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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구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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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H자동차 구매본부직원 - 채터박스 기획자 겸 디자인, 마케터 - 32살 청년사업가가 목표였으나 35살 현재는 퇴사 후 고민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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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14:2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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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하는 직장인 : 아이디어의 시작(1/2) - #. 3 미션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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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37Z</updated>
    <published>2019-03-09T09: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이라 하면 뭐를 떠올릴까 일단 창업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보느냐부터 생각해봐야겠지. 창업은 말 그대로 사업을 시작하는 건데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창업에&amp;nbsp;이미지가 꾀나 다르다.&amp;nbsp;보통 차장님 급 이상의 분들은 창업이라고 하면 치킨집이나 카페, 편의점과&amp;nbsp;같은 어떤 매장이나 물건을 떼어 파는 중개업을 위주로 많이 고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iyc1S_PVGTaxOLm5MTf6aO4AG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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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하는 직장인 : 이번엔 빠르게 시도해보자! - #. 2 채터박스는 5개월 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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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03:17:38Z</updated>
    <published>2019-02-24T16: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6개월이 아쉽더라 야심 차게 준비했던 첫 번째 사업 설레밤은 기획부터 중단까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 때나 지금이나 개발자 동생 녀석과 두 명이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고 배운 점도 꾀나 많아서 값진 경험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딱 하나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바로 &amp;quot;시간&amp;quot;이다. 1년 반이나 걸릴 일이 아니었음에도 우리는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WZa-sFdPM_5SqCKTkLZYLJFRt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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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하는 직장인 : 채터박스의 시작 - #1. 아직도 뭔가 하고 있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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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22:53:59Z</updated>
    <published>2019-02-17T12: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되는 창업 도전기 직장 다니면서 창업을 준비해 가는 회사원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다루고 싶었다.&amp;nbsp;그런데 어느덧 마지막 연재 글이 이 1년 반도 전의 글에서 멈춰버리고 말았고 다시 한번 대단한 일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게 가장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  나는 평범한 회사원이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소비해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POfKe6gl9y-h_7mdNTJZ3ycJL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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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설레밤 시작합니다 - 초현실주의 짠내 나는 직장인 창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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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37Z</updated>
    <published>2017-10-01T07: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 못해먹겠어. 창업해보고 싶다! 뭣도 모르고 사회에 나와 취업한 지 4년 직장인 노예를 탈출하겠노라고 선언한 지 2년 그리고 창업해보겠다고 서비스 기획을 시작한 지 1년 이제 출시 준비되었다고 마무리 단계라고 말한 지 6개월 그리고 이제 창업합니다.&amp;nbsp;설레밤이라는 서비스로!  사람을 이어주는&amp;nbsp;페이스북처럼 전 세계 동영상을 모조리 잡아먹은&amp;nbsp;유튜브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TVt5prTBcOKCJhezy11IqA6bT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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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랄 변태 설레밤! - 야한 아이템 담은 아이템 박스. 클릭하면 배송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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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9:57:21Z</updated>
    <published>2017-09-11T12: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과 야한 밤을 보내는 건 너무나 좋다! 그런데 매번 똑같은 밤을 보내는 게 말이나 되냐고!  야한 속옷으로 가끔은 이벤트도 하고 판타지 가득한 상황극 소꿉놀이도 하고 마사지해주면서 연인의 성감대 탐구도 하고 아직 못해본 것들이 너무나 많다.   익숙함에 속아 첫 날밤의 열정을 잃지 않도록. 후덜덜컴퍼니의 후덜덜한 녀석들이 만든  발랄 변태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3u49X1xar8I12WQEfkfYkJOe8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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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퇴사자의 창업이야기  &amp;quot;녹기 전에&amp;quot;를 만나다 - 원래 퇴사라는 건 인생이 &amp;quot;녹기 전에&amp;quot; 하는 맛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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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7:16:25Z</updated>
