2003) - 지구를 지켜라!&amp;nbsp;(Save The Green Planet!, 20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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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0T08:36:03Z</updated>
    <published>2015-09-28T03: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준환 감독의 &amp;lt;지구를 지켜라&amp;gt;는 개봉 당시, 작품의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배급사의 잘못된 마케팅,&amp;nbsp;무거운&amp;nbsp;주제, 당황스러운 결말 등 복합적인 원인들로 인해 흥행에 참패한 비운의 걸작이다. 문제점은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는데, 포스터만 봐서는 자칫 삼류 코미디 영화로 오해하기 쉽지만 이 영화는 그런 단순한 코미디물이 아닌 우리 사회의 부조리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ME%2Fimage%2FBClpRLhbH4TnbAFS3xSkzzDIx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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