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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순간을 담습니다]필름으로 세상을 담다.analog &amp;amp; fil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insta : snowlove_momen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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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7T23:5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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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이스탄불에서 돼지고기 찾기 - 터키만의 향기. 가을 유럽,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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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1:23:10Z</updated>
    <published>2017-10-13T07: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3일  익숙한 거리를 걸었고, 익숙한 숙소로 돌아왔다.  한 달간의 여행의 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내일이 지나고 5일이 되면 정든 이곳과도 인사를 해야한다. 문득 돌아가려고 하니 그런 생각부터 들었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날이 흐렸다.  그래. 흐린날은 고기를 먹어야지. 우울한 생각은 잊고 우리는 고기파티를 시작했다. 불가리아에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PC-sCiaaKMSxjjgtPVjSeO3R8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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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불가리아 와인이 맛있다고? - 내 생에 잊을 수 없는 와인은 페트병에 담아주던 와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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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9:40:50Z</updated>
    <published>2017-10-12T16: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일  소피아에 온지 3일만에 날씨가 맑아졌다. 기분좋게 체크아웃을 하고 리셉션에 짐을 맡기고 밖으로 나왔다.  어찌나 가을 햇살이 쨍하게 내려쬐는지. 소피아의 모든 창문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우중충한 소피아 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날이 좋아서 그런지 길거리에는 사람들이 넘쳐났다.  사진에서부터 빛의 환함이 느껴진다. 날이 좋아 걷기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4Uy4GnUxtVKNhtVn2PAHSLPK_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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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유명해지기 전에 가야 할 여행지, 소피아 - 여행의 끝자락, 가을 끝에 와있는 불가리아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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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4T13:39:28Z</updated>
    <published>2017-09-21T09: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1일  어느새 11이란 숫자가 눈에 보였다. 10월에 시작했던 여행이 벌써 한 달 쯤 되었나보다.  10월 30일 밤, 두브로브니크에서 13시간 야간버스를 타고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에 도착했다. 봉고차처럼 작은 버스에 외국인들 속에서 한국인이 한 명 있었다. 스코페는 갈 생각도 못했던 도시이기도 하고, 스코페에 가서도 소피아로 갈 수 있을지 의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Rnl2GYXW0xFyjLu-0TRguu-X6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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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가을 바람 그리고 여름 햇살, 두브로브니크  - 수없이 마주한 주황색 지붕은 여전한 감동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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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1T00:36:30Z</updated>
    <published>2017-09-20T06: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30일   숙취가 가득한 아침을 맞이했다.   어젯밤 만난 사람들과 어찌나 죽이 잘 맞던지, 가장 늦게까지 여는 두브로브니크의 펍에서 새벽 3시까지 이야기하고 놀댜가, 아쉬운 마음에 펍에서 와인 두 병을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와인과 가져온 소주, 복분자주를 풀어내어 새벽 5시까지 술자리를 이어나갔다. 얼마나 즐거웠으면 졸린 줄도 모르고 그렇게 웃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yx_c39v53a1r1dNLMFfDjKHTb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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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재즈 선율이 퍼지는 곳, 두브로브니크 - 피아노 소리가 맺어준 인연, 당신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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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4:16:34Z</updated>
    <published>2017-03-22T16: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7일  스플리트 &amp;rarr; 두브로브니크  먼 길을 달려 두브로브니크로 갔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안에 아파트를 잡았다. 짐을 던져놓고 항구로 달려갔다. 보트 한 척을 빌렸다. 5명인데 무려 100유로. 6시까지 인가. 거의 5~6시간을 100유로에 빌렸다. 보트를 타고 섬 투어를 했다. 섬에 내려 둘러보다가 수영하고 다시 보트 타고 놀고. 하하. 엄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W4oLoEWD3eqmRgCG5-jrD0f2l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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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필름으로 담은 인생 그리고 세상 - 내가 보고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필름에 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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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2T09:15:43Z</updated>
    <published>2017-03-22T01: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필름 카메라를 들기 시작했을 때가 언제더라.. 아마 중학교 3학년 때인 것 같다. 항상 아빠, 엄마 옷장에 푹 처박혀있던 까만색 무거운 물체. 생긴 건 반딱반딱 멀쩡했고 항상 옷장의 세 번째 칸 왼쪽, 깊숙한 곳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카메라에게 갑자기 관심히 생긴 이유는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친구랑 어렸을 때 찍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I7k5CdO1kv-oNuj9v5hr4F5Ai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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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노을이 흐르는 스플리트 - 노을처럼, 음악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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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8T03:54:44Z</updated>
