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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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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mmyjeon4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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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를 업무에 적용하는 데 큰 관심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과 모델링을 통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역량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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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14: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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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구,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 출퇴근 지하철에 탄 사람중 대부분이 두려워만 하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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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0:10:47Z</updated>
    <published>2026-02-20T00: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한 지는 한두 달쯤 되었습니다. 원래 작년쯤 커서(Cursor)를 통해 AI로 얼마나 자동화가 되는지, 그리고 제가 만들고 싶은 내용을 개발자의 도움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 시도를 해봤습니다. 다 된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사실 너무 어려웠습니다. 목업까지는 가능한데, 실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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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amp;nbsp;2천만 명이 쓰는데 왜 결제로는 돈을 못 벌까? - 2천만 당근, 결제는 왜 적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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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12:43Z</updated>
    <published>2026-02-19T11: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은 대단합니다. 한 달에 무려 2,107만 명이 들어오고, 동네 가게 사장님들의 비즈프로필만 200만 개가 넘습니다. 중고차 직거래 점유율은 70%에 달하죠.  그런데 재무제표를 열어보면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사람들이 당근페이에 충전해 둔 돈(선불충전금)은 625억 원으로 3년 새 8배나 폭풍 성장했는데, 정작 2024년 당근페이 매출은 37억 원에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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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신사, 연매출 1.2조 찍었다. 다음은? - 패션을 넘어 경영으로, 무신사의 다음 스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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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13:09Z</updated>
    <published>2026-02-19T11: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신사는 20년 된 패션 플랫폼이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증명했습니다. 거래액 4.5조 원, 매출 1.2조 원, 그리고 영업이익 1,000억 원대 흑자 전환까지. 심지어 자체 브랜드인 '무신사 스탠다드'는 매장 하나당 176억 원을 벌어들이며 글로벌 SPA 브랜드의 효율을 가볍게 두 배 이상 뛰어넘었죠.  하지만 진짜 게임은 이제부터입니다. 기업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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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리, 마침내 흑자 낸 컬리, 근데 상장이 될까? - 샴페인은 이르다, 컬리의 다음 4가지 생존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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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13:39Z</updated>
    <published>2026-02-19T10: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던 소식이 들렸습니다. 컬리가 드디어 연간 흑자를 냈습니다. 축포를 터뜨릴 만한 일이지만,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려선 안 됩니다. 재무제표 뒤에는 여전히 풀기 까다로운 숙제들이 쌓여있으니까요. 투자자들의 엑시트(자금 회수) 시계는 째깍거리며 돌아가고 있고, 상장 타이밍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무엇보다 폭발적이던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얌전해졌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2k4vnxwGbEOzsJzQzyBC1XNmf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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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코딩은 너무 비쌉니다. - &amp;quot;개발자가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느린' 개발자가 사라지는 겁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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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1:17:51Z</updated>
    <published>2026-02-13T00: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2026년 2월 6일) 업데이트된 Claude Code와 Opus 4.6을 보고도 위기감을 느끼지 못했다면, 당신의 커리어는 위험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Agent Teams'를 통해 당신이 일주일 걸릴 작업을 10분 만에 끝내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기존의 코딩이 '작성(Writing)'이었다면, 이제는 '지휘(C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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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지표의 깜짝 반등, 그리고 다가올 5월의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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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5:05:47Z</updated>
    <published>2026-02-12T15: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매판매 부진: 밤사이 발표된 미 상무부의 12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0%(보합)**에 머물며 시장 예상치(0.4% 증가)를 밑돌았습니다. 이는 고금리 환경 속에서 미국 소비자의 지출 여력이 점차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고용 보고서 대기: 당초 6일 발표 예정이었던 1월 고용보고서는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연기되어 오늘(11일) 밤 발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FQLmonrt6X7uLe_zSCVWhtst9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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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Claude code에 얼마를 쓴거야? - 처음에는 0원, 한 달 만에 30만 원... AI 때문에 파산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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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5:04:34Z</updated>
