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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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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kmulda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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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간호사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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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10:5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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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빛난다. - 출산, 어둠을 통과해 빛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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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7Z</updated>
    <published>2020-03-24T13: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빛난다&amp;gt;   별(Arista), 자기 내부의 에너지 복사로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   2019년 4월의 봄의 정중앙, 인생의 큰 숙제를 마쳤다. 15시간의 산고로 숙제는 끝났고, 한 생명을 내 품에 안음으로 참 잘했다는 도장을 받았다. 원죄로 인해 임신의 고통을 크게 하고, 수고함으로 자식을 낳을 것이다라는 신의 명령대로 출산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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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스페인에서 기적을 맛보다. - 2017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ICN 참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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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9:47:41Z</updated>
    <published>2017-07-06T12: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중해의 따스한 햇살이 땅의 표면에 닿자마자 별 빛 물안개로 퍼지는 서유럽 반도의 5월 마지막 주, 일 년 내내 행사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전 세계의 8,000여명의 간호사들이 모인 특별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국제간호사협의회(ICN)가 2015년의 우리나라의 바톤을 이어받아 열정의 나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것입니다. 100개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P%2Fimage%2Fx70JDR-5582nlgxQ8G5PymqnN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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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사랑의 사명이었네. - 그 순간이 차자 꿈엔들 잊힐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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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9:47:56Z</updated>
    <published>2015-12-27T12: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모바일(Mobile)&amp;rsquo;, &amp;lsquo;움직일 수 있는'이라는뜻으로, 이동성을 가진 것들을 총칭하는 말.   맑은 하늘의 이름 모를 어느 지점에 있는 투명 햇살의 따뜻함보다는 엄마품에 안긴듯한 포근함이 우리의 마음까지 스며드는 5월의 어느 날, 나무들의푸르름이 절정에 이른 것같이 나의 내면을 풍성하게 하기 위해 들렀던 강남의 대형서점에서 한 책의 제목이 나의 시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P%2Fimage%2F3vvHXJVGpsKnWCk30DlLQvP_F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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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대로,&amp;nbsp;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공간 - 말하는 대로,&amp;nbsp;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공간,&amp;nbsp;수술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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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19:40:24Z</updated>
    <published>2015-11-02T10: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kelly(켈리), kelly(켈리), metzembaum(멧젬바움, 조직을 자르는 가위), 0번 tie(타이)&amp;rdquo;&amp;nbsp;&amp;nbsp;신입 간호사 때 약 3개월 동안 산부인과 방에서 처음 트레이닝을 받고, 이제는 혈관 외과 방에서 한창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어느 날. 필요한 소모품을 가지러 약 반년 만에 우연히 들른 산부인과 수술방.&amp;nbsp;&amp;nbsp;&amp;nbsp;지금은 TAH(단순 자궁 적출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P%2Fimage%2FuBsy3x_PE6gP06KlWrwjo8StB84"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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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빛나야, 너는 별처럼 빛날 꺼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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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03:49:20Z</updated>
    <published>2015-11-01T03: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4월 19일 06:30 뇌사 추정자(남/XX세/사고사)모시러 OOO 병원으로 출발&amp;rdquo; &amp;ndash;장기이식센터-&amp;nbsp;&amp;nbsp;4월의 봄은 다른 달의 봄과 다른 2가지의 의미를 가진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무엇인가가 되고 싶어하는 것들이 진정 무엇인가가 되어 그 누군가에게특별한 존재가 되는 의미,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한 한 아버지가 그 자식을 버리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tP%2Fimage%2FxAqSWgfQ1P4XAH3QLgH74A-sI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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