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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iot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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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자동차/시/독서를 사랑하는 엔지니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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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18:2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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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amp;nbsp;사용기 - #8 자동 평행 주차 기능 (Auto Par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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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0:02:44Z</updated>
    <published>2015-10-21T07: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7.0 버전에 가장 크게 들어간 기능 중에 하나인 자동 평행주차 기능을 그동안 테스트해보고 싶었는데, 아무리 시도를 해도 제대로 되지를 않아서 포기하고 있었다. 다른 사용자들은 쉽게 다들 이용하는데, 왜 나만 안 되는 것일까 생각하다가 몇 가지 후기들을 읽어보니, 주차 공간이 도로 옆에 있고 실선이 있는 곳에서는 주차 공간으로 인식하지 않는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KDVwdimFvbLfXLS6mnZDRiEhH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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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 사용기 - #7 소프트웨어 7.0 리뷰 - 오토파일럿과 새로운 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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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3T06:58:36Z</updated>
    <published>2015-10-18T06: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테슬라 모델S를 소유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인 소프트웨어 버전 7.0 업데이트가 있었다. 2014년 10월에 P85D와 함께 발표된 Auto pilot 기능 중에 Auto Steering 기능이 들어간 새로운 버전이기에 그 기대가 아주 컸었고, 필자도 업데이트를 하여 그 테스트한 결과를 여기에 올린다.Some exiting news this w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9BAcPf5YSSCqLC_g9kNPS2s4v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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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 사용기 - #6 17000 마일을 넘어서면서 느낀 점 그리고 7.0 소프트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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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3T11:43:11Z</updated>
    <published>2015-10-12T07: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에 차를 인수한 이후 거의 10개월만인 오늘 17000 마일(27358km)을 넘어섰다. 한국에서 아반떼 HD 새차를 뽑아서 4년동안 3만 km 정도 탄 걸 생각하면 미국에 와서 특히 테슬라 모델S를 사고 나서 참 많이 탄 것 같다. 그동안 별다른 큰 문제없이 미국 곳곳을 Gas 걱정없이 마음껏 다닐 수 있어서 참 행복했었다.(덕분에 2년된 C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XFnzrIiMI1w8R0naro7GL37qN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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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 전국일주 - #2 포항에서 지리산, 온양온천을 돌아 다시 서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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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07:21:56Z</updated>
    <published>2015-10-12T06: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11월 7일 (수요일, 셋째날) 지리산아침일찍 일어나서 학교에서 아침을 먹었다. 오랫만에 학교에서 먹는 밥이라서 그런지 진짜 맛있었다. 예전에 순두부찌개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없어지고 된장찌개로 바뀌어져 있었다. 그래서 승철이와 난 그냥 된장찌개를 먹었고, 명우가 차를 가지고 오기만을 기다렸다. 명우가 우릴 데리러 와서 우리는 이제 하동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nv_dhWuSpsLZyb3S9bCv74y6h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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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 전국일주 - #1 서울에서 속초를 돌아 포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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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9T02:57:32Z</updated>
    <published>2015-10-09T0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친한 대학 동기들과 떠난 전국 일주 여행이 벌써 14년 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지금도 그 기억이 너무 생생하고 다시 이렇게 글을 정리하다 보면  그때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른다. 보고 싶은 친구들! 우린  그때 젊은 혈기를 가지고 여행을 떠났었는데, 다들 기억하겠지!그럼 우리들의 풋풋했던 그 시절로 되돌아 가보자(From http://zo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7eWSz8ctpTNRnfsruITuSy0Sg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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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일주를 꿈꾸다 - #0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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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8T05:20:05Z</updated>
    <published>2015-10-08T05: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여행하는 것은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행하기 위해서이다- 괴테 -여행은 다른 문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다.- 한비야 -어릴 때부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을 참 좋아했다. 그곳이 새로운 곳이든, 이미 내가 가 본 곳이든, 내게 익숙한 곳이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기곤 했다. 유홍준 선생님의 나의 문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KEtJUPXM1AsSEcjpIAK2cKX-X6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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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amp;nbsp;사용기 - #5 고객 중심 서비스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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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3:15:51Z</updated>
    <published>2015-10-07T08: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를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하면서 차량 자체의 뛰어난 성능과  기능뿐만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것도 기존 차량 업체와는 많이 다름을 느꼈다. 프리미엄 차량이기에 그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당연한 것 같지만, 필자에게는 이러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또한 테슬라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많은 매력을 주고 매년 최고 점수의 차량 만족도를 받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Lmw98f5Zg8YhnvUr-shDgi0qA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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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차를 가지다 - 테슬라 모델 S 드디어 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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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9:40:13Z</updated>
    <published>2015-10-04T08: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 모델 S를 꿈꾸게 된 건 어쩌면 운명이었을까? 그리고 꿈만 꾸던 차를 실제 사게 되다니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그 말을 다시 한번 믿고 싶다. 그 꿈을 꾸던 시기로 되돌아가서 실제 차를 인수 받을 때까지의 기억을 떠올려보고 싶다.  2011년 캐나다 토론토로 포닥을 오기 전까지 테슬라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그 전에 이미 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rnGN4Ct9lC8mVUiPV8DuyoKK2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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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 사용기 - #4 전기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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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07:22:06Z</updated>
    <published>2015-09-29T06: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 곳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해서 전기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만일 한국에 살았더라면 난 결코 전기차는 사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차인 테슬라 모델S가 정말 멋지더라도 이를 위한 충전 인프라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실리콘 밸리로 이사를 오고 난 이후 전기차를 정말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rhU2_rtIohCqGlNjVoj-TKZ1p3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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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 사용기 - #3 편리한 앱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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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6T06:23:35Z</updated>
    <published>2015-09-29T06: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의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차가 인터넷에 3G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차의 상태 및 제어를 원격에서 스마트폰앱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테슬라 이외에 BMW i 시리즈 차가 이러한 앱을 지원하여 자신의 차의 상태 및 제어를 할 수 있다.&amp;nbsp;테슬라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ID를 생성하면 이 아이디를 이용해서 등록된 차에 대한 제어가 가능하게 해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5UKQTx0V7wDrKSrN8lB02tktw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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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 사용기 - #2 우아한 Key F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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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07:22:14Z</updated>
    <published>2015-09-29T06: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 모델S는 차자체도 아주 이쁘고 다양한 기능들이 많지만, Key Fob도 기존의 차들과는 달리 아주 우아하고 멋지다. 누가 이걸 보고 자동차 Key라고 하겠는가??차와 같은 모양으로 된 Key Fob에 아래와 같이 기본적인 기능들을 넣어두었다.위 그림과 같이 아주 직관적이다. 앞쪽 트렁크 쪽을 누르면 앞쪽 트렁크가 열리고, 뒤쪽 트렁크쪽을 누르면 뒷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cUeRyanPGSO0MWhc0hI2c1iof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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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모델S 사용기 - #1 장거리 여행이 가능한 충전 인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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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7:16:42Z</updated>
    <published>2015-09-29T06: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로 전기차로 어떻게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느냐는 의문이 많을 건데, 테슬라는 이것을 Supercharger라는 급속충전소를 북미,유럽,아시아(중국,일본),호주 등에 설치를 해서 쉽게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이 장거리 여행의 매력 때문에 이 차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아래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cq%2Fimage%2FiFs1pVL1GImjiWUcRTaG7Fxfs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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