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해달 haeda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 />
  <author>
    <name>haedal</name>
  </author>
  <subtitle>서울 시민. 일상과 여행에서의 느낌과 생각을 글로 쓰고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Seoul citizen. Researcher, artist, writer.</subtitle>
  <id>https://brunch.co.kr/@@xNy</id>
  <updated>2015-09-28T06:32:56Z</updated>
  <entry>
    <title>제로 웨이스트+비건 Week 4, 미션 컴플리티드 - 콩자반과 콩국수의 재발견, 생각지도 않았던 오디청 담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48" />
    <id>https://brunch.co.kr/@@xNy/548</id>
    <updated>2023-11-15T13:42:25Z</updated>
    <published>2021-04-04T07: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환경운동연합 산하, 서울환경연합의 '제비'(Zero Waste + Vegan) 프로젝트가 끝났다. 모토는 '제로웨이스트와 비건을 실천하는 삶'으로 총4주에 걸쳐 각 주간별 미션을 제시하고, 행동으로 실천한 바를 주말에 자신의 sns에 올리는 것이었다.  나는 제로웨이스트는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실천해오던 것이어서 비건에 관심을 두었다. 가족들이 야채와 과</summary>
  </entry>
  <entry>
    <title>제로 웨이스트+비건 Week 3 - 제로 웨이스트 샵 방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47" />
    <id>https://brunch.co.kr/@@xNy/547</id>
    <updated>2021-07-21T06:22:58Z</updated>
    <published>2021-03-28T13: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제비(제로 웨이스트+비건) 프로젝트 미션은 제로웨이스트 샵 방문하기.  어제 토요일 들르려고 했던 곳은 우리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제로 웨이스트 샵, '지구샵'으로, 운동한다고 생각하면 걸어갈 수도 있는 버스로 대여섯 정거장 거리에 있었다. 비가 와서 다음날인 오늘 가려고 보니 일요일은 휴무. 다음에 슬슬 걸어서 가보기로 하고, 오늘은 지난 해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7lHKz2B-2MgCX6Zj3lXhPTDF9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로 웨이스트+비건 Week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46" />
    <id>https://brunch.co.kr/@@xNy/546</id>
    <updated>2021-03-23T17:12:53Z</updated>
    <published>2021-03-20T04: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 웨이스트&amp;nbsp;일상 가까이 가보기  브리타 정수기&amp;nbsp;수도꼭지형으로 사용하고서부터, 생수 페트병이 나오지 않아 분리배출일에 분리배출할 일이 더 줄었다. 생수 패트병 외에는 배출하는 플라스틱이 별로 없는 편이다.  한국은 산수가 훌륭한 자연에 본시 물 맛이 좋은 편인데다가 수돗물 정수 시스템이 좋은 편이지만, 오래된 수도 배관 때문에, 또 수돗물 염소 냄새 등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aVV7U0j8Ju6KugG-nPfYoF0jj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로 웨이스트+비건 Week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45" />
    <id>https://brunch.co.kr/@@xNy/545</id>
    <updated>2022-05-14T08:58:52Z</updated>
    <published>2021-03-14T07: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는 환경단체로  전 세계에 그린피스 글로벌(greenpeace.org/korea)이 있고 그린피스 한국지부(greenpeace.org/korea)가 있다.  한국에는 환경운동연합(kfem.or.kr)이 있고, 그 산하에 서울환경연합(ecoseoul.or.kr)이 있다.  다들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하는데 I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미학 season I 마무리 - Art of Daily Lif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36" />
    <id>https://brunch.co.kr/@@xNy/536</id>
    <updated>2021-07-21T06:22:58Z</updated>
    <published>2021-02-26T11: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스틱 일기 30일에 이어, 일상의 미학 첫 30일을 마무리합니다.  플라스틱 일기는 한 달, 매일 글을 썼고 그 연장인 일상의 미학 시즌 1은 초반에는 매일, 이후 주중(월-금)에 글을 썼어요.   일상의 미학은,  플라스틱 줄이기와 제로웨이스트의 중간 성격을 가지고, 플라스틱 일기에서 다 풀어내지 못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과 제로웨이스트를 향한 발걸음</summary>