    <published>2017-03-20T13: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을처럼, 음악처럼     흐바르 섬에서 스플리트로 돌아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해지는 오후 시간. 주황색 지붕 위로 빛이 뚝뚝 떨어진다. 해지는 모습을 높은 곳에서 보고 싶어, 스플리트 구시가지 탑에 올랐다. 해가 지고 내려오면 탑도 문을 닫는 것 같다.     바다 옆, 야자수 그리고 산, 오밀조밀 모여있는 집들. 스플리트의 모습은 다른 도시와는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PDctCWMm2UUs-5mUwuzOShAmw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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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빛이 내리는 섬의 오후 - 필름으로 담은 흐바르 섬의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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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0:52:12Z</updated>
    <published>2017-03-20T08: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가을 햇살    10월 26일   어제 못 봤던 흐바르 요새를 보러 가로 했다.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흐바르 요새는 가을에는 사람이 거의 없는 조용한 곳이었다. 어제보다 날씨가 더 좋아졌다. 쨍하게 내리는 햇볕을 뚫고 요새로 가는 길은 끝없는&amp;nbsp;오르막길이다. 요새로 가는 길도 예쁜데 요새는 더 예쁘다고 하니, 오르막이 높아지는 만큼 기대도 높아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msKurfEEqVwST9NnwIsLtjxd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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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흐바르 섬에서 가을에 수영하기 - 햇빛이 반짝이던 가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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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2T20:15:57Z</updated>
    <published>2017-03-17T08: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찾아온 계절   10월 25일  저녁에는 이제 제법 가을 날씨를 어필하는 크로아티아, 덕분에 쌀쌀한 아침을 맞이했다. 10월 말이지만 여전히 반팔을 입고 혹시나 모를 바람을 대비해서 간단히 걸칠 가디건을 챙긴다. 점점 밑으로 내려오니 산속인 플리트비체와는 날씨가 너무 다르다. 플리트비체가 초겨울 날씨였다면 스플리트는 늦여름 날씨같다. 한 계절을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gP7oktKNaT3GxvnYye00OhGmp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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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드디어 만난 아드리아해 - 세상에 단 하나, 바다 오르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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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0T07:16:19Z</updated>
    <published>2017-03-16T13: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리트비체를 벗어나 몇 시간을 달렸다. 언니의 오빠의 도움으로 겨우 정신을 차렸고 자다르에 도착했다. 자다르는 바다 오르간 하나만 보고 온 곳인데 내 컨디션처럼 날씨가 흐렸다. 우린 바로 숙소로 향했다. 오늘 숙소는 제일 기대되는 자다르 아파트이다. 75유로에 5명이 묵을 수 있는 아파트인데, 예약할 때 본 사진부터 우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크로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X4BL4Trsa9QuBmsQiKl70LkNN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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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비 오는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 일주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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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15:31:32Z</updated>
    <published>2017-03-08T06: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그레브에 비가 내린다.  아침에 일어나니 작은 다락 창 사이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기분 좋은 빗소리가 들린다.  자그레브를 떠나는 날, 우리한테 가지 말라고 하는&amp;nbsp;듯이 비가 엄청나게 쏟아진다.    kaptol 호스텔 도미토리, 호스텔 침대는 1층이 낮아서 불편하긴 했지만 잠이 잘 오는 포근함을 가졌다.  다락 창문 사이로 보이는 자그레브 대성당,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6XCHarV8NjwwFtzV2K_OYV-mQ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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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드디어 크로아티아 - 당신에게 크로아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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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0T07:16:57Z</updated>
    <published>2017-03-08T0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쓰기, 너무 오래되었지만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다른 이야기도 써볼까한다.  너무나 재밌던 이야기들이기에..!   자그레브로 가는 길    해지는 산토리니, 예쁜 그곳의 핑크빛 노을을 혼자 맞이했다.  오빠들이 떠난 이곳은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나에게 있어서, 혼자 여행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혼자가 아닌지도 모르겠다. 처음만난 사람들과 인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T47BaUkFyBjf4x0AKwEgjJuSu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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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산토리니에 해가 지면 - 화가 났던 마음도 스르르 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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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7T15:54:08Z</updated>
    <published>2015-10-15T12: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집들이 붉은 빛으로 물드는 시간도형오빠한테 삐져서 말도 안하고&amp;nbsp;혼자 필름을 갈아끼우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내일이면 헤어지는데 왜 자꾸 놀리는 거야 서운하게.. 서운한 마음이 커지면서 괜히 미워졌다. 떠나는 도형오빠와 용기오빠, 태수오빠가 너무 그리울 것 같아서. 괜한 마음이 들어서 그랬는데 착한 도형오빠는 정말 내가 기분이 상했을까봐 졸졸 쫒아다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luD0_i8hsLuzpHf_a70MOhz59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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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산토리니를 남자 3명과 가다 - 신혼여행지를 세계 여행자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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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12:03:46Z</updated>
