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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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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미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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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02:1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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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독립체 - 매일매일 그 사실을 배워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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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0:59:39Z</updated>
    <published>2023-11-28T06: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코치와 이야기하던 중 나의 motherhood에 대해 말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정말 매우 자주 엄청 오랜 영혼을 마주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런 느낌이 들 때면 마이클이 내 아들이 아니라 그냥 한 존재임이 너무나 분명하다. 나는 다만 마이클이 성장하는 동안 조력자 역할을 할 뿐.   교회에 가거나 절에 가거나 하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kmJdVYKPrBrdw618cZdSQ-mt6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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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4일(20230515) - 너의 엄마라서 감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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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9:46:06Z</updated>
    <published>2023-05-16T0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식사 시간, 때로는 어딘가 우리가 매우 조용하고 평화호운 장소에 있을 때, 너는 감사 게임을 하자고 말하곤 하지.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너와 단둘이 저녁을 먹을 때 감사한 것 한 가지씩 돌아가며 말하자고 제안했고, 너는 하룻동안 있었던 일이나 주변 사람들, 환경까지도 감사한 일들로 말해 나를 아주 놀래켰었어.   어느 순간부터 너는 그걸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GtqlK7XjlFdJFR0FecTMjlXGV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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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5일(20230506) - 엄마는 서렌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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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0:42:00Z</updated>
    <published>2023-05-07T04: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엄마는 아주 깊은 단계의 내맡김을 하고 있는 중이야.  얼마 전 엄마가 Daniel과 상담을 시작했지. 그 상담을 시작한 이유는 두 달 전쯤 네 앞에서 아빠에게 엄청마게 화를 냈었기 때문이지. 아빠랑 다투는 일은 종종 있는 일이었지만 네 앞에서 그렇게 악을 쓰며 화를 낸 건 아마 처음이었을 거야. 너를 그런 환경에서 키울 순 없었기에 어떤 식으로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MO-k5Bpc97j1-k8GiE501ZqVC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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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1일(20230502) - 세도나에서 너를 키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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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0:45:59Z</updated>
    <published>2023-05-02T21: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세도나를 세 번째 방문했을 때, 엄마는 여기서 살게 될 거라는 걸 알았어. 그 전 두 번의 방문 때마다 여기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서 살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어떤 확신 같은 느낌이었지. 물론 언제, 어떻게 이곳에서 살게 될지는 전혀 몰랐지. 마음은 언제나 그 답을 찾으려 애썼지만 당연히 불가능한 일이었어. 마음은 그저 온갖 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mjUNqq-_F1enEHGjaCthVlfCJ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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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6일(20230426) - 스투파 첫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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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0:45:32Z</updated>
    <published>2023-04-28T05: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한동안 너와 함께 할 봉사활동을 찾고 있었어. 뭔가 네가 직접 참여할 만한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때마침 스투파에서 봉사할 사람을 찾는다는 글을 본 거야.   스투파 관리인 중 한 명인 Olin은 너를 기억하고 있었고 우리를 정말 반겨주었어. 그리곤 식물 물주기를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했지. 그거라면 네가 집에서도 늘 하는 일이니까 즐겁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3SYNXrXDX4i5v4J3PQmgmLiRc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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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5일(20230426) - 너에게 글쓰기를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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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0:45:26Z</updated>
    <published>2023-04-28T05: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엄마 친구 안젤라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아이디어를 얻었어. 엄마는 항상 가슴 한 켠에 글을 쓰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뭔갈 꾸준히 해보거나 도전해 본 적은 없었어.   그래, 다시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다짐하고 글쓰기를 시작해도 며칠 못 가 흐지부지되기 일쑤였지. 그런데 이렇게 너에게 글을 쓰면 좀 더 동기부여도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UUTH0RVxLlqDtV326AUTAiXE4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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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하이킹 - 어느새 커서 이제는 혼자 트레일을 걸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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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3:07:23Z</updated>
