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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nam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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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화가 필요한 30대 중반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걱정하고 고민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쓰는게 문제랍니닷</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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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6T14:2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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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없음 - 두서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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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1:52:01Z</updated>
    <published>2025-08-30T11: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한다.  _  약 2주 전, 코로나 판정을 받았었다.  밥도 약도 잘 챙겨먹었으니 나을 법도 한데 여전히 후유증이 있는 듯 하다.  멍하고 코가 막히고 기운이 없고 미열이 있다.  '쉬지 못해서 그래요' 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쉴 수가 없었다.  지금 처한 현실이 정말 문제일지 과도한 책임감이 문제인지 분간할 수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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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를 받아들이는 마음  - 물론 나는 성인이고 검사는 부정확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일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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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2:46:48Z</updated>
    <published>2024-04-28T14: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극히 개인적 경험일 뿐이며 두서 없는 글이지만, 남겨봅니다.  앞으로 보강하면서 과정을 적어보려고 해요   직장생활이 어려웠고, 문제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고 싶어서 상담을 시작했었다.  그럼에도 스스로에게 정확한 목표는 없었던 것 같고 지난 3~4년간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상담을 다녔었다. 그 후 약 1년 정도는 이직을 하면서는 토요일 주 1회 상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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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할 줄을 모르겠는 요즘 일상과 글럼프 -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무기력하고 답답할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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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2:55:05Z</updated>
    <published>2023-06-04T14: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쓰기 슬럼프를 겪고있다. 그래서 글럼프다. 슬럼프라고 하기에는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적합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는다.  그냥 술술 잘 되던 게 좀처럼 안되고 있으니 대충 슬럼프라고 쳐보자.  불과 작년까지만해도 정리되진 않았을지라도 어쨌든 기록을 통해 나의 일상과 평소 생각들을 가감없이 생생하게 남겼었다.  쏟아내고 싶은 것들이 넘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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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장강박증의 정리 2) 가구 배치 수정 - 2304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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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6:07:56Z</updated>
    <published>2023-05-07T1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처럼 방정리에 진척이 없다. 회사동료들이 내게 주말일정을 물을 때면 매번 '집정리'라고 대답한다. 이쯤되니 '지난 주에도 정리하시지 않았어요?'라고 동료들은 되묻는다.    어려서는 부모님이 정해주는 방에서 살았고 독립했어도 10년 넘게 고시원에서 월세방, 전세살이를 하면서 내 집이 아니기에 내 집처럼 꾸미고 살 수 없는 환경을 겪었다. 어떤 리빙책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V%2Fimage%2FqC2r7bhX_M8I9O6XTsjmIfyzv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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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장강박증의 정리 1) 카톡채팅방 - 202303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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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5:09:16Z</updated>
    <published>2023-03-26T13: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장강박증으로 진단받은 것은 아니지만, 남들이 보기에 쓰레기로 보이는 것들을 버리지 못한 채 집에 한가득 모셔두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조심스러운 표현이지만 어느 정도는 '저장강박증'을 갖고 있는게 아닌가 스스로 생각만 하고있다. 그동안 상담을 받아왔지만 정확한 진단명을 받아본 적이 없기도 하고. 다만 겪고있는 수 많은 불편함 중 외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V%2Fimage%2FnICtcFt6Apl4PjpTPhrh7pJcL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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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저장' 글이 쌓여간다 - 오늘은 저장하지 않고 막 써보는 용기를 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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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20:34:21Z</updated>
    <published>2023-01-22T16: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제목과 날짜를 쓰고  요약된 마음을 한 두줄 정도만 입력한 뒤 임시 저장을 눌러버린다.   좀처럼 혼자서 생각을 정리할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 바쁘게 무언가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 출퇴근하는 것만으로도 매일이 벅차다.   그보다도 어제의 생각과 오늘의 생각이 마구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보니 오늘의 경험을 글로 발행했다가 내일의 내가 그 글을 쪽팔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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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비'의 기준 1 - 내 시간과 활동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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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1:47:25Z</updated>
    <published>2022-12-04T16: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시절, 넥슨에서 서비스하던 '일랜시아'라는 게임을 했던 적이 있다.  열심히 키운 캐릭터를 해킹당한 후로, 나는 게임에 크게 의미를 갖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고 생각한다.   남편이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있거나, 나에게 새로운 게임을 추천해 줄 때면 &amp;quot;게임은 인생의 낭비&amp;quot;라고 말했다. 하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수단이라거나, 나와 재미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cV%2Fimage%2FFm0iEmSUaKe6V5wiYhskqnNyW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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