    <published>2026-02-12T15: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청구서 보이시나요?  불과 지난달까지만 해도 제 통장에서는 22달러, 우리 돈으로 약 3만 원 정도가 나갔습니다. &amp;quot;이 정도면 훌륭하지, 커피 몇 잔 값이니까.&amp;quot;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월이 되자마자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88달러, 91달러, 131달러... 숫자가 무섭게 찍히기 시작하더니,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220달러(약 30만 원)짜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DOIqbQAVmpLyxiba5ohH6nC_g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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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기록] 금을 팔고 원자력을 샀다 - 전기가 미래의 화폐가 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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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1:56:51Z</updated>
    <published>2026-01-29T11: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전제(Thesis)는 단순하다. 결국 AI 시대로 가면서 전기가 새로운 화폐가 될 거라는 점이다. 미국은 비트코인을, 중국은 금을 모으고 있지만 나는 그 기반이 되는 '에너지'에 주목한다. 데이터센터가 돌아가려면 막대한 전기가 필요하고, 그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곳이 부를 가져갈 것이다. 이 논리에 맞춰 오늘 새벽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xOdUyclA_YEDD1cCtrubam7Yip4.pn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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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때론 무섭고 때론 기대되는 나이 - 인생에서 가끔씩 찾아오는 커리어 전환기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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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4:14:53Z</updated>
    <published>2026-01-22T04: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직장이 아닌 '역할'을 선택하며 최근 향후 5년의 시간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에 섰다.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곳, 탄탄한 기반을 갖췄지만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곳, 그리고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 마흔이라는 물리적 나이 직무 정체성을 두고, 어떤 환경에서 나의 역량이 가장 빛날 수 있을지 꽤나 치열하게 고민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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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시즌2 보면서&amp;nbsp; - 이번엔 백수저를 응원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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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1:05:18Z</updated>
    <published>2025-12-26T11: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 시즌2를 보며 내 마음이 조금 달라진 걸 느낀다. 시즌1 때는 패기 넘치는 흑수저들의 반란을 응원했는데, 이번 시즌은 이상하게 이미 정점에 있는 백수저들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가장 인상 깊은 건 1:1 대결이었다. 백수저 셰프들은 흑수저 셰프들이 평소 존경해마지 않던 인물들이다. 하지만 계급장을 떼고 붙는 승부 앞에서 그들 역시 긴장한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qOvSueq3Oj_aBZWq1OX_v_vxldo.pn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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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VIDIA에 너무 베팅한 나 - 부동산 하락론자가 왜 부동산을 매매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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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2:26:36Z</updated>
    <published>2025-07-05T12: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나는 엔비디아에 포트폴리오의 절반을 집중했다.CUDA 생태계, 클라우드 인프라, NVL32, Grace Hopper.&amp;nbsp;AI 인프라 전환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기업에 대해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1년.내 수익률은 2배를 넘겼다.하지만 그때 나는 수익금 전액을 다시 테크에 넣지 않았다.일부는 아주 전통적인 자산,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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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잘 사용하려면 무슨 강의를 들어야 하나...? - GPT가 정답을 말해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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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5:08:01Z</updated>
    <published>2025-01-11T13: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핑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5년간 꾸준히 올리니 주변 지인들이 묻는다.  &amp;ldquo;서핑 잘하려면 무슨 운동 해야 해요?&amp;rdquo;  균형감각에 좋은 요가, 패들링에 좋은 수영, 파도에 휩쓸릴 때 공포심을 줄여줄 프리다이빙.  음... 전부 아니다. 그냥 서핑을 해야 한다.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AI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AI를 위한 강의를 듣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4ZITT5raiu6njakeso8Sp_lJq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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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개발 - 불확실성에 대한 가장 작은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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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5:59:23Z</updated>
    <published>2024-09-17T05: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에게 자기개발이란 끊임없는 고민인듯&amp;nbsp;하다. 분명 사회초년생에도 어쩌면 그 이전에도 이런 불확실성을 조금 더 안정된 마음을 갖기위해 자격증을 공부하거나 더 좋은 성적을 만들기위해 노력해 왔는데 말이다.  그래서 당분간 CFA와 현재 업무에 AI를 사용할 수 있는 Python, Tableau, power bi 를 공부해보려 한다. 지금 시작하는 작은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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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 일기 - 오늘의 가설을 행동으로 옮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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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3:29:35Z</updated>