    <published>2022-01-06T06: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마이클이 만 두 살이 다 되어간다 처음 1년은 모든 게 서툴고 우왕좌왕하는 시간이었다면 그 이후 1년은 참 많이 배우는 시간이다.   어린 나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의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그의 성장을 돕는 일  이렇게 부모의 역할을 정하고 실천하려 하지만 순간순간 욱할 때도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통제하려 할 때도 있다.   아이가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jA%2Fimage%2F_bsFJRPq-UZUX9P0Yiebq9-8e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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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me Birthing 결심하다.  - 가슴 속 한구석에 작은 소망처럼 언제나 깃들어 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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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02:28:17Z</updated>
    <published>2019-12-12T20: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주 전, 조나단과 나는 미드와이프를 만났다. 40년의 경험이 있는 파울라는 우리에게 매우 깊은 인상을 남겼고, 우리는 그녀와의 만남 후 집에서 아이를 낳기로 결심했다.   원래는 친구 파비가 일하는 곳에서 아이를 낳을 계획이었으나 한국에 다녀온 동안 파비에게 변화가 생겼다. 비용 문제로 파비가 권고사직을 당한 것. 그곳에 다른 미드와이프도 있지만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lbcSs7I9C_rtmt7ZR1Um21F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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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가 준 선물 - Nothing is happening by accid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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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06:25:41Z</updated>
    <published>2019-05-21T01: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사고가 난 그 날 나는 서렌더하우스에 묵고 있었다. 조나단과 나는 연초부터 꾸준히 갈등을 겪어오던 중이었고, 조나단이 더미가 심하게 올라오던 시기여서 피정 겸 피난 겸 서렌더하우스에 묵고 있었던 것이다. 조나단은 주로 집에서 일을 하고, 그 당시 나는 막 레스토랑에서 일을 시작해서 내가 차를 갖고 있던 중 사고가 난 것이다.  최악의 상황으로 이혼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lgplS7j0bSY6gVQNawsxoGfk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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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나도 알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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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00:28:29Z</updated>
    <published>2019-05-21T00: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운전을 한 건 5년 정도. 중고차 산 다음날 좁은 일방통행 길을 운전하다 맞은편에서 오는 트럭에 놀라 핸들을 틀어버리는 바람에 길가에 주차된 차를 박은 게 첫 번째 사고,  집에서 주차하다 전봇대에 박은 게 두 번째 사고,  큰 도로에서 나는 직진 중, 옆 건물에서 나오던 차가 그대로 돌진하여 내 차를 박은 게 세 번째 사고였다.  첫 번째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SZCNzQ_egp8wIu14pLNj7e0G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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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룩함 - 매년 기적수업 중 강한 저항이 일어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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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8T07:06:26Z</updated>
    <published>2019-02-08T05: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째 기적수업에서는 다시 &amp;lsquo;거룩함&amp;rsquo;을 이야기하고 있다. 내면에서 올라오는 치유될 더미들을 보며 그날의 레슨에 집중하지 못하는 나를 다시 발견한다.  몇 년째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늘 이 부분에서 저항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있다. 물론 머리로는 이해한다. 다행스럽게도 머리로는 기적수업 전체를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는 되었다. 9년 째 기적수업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Xo-XYP2vibuC9XDfXg3XxUYj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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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나의 자아는 할 수 없는 일 - 오직 큰 자아만이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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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07:24:39Z</updated>
    <published>2019-01-29T05: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하지 않을 때의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완벽하진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과 잘 지내고 밝고 잘 웃고 친밀하고 친절하고 농담도 잘하고......  그런데 유독 연애만 하면, 정확히는 헤어지는 상황이 되면 내 삶은 총체적 위기였다. 그 상황의 나에게서 평소의 내 모습을 찾기는 아주 어려웠다. 정말이지 미치광이가 따로 없었다. 수많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GHEYFS_X5uywaiL04HAApJjN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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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 시작 - 삶의 다음 파도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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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05:22:44Z</updated>
    <published>2019-01-21T18: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나의 게으름, 두 번째 큰 이유는 몰아치는 큰 파도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것일 게다.   그리고 지금 다시 글을 쓴다는 것은 아마도 그 파도로부터 벗어났다는 뜻일게다(?) 물론 다음 파도가 또 올 것이다. 우리 삶이 바다라면 거기엔 파도가 없을 수는 없다. 물론 그치지 않는 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8Wk_LVp_39RSVa2U6cqkn3-5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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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재를 보게 하소서 - 기적수업 54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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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4T16:17:53Z</updated>