    <published>2017-04-23T1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창업한 아이스크림 &amp;quot;녹기 전에&amp;quot; 이야기 지갑에 명함은 떨어져도 가슴속 사표 한 장은 떨어질 일 없다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나의 브런치도 슬슬 입사부터 창업까지의 이야기로 콘텐츠를 바꾸어 가려고 준비 중이었던 이때. 현대자동차를 퇴사하고 소자본으로 1년 만에 실제로 본인만의 가게를 차려 버린 지인의 소식을 접해 이번 연재는 그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fGq-79gbVukoWqVybGc2pte_k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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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회사 다니면서 먹고살 것 찾기 - 아오 먹고 살기 참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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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15Z</updated>
    <published>2017-02-05T06: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연재가 언제 이렇게 밀렸지. 한 달에 한 번은 브런치 연재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이런저런 일들에 신경 쓰다 보니 어느덧 몇 개월이 지나버렸다. 회사생활과 회사 외부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준비하면서 퇴근 후에는 가방에 든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로 직행하다 보니 집에 오면 잠자기 일쑤였다.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서 브런치 연재는 종료되었냐는 질문들이 많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Pemp_WkKU8DzNkPFuZ-6Ct7a_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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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amp;nbsp;조직문화 적응에 실패한 젊은이들 - 대기업 조직문화와 젊은것들의 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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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40:10Z</updated>
    <published>2016-11-19T16: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젊은 퇴사자들은 조직문화 적응 실패를 하는가? 어느 금융권의 신입사원 기업연수 현장이 인터넷을 달군 적이 있었다. 기마자세로 기업이념을 외워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이 세상에 탄생시키다니. 천재적 발상이다. 도전과 창의라는 인재상에 가장 부합하는 현장이다.  &amp;quot;말죽거리 잔혹사&amp;quot; 영상이라 해도 믿을만하다. 외부강사인지 아니면 내부 직원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7k0nYnl5c6gbEYJYqU00E_yHD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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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amp;nbsp;젊은이들은 왜 사표를 내는가 그 첫 번째 - 성장 가능성과&amp;nbsp;비전&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난 보았다. 나의 10년 뒤 미래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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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9:40:06Z</updated>
    <published>2016-09-28T16: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재 #8-1. 젊은것들의 사표는 인생 출사표다(링크)&amp;nbsp;이어가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선배 한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 SBS 스페셜 &amp;quot;요즘 점은 것들의 사표&amp;quot;를 보면서 재밌긴 한데 아그들이 왜 퇴사하는지 그 진짜 이유를,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여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동감한다. 그냥 퇴사한다고 하면 다 머라고만 하니까 솔직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pPXknIrFmFtIVtK9vZbbsqNur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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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 젊은 것들의 사표는 인생 출사표다 - SBS 스페셜 &amp;quot;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amp;quot;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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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9:40:06Z</updated>
    <published>2016-09-25T08: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BS 스페셜 &amp;quot;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amp;quot;가 여기저기서 화제가 된 듯하다.  퇴사라는 건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반드시 한 번은 겪게 될 자극적인 경험이다.  안정적인 대기입이 당신과 당신 가족을 평생 지켜줄 것이라고 믿는다면  조용히 페이지를 닫고 하던 폰 게임을 해라. 이 글은 도움이 전혀 안 될 것이므로. 퇴사라는 거대한 주제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1TEucPsyKylW4ZDNqcgI59yz6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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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대기업병 두 번째, 보고서 병에 걸리다 - 7-1 보고서는 창작의 고통이라 하지 않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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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8-07T13: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서를 쓰며 며칠간 자정을 넘겨 퇴근하다 보면 근원적인 질문에 다다른다.  그런데 이걸 내가 왜 작성하고 있지?    이런 경우가 있었다 윗분(이라고 쓰고 결정권자 또는 그 위의 어떤 분들이라고 읽는다)에서 어떻게 하라고 지시가 떨어진다. 하.. 이게 아닌데... 이렇게 하면 안 될 거 같은데... 그래 하라면 해야지...라는 찝찝함을 안고 보고서를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C3hmii1f5WEiTw5HTXJZoejYM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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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대기업 병에 걸리다. 대기업병에 걸리다.  - 6-1. 관리의 늪에 빠진 대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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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44Z</updated>
