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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용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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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rsia0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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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용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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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09:3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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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화 : 기본  -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멘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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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8:49:59Z</updated>
    <published>2026-01-13T08: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님  간단히 인사를 나누면 현재 10여 년을 스타트업 멘토로 활동 중인 사람입니다.   스타트업 멘토역할로 정부지원사업기반의 기관들을 다니면서 만났던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멘토링이라는 역할하며  1. 개념을 다시 생각하고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2. 알고 있던 것을 다시 재정의 해 보기  를 통해서 무엇이 문제이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wv5stjtXgzHVwc-pO4EYioTLU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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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one flow point 3 - 발현되지 않은 천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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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2:44:07Z</updated>
    <published>2025-06-02T10: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말이 필요 없는  [one flow point]  우리는 모두 천재다.  실제로 모두 천재가 맞다.   천재성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내가 남들보다 더 뛰어나야 하는 것 보다, 내 역량을 천재적으로 끌어 올리는 방법이 내 일을 애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시련]을 줌으로서  그 소중함을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uyeU7kBJ9kU5CpR-FX0BwDxrb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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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one flow point 2 - 판단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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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5:10:17Z</updated>
    <published>2025-05-31T01: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말이 필요 없는  오늘의 One flow point 2   [판단의 기준]  흔히 말하길 그 사람이 쓰는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의  그 [알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사실 그 대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가치관[판단의 기준.]일 것이다.  가치 판단의 기준은   말보다는  행동이 우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g6fkYIaFCVQMCHsXh3XEaPzgX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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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One flow point 1 - 설득력 있는 말의 기술보다 더 설득력 있는 것은 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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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2:46:55Z</updated>
    <published>2025-05-30T08: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말이 필요 없는 [One flow point]   설득력 있는 말의 기술보다  더 설득력 있는 것은  바로  ​[ 존중이다.] ​ 팔려고 하는 것보다 ​ 상대가 존중받는다고 느끼게 하는&amp;nbsp;것이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이며 ​ 신뢰 비즈니스의 가장 핵심인  One flow point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_cSrahkmYMC_A3rStcAMQJDYt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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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가치관의 힘 - 1장. 사람은 말속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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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18:35Z</updated>
    <published>2025-03-23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어떤 말은 그렇지 않을까?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아무리 세련된 표현을 써도,말이 허공에 맴돌 때가 있다. 그럴 때 문득 생각해 본다.  &amp;ldquo;내가 말을 잘 못했나?&amp;rdquo;&amp;nbsp;&amp;ldquo;어떻게 해야 내 말을 상대가 들을까&amp;rdquo; 그런데, 한편으로는 정말 말의 문제인가? 이런 질문은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래도록 고민의 주제였다.그리고 이제야 조금은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wxbaiko-Fb1JV3wRqL0RleTdJ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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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로 세상의 비밀 풀기 - 이진법적 가치사고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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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0:46:52Z</updated>
    <published>2025-03-20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인적으로&amp;nbsp;0과 1을 좋아한다. 하루 종일 0과 1을 가지고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오늘은 0과 1로 무엇을 하고 놀았냐면  원자와 별이 같은 방식으로 운동한다고 가정하고 0과 1로 풀어보면 &amp;quot;같은 방식의 운동&amp;quot;이라는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amp;nbsp;풀어보기로 했다.  내가 세운 핵심은 딱 두 가지다. 1. 하나의 구체를 회전시킨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DI_9yycHUK1q_3t-xk-EO4d2W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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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진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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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23:41:04Z</updated>
