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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킷k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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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xtomorr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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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화를 위해 필요한 경험과 도구, 환경을 디자인합니다. 현재는 당근마켓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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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6T07:5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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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문장에 깃든 진심 - 개발자가 말을 못 해도 된다는 건 편견인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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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2:47:50Z</updated>
    <published>2022-07-05T17: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의 일  개발자가 말을 못 한다고, 말을 못 해도 된다는 생각의 절반은 편견이다. 확실히 유창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끊임없이 말하고, 한 말에 책임지는 것 역시 개발자의 일이다.  얼핏 보면 코드는 암호처럼 보이지만, 저수준 언어가 아닌 이상 알고 보면 사람에게 가깝다. 가령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결제하는 기능을 만들다고 할 때, 보통 장바구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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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나침반이 되어줘, 미션파인더 - 우리의 일을 정의하는 툴킷, 일의 나침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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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15:53:53Z</updated>
    <published>2019-11-13T14: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을 해?'라고 누가 물으면 뭐라고 설명할지 모르겠나요? '뭐 할 건데?' 라는 질문에 대답하기가 어렵고 막막한가요? '명확한 목표'가 없어서 모든 게 즉흥적으로만 흐르는 것 같나요?  개인아라면, 이런 상황을 생각해보죠. 여러분을 탐내는 여러 회사의 스카우터들이 있습니다. 연봉, 직무, 함께 일할 사람들은 어느 회사든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가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4x%2Fimage%2FIIZ6Fle-Av0rtNMpmhuGJlppZ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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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을 높이는 터치바 커스터마이징 - 맥북프로 터치바의 34가지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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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6:27:08Z</updated>
    <published>2019-09-14T03: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북프로 터치바, 제대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F1~F12키를 누르는 데 한 단계가 더 생기고, esc는 누르는 느낌도 없어서 불편하다는 평이 많죠. 주변에서 터치바를 잘 쓰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힘들고, 잘 쓰이지도 않는데 괜히 넣어서 돈만 비싸게 받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드실 겁니다. 그러나 저는 맥을 고집하는 3가지 이유로 심플한 디자인과 편리한 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4x%2Fimage%2FzoPIghYudofFKrkH1iLxUCNQY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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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원하는 변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 체인지메이커의 시나리오 스토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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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0:41:59Z</updated>
    <published>2019-07-17T07: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한 번에 변화를 만드는 건 아무래도 어렵죠.  삶의 골칫거리들을 남의 도움 없이 척척 해결할 수 있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낼 때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고객이 몰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쩌면 우리의 삶에 놓인 수많은 문제들 중 몇몇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문제들은 홀로 해결하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4x%2Fimage%2FstlJj4LMPLJKg41HqDhEXRBF-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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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동기부여, 꼭 필요할까? - 프로는 동기부여가 필요없다는 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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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10:56:22Z</updated>
    <published>2018-12-06T14: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조직이 구성원을 '동기부여'해야 할까?  &amp;quot;동기는 남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프로는 동기부여가 필요 없지.&amp;quot;라는 대답에 동의한 적이 있었지만, 요즘은 두 가지 지점에서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는, 강력한 동기를 가진 개인을 찾기가 매우 어려운 한국의 환경이다. 세상에 문제가 많다고 강력한 동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4x%2Fimage%2FwZJ_pv8B_BE-TMGdc7W7KT4cv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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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를 어떻게 얻을 것인가 - 두려울 때면 걷자, &amp;lt;용기의 숲&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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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10:02:03Z</updated>
    <published>2018-11-22T05: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퇴사나 이직, 새로운 일과 프로젝트, 사랑이나 일상의 작은 습관 만들기까지 어떤 이슈든 용기가 필요하지 않은 일이 없죠. 일이라는 것이 대개 그렇습니다.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고, 외롭지 않게 걷기 위해서는 마음이, 오래 걷기 위해서는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첫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VNmucXlf8bwxLiC0OzOnuarb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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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변화를 만드는 게임 - 미래의 학교를 만나는 특별한 도구, &amp;lt;모레의 학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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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10:00:22Z</updated>
    <published>2018-09-02T06: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우리는 어떻게 배우고 있을까요?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풀어가며 교육의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도구, &amp;lt;모레의 학교&amp;gt;를 소개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직업들은 대부분 새로운 직업으로 대체될 것이고, 당장 우리들부터 평생 여러 개의 직업과 그보다 더 많은 직장을 거치게 되겠지요. 이처럼 한 번도 마주한 적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4x%2Fimage%2F1k0qbmasHfmABdeCt1ZgrIL4H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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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그래밍과 보드게임이 만날 때 - 맨해튼 보드게임대회 우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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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9:40:13Z</updated>
    <published>2018-07-08T15: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그래밍으로 게임대회를 우승하다  저는 최근 코엑스에서 만두게임즈가 주최한 맨해튼 보드게임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게임대회야 늘 열리는 것이고, 대회야 늘 우승자를 낳기 때문에 특별한 소식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우승의 배경에 단순히 게임에 대한 감각이나 재능이 아니라 프로그래밍과 데이터가 있다면 어떨까요?  저는 직업 개발자는 아니고, 개발 역량이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JCAXF2haoexIyOUiS-SPYv6L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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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 - 정치적 상상력을 위한 게임, Nations St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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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9T00:53:43Z</updated>
    <published>2017-08-26T06: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Q.범죄가 적고 선거를 사랑하는, 민주 시민 8백만 명으로 이루어진 국가가 있다. 정부 예산 지출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것은 복지, 국방, 교육이다. 이 국가의 대학생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시민으로서의 다양한 정치적 권리에 관해 토론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가 경제는 목재 수출, 가구 복원, 송어 양식, 관광 산업 등에 주로 기반을 두고 있다. 셰익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4x%2Fimage%2FZrvGTqNI9MuEsZocfHaBJX0K-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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