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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성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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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번의 창업을 경험했습니다.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거듭하다 타들어가는 목마름으로 마케팅과 브랜드 중간계를 지나고 있습니다. 나다움으로 사는게 어렵지만, 가장 행복한 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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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09:1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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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스팅엔의 거대한 열망 - 지금까지 없던 시장을 만드는 캐스팅엔의 거대한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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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5:52:24Z</updated>
    <published>2020-09-12T15: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부터인가 애플이 아마존이 테슬라가 카카오가 배달의민족이 쿠팡이 토스가 저마다의 기업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하던 기업들과는&amp;nbsp;다른 양상의 가치를 말합니다. 그들 가운데는 기존 기업들의 성공방정식으로는 정의될 수 없는, 창조, 협력, 열정과 같은 무형의 가치와 합의가 중심에 자리한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마주한 이슈를 해결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xBFzzfhYouo_dWkaz9XrmVhud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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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없으면  - 소음, 파괴자, 상처와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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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25Z</updated>
    <published>2019-09-17T15: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과 훈수가 많은 세상입니다.&amp;nbsp;그런데, 그 속에 사랑이 담기지 않으면 그건 소음입니다.  능력을 가진 똑똑한 사람이 많은 세상입니다.&amp;nbsp;그런 사람이 사랑을 품지 않으면 파괴자가 될지 모릅니다.  열심과 열정이 추앙받는 시대입니다.&amp;nbsp;그곳이 어디든 사랑이 없는 맹목적인 열심과 열정은 상처와 분노를 남깁니다. 채 100년을 못 사는 나는, 가치를 매길만한 깜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uFEBW1sRmTvisiTSbSYaYknPX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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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타겟팅 오타쿠 - 쇼핑몰 덕후들이 만든 리타겟팅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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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15:41:38Z</updated>
    <published>2019-04-30T05: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짜 : 2019년 4월 24일(수), 오후 14:00 장소 : 을지로 서울 시그니처 타워 서울 벤처스 사무실 인터뷰이 : 서울 벤처스 팀원 인터뷰어 : 캐스팅엔 용성남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리타쿠도 그렇다 &amp;lt;나태주 시인의 '풀꽃 中&amp;gt; 서울 벤처스 + 어벤저스 = Seoul a ventures 오타쿠? 리타쿠! 일본에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PqUZl1xC82gqzDjZkszCrRgBe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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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로와 예수의 만남 그리고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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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16:37:55Z</updated>
    <published>2019-04-01T02: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드로와 그리스도의 만남으로 보는 '시작' 누가복음 5장엔, 밤이 맞도록 수고했으나 물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 베드로와 그리스도의 결정적 만남이 그려진다.  어느 날 갈릴리 호숫가를 거닐다, 간밤 조업을 접고 그물을 씻던 베드로의 '빈 배'에 오른 젊은 그리스도.  모든 상황을 알기라도 한 듯, 말씀하셨다. &amp;quot;깊은 데로 나가, 그물을 내려서, 고기를 잡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Cs7NjoWXFWFhRy9MC_w_HN9O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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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 웹서비스 카피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 브랜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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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22:17:44Z</updated>
    <published>2019-03-22T05: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면을 그램하다 근래, 핫한 L전자 17인치 노트북의 슬로건 카피다. 다양한 각도에서 제품 콘셉트를 고민하고 표현한 카피다. 독창적이고, 맥락을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마케터라면, 업종은 달라도 다양한 매체물 제작을 위해 소위 '크리에이티브한 카피'를 찾느라 골몰한 경험들이 있을 거다. 나도 마케터로서 이런 멋진 카피를 쓰고 싶다.  하지만, 우리의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4oDcj5sWKUideSnAZ1HTYc9kZ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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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처럼 알아채기 힘든, '교만' -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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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5:55:37Z</updated>
    <published>2019-03-20T03: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사표 쓰는 심정으로 산다는,직장생활만큼이나 스타트업도 낯선 감정들을 다스려야 하는 오롯한 현장이다.  그런 이 곳에서 만나 본 감정 중, 경험상 다스리기 어려운 감정은, 자존감을 가장한 교만이다. 마치 말기암처럼 쉽사리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감당해야 하는 일의 범위가 넓고, 체계적이지 않은 스타트업은 역량, 가치관, 태도의 차이가 비교적 선명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y_485DLahamBYzdE5yad_dRvE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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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그리고, 페이스북 - 마케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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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2:30:48Z</updated>
    <published>2018-08-23T02: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 이야기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맥을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웹사이트 중 하나로, 한국의 싸이월드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8년 말부터 세계 최대의 SNS 사이트였던 마이스페이스(MySpace)를 따돌리고 SNS 분야 선두주자로 나섰고,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OXz2OkvXpM4U7khDnMuVzJHok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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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길 바쁜데 왜? 브랜드 타령! - 브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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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5:55:12Z</updated>
    <published>2018-08-22T16: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어엿이 기업군으로 분류되는 시대입니다. &amp;lt;이미지 출처 : 네이버 '스타트업'이미지 검색&amp;gt;  깜냥과 관계없이 창업자로 6년을 지냈습니다. 대기업은 아닌, 중소기업도 아닌, 그 아래 어디엔가 위치한, 스타트업엔 2가지 형태의 기업이 존재합니다.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첫 번째 스타트업은 이렇습니다.기존 기업들의 성공방정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e%2Fimage%2F7Lv05wvXogb16vsMVvmUj1QXC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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