    <published>2025-03-19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지금, &amp;lsquo;말의 진심&amp;rsquo;인가?  ⸻  &amp;ldquo;말이 많아진 세상&amp;rdquo;  기술이 발달 하면서 누구와도 쉽게  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런데 기회는 많아 졌지만 이상하게, 신뢰 할 수 있는 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말이 넘쳐나는 시대다. SNS, 뉴스, 카톡까지. 하루에도 수천 개의 말이 쏟아지는데 말이다.  그런데 서로가 서로를 위해  진심을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F4dv1MhRm4-cSlD4cbCXvJ9O_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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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어떻게 천재성을 낳을까 - 이진법적 가치사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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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8:03:25Z</updated>
    <published>2025-03-14T05: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가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가능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있어 답은 늘 한 가지였고 그 한 가지의 답은 늘 명쾌하게 나왔다.  아무리 다른 답을 찾아보려 해도 찾아지지 않았다.    그 답은 바로   '천재성을 만드는 원동력, 바로 &amp;quot;사랑&amp;quot;'  사랑이 천재성으로 이어지는 길을 내 시각인 이진법적 가치사고로 해석해 보면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Auvo0Og8QaE7J3BI_LW2uTriL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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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법적 가치사고 2 - 마케팅의 핵심인 가치전달을 이진법적으로 해석해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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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8:51:20Z</updated>
    <published>2025-03-13T05: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거나 영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을 브랜딩을 하거나...  사회 안에서는 브랜딩이 시장에서 소비되지 않는다면 결국 마케팅이라는 전략적 촉매를 계속 사용해야만 한다. 하지만 시장의 사람들은 금방 사실과 마케팅의 차이를 느끼며 또 제한된 선택 안에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일들이 반복되면서 마케팅에 대한 회의적인 경험과 긍정적인 경험이 뒤엉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7SMjBdVIP0NtQmAm-WlyggbF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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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법적 가치사고 1 - 이진법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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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8:00:22Z</updated>
    <published>2025-03-11T02: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절히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에 질문을 더 하다 보면 어느새 그 끝에는 마치 미지의 영역과 같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그 형체도 가늠도 안 되는 한계라는 이름의 벽에 부딪치게 된다.  그래서 그런 순간을 위해 기준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6번의 미지의 영역과 같았던 순간을 헤쳐나가다 보니 어느새 빠져버린 이진법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nNKfYTFpt3nhi-6xne-RW_5RM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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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통합 사고실험 1 -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합을 고전역학으로 묶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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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0:47:23Z</updated>
    <published>2024-10-10T08: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합한다는 건   신기하게도 요즘은 챗GPT가 방정식과 함께 더미데이터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내가 논리적 토대만 잘 구축한다면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나 같은 수학이나 물리학 전공이 아니어도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수 있다. 다만 나는 질문을 아주! 매우! 무척 사랑하기 때문에 이 점이 내 무기이다.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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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의 관계 - 구체의 회전운동이 어떻게 두개의 상대적이지만 상호작용하는 힘을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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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1:47:56Z</updated>
    <published>2024-09-2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여의 기나긴 여정 끝에 12쪽 짜리 내용이 남았다. 처음에는 무슨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 시작했던 질문의 시작이 15년이 된 지금에서도 이렇게 12쪽의 문서로 남길 수 있게 되었다.  15년이라는 시간동안 겪었던 일과 한방향을 향했던 끊임없은 질문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내 입장에서는 참 홀가분하다는 생각과 함께 가벼운 마음이 들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M3zXvBC4YTkeYW41mmYIXUDWh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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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중첩 - 두개의 이론이 합쳐진다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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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2:25:48Z</updated>
