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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tleph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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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btleph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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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링크에서 간식구매와 정리, 커피머신 관리, 사무실 청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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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12:0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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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의 방향성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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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8T07:09:54Z</updated>
    <published>2018-02-06T1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적었듯, 나에게 글을 쓰는 일은 수신자가 꽤나 명확한 편지 쓰기와 같은 일이다. 하지만 막상 브런치를 시작하겠다고 선언을 해놓고나니 명확하게 브런치 글의 방향성을 설정해놓지 않으면, 무엇을 써야 할지 정하기 어려워지고, 그렇게 되면 결국 2018년 어렵게 다짐한 브런치 연재의 꿈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나는 무엇에 대해 글을 써야 오랫동안 재미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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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월드 다이어리를 추억하며 - 매번 실패하는 연재를 다시 한 번 약속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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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8T07:09:37Z</updated>
    <published>2018-02-02T07: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글을 쓰는 일은 수신자가 꽤나 명확한 편지를 쓰는 일과 비슷했다. 그래서 항상 나의 글을 볼 수 있는 권한을 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만을 고집했다. 그래서 프리첼을 좋아했고, 그래서 싸이월드를 좋아했다. 때로는 친한 친구들만 볼 수 있는 글을 남겨서 우리들만의 은밀한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했고, 또 때로는 아주 가볍게 글을 남겨서 누구나 볼 수 있게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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