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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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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는 '바텀업 조직문화' 를 컨설팅합니다. portners.k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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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04:0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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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의 몫은 누구인가 - 뮤지컬 &amp;lt;사형수는 울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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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5:47:47Z</updated>
    <published>2025-09-01T05: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7년 4월, 활활 타오르는 판자촌.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22세 박흥숙은 무등산 덕산골 무허가촌에서 철거반원 4명을 둔기로 살해했습니다. 그리고 3년 뒤, 그는 1980년 12월 24일에 살인죄에 의한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세상이 그를 잊어갈 무렵, 2020년 11월 SBS &amp;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amp;gt;에서 '무등산 타잔 박흥숙'이라는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dDKns8Dqstg-mQ4ySUuuQ1AXZ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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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립 노 모어 후기 - 스포 되어도 피해 없는 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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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4:58:35Z</updated>
    <published>2025-08-27T06: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이머시브 공연 &amp;lt;슬립노모어&amp;gt;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일반 공연과는 달리 정해진 객석에 앉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6층 건물의 100여 개 방을 직접 돌아다니며 관람하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입니다.   폐업한 대한극장 공간을 꾸며 만든 무대에서 23명의 배우마다 다른 동선을 그리며 연기를 하고, 마스크를 쓴 관객이 동선을 따라다니며 관람을 합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GTcFUxUxZ4CMJeoL2H56bfICV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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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 - 상반기 기업 컨설팅 결산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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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2:25:47Z</updated>
    <published>2025-08-26T12: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스타트업부터 제조업, 도소매업 등 중소기업 컨설팅을 하며, 기업의 흥망성쇠를 가까이서 지켜보고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업의 운명은 리더의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유사한 환경에 놓은 기업이라도, 리더의 생각에 따라 어떤 기업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어떤 기업은 몰락의 길을 걷습니다.  결국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은 회사를 망하게 하는 리더의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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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침체가 온다 - 침착하게 대응하면 기회를 잡는 경기 침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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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2:54:58Z</updated>
    <published>2025-04-29T23: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관세 정책 이후, 급속도로 미국 경제에 대한 안 좋은 시그널들이 뜨면서 월가에서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방어주로 꼽는 음식료 업계 CEO들이 이미 경기 불황은 왔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 방어적인 경영전략을 내세울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제 거품이 빠지고, 빛나 보였던 기업들이 처치곤란한 돌멩이로 바뀌는 시대가 왔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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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 끊는 방법 - 초고속 금연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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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7:40:51Z</updated>
    <published>2025-04-23T06: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를 끊은 지 7년 가까이 됩니다. 지금은 담배 생각은커녕 연기만 맡아도 온몸에 불쾌감이 차오릅니다.(내로남불..) 제가 담배를 끊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귀찮음이었습니다.   고층 오피스텔에 살면서 담배를 피우려면 1층까지 내려가야 하는 불편함이 첫 번째 동기였습니다. 담배 피우는 즐거움 &amp;lt; 담배 피우는 번거로움 = 담배 피우는 횟수를 일단 줄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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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의 시대 - 성찰과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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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4:15:22Z</updated>
    <published>2025-04-16T13: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수출국가인 한국의 고민이 커집니다. 경기불황에 많은 기업들이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위기의 그림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서서히 지워져 갑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이번 위기에 겸손한 자세로 내실을 다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더 큰 기회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구독자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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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1:1 피드백은 왜 하는 건가요? - 1on1 피드백 본질과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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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1:46:43Z</updated>
    <published>2025-04-14T07: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 컨설팅을 하다 보면, 리더와의 1:1 피드백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리더 역시 피드백을 어려워하시고요. 서로 마주 앉아 업무 이야기만 하면 다소 딱딱한 분위기가 연출되거나, 답답함에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피드백이 생산적인 시간이 아니라 고문과 같은 괴로움으로 다가오는 거죠. 하지만 피드백은 기업 성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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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의 본질, 핵심고객을 알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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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0:35:30Z</updated>
    <published>2025-03-20T09: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의 중요성이 높아진 배경 과거 제조업 중심의 경제에서는 생산성과 효율성이 조직의 핵심 요소였습니다. 하지만 기술 발전을 등에 업고 빅테크 기업이 세계 경제를 리드하면서, 조직문화를 경쟁력으로 삼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의 '자율과 책임', 구글의 심리적 안전감 연구 등이 조직문화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증명하면서 많은 기업이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i5Rffc7UdjWl_1v8joijCcn1D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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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 조직문화 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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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0:14:02Z</updated>
    <published>2025-03-18T19: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조직문화 컨설턴트 송선욱 코치입니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모든 기업이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개선'한다는 것은 더 나은 상태로 진일보한다는 의미인데요.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추상적인 개념을 숫자로 표현하는 진단의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주기적인 진단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조직문화' 방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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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굴 위한 조직 문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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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4:32:50Z</updated>
    <published>2024-09-29T14: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문화는 오늘날 모든 기업의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조직 문화 담당자라는 역할이 생겨나고, 조직 문화 컨설팅 업체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제는 기업 성장을 위해 조직 문화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라는 인식이 보편화된 것입니다. 이는 매우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남습니다. 정말 조직 문화로 인해 기업이 성장하고 있는가? 기업의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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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의 승리가 개인의 승리보다 더 감동적인 이유 - &amp;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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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0:06:42Z</updated>
