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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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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brot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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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평범한 재무팀 회사원이자 취업준비생들의 취업플랜이 전략적이기 바라는 취업전략 연구자. 10% 투자로 개인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직장인사업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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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02:0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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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성장한다는 의미 - 주말 내내 월요일 출근이 기다려지는 그 기분이 참 좋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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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4:49:25Z</updated>
    <published>2024-02-24T10: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면 심심하다는 말이..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   그런데, 진짜 나도 신기하지만...주말이면 심심해서 빨리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월요일은 나의 경기가 시작되는 날...  아침 8시...내 자리에 앉는다.  아침 9시...월요일 그룹 간부 업무 회의 아침 9시 30분...간부 업무 회의에서 발의한 테마로 보고서 작성을 준비한다.  그리고 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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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니스 전문가의 가능성을 어필하는 자소서 - 비지니스 정글에서 생존할 수 있는 잠재적 역량 어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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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4:23:50Z</updated>
    <published>2023-09-28T0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울시 청년지원프로그램에서 공기업 준비하시는 청년분에게 공기업 자소서를 리뷰해드렸습니다. 리뷰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나만의 경험과 활동을 임팩트하게 어필하는 부분이 아쉽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원하는 곳은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입니다. 나의 자소서를 보는 대상은 기업의 인사팀 담당자입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자소서는 읽는 대상(고객)의 니즈에 맞게 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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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우승이 목표다 - 호계식 넥스트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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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4Z</updated>
    <published>2022-02-06T08: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운타우너..16년 제일기획 경영진단 나갔을 때 자주가던 지역 맛집이었는데.. 어느새 성장해서 사모펀드의 투자를 받는 엄연한 기업체로 성장했다.  호계식 17년 시작..현재까지 잘 꾸려가고 있고.. 우리 팀의 역량은 지구 최고 수준이라 믿기에  다운타우너 못지않은 방점을 조만간 찍지 않을까 확신한다.  달리자. 끝까지 달리다가 지치면 걷다가 물 한모금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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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다니는 목적을 정해야 한다. - 직장인의 불만 해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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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10:41:09Z</updated>
    <published>2021-10-30T18: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 다닌다는 것에 대하여. 사업은 한다고 합니다. 유투브를 한다고 하구요.  직장은 다닌다고 하죠.  직장을 회사를 한다고는 안하죠.  이 차이가 많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해요.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내꺼냐의 차이.  사업은 내소유이고 유투브도 내소유입니다.  직장은 남소유죠.  여기서 생각해 볼 부분은. 내가 직장을 다니는 본연의 이유..목적의 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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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계식 인재 채용 합니다. - 성장하고 싶다면 호계식으로 오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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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06:00:14Z</updated>
    <published>2021-10-28T16: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호계식 사장 심프로입니다.  호계식이라는 브랜드는 2017년말 저와 뜻을 같이 한 친구 2명과 함께 모던한식의 세계화라는 미션을 가지고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최대 6개 직영매장까지 운영을 해봤고 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효율화에 집중하여 알토란 같은 공덕점, 합정점 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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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사랑, 연대, 그리고 놀이 - 최고의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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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22Z</updated>
    <published>2021-08-12T11: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여름 바다 파도 서핑 그리고 하늘..  나이를 먹어가는 두려움에 비례하여 내 삶의 명확한 기쁨 포인트가 자리잡고 있음에 퍽 기분 좋다.  내가 나로서 자존할 수록 이 내 삶에 쏙 들어올 만한 근사한 시간들을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게되니..  이 얼마나 감사한 순간인지..  현재보다 빛날 내일을 기대하는 하루하루가 쌓여가기를.. 일도 사랑도 연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l%2Fimage%2Ft1PNq0asLTtYX5xeUwMgpafqS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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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니스 전문가의 가능성을 어필하는 자소서 - 비지니스 정글에서 생존할 수 있는 잠재적 역량 어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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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3:22:57Z</updated>
    <published>2021-07-29T02: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울시 청년지원프로그램에서 공기업 준비하시는 청년분에게 공기업 자소서를 리뷰해드렸습니다. 리뷰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나만의 경험과 활동을 임팩트하게 어필하는 부분이 아쉽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원하는 곳은 비지니스를 하는 기업입니다. 나의 자소서를 보는 대상은 기업의 인사팀 담당자입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자소서는 읽는 대상(고객)의 니즈에 맞게 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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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 덕분에.. - 찰나의 순간이..돌이켜 보면 대세를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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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14:06:43Z</updated>
