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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단거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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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lkturt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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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동육아어린이집 부모 조합원으로, 현재, 6살 딸, 4살 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동육아를 소개하고 느끼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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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5T18:2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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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 워니와니와 함께 그림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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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8:55:37Z</updated>
    <published>2020-09-09T03: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엄마 :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뭘까? * 채원 : 엄마가 소리 치는 말? * 엄마 : (앗! 혼낼 때 소리치지 말아야지. ㅠ 급반성 ㅠ) 또... 없어? (급소심) * 채원 : &amp;ldquo;혼자 할 수 있어요!&amp;rdquo;&amp;nbsp;난 이 말이 제일 힘이 센 것 같아.  최근 독립심이 부쩍 높아진 채원이. &amp;ldquo;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정리 잘 할 수 있어요!&amp;rdquo; 요새 내게 자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QrvQdzzYlP0kc4-EtFwL_Oq1MqY.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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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엉덩이가 주는 극도의 두려움 - '평일아마'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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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22:40:32Z</updated>
    <published>2020-04-14T15: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필나무*, 나랑 같이 화장실 가자.&amp;quot;   한 아이가 내 손을 꼬옥 잡았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함께 화장실로 갔는데 그 아이는 변기에 앉아 '끄응-'하며 똥을 누었다. 그리곤 나를 올려다보며 헤헤- 웃었다. 휴지를 뜯어 아이의 뒷처리를 해주려는데 '낯선 아이의 하얀 엉덩이'가 내 눈에 들어왔다. 살성도 다르고 낯선 아이의 엉덩이를 보며 적잖은 당황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S3q1f9LL-C2zRR7KgHq14dwb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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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견뎌내려다 병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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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6:00:24Z</updated>
    <published>2020-04-13T04: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귀가 아프다. 코도 물로 가득찬듯 맹맹하다. 주변의 충고에 따라 이비인후과에 갔다.   &amp;ldquo;아침에 일어나면 귀가 너무 아파요. 중이염을 치료하다가 항생제가 싫어서 쉬면서 낫기로 하고 치료를 다 못했었어요. 중이염이 심해진게 아닐까요?&amp;rdquo;  &amp;ldquo;귀를 좀 볼게요.&amp;rdquo;  휘이잉- 귀 청소기가 있는 것인지 귀 속을 바람이 휘젓고 지나갔다. 간지러웠다.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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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 대해 직면한다는 것 - [공동육아 부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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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2:52:27Z</updated>
    <published>2020-04-12T14: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에 대해 직면한다는 것, 첫애 방모임에서 &amp;lsquo;직면&amp;rsquo;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됐다.  또래 방모임에서 내 아이가 현재 어려움을 겪거나 갈등의 당사자들이 됐을 때 그것을 부모가 마주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저 어린이집에서 잘 지낸다는 이야기만 들어왔기에 내 아이의 부족한 면을 알아가고 그것을 또래 부모들과 함께 듣는 것이 처음에는 무척 부끄럽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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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일깨운 지구와 나의 일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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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22:53:41Z</updated>
    <published>2020-04-10T18: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는 바쁘게 인생을 만들어가던, 그리고 달리게 하던 나를 멈추어놓았다.  그게 다인 줄 알았다.     코로나, 바쁜 걸음을 멈추게 하다. 습관처럼 계획을 세우고 달리는 본능을 가졌다. 나는 쉬는 것에도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디선가 들었음에도 막상 쉬는 것, 멍때리기를 일상에 넣는 것을 어려워한다. 자꾸만 세워지는 계획들을 코로나는 계속 취소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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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전 꿈꾸던 아이와 닮아가는 내 아이 - 아이가&amp;nbsp;주는 되물림&amp;nbsp;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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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3:36:24Z</updated>
    <published>2020-04-10T17: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를 공동육아어린이집에 보내기 약 한 달 전, '사전아마'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는 공동육아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들여다볼 기회가 있었다. * 관련 글 :&amp;nbsp;https://brunch.co.kr/@silkturtle/9  공동육아어린이집의 '꽃'이라고 불리는 7세 아이들을 보니 상당히 활발하고, 자연과 각자의 놀이법으로 다양하며 주도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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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류진의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 독서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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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19:46:21Z</updated>
