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Vy" />
  <author>
    <name>pragmaticdev</name>
  </author>
  <subtitle>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을 고민하는 실용주의 개발자</subtitle>
  <id>https://brunch.co.kr/@@xVy</id>
  <updated>2015-09-28T12:40:19Z</updated>
  <entry>
    <title>개발 관리 측면으로써의 스크럼 - SI에서의 애자일 적용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Vy/2" />
    <id>https://brunch.co.kr/@@xVy/2</id>
    <updated>2019-06-21T04:54:52Z</updated>
    <published>2016-01-23T13: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SI 개발 프로젝트는 보통 폭포수 개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정부나 연구원에서 발주된 과제는 더욱&amp;nbsp;그렇다.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 산출물과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과제 기간 동안 자체적으로 다른 개발 방법론을 적용하기도 어렵다. 게다가 &amp;quot;SI에서 스크럼을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amp;quot;들로 인해 프로젝트에 스크럼을 적용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책</summary>
  </entry>
  <entry>
    <title>SI에서 스크럼을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 - SI에서의 애자일 적용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xVy/1" />
    <id>https://brunch.co.kr/@@xVy/1</id>
    <updated>2022-12-27T19:40:04Z</updated>
    <published>2016-01-22T17: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전 애자일 스크럼을 처음 접했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이 방법대로라면 당시 개발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문제들이 해소될 것 같았다. 한동안 프로젝트에 스크럼을 도입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스크럼 관련 내용들을 열심히 찾아 보고 책도 읽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스크럼은 SI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론이었다. 그 이유는 다음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