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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컴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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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을 공부하는 디자이너이자 늦깎이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감정을 배우면서 느끼는 실수와 성장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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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01:5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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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엄마 때문이야&amp;rsquo;라는 말 앞에서 - 아이의 말이 얄미워질 때, 멈춰야 할 건 바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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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4:22:20Z</updated>
    <published>2026-01-20T04: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곧 유치원에 간다.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의 감정 표현이 눈에 띄게 늘었다.좋은 말로 하면 표현력이 자란 것이고, 솔직히 말하면 짜증도, 말대꾸도, 감정의 세기도 함께 커졌다.    아이의 감정이 격해질 때마다 나는 늘 같은 고민을 한다.&amp;lsquo;이 순간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지?&amp;rsquo;   아이 :&amp;nbsp;&amp;ldquo;이거 왜 망가졌어? 내가 열심히 만든 건데!&amp;rdquo;엄마 :&amp;nbsp;&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WOKejgB9O_zLluf0VAKZmsG6R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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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 후회에 후회를 거듭하고 있는 나의 삶을 위로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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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49:25Z</updated>
    <published>2020-09-13T06: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그런데 후회 없는 삶이 가능하기는 한 걸까요? 그것이 가능하다면, 아마 두 가지 경우가 있을 겁니다. 잘못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후회할 일이 없거나,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해서 후회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거나...  후회 : (後悔)&amp;nbsp;[후ː회/후ː훼]&amp;nbsp;[명사]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  전자의 경우는 도인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VYBonhcEpv_oC1cV_yrjky9Cu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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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스트레스 솔루션 -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마음을 나누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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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02:05:37Z</updated>
    <published>2020-06-23T14: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 기분 어때요?  저는 매달 감정 모임을 열고 매번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감정카드를 뒤적여가며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곤 했었습니다. 감정카드란 것이 정말 마법의 도구와도 같아서 오늘 처음 만났으면서, 십년지기 친구보다 더 살갑게 이야기를 만들어주곤 했지요. 그렇게 저는 좋은 사람들과의 끊임없는 수다로&amp;nbsp;스트레스를 풀어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FQIfgyo1La1u4ckL_94Rch0cC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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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라는 엄청난 스트레스 - 지금&amp;nbsp;우리에게 필요한 건&amp;nbsp;&amp;nbsp;함께 마음을 나누고 위로하는&amp;nbsp;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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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07:56:02Z</updated>
    <published>2020-03-04T06: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라는 바이러스가 세상에 알려진 지 두 달 남짓의 시간이 흘렀을 뿐인데, 평범한 일상이 멈춰버렸습니다. 함께 모여서 하는 활동은 모두 취소 또는 연기되었고, 가게와 거리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동네에 확진자가 발생하여 운동도 갈 수 없고 도서관도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주변의 프리랜서, 강사분들은 코로나 백수가 되어서 생계를 걱정하고 있고, 저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_7QYQWUL-EFgZW0NpE1a1YNzB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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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변화를 원하고 원하지 않는다 - 생각대로 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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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08:53:06Z</updated>
    <published>2019-11-17T07: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꼭 변화를 해야 할까?&amp;nbsp;좀 더 나중에 하면 안 될까?&amp;nbsp;이게 달라지면 정말 좋을까?&amp;nbsp;이걸 한다고 달라지기는 할까?&amp;nbsp;진짜 바뀐다는 보장이 없는 것 아닌가?&amp;nbsp;괜히 고생만 하고 달라지는 게 없으면 안 하느니만 못한 건 아닐까?&amp;nbsp;갑자기 내가 달라졌다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니겠지?&amp;nbsp;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이렇게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두고 심리학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ZyvkCpaqu2JXzUb6N7e30ZrXO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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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건 해봐야 아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자책하지 말지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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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9:25:55Z</updated>
    <published>2019-11-07T05: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건 해봐야 한다라고 생각하나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YES or NO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나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YES or NO 아무리 친절히 설명해준다고 해도 그게 똥인지 된장인지는 먹어봐야 안다고 생각하나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YES or NO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매우 신중한 사람인가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YES or 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rj2Oj8EsXbkpc4BDsOiSgBJ2A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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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는 거 부끄러운 일 아냐&amp;rdquo; - 눈물을 흘리고 나면 새로운 힘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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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1:07:22Z</updated>