  </entry>
  <entry>
    <title>Day 30 분리배출 신공, 아이스 팩 편 - 동 사무소 나눔 박스를 아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42" />
    <id>https://brunch.co.kr/@@xNy/542</id>
    <updated>2021-02-25T09:42:13Z</updated>
    <published>2021-02-25T0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주문과 택배 배송이 편리해져서 트래픽이 엄청나다.  더불어 엄청난 양의 종이박스/비닐포장, 비닐 테이프, 충전재 비닐, 속포장 비닐이 늘어나고 있다.  신선 식품의 경우 , 작은 업체 포장은 대개 스티로폼+아이스팩, 대형 업체 포장은 고유의 보냉 가방/종이박스+아이스팩.  공통점은? &amp;quot;아이스팩&amp;quot;    플라스틱 일기 초반에, 이들 대형 배송 업체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xwvvFiOurEMLbkrhbD3Jdv9tJ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9 &amp;nbsp;분리수거일 풍경 스케치 - 종이 상자 수레와 소주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39" />
    <id>https://brunch.co.kr/@@xNy/539</id>
    <updated>2021-03-04T18:07:25Z</updated>
    <published>2021-02-24T05: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수거일  내가 사는 아파트는 분리수거/배출 날짜와&amp;nbsp;시간대가 정해져 있다.  (주민들은 불만을 토로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집에 1주일만이라도 일회용품과 분리배출할 소중한 자원들을 모아놓고 보면, 우리들 인간이 얼마나 지구 자원을 많이 소모하는지 한 눈에 보인다. 나아가 그 순환에 대해 좀더 깊은 관심을 갖게 하는 훌륭한 계기가 된다. 나는 1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Nc4ISAIKHYL_NWE6EcYvhCIRK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8 마음을 전하는  진정 힙한 꽃다발 - 내가 찾는 꽃다발 I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38" />
    <id>https://brunch.co.kr/@@xNy/538</id>
    <updated>2021-02-23T04:22:48Z</updated>
    <published>2021-02-23T01: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한 꽃다발이라면...  포장은 같은 금액에 꽃다발 혹은 꽃 한 송이를 더 예쁘게 더 멋져 보이게 더 있어 보이게 한다.  졸업시즌 혹은 일상의 크고 작은 이벤트에 전해지는 꽃다발 뿐만 아니라,&amp;nbsp;화장품 세트 선물,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의 초콜릿, 와인이나 술 등의 조금 고급진 선물, 명절 선물 등 포장은 소위 열일한다.  애초의 물건을, 상품을 보호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7 내가 찾는 꽃다발 - 비닐 외투 말고, 종이 외투 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35" />
    <id>https://brunch.co.kr/@@xNy/535</id>
    <updated>2021-02-22T12:10:36Z</updated>
    <published>2021-02-22T05: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시즌. 작년에 받은 꽃다발의 꽃은 시들어 드라이플라워가 되어 말라 없어져 가는데, 꽃다발을 쌌던 비닐은 그대로이다.  꽃다발을 받아서 집에 오면 화병에 꽂으니 비닐은 버리게 된다. 졸업 시즌에 등장하는 그 많은 꽃다발과, 그 꽃다발의 꽃보다 양이 더 많을 것 같은 비닐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리고... 꽃다발은 왜 화려할까?  내가 꽃다발 살 때의 마</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6 테이크 아웃 김밥과 종이와 그릇 - 김밥을 사 오는 두 가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34" />
    <id>https://brunch.co.kr/@@xNy/534</id>
    <updated>2021-02-20T06:42:05Z</updated>
    <published>2021-02-19T01: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밥은 훌륭한 요리라고 생각한다.  한반도의 김은 질이 좋아서 점점 전 세계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 남대문 시장에 가면, 명동에서 화장품이나 옷 쇼핑을 마친 해외 관광객들 특히 일본인 관광객들이 김을 잔뜩 사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남대문 시장에는 가방 가게에서도 김을 팔곤 한다.   흑 _ 그 질 좋은 한국 김을 살짝 불에 굽고,</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5 굿바이 홈런볼 - 과자와 플라스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7" />