    <published>2024-09-26T03: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화제작 &amp;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amp;gt;에서 흑수저팀과 백수저팀이 '고기의 방' 대전에서 '중화육쌈과 고추잡채, 무생채' 요리로 흑수저팀이 승리한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흑수저팀의 '철가방 요리사'가 남긴 인터뷰가 감동적이었는데요.그는 &amp;quot;중화요리 대가 여경래 사부님 이겼을 때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지만, 팀이 힘을 합쳐 좋은 결과를 내니 눈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obg9rCy9tZuO9IpQOis4Rfqlg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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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리더를 만나면 놓치지 마세요. - 리더와 구성원은 함께 성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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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4:15:54Z</updated>
    <published>2024-06-29T11: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리더가 구성원의 커리어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다.연차가 낮을수록 자신의 커리어 방향과 비전에 대해 명확하게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리더가 함께 구성원의 커리어를 고민하고, 업무를 통해 커리어 발전을 증명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리더를 만난다면 놓치지 마세요.2. 리더가 업무 지시에 대한 배경과 맥락을 설명한다.일을 잘한다는 건 일의 의미를 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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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를 만드는 뼈대 -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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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0:39:18Z</updated>
    <published>2024-03-28T00: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는 고객에게 집중하기 위한 모든 활동입니다. 핸드폰, 통신, 자동차 등 시장 범위가 넓은 산업도 각 제품에는 타깃 고객이 존재합니다. 물론, 애플 같이 세계 최고의 브랜드인 경우 전 세계 사람을 대상으로 범용적인 제품이 되었지만, 출발점에는 타깃 고객이 있었고 거기에 집중한 결과가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이미 큰 성장을 이루고 영업이익이 충분히 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_jz-Q8ZJoevFA6ve-XdDhkzPi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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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순간 - 사장과 직원이 말이 통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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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23:17:07Z</updated>
    <published>2024-03-24T23: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과 직원은 완전히 다른 존재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돈을 번다는 것이죠.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가 상당합니다. 직원의 존재 이유가 고객이 아닌 사장의 문제 해결을 위하는 것이죠. 사장의 불안함과 의구심을 해소하는데 직원의 시간을 쓰면 쓸수록, 고객과의 거리는 멀어지게 됩니다. 고객의 접점에 위치한 직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ca2NkzrC-YRpLjNCeulHeSM5T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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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안 통하는 사장과 직원 - 사장과 직원은 어떻게 소통해야 말이 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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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23:32:13Z</updated>
    <published>2024-03-24T01: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amp;gt;라는 책을 기억하시나요? 남녀 간 차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연애의 교과서로 불리는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각 차이가 이렇게 크기 때문에,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이성 간의 사랑을 크게 키울 수 있다는 내용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AI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1m_dK9mOYS1dcm4XBEZBRS2-T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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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포기해야 할까? - 전두광, 강호동의 삶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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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23:01:55Z</updated>
    <published>2023-12-18T12: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흠결 없는 완벽한 인간이 되기 위해 애쓰는 삶은 너무나 고달픕니다.&amp;nbsp;인간의 불완전성은&amp;nbsp;삶의 의미를 만드는 재료입니다.&amp;nbsp;우리의 욕망은 달콤함을 추구하지만, 역설적으로 달콤함을 포기하고 오랜 시간 정진한 뒤에야 욕망을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3tWRULE7GRLxb8HVpjB7LN4mM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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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가지 일로 인생을 바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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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22:25:22Z</updated>
    <published>2023-02-16T09: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한 가지 일만 집중해도 인생이 달라집니다.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은 무엇일까요? 일상에서 느끼는 기분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나의 인생을 판단하는 기준은 기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일상을 보내는 순간 속에서 기분 좋게 살면 행복한 인생인 것이고,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기분이 좋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말하죠.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건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U3jdIC-EqAhoTmNMOmQCOX9jB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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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는 세상을 바꿀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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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2:58:38Z</updated>
    <published>2023-02-10T07: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 AI의 챗GPT 사용해 보셨나요? 어떤 질문이든 수초 내에 일목요연하게 답변해 주는 AI기반 챗봇입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업과 업무에 적용하여 활용하고 있는데요. 과연 챗GPT가 세상을 바꿀만한&amp;nbsp;무시무시한 아이템일까요?  챗GPT를 활용하는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직장상사나 동료에게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챗GPT가 훨씬 답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T4gOALSwEs329H89tbrGvkumc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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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를 시작한 이유 - #어치버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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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0:41:13Z</updated>
    <published>2023-02-03T05: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커뮤니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성취를 공유하고, 북클럽을 운영하는 정도의 소소한 온라인 모임입니다. 9명의 소수가 모여있지만, 매일 함께 소통하며 하루를 공유하는 기쁨의 크기는 작지 않습니다.  인간은 관계 속에서 의미를 만듭니다. 다른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처럼, 모여서 함께 살아가는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sNYsrd7XOpT4DtsgGItBz8DBS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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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정신을 지배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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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6:16:12Z</updated>
    <published>2023-01-30T09: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별 것 아닌 일로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가도, 한 순간에 기분이 다운되기도 하죠. 삶이 항상 행복할 수 없지만, 부정적인 감정에 계속해서 휩싸이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별 것 아닌 거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감정이 전환되지 않으면 우울증으로 이어지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몸과 마음이 돌처럼 딱딱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CIerrtjoLH5igBA3bfcDi9tL8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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