    <published>2019-07-06T05: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 취미는 웹툰 보면서 눈물 흘리기입니다. 그 작은 그림 속 주인공들에게 어찌나 감정이입이 잘되는지 요즘은 드라마보다도 저를 더 많이 울리는 것 같습니다. 훌쩍.   뭐 그런 걸 보며 울고 앉아있냐는 분이 계실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괜찮습니다. 그럴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그렇게 주인공에 감정 이입이 돼서 눈물을 흘리고 나면 왠지 제가 살아있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UoXndrR0VBhf2Y23y1wsTAUs9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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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만의 방법 - 사는 동안 그것을 꼭 찾아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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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1:52:07Z</updated>
    <published>2019-02-25T16: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 1  몇 년 전 동생이 혼자 사진을 보며 킬킬대고 있길래, 뭘 보는 건지 물어보니 강아지 엉덩이 사진들을 보고 있더라고요. 너무 귀엽지 않냐면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사례 2 외국인 친구가 SNS에서 지금 내가 기분이 안 좋으니 힐링할 수 있도록 동물 사진을 올려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많은 친구들이 동물 사진들을 잔뜩 올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afWb7yNGPiQPC8e1ml9_nRPyU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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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착각  -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더&amp;nbsp;좋은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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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9:24:55Z</updated>
    <published>2019-02-22T06: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람들은 보통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amp;nbsp;다른 사람들이 나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고,&amp;nbsp;나 정도면 좋은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는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좋든 싫든 관계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집단에서 한 사람이라도 나를 싫어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ErC69c3TeKJDMhpLJo2OXchsi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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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에너지, 분노력 발전소 - 분노 에너지를 건설적으로 활용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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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1:52:00Z</updated>
    <published>2019-01-14T0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화가 많은 사람입니다  저의 넘쳐나는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서 스트레스컴퍼니를 만들었지요.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분노 캐릭터인 화리를 보고 저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려고 만든 건 아니었는데... ) 미대 입시생들이 석고상을 그리던 시절, 분명 아그립빠인데 묘하게 다 본인 얼굴처럼 그려놓더라는 전설이 갑자기 떠오르는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jykOxlRXIbA4rHb8iFT5B-SCS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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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란 무엇인가 - 생각만큼 그렇게 엄청나게 늙은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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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4T11:14:12Z</updated>
    <published>2019-01-04T03: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마흔을 생각하면 함께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불혹입니다. 인생을 사십 년쯤 살아보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잘못된 것에 흔들리지 않고 미혹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공자가 한 말이라고 하는데...  불혹[ 不惑 ]나이 40세를 이르는 말.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amp;nbsp;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었음을 뜻한다. 공자가 40세에 이르러 직접&amp;nbsp;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pN7JbNplNh5abNNGCiS5hJd_a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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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라고 말하기는 너무 어려워 - 올 한 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얼마나 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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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1:10:35Z</updated>
    <published>2018-11-30T09: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 소중한 사람들에게사랑한다는 말을 얼마나 하셨나요?  며칠 전 엄마가 시집 간 언니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뜬금없이 &amp;quot;엄마 사랑해&amp;quot;라고 적혀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를 포함하여 우리 가족들이 그런 얘기를 스스럼없이 나눌 정도로 다정하고 살가운&amp;nbsp;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amp;quot;뭐여? 웬일이래?&amp;quot;라고&amp;nbsp;반응했었는데요.&amp;nbsp;그리고 며칠 뒤 드라마를 재방송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t9WqwCVezTYw5ZwSSQYTm7H8R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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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힘들 거면서 왜 계속 상품을 만들고 있나. - 이 죽일 놈의 성취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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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6:04:31Z</updated>
    <published>2018-11-04T13: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당신은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두려움두려움두려움...   저는 죽을 때까지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면서 살고 싶은 지속적인 생산자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없는 걸 하나씩 만들어내는 걸 참 좋아합니다. 분노 캔들부터 극복 양말, 감정 다이어리, 감정카드, 감정 머그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하나씩 만들어내며 그 짜릿한 성취감을 만끽해왔지요.      그런데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issTowDglLOylG6E1uddUNk8S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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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 133회 차 - 네오벨류 x 네오플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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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01:34:01Z</updated>