    <id>https://brunch.co.kr/@@xNy/527</id>
    <updated>2021-02-21T04:38:04Z</updated>
    <published>2021-02-18T02: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 먹었던 과자 중에 '홈런볼'이 있다. 야구장에 가서 야구를 볼 만큼 야구를 즐기지는 않지만, 홈런볼은 좋아했다.  초콜릿은 너무 쎄고 파이는 퍽퍽하게 느껴질 때, 미니 페스튜리 같은 밀가루 반죽으로 감싼 오븐에 구운 초코볼같은 홈런볼은 훌륭한 간식이 되어 주었다.   한국인들의 음식 사랑은 그 어떤 먹을 거리도 냅두지 않고 창의적으로 변형하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IQx42korfYa21cCSwE91pEJXL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4 &amp;nbsp;단팥빵과 붕어빵 - 붕어빵, 제로 웨이스트의 화신(a.k.a. 버릴 것 1도 무)을 그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8" />
    <id>https://brunch.co.kr/@@xNy/528</id>
    <updated>2021-07-21T06:22:58Z</updated>
    <published>2021-02-17T00: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눈이 왔지만, 이제 겨울 끝자락에 와 있는 것 같다. 흰 눈에 어울리는 하얀 호빵. 호호 불며 먹어서 호빵이라는 이름을 붙였나 보다. 겨울도 끝나가니 호빵, 쪄서 먹는 단팥빵(이후 찐빵)을 더 먹지는 않을 것 같지만, 냉장고에 남아 있던 찐빵을 먹으며 한번은 이 빵에 관해 써야 할 것 같아 노트북을 연다.  나는 팥을 무척 좋아한다. 여름에는 팥빙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XeOv6HZLshtZnfiTZGSFetwLM6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23  2배 식초와 3배 식초 - 일상다반사, 식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6" />
    <id>https://brunch.co.kr/@@xNy/526</id>
    <updated>2021-02-19T05:13:00Z</updated>
    <published>2021-02-16T02: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벨상 주고 싶은 사물이 몇 있다. 그 중 하나가 소금, 그리고 식초.  식초의 범용성에 눈을 뜬 건 몇 년 되지 않았다. 언니의 권유로 세제를 베이킹 소다, 구연산, 과탄산 소다 이 셋의 조합으로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초도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었다. '쓸 수 있었다' 라고 표현을 한 것은, 그만큼 생각의 틀을 깨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식탁이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v8RxlURNXI-kSuNkTj5Px5-tr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2 어서 와, 브리타 - 우여곡절 생애 첫 정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4" />
    <id>https://brunch.co.kr/@@xNy/524</id>
    <updated>2021-02-16T04:11:56Z</updated>
    <published>2021-02-15T02: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브리타를 집에 들였다.  물 맛에 예민한 남편은 정수기를 못미더워했고 제주 삼다수만 십 수년간 마셔왔다. 삼다수로 밥도 하고, 국도 끓이고, 커피도 내려 마시고, 얼음도 만들고, 그냥도 마시고... 대안을 찾지 못해 본의 아니게 말도 안 되는 물 호사를 누려왔다.   날로 증가하던 플라스틱 사용에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언택트 배달 음식은 불에 기름을</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1공부와 일상 - 명절 특집, 공부로 잔소리 들을 조카를 위해_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3" />
    <id>https://brunch.co.kr/@@xNy/523</id>
    <updated>2021-03-20T06:01:44Z</updated>
    <published>2021-02-11T01: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막 게임과 공부  별아,  응.  게임할 때, 매뉴얼만 보고 게임 룰만 알고 게임 잘 할 수 있어?  아니.  실전 많이 해봐야 되지?  응.  공부도 똑같아. 시간 들여서 한 만큼 내공이 쌓여.  ...  너한테 필요한 득템도 해야 되지?  응.  교과서 외에 너한테 맞는 노트, 참고서, 문제집을 아이템처럼 잘 써야 돼.  응.  학원 가니?  요즘은</summary>
  </entry>
  <entry>
    <title>Day 20 공부와 일상 - 명절 특집, 공부로 잔소리 들을 조카를 위해 _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2" />