    <published>2020-02-14T1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류진의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이 화제다. 포인트로 회사 월급을 주는 일이 사실인가에 대한 사실 확인에서부터 순식간에 읽히는 디테일한 심리 묘사와 이야기 전개가 읽는 재미를 준다.    * &amp;lt;잘 살겠습니다&amp;gt; : 결혼식장을 지나며 비로소 보이는 관계 결혼 전 청첩장을 돌리게 되는 시점에 누구나 마주하는 사건이자 심리가 잘 반영되어 있다. 친한 친구나 지인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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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솟음친 화, &amp;lsquo;쓰기&amp;rsquo;로 조금 다른 풍경 속으로 - 연꽃 같은 언어로 승화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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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4T14:36:01Z</updated>
    <published>2020-01-26T16: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솟음친 화들 명절을 내가 그리는 대로 보낼 수 없음과 그리는 대로 보내기 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그렇지 못해 그 사이에서 갈등하며 나는 화를 냈다. 그것은 흡사 엄청난 화산폭발이었다. 그렇게 내려놓는다는 것은 나의 글쓰기에 대한 모독이요, 가고 싶지 않은 교육 철학에 대해 응하는 것이었기에 나는 그 길을 갈 수가 없었다.   그렇다면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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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정리의 괴로움과 기쁨 - 미니멀리스트는 나에게 꿈일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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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8:36:26Z</updated>
    <published>2020-01-06T17: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는 뉴규 별명?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다. 부모님이 어려서 버린 미국간&amp;nbsp;친구와의 펜팔 편지들과 학창시절 친구들과 주고받은 크리스마스 카드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이제 화를 내려놓을 때도 됐는데 잘 안 된다.  역시나 결혼 후에 집에서도 뭘 잘 버리질 못한다. 신혼 때와 첫째 아기가 어릴 때 난 어찌 그 작은 집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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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이거 내가 뽑은 무야! - 와니가 뽑은 무의 맛난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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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2:55:32Z</updated>
    <published>2019-12-05T20: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전(공동육아어린이집)에서 상달잔치가 벌어졌다. 아직 4살이라 터전 텃밭 농사에서 큰 일을 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텃밭에서 형님들이  물 주고 벌레 잡고 잡초 뽑는 것을 보았으니! 그것도 큰일이지, 암!  여하튼 수확을 한다니, 터전에 엄마가 왔다니! 신난 와니^^   아직 무를 뽑을 힘이 좀 부족해 교사 금붕어의 도움을 받아 무를 힘차게 뽑아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pd2RbFHW3OikwS0ajbfeD3RIq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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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하기 피로한 날, 와니가 건넨 말 - 쇠고기는 참 비싼 것이었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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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2:55:05Z</updated>
    <published>2019-12-05T02: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는 너무 피로한 날이었다.  마감이 임박한 일들로 아기들을 하원시키고 집에 오는 길이 참 멀게 느껴진 날... 그냥 사먹기는 맘에 걸리고 그래도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전문 죽집이 눈에 띄어 가려고 들어섰다.  그런데 둘째 와니가 따라 들어왔다가 바로 나가는거 아닌가...  &amp;quot;와니야, 왜? 오늘은 영양죽 먹으려고.&amp;quot;  &amp;quot;엄마가 해주는 밥이 먹고 싶어.&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9f0m4SDKmsjv3uQBsdIgn1mX-cM.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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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가 터전 단태 누나를 통해 전해온 말... - 일단 사랑해,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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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01:50:28Z</updated>
    <published>2019-12-04T13: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양꼬치 먹어보고 맛나다더니, 또 오자고. 그러다 돼지갈비맛 보더니 돼지갈비를 또 먹으러 오자고. 아마 매일 일 때문에 늦게 오는 아빠와 고기 외식을 한 기억이 좋았나보다. 와니 말의 핵심은 아빠까지 네 가족이 함께 고기를 먹고 싶다는 것! (아빠, 보고 있나요?)  터전(공동육아어린이집)을 졸업한 초1 단태누나가 대신 써준 편지지만 와니의 말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fnbtBhnIBKaLpciWqvo9XFDqIrk"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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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 딸이 써준 들살이 마음 편지  - 들살이에서 워니가 쓴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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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3:43:29Z</updated>
    <published>2019-12-02T05: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니가 6세가 되어 1박 2일 *들살이를 어린이집 친구, 형님들, 교사들과 다녀왔다.   엄마아빠와 떨어져 하룻밤을 지내본 것은  5세 때 *터살이, 들살이,  6세가 되어 터살이를 다녀온 뒤 네번째다.  들살이에 씩씩하게 다녀온 워니가 엄마를 보자마자 소리친다.  워니 : &amp;quot;엄마, 나 엄마한테 편지 썼어!&amp;quot;  엄마 : &amp;quot;그래? 뭐라고 썼나 볼까?&amp;quot;  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DKcJWvEhxyiyC-rshpmaZcdVN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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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초입 감 하나 덜렁 - 하원 길에 워니가 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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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3:30:10Z</updated>