    <published>2016-06-27T13: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 때가&amp;nbsp;있다.  도대체 내가 이 업무를 왜 하고 있는 건지 시키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에게 요청을 하는 건지 그냥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과정이 많은지 저번에 했는데 왜 또 말만 바꿔서 요청하는지 제발 &amp;nbsp;중요 업무 좀 집중해서 하고 싶은데 놔둘 수 없는지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다&amp;nbsp;&amp;quot;대기업병&amp;quot;이라는 단어로 이 사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cBRGlhMiJ7W9b88Xd_PWANE-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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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amp;quot;회사 안은 전쟁터지만,  회사 밖은 지옥이야&amp;quot; - 5-1. 외주화로 자생력 잃어가는 대기업 직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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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9:40:08Z</updated>
    <published>2016-05-07T03: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14년 자동차 부품회사에 입사한 후&amp;nbsp;퇴사를 할 때는 머릿속에 온통 이런 생각들&amp;nbsp;뿐이었다. - 아니 도대체 이 일을 왜 하는 거야? - 적성에 안 맞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하고 싶지 않은 일이야 - 이 일 열심히 하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거야? 나가면 당장 돈 끊기고, 기업이라는 보호 울타리 안을 벗어난 외톨이가 되는 듯한 걱정도 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ai80l2L0lw8SNX8Mqk0g4VU-w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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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꼰대 상사지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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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9:40:29Z</updated>
    <published>2016-04-05T13: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 상사의 괴롭힘으로 힘들어해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이 처음부터 부하직원에게 &amp;quot;꼰대&amp;quot;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은 아니었다. 똑같이 사원-대리를 거치고 상사를 욕하던 그들이 어느새 꼰대가 되어버린다.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은 이렇게 말했다. 모든 세대는 앞서 간 세대보다 더 영리하고, 따라올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상상한다. 꼰대가 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0Ik0ZiZeA4zLfRVi2rogR_Qw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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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직장인에게 회의감을 안겨주는 회의!(2/2) - 회의를 망치는 녀석들과 구글의 회의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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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9:40:08Z</updated>
    <published>2016-03-12T13: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가장 정신을 소모시키는 행위는 무엇일까? 잘못된 걸 알면서도 위에서 시키니까 쓰는 보고서, 바람에 휘날리듯 왔다 갔다 하는 상사의 업무지침, 열심히 일한 사람은 고생만 하고 줄 잘 서는 사람이 승진하는 인사체계 등 끝도 없이 많겠지만 정기적, 수시적으로 발생하는 회의를 빼놓을 수 없다.  사전을 통해 회의를 검색해보았다. 회의 ① 여럿이 모여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q1Vzmk3O1VOeCZ1V68Q-xEbEa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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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직장인에게 회의감을 안겨주는 회의!(1/2) - 회의를 말하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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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3:33:22Z</updated>
    <published>2016-03-01T11: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amp;nbsp;월요일마다 병이 도진다. 익숙해질 만한데 아마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게&amp;nbsp;직장인의 월요일임을 일요일 저녁부터 깨닫는다. 좀처럼 회사에 가도 즐거운 일이란 없기 때문인가.  직장 생활에서 우리의 동기를 꺾어버리는 기막힌 요소들은 늘 산재해 있다. 그중 이 &amp;quot;회의&amp;quot;가 절대로 빠질 수가 없다.  취준생들이 생각하는 회의는 정말이지 환상적인 무언가다 회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RAV5g048OJJC_CWPfmaUdc3fj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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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말 많고 탈 많은 스펙!(2/2) - 스펙 나쁜 놈? 좋은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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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9:40:06Z</updated>
    <published>2016-02-27T17: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 말 많고 탈 많은 스펙(1/2)에서 왜 이 나라의 취준생들이 그토록 스펙에 치중하게 되었는지 나름의 생각을 적어보았다. 정리하면, 취준생들에게는&amp;nbsp;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뒤쳐지긴 불안하고, 남들 하는 거 해야겠다 싶은 거고 채용담당자들에게는&amp;nbsp;어떻게 뽑아야 할지 모르겠는데 마침 지원자들이 스펙을 만들어와서 보고하기 좋게 정량적인 수치를 제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TNcGxIceC9oV5qT9FEGODTiiO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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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말 많고 탈 많은 스펙!(1/2) - 스펙의 탄생과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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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2-21T13: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저기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관심거리는 스펙이다. 그도 그럴것이 자소서라는 첫 번째 관문은 애매하기 짝이없다. 같은 자기소개서를 내고도 합격했다가 떨어졌다를 반복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지원자들의 수 많은 자기소개서를 유심히 읽어볼 것 같지 않다  한 일화를 말하자면 KDB대우증권에서 인턴을 할 당시 합께 근무했던 인턴동기 중 자기소개서에 타 증권사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A%2Fimage%2FP-KUMgeEzC72CBjfpH63w3YpJ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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