    <published>2018-02-24T16: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54 과복습16. 내게는 중립적인 생각이 없다. (...) 내 잘못된 생각에서 내가 보는 세상이 일어났듯, 나의 오류를 교정되게 할 때 실재 세상이 내 눈앞에 드러난다. (...)17. 나는 중립적인 것을 보고 있지 않다. (...) 내가 보는 세상을 내 마음 상태의 표현으로 보자. 나는 내 마음 상태가 바뀔 수 있음을 안다. 그러므로 내가 보는 세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B3nphuLMyW6pVcQUKDHXIH-q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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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되는 예민함 - 기적수업 53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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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3T19:52:51Z</updated>
    <published>2018-02-23T19: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53 과복습11. 나의 의미 없는 생각이 내게 의미 없는 세상을 보여준다. (...) 실재는 미치지 않았고, 내게는 정신 나간 생각뿐 아니라 실재 생각도 있다. (...)12. 내가 심란한 이유는 의미 없는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 나는 이 세상이 실재가 아니며, 내가 여기에 가치를 두기로 선택하지 않는 한, 전혀 이 세상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tQRIXESXEaa_2mbAuAGkpfnB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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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세션 - 기적수업 50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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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5:09:11Z</updated>
    <published>2018-02-20T05: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50 과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유지된다1. 오늘과 내일뿐 아니라 앞으로도 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여기에 있다. 이 세상 안에서, 너는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이 너를 유지시켜 준다고 믿는다. 너는 가장 하찮고 정신 나간 상징들을 믿는다. 약과 돈과 '보호하는' 옷과 영향력, 명성과 인기와 '괜찮은' 사람들과의 인맥, 그 밖에도 네가 마술적인 힘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9Cra9hbuvmTfO8eX7wWgDhw3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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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괜찮다 - 기적수업 49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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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4:03:45Z</updated>
    <published>2018-02-19T04: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9 과하나님의 음성이 종일 내게 말씀하신다며칠간 요동치던 에고가 조금은 잠잠한 오늘이다. 한번씩 조나단이 헤어지는 준비를 하자고 한 말이 떠오를 때 불안해하고 분노하는 에고의 속성이 있었지만, 그저 지나갈 때까지 지켜볼 수 있었다. 솔직히 나는 심하게 화날 때마다 헤어지자고 먼저 얘기했었는데 조나단이 한번 그 얘길 했다고 에고는 온갖 시나리오를 쓰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YBkPQ0KSKrL93OEiiVukzGIa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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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 깊숙한 곳에 있는 진실 - 기적수업 48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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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8T12:23:08Z</updated>
    <published>2018-02-18T05: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8 과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다1. 오늘 관념은 단지 사실을 말할 뿐이다. 허상을 믿는 자에게는 이것이 사실이 아니겠지만, 허상은 사실이 아니다. 진실로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를 인식하기는 매우 쉽다. 그러나 허상이 진실이기를 바라는 자에게는 이를 인식하기가 매우 어렵다. (...)3.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네가 자신의 힘을 신뢰한다는 확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C9CUXSPLS0KpSBMX3_Tjo3TX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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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에 가야 회복하는 신뢰 - 기적수업 47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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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8T01:33:23Z</updated>
    <published>2018-02-18T01: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7 과하나님은 내가 신뢰하는 힘이시다1. 네가 자신의 힘을 신뢰한다면, 염려하고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네가 무엇을 예측하고 통제할 수 있겠는가? 네게 의지할 만한 무엇이 있겠는가? 무엇이 문제의 모든 측면을 파악해서 오직 좋은 결과만을 내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네게 주겠는가? 네 안에 그 무엇이 바른 해법을 알아보게 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gexuI890YGsY2Q97L73PD-1X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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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내면에 있는 귀여운 에고 - 기적수업 46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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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0:08:56Z</updated>
    <published>2018-02-16T04: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6 과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나는 그 사랑 안에서 용서한다.제대로 연습하자면 오늘의 수업은 정말 어렵다. 하나님이 사랑임을 받아들인다는 건 결국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임을 받아들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편재하는 하나님이 어느 한 곳에만 없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많은 영적 스승들이 우리의 삶을 학교에 비유한다. 아니 실제로 인생학교이다. 그리고 학교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UQVx9r6dqcsf2vWI8m2TWx1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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