    <published>2019-11-23T1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엄마 : &amp;rdquo;어머, 저기 감이 하나 남아 있네.&amp;rdquo; * 워니 : &amp;ldquo;겨울이 되면 새들이 먹을 것이 없으니까 감 하나 남겨둔거야.&amp;rdquo; * 엄마 : &amp;ldquo;아, 그래. 새들이 맛나게 먹었으면 좋겠다.&amp;rdquo;  그리고 그렇게 걸어가다보니 감이 듬성듬성 남은 집도 보인다. 아직 마을의 인심은 따스한 불씨가 남아있구나 그 불씨를 지키고 싶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qbIeSHuEiT_8EcDjt2Mcj53p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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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별명 짓기 시~~작! - 공동육아어린이집의 별명과 평어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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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2:58:24Z</updated>
    <published>2019-11-17T12: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별명 짓기  사전교육을 듣고 별명을 지으려고 하니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별명이 이미 어린이집에 있어 조금 난감했다. 생각지 않았던 새로운 별명을 지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래서 당시 한 교사가 다른 어린이집에서는 들은 특이한 별명을 예로 들어주시기도 했는데 그것은 바로 &amp;quot;사랑해&amp;quot;였다. 그분은, 모두가 나를 사랑해라고 말해주었으면 해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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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육아 부모 에세이, 구독자수 50 돌파! - 소심하게 자축해봅니다.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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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3:39:14Z</updated>
    <published>2019-11-05T06: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면동에서 함께크는 공동육아어린이집에 보내며 공동육아어린이집을 알리는 브런치 구독자수가 50명을 넘었다는 알람이 왔다.   진짜 독자 같은, 소중한 50명!감사합니다!!!    유아, 육아 카테고리 중에서도 공동육아어린이집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대중적인 컨텐츠는 아니다.  그래도 구독해주시고 덧글 남겨주신 분들을 보면 정말 공동육아어린이집을 사랑하고 관심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zyCKFgkXWTvERBDhvAu7gjtix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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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머님, 아이가 울어서 제가 몰래 초콜릿 줬어요!&amp;quot; - 공동육아어린이집 영양교사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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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4:56:52Z</updated>
    <published>2019-10-25T21: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님, 오늘 울어서 제가 몰래 와니만 초콜릿을 줬어요.&amp;quot;  둘째 와니가 00 민간어린이집에 적응하기 시작한 지 일주일이 막 지나 하원 시 들은 말이다. 그때 우리 둘째는 두 돌도 안된 개월 수로 생애 첫 초콜릿을 새로운 어린이집에서 등원 일주일 만에 맛보게 된 것이었다. 집에서 먹거리에 쏟던 노력이 순식간에 무너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고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_0N1BLdIoWOqHR2yMnfQlRQ4w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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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 워니의 공동육아어린이집 적응 포토 편지 - (부끄러움, 낯설음 많은) 워니야, 정말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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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23:14:36Z</updated>
    <published>2019-09-16T16: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엄마 첫째 딸 워니야.  4살이 되어 나는 어린이집을 함께크는어린이집으로 옮기게 되었고, 매일 엄마 차를 타고 등원을 했어. 엄마랑 매일 아침 차를 타고 어린이집으로 가는 길은 재미있었어. 나무도 많아서 정말 좋았어.   첫 날 어린이집을 가보니 내 신발장도 있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친구 엄마들도 만날 수 있었어.  첫 날은 어리둥절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CkK6ifuhXkqxj9148iNt1RD-F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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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방모임을 하며 내가 깨달은 것 - 어린이집의 모든 이야기는 방모임으로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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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02:58:33Z</updated>
    <published>2019-09-15T06: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육아어린이집은 매월 한 번, 같은 방 부모들과 교사가 모여 &amp;lsquo;방모임&amp;rsquo;이라는 것을 한다.   방모임이란? '방모임'이란 아이들이 지난 한 달 간 어떻게 지냈는지를 기본생활습관, 나들이, 놀이 및 관계 등의 카테고리로 상세히 듣고, 교사와 또래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교사들은 매일 위의 카테고리에 맞추어 정리한 아이들 관찰 이야기를 매달 방모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iNCGwiZJ7bfol_QMRXaMUYdBk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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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육아어린이집 첫 등원, 첫 달의 풍경 - 긴장과 설렘의 이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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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6:31:54Z</updated>
    <published>2019-09-13T15: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기다리던 3월 2일, 첫 등원일이 되었다.  아직 어린이집 근처로 이사를 가지 못한 상태라 운전을 해서 15-20분 정도, 차가 좀 막히면 30분 정도 걸리면서 등원을 해야 했다. 둘째 출산을 전후로 돌이 되기까지 운전을 일 년 넘게 쉬다가 이젠 아기 둘을 태우고 운전을 다시 해야하니 부담이 있었다. 둘째가 카시트를 매일 타고 다녀본 적도 없고 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UZ%2Fimage%2FsnWuVs-rurQIrkEeavnuf9_jp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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