    <published>2024-07-01T13: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현 투자 철학 요약: 어떠한 경우에도 신용으로 주식을 사지 말 것. 어떠한 경우에도 개잡주에 투자하지 말 것. 금리가 높아서 위기에 빠진 기업의 주식을 사볼 것. 단, 전체 포트폴리오의 10% 미만으로. 나쁜 소식이 있을 때 주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매수 타이밍. 좋은 뉴스에도 더 이상 반응하지 않거나 심지어 주가가 떨어진다면 이는 아주 나쁜 신호.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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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과 감성은 하나다 - &amp;quot;감성적으로 반응 하지마세요. 없어보여요&amp;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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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8:57:50Z</updated>
    <published>2024-06-05T0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성적으로 반응하지 마&amp;quot;라는 이야기를 이전에는 많이 한 것 같다. 특히 일에서 내가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때, 이성적으로 잘 대처하다가도 감정선이 무너지면 심박수가 빨라지거나 여유를 잃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우리 회사에는 국내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업무를 잘하는 친구가 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최근 몸이 불편해지고, 맞지 않는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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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 - &amp;quot;야근해서 너무 지쳐요.. 날 너무 갈아 넣기만 하는거 같아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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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3:37:34Z</updated>
    <published>2024-06-05T02: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시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연구조교(RA)를 뽑을 때는 흔히 말하는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학점이나 자격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했다. 신입사원 시절에는 '이렇게 준비하면 좋은 회사에 갈 거야'라는 공급자 관점에서 생각한 경험이 많았고, 나 역시 그런 관점에서 입사하게 되었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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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에 대한 생각 - &amp;quot;네트워크 잘하려면 술도 잘 마셔야하고 골프도 잘 쳐야하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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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2:19:52Z</updated>
    <published>2024-06-05T02: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초년생 시절,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과의 술자리에 참석한다든지, 골프를 배우려 한다든지, 독서 모임에 참여한다든지 하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들어, 이런 접촉의 빈도와 시간도 중요하지만, 결국 결이 비슷한 사람들이 만나야 진정한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를 friend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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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격차 book review - 책에서 공감갔던 문장을 기억하기 위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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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5:39:57Z</updated>
    <published>2022-07-04T05: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위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하들이 인정할 때 저절로 생기는 것이다. 부하들에게는 피드백이 효과적으로 제시되어야 하는데 시간, 장소, 상황이 명확한 내용을 근거로 즉각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져야 한다.  공정성 밤늦게까지 혹은 주말에도 일했던 직원이 고과가 신통치 않으면 우리 회사는 공정하지 않다고 불만을 말하게 됩니다. 성과와 노력을 동일시 하기에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NyML4JkgginUZYM-V2vm01u-A5Q.png" width="3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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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면접] 시장크기 Guesstimation - Q. 2021년 서울시 헬스클럽 시장 규모를 산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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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7:07:01Z</updated>
    <published>2021-12-12T11: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도시의 면적을 이용한 게스티메이션 풀이 유형을 알아보려 합니다. 해당 질문과 동일한 게스티메이션으로는 '서울시 택시 대수, 경기도 화성시 공업지역 식료품 매출액, 적정 건물임대료'등 모두 같은 방식으로 풀이가 가능합니다. 물론 게스티메이션의 교과서 문제인'스타벅스 매출액'도 해당 방식으로 풀이가 가능합니다.  Question. 2021년 서울시 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fB6D3PtvpMA5_OiQdJfpR34MP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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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면접] 시장크기 Guesstimation - Q.서울 시내 중국집의 하루 자장면 배달량을 계산하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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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1:49:08Z</updated>
    <published>2021-12-11T14: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컨설팅펌에 신입 면접을 위해 준비했던 Guesstimation은 한때 쓸모없는 면접이라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이유는 필자가 지속해서 연습하다 보니 너무나 쉽게 어떠한 Guesstimation도 3가지 정도의 유형만으로쉽게 풀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amp;nbsp;(만약, 수행했던 프로젝트에 관한 배경지식이 존재하면&amp;nbsp;고민하며 논리력적으로 문제를 푼다는 '연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Yr%2Fimage%2F7spyqLzbPvGVoyZU_EklHpfTS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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