    <published>2018-10-24T13: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고픈 스타트업에게 사주는 밥 한 끼,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 133회 차 스밥은 8월 7일 화요일, 양재동 고깃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를 소개합니다. 고시원에 셰어하우스 정보까지 총망라한 서비스인 '고방'을 운영하는 네오플랫팀, 청년 1인 가구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나은 주거 생활공간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고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8hf6og2qDV8edAHI9iEE0STOU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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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자신감을 보내노라 - 미래에 대해 겁에 질려있는 미대생에게 보내는 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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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17:32:02Z</updated>
    <published>2018-09-16T11: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저 함께 고민하는 것일 뿐&amp;quot;이라는&amp;nbsp;글을 마무리하면서, 당신의 고민에 대한 저의 생각을 듣고 싶은 분은 메일을 보내달라는 글을 적었습니다. 사실 적으면서도&amp;nbsp;정말 메일이 올까 싶었는데, 오늘 아침 눈을 떠보니 대학교 4학년생 친구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절절하게 글에 묻어나는&amp;nbsp;메일이 왔더라고요. 그래서&amp;nbsp;오늘은 일을 잠시 내려놓고 답장을 썼습니다. 아래부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0l8OLamelz39IvlKQRv4uUR0_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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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함께 고민하는 것일 뿐 - 정답은 당신이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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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1:10:35Z</updated>
    <published>2018-09-01T11: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쩌다 보니 다양한 배경의 분들에게 조언을 해야 하는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지인을 통해 창업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는데 가능할만한 아이템인지 조언을 부탁한다고 메일을 보내주셨고요. 고등학교에 스트레스 특강을 갔는데 졸업생인 친구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전공이 맞지 않아 고민이라며 제 얘기를 듣고 싶다고 찾아왔었어요. 오랜만에 만난 대표님께서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7kZe1Gy-vZwdt8yyQTXewzB7K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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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여유라는 것은 - 온전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주는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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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02:55:45Z</updated>
    <published>2018-08-23T16: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죽일 것만 같았던 더위가 언제 그랬냔듯이 사라지고 어느새 찬바람이 부네요. 달력을 보니 벌써 8월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늘 이맘때쯤 드는 생각이 있죠. 뭐?! 벌써 올해가 4달 밖에 안 남았다고? 그리고 이 생각도 함께 들 겁니다. 내가 올해 초에 어떤 계획을 세웠더라...   나는그동안 뭘 한 거지......  라는 생각. 다들 그런 생각했던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s1UfW9TzvoCL-2bOWoVDK0s6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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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상황을 상상해보자 -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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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10:50:55Z</updated>
    <published>2018-08-04T13: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얼마 전에 제주로 독립 책방 투어 겸 휴가를 짧게나마 다녀왔습니다. 사실 투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게 세 군데밖에 못 돌았지만, 그럼에도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답니다.  그런데 제가 떠나기로 한날은 제 7호 태풍 쁘라삐룬이 제주도에 상륙한다는 바로 그 날이었어요. 3주 전부터 이른 휴가를 가겠다고 비행기를 예약해뒀는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w5NuEcvhO01hEUqKF1PyTTWO9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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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 130회차  - S2J 서수진 대표 x 인디뷰티 x 크립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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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01:36:45Z</updated>
    <published>2018-07-26T09: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고픈 스타트업에게 사주는 밥 한 끼,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 130회 차&amp;nbsp;스밥은 6월 29일 금요일, 청담동 옛날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암 환우를 위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amp;nbsp;#인디뷰티&amp;nbsp;팀입니다. 암 치료를 하다 보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색이 검게 변하는 등&amp;nbsp;외모에 변화가 올 수밖에 없지만,&amp;nbsp;그렇다고 해서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uGuit6yUP9Xd3oKsl9Y_CUkZ9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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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 보면 미대를 나와서 다행이다 싶을 때가 있다  - 불안한 미래를 두려워하는 미대생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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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20:28:59Z</updated>
    <published>2018-07-04T04: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심코 웹툰을 넘겨보다가 저의 미대생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작품을 만났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그림을 끝내주게 잘 그린다거나, 사이다처럼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내뱉는 성격이라거나 이 작가와 아는 사이라서 광고를 하려거나 하는 건 전혀 아닙니다. (정썸머 작가님 팬입니다!)       그저 그들처럼 졸업하면 대체 무엇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8%2Fimage%2FYJsucVBNw-8zY0GhmsvxAg388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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