    <published>2024-09-20T02: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와 수학 전공도 아닌 내가 생성형AI가 생기고 나서 재미있는 시도를 해 보고 있다.  1. 하나의 구체가 스핀운동을 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2. 구심점은 늘 빛의 속도로 스핀운동을 한다는 가정을 해 본다. 3. 구심점과 균형을 이루는 원심력의 끝단 과의 만남을 통한 구체의 스핀운동 4. 중력과 원심력의 합이 구심점, 구심점과 원심력 끝단의 합이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5VtGfA2Qzj83EdtNc0a1xRZ9L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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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방정식의 발견  - 스핀 상호작용 방정식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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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5:32:53Z</updated>
    <published>2024-09-12T07: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라운 발견~  오늘은 하루 종일 클로드 3.5와 chatGPT 4o를 번갈아 가면서 놀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무엇보다 그동안 내가 공들이고 공들이던 나만의 개념을 수학적 모델로 만들어 보기 위해 chatGPT를 괴롭히고 또 괴롭혀서 드디어 내 생각을 담아낸 새로운 방정식 하나를 만들었다. 수학을 모르는 나에게는 전혀 시도해 볼 수 없는 이런 작업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Gfh4D1l3tnO8dqWijf8hJXxjACQ.jpg" width="4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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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개월 아기가 퍼즐조각 32개를 맞출 수 있을까? - 퍼즐에 빠져있는 20개월 아기의 퍼즐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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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9:39:18Z</updated>
    <published>2024-08-07T06: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개월의 여자 아이가 작은 퍼즐 7개 -&amp;gt; 퍼즐조각 6, 6, 5. 5, 4, 3, 3 =&amp;nbsp; 총&amp;nbsp;32개 한 곳에 모아서 무작위로 짚고 맞추는 것이 가능한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다. 하지만 20개월이 된 나온이는 7개월 때 이미 탑 쌓는 컵 두 개를 맞춰보겠다고 1시간 넘게 낑낑거리는 경험치를 보여주었고 그 이후로도 줄 곳 퍼즐이나 줄 세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pNNzDVXQI4RHabhbgSSBIQXET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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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미지의 영역이 열리다. -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다섯 번째 미지의 영역이 열리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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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5:31:39Z</updated>
    <published>2024-04-11T13: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기만의 미지의 영역이 있다. 스스로가 아는 최대한의 영역 밖에 있는 미지의 영역은 사람, 공간, 상상, 고통, 문제, 그리고 생각등 다양하다. 나는 그중에서 생각의 영역에서 이번을 포함 다섯 번의 미지의 영역을 여는 행운의 경험을 하게 되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면 어느덧 14년여 시간이 흐르는 동안 4번의 생각이라는 영역에서 미지의 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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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던 통찰력이 생긴 경험담 2 - 질문을 사랑하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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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7:25:37Z</updated>
    <published>2024-03-05T08: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월 30일 새벽 1시 40분 한참 깊게 잠을 자고 있던 시간... 나는 순간적으로 '답'을 찾았다는 직감과 함께 눈이 번쩍 뜨였고, 심장은 미친 듯 뛰고 내 머릿속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첫 번째 신기한 경험 이후 미처 알지 못했던 두 번째 경험이 이 날 발현되었다.   2010년 정도에 겪었던 첫 번째 경험을 다시 한번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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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최악이 최선이다.  - 질문을 사랑하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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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2:08:25Z</updated>
    <published>2024-02-29T02: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최악이 최선일 때가 있다. 자신의 최악이 최선이었다는 것을 알 때  과거의 나는 더 이상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고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 된다.   최악의 경험 성적이 안 좋아서 공업고등학교 야간에  겨우 입학해서 졸업하고, 수능점수는 400점 만점에 106점, 지방에 있는 전문대 야간에 내신으로 겨우 입학해  간당간당하게 졸업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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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던 통찰력이 생긴 경험담 1 - 질문을 사랑하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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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5:10:47Z</updated>
    <published>2024-02-28T08: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나이 46살 32살 여름쯤에 겪은 일이니 약 14년 정도 전 이야기다.  32년 동안 살면서 처음 겪는 경험이라 아직도 손에 잡힐 듯 생생한 경험이다.  통찰력이라 해야 할지 창의력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깨달음이라고 해야 할지 사실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 느낌엔 통찰력이 가장 적절할 것 같은 느낌? 그런 경험을 32살에 처음으로 겪어봤다.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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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존재 - 육아 중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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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0:34:44Z</updated>
    <published>2024-02-27T08: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존재, 지금 막 태어난 첫째 신생아  태어나는 것 만으로 그 존재감은 남자를 아빠로 만들고 여자를 엄마로 만든다  태어나는 것 만으로 그 존재감은 절대로 아빠와 엄마의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아빠와 엄마가 절대적으로 아이에게 맞춘다.  태어나는 것 만으로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릴 적 물건들을 새로운 관점과 경험을 선사한다.  태어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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