    <published>2015-10-02T12: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 지붕과 하얀 벽돌 집신혼여행지의 로망 그리스 섬 산토리니, 누구나 파란 지붕과 하얀 벽돌로 지어진 집에 대한 로망과 환상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아름다운 산토리니를 사진으로 담고 싶었고 정말 실제로 봐도 예쁜지 확인해  봐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복잡한 루트를 거쳐 이곳에 왔다. 물론..&amp;nbsp;세계여행을 하는 36, 34, 28살 남자 3명도 함께.사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f1uc7vj4xIfSBsojSJn45pN_H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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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이제는 그리스 땅 - 지상낙원 페티예,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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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1:02:16Z</updated>
    <published>2015-09-30T13: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그리스아쉬움 가득한 날 아침,우리는 사랑하는&amp;nbsp;페티예를 떠나기로 했다. 도형오빠한테 산토리니를 가자고 계속 말했더니 어느 순간 우리의 다음 여행지는 산토리니가 되었다. 더 웃긴건 도형오빠와 용기오빠, 태수오빠 그리고 나. 4명이서 산토리니를 가게 되었다. 세계여행하는 이들과 신혼여행지인 산토리니라.. 생각만해도 신나는 일이다. 무슨 일이 펼쳐질지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0gpc6LSIRhj1CBSWnMxKHNzQ4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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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페티예는 보트 투어로 통한다. - 터키의 매력은 무궁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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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11:20:39Z</updated>
    <published>2015-09-30T13: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에&amp;nbsp;지중해에서 수영하기10월&amp;nbsp;15일 아침14일에는&amp;nbsp;도형오빠와 수영을 하러 욜루데니즈로 갔다. 수영을 하다가 수경언니랑 정민오빠를 만났다. 수경언니는 카파도키아 숙소에서 만났었는데 페티예가 아닌 안탈리아로 간다고 했다. 같이 페티예로 가면 좋을 텐데.. 헤어짐이 아쉬워 내가 안탈리아가 재미없어지면 바로 페티예로 넘어오라고 했더니 의리 좋은 언니는 안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bUFVKYSkqRBq326vFZd4Sy_HQ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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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눈부신 파묵칼레 - 뜨거운 가을 날의 하얀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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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3:34:58Z</updated>
    <published>2015-09-30T13: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간 버스는 힘들어카파도키아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파묵칼레로 넘어왔다. 터키에 와서 처음 겪는 12시간이 넘는 야간 버스. 경악하고  경악할 만 했다. 터키는 넓고 크다는 것, 야간 버스를 자주&amp;nbsp;타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나는 여행을 하고 처음으로 야간 버스를 탄 경험이었는데 다시는 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 뒤로 야간 버스를 수없이도 많이 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8-gpBrs8bCwOy1UkVuW9prlpv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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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끝나지 않는 하루 - 터키에서 자전거 8시간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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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5:52:07Z</updated>
    <published>2015-09-30T13: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뭐야?하.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할 수 있다.바로 자전거 8시간 타기잊으래야 잊을 수가 없는 기억이다.어제 아바노스로 가기 전 도형오빠와 나는&amp;nbsp;자전거 대여점에 들려서 내일 탈 자전거 3대를 예약했다.두대는 도형오빠랑 내 꺼, 그리고 한대는 석호오빠 꺼 캬캬캬캬 아이고 배야 웃기다.아무것도 모르는 석호오빠는 자기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RSvSVEULNyiVtTnI14vzmFj5t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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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행복해도 괜찮아 - 오늘 여행은 어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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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2:29:12Z</updated>
    <published>2015-09-30T12: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amp;nbsp;'&amp;nbsp;터키 여행 어땠어?&amp;nbsp;'라고 묻는다면이번 여행은 무계획 여행에 초점을 맞췄다.하고 싶으면 하고 그곳에 더 머물고 싶으면 머물고 떠나고 싶다면 당장이라도 떠나고,&amp;nbsp;그러자고 다짐했다.&amp;quot;&amp;nbsp;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돼. 너만의 시간이니까. 온전히 그 시간을 즐기고 느껴. &amp;quot;떠나기 전 내가 나에게  가장해주고 싶었던 말이다. 그것을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FD8QTMvXGfyp14UJr_Vu0z8vH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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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amp;nbsp;가장 비싼 새벽이 뜨는 곳 - 도대체 몇 개가 뜨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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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1:47:29Z</updated>
    <published>2015-09-30T11: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일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일 중에 하나인 &amp;quot; 열기구 타기 &amp;quot;중학교 과학시간에 우리의 능력 있는 과학선생님은 어디선가 열기구를 섭외해오셨다.그러고는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는 열기구를 타고  50미터쯤 올라가 마을을 구경했던 기억이 있다.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열기구를 탈 수 있는 건 행운이었고 재밌었던 덕분에 벌룬 투어는 꼭 해봐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F1%2Fimage%2FsxwpEUJ_ukA_Dc1cwST000yt9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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