    <published>2021-07-29T02: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은 26살이었다. 대학교 CC.  사귄지 1년째 그녀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자기집에서 나를 뭐라고 부르는지 아냐고.  물었더니..나를 '못난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가난하고 못생겼다고.  웃어넘겼다.  그리고 6개월 후, 그녀가 또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다.  자기 엄마가 나와 헤어지라고 했다고.  왜 그러냐고 물었다.  가난해서..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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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비지니스 위기 및 극복방안 - 비지니스 리스크 관리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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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2:38:36Z</updated>
    <published>2021-07-28T08: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내 산업 생태계에 전에 본 적 없던 Risk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2분기까지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전통적인 오프라인 기반의 서비스들은 이미 현금흐름 악영향이 시작됐고,  이런 트렌드가 계속된다면 시장의 금융경색으로 인한 전방위 벨류체인 중 어느 한 지점에서 바틀넥이 발생하여 그 파장이 일파만파 될 것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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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받은 대표와의 대화날  - 날 닯은 사업을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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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1:55:40Z</updated>
    <published>2021-07-28T08: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닯은 사업을 하고 싶다.   거창한 말이지만   내공을 쌓고 본격적으로 시장이라는 무대에 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무림 고수의 마음이랄까.   벨류체인상 나만이 할 수 있고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모델을 만들어 고객을 설득시킬 수 잇는 포지션을 찾는 고민  방법론 1. 관찰 - 첫번째 나에 대한 관찰 시장 고객에 대한 관찰   방법론 2. 벨류체인상 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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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정의하는 기준 4가지 - 직장을 다니면서 창업에 도전하는 이유는...행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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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8:17:10Z</updated>
    <published>2019-09-26T12: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직장인사업가 에쓰브라더입니다.   저는 S모 대기업 재무팀에 9년차 회사원입니다. 그리고 세개의 사업을 하는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세개의 사업을 한다는 의미는 여러가지로 해석될수가 있어요.   첫번째 세개의 사업자등록을 만든 사람.  두번째 세개의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  세번째 세개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사업 전문가.   3년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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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사업가의 3년간 이야기 - 3년전 그 날의 결심 이후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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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12:18:21Z</updated>
    <published>2019-09-17T15: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사업가'  와비파커 이야기를 들어본 분들이 있을 것이다.  소심한 Nerd 두명이 창업한 이 미국의 안경브랜드는 현재 약 창업 7년만에 그 기업가치가 1조2천억 이상에 달한다. 그들의 매출은 차지하고  해당 브랜드는 이미 고객의 제품 수명주기의 단점을 극복하여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는 마치 남성 면도기 시장에 일대 혁신의 바람을 몰고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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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이 좋은 이유 - 브릿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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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20:41:51Z</updated>
    <published>2019-06-10T14: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황혼이 땅으로 내려앉는 그 순간, 하루 중 가장 짧은 노을의 환희를 그토록 좋아하는 이유는. 조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선과악. 부자와 가난한자. 신자와 불신자. 좌파우파. 보수진보. 땅과 하늘, 지성 영성. 이분법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항상 조화를 꿈꾸지요.  현실에서 양면의 브릿지가 되고싶었던 저는 너무나도 부족한 사람이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Hl%2Fimage%2FRWP9g_aReVVn2PCgrvICNHNox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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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rn out &amp;amp; Recovery - 작은 성공의 중요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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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5T09:56:52Z</updated>
    <published>2019-05-01T09: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burn out..and recovery!!!&amp;gt;  1984년에 태어나서.. 36년을 살아냈어요.   12살때부터 우리집이 어떤 상황인지 알게 되었어요.  울음이 멈추지 않았던 나날들. 입술을 깨물고  생각했어요.  공부 잘해야지. 엄마 아빠를 위해서. 좋은 점수를 보여드려야지.  우리집은 너무 가난했었던 것 같아요. 전기도 가끔 나가서 촛불을 부랴부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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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아래로 흐른다 - 야망, 용기, 겸손, 절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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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13:49:38Z</updated>
    <published>2019-04-19T13: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전에 내 생에 첫 유럽을 다녀왔다.  혼자도 아니고 친구나 연인도 아닌 가족, 그것도 무려 7식구가 함께한 대규모 여행이었다.  애기 조카 둘과 함께하며 순수한 아가들이 주는 기쁨과 동시에 전쟁터같은 육아도 경험할 수 있었던 건 여행의 백미.  무엇보다 살아생전 두분이서 함께 해외여행 한번 해본적 없으시고 고생많이 하셨던 부모님께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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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거 한개도 없는 내가 그나마 할 수 있었던 것. - 인공지능에게는 없고 인간지능에게 있는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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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8:03:38Z</updated>
    <published>2019-01-18T18: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군대를 제대했다. 가을에 제대한 나는 학비를 벌기위해 부단히도 뛰어 다녔다. 2008년 겨울 백운역 사거리에 조그마한 건물 3층으로 올라갔다. 목소리가 어찌나 하이톤인지.. 귀가 따가울 정도로 열변을 토한 사장님. 아직도 기억나는 그녀의 이미지. 빨간 립스틱에 컬이 깊게 들어간 긴 파마머리  흡사 배우 박혜미와 도플갱어가 아닐까 의심되는 외모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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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3개의 사업을 시작한 평범한 직장인이다. - 꿈꾸는 직장인 사업가 S brother 의 악전고투 성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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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2:56:25Z</updated>
    <published>2017-04-07T13: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어디에선가 들어봄직한 타이틀로 포스팅해본다.  그렇다. 이 타이틀은 창작력 부족한 재무팀 직원의 단순한 사고가 여실히 들어나는 좋게말하면 벤치마킹,  직접적으로는 카피...라이트라 해두자.  최근 흥미롭게 읽은 패트릭 맥기니스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직장인의 책을 모티브로 이 글의 타이틀을 시작해본다.  그에 대해 간단히 체크하고 가자면,  '미래가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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