    <id>https://brunch.co.kr/@@xNy/522</id>
    <updated>2021-03-20T06:02:12Z</updated>
    <published>2021-02-10T04: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방법이 요즘은 통할 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유효하리라 보고, 10대 조카에게 50대 이모가 알려주는 공부 방법 + 코로나로 학원도 굉장히 어렵지만, 학원비가 부담이 되는 더 어려운 가정에서 참고하면 가계 부담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공부 방법.   등장인물  이모1&amp;nbsp;( 60대, 공무원으로 퇴직, 시간 많음, 조카 걱정 ) 이모2&amp;nbsp;( 50대, 공부</summary>
  </entry>
  <entry>
    <title>Day19  거리두기 - 부직포 가방, 보자기 - 이상적인 명절 선물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20" />
    <id>https://brunch.co.kr/@@xNy/520</id>
    <updated>2022-08-02T22:07:02Z</updated>
    <published>2021-02-09T06: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년 명절 선물을 고민한다. 이런 저런 선물을 해오다가 몇 년 전부터&amp;nbsp;받는 사람이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게 지역 가까운 곳에 접근 가능한&amp;nbsp;마트 상품권으로 선물해드리고 있다.  명절은 오랜만에 여럿이 모여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같이 둘러앉아 밥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다.&amp;nbsp;지역 상권, 홈쇼핑, 온라인 상거래가 발달한 지금은 예전보다는 물건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_4kN3vDpalAH0ZNxFZhusfSn7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18  나의 소중한 하루 하루 - 일상의 시, 설날을 앞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19" />
    <id>https://brunch.co.kr/@@xNy/519</id>
    <updated>2021-02-08T03:52:07Z</updated>
    <published>2021-02-07T2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막  하루 하루  이어져 일 주일  일 주일 이 주일  이어져 한 달  한 달 두 달  이어져 일 년  일 년 이 년  이어져 십 년  십 년 이십 년  이어져 한 평생    이겠지만. 재서술하고 싶네요. 이렇게요.    2막  하루 하루  이어져 일 주일  하루 하루  이어져 한 달  하루 하루  이어져 일 년  하루 하루  이어져 십 년  그렇게  하</summary>
  </entry>
  <entry>
    <title>Day17  좋아하는 커피에서 조금은 멀어지며 - 보리차의 재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17" />
    <id>https://brunch.co.kr/@@xNy/517</id>
    <updated>2021-06-05T00:36:48Z</updated>
    <published>2021-02-04T21: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이지,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커피의 매력을 예찬하며 커피 주간을 시작할 때만 해도 소중한 일상의 한 부분인 오랜 친구인 커피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세세히 써 나가리라 마음먹었다. 물론 일상의 미학 초심을 잃지 않고 자리이타의 마음으로 다른 이들과 지구에 이롭지 않은 부분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포함해서.   매일 쓰던 일상의 미학, 지난주부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Suv0poyavyktYtBThV65Sskmv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ay16 내겐 너무 과한 사은품 v3.0 - 커피주간_ 원두커피 포장 탐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Ny/506" />
    <id>https://brunch.co.kr/@@xNy/506</id>
    <updated>2022-02-17T13:53:22Z</updated>
    <published>2021-02-04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드디어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하는 전문적으로 로스팅된 메인 커피가 다 떨어졌다. 이탈리아 장인이 볶아서 두 번의 크랙이 있다는, 그래서 카페인 효과도 강한 커피와 조금 무난한 커피 두 가지를 주문해서 먹고 있었는데 양이 많아 다 먹는데 몇 달이 걸렸다. 그도 그럴 것이 둘 다 1kg 용량이었다. 온라인 몰의 종이 박스와 비닐테이프, 원두커피 비닐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y%2Fimage%2FI2djA0APnmLUQ7Xi3N1yLHtX-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