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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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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henever. Wherever. Whatev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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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6T21:4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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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되다. - 인내의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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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6-18T09: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마음 졸이며 기다리던&amp;nbsp;영주권 진행을 무사히 잘 마치고 우리에게도 외국인노동자에서 캐나다 영주권자라는 타이틀이 생겼다. 처음 막 벤쿠버에 도착 했을 땐, 마냥 호기심에 모든 것이 새로워서 알아가는 재미에 신이 났었던 것 같고, 누구나 다 걱정 할 수 밖에 없는 외국인이기에 꼭 필요한 체류비자 그리고 타이밍과 운도 알게 모르게 너무나도 중요해서 중간중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bVfTIlV_zh7XfbJF1p_eUPneL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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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좀 쉬엄쉬엄 해요 -    우리가족 제주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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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1:27Z</updated>
    <published>2017-10-16T23: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우리 가족 제주도 여행기 _ 일년동안 외노자 생활을 하다가 드디어 보고싶은 우리가족을 만나는 시간!  일년이란 시간이 어찌보면  엄청 빨리 간것 같기도하고 보고싶어하던 시간만 놓고보면 엄청 길었던 것 같고..  제대로된 가족여행 한번 넷이서 못 가본 것 같아 내내 속상했었다. 시간이 없던 건 아니고 만들어야 가능했던 시간인데 그게 우리 공부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yc1cec-npAOQbMo8vPOfRNR9f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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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우정 포레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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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14:45:03Z</updated>
    <published>2017-06-19T04: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 후에야 미리 끊어놓은 한국행 비행기를 탑승할 수 있었다.  새로운 길을 나아가기 전 한달 정도의 휴가가 주어졌다. 혼자 많은 고민을 하며 머리 아팠던 시간만큼 가족과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갔었다. 비행기에 탑승하자마자 마음은 편안해 졌고 잠시 동안이라도 아무 걱정 없이 쉴 생각에 설레기도 했다.  그리고 출발하기 몇일 전 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EfisoA2b6yVCk5MAyECthmUpI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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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다  -      내려 놓아야 잡을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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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1T01:49:20Z</updated>
    <published>2017-05-06T03: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 노동자로 일한 지 어느 덧 일년이 다 되어가고 나에게 또 한번의 기회와 선택이 찾아왔다 정말 바라고 기다리고 있는다고 해서 오는 그런 기회가 아니라 갑자기 문득 찾아온...  그래도 벤쿠버 생활 3년 차에 일도 하고 어느정도 이제 좀 자리를  잡아  힘든 것들은 해결 했다고 생각했는데... 일년이 지나고 또 일년이 지나고 매년 마다 해결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wLjYq1WcBNvX4l56CsKRWZoZ4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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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가 가져다 준 캐나다 동부에서의 추억들  -  나의 든든한 오빠, 남자친구, 남동생과 함께한 캐나다 동부에서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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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1:27Z</updated>
    <published>2017-02-14T09: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깨비 라는 드라마에 다들 홀릭이 되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라마'도깨비' 방영을 시작하기 1년 전,  퀘백에 홀릭 되어있던 우리들의 추억들, 내 노트 속에 숨겨놓았던 우리만의 캐나다 동부에서의 추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어 보게 되었다. 2015년 여름,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내 남동생이 내가 거주해있는 캐나다 벤쿠버를 방문했다.   캐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boqNebeFBMHEChqgFTzmLkPU-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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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들의 뉴욕여행  - 2016년 10월 _한국인 외노자들의 짧았지만, 꿈같았던 뉴욕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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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1T01:40:50Z</updated>
    <published>2017-01-16T03: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기 전까지 여행하다 죽자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나, 이제 조금씩 타지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우리에겐 지금 여행은 사치라고 생각 될 만큼 그리 여유롭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뭐 한국에서 태어나서 스무살 넘짓 될 때까지 부모님 밑에서 자랐으니 그저 걱정없이 먹고 자고 공부만 하면 됬고, 가족과 함께 생활했으니 부모님 집에서 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Ray7B8Aw7XUySq2qh1qdZye35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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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외국인 노동자. -   외노자의 하루하루 솔직담백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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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6T09:02:15Z</updated>
    <published>2016-08-14T04: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 년 8월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시간이 좀 흘렀다.   사람 일은 모른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한 번의 도전은 도전으로 끝이 났고,  잠시 동안 또 수많은 생각에 빠지곤 했다. 그 수많은 생각으로 자신감과 용기는 바닥이 났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일끝나고 피곤해도 뿌듯한 마음으로 퇴근했던 것 같은데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생기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EECP9PvgdCF5d1XBnk3kNXVA_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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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과 헤어짐의 연속 - 만남 뒤엔 헤어짐, 그리고 그 뒤엔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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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8:04:32Z</updated>
    <published>2016-05-21T22: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싶고 그리워 하던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 것. 새로운 장소에서 또 새로운 누군가와 만남을 시작한다는 것. 우리 삶엔 항상 만남과 헤어짐이 공존 해 있다.  함께 알던 누군가와 죽을 때까지 평생을 함께 한다는 것은 어쩌면 나의 욕심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항상 사람들과의 헤어짐에 있어서 늘 관대하지 못하다. 그 헤어짐 뒤에 또 다른 만남이 기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qldPnQoarfDogwMSZkgt8ddHl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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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결정장애  -   어떤 결정이든 나의 선택을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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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06:40:02Z</updated>
    <published>2015-12-13T00: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로 부터 미련없이 돌아서다.  미련이 없이 돌아서다 라는 말도 어쩌면 완전한 100%의 의미가 다 갖춰지지 않을 때가 있다. 내가 해 왔던 혹은 생각하고 그려 왔던 무언가에 이제 미련이 없다 라는 말이 어쩌면 말 뿐이지 마음은 아닐 때도 있다.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는 것은 내가 그것에 대해 나의 100%의 열정을 보이지 않아서 일 수도 있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UxmjTz8HS1chAiIWG46fK0jsa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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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걸음  -   꿈은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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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22Z</updated>
    <published>2015-10-26T23: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10월.  좀 더 많은 것을 경험 해 보고 싶어서 마냥 설레임만 안고 온 캐나다 벤쿠버 새로운 무엇가를 자꾸 해보고 싶은 욕구는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욕심이 많아서 좋은 것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될 때도 있다. 때론 아무런 걱정없이 설레임만 가지고 와서 약간의 실망감을 느낀 적도 있고, 아직 어린 나로써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Gws5rNTA7HinyMXAP-IRN9INC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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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  - 괜찮아?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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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6:48:32Z</updated>
    <published>2015-10-06T22: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애정이 있다는 것.  이성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지는 관심만이 아닌, 내가 마음이 가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베푸는 그런 관심 말이다. 관심이라고 해서 대단히 어려운 것도,  하기 힘든 것도 아니다. 그냥 마주쳤을 때 &amp;quot;안녕&amp;quot; 한번,  점심시간에 &amp;quot;밥먹었어?&amp;quot;  일 끝났을 때, &amp;quot;수고했어.&amp;quot; 정말 지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fHbVSoSnCkBFlFGFVVy3tcwFb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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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타임캡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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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1T01:44:19Z</updated>
    <published>2015-09-30T13: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9월 23일 - 지은아 기억나? 10년 전 타임캡슐   갑자기 엄마에게 사진과 함께 지은아 기억나? 10년 전 타임캡슐.. 이라는 문자를 받았다. 문득문득 내가 어렸을 때, 묻었던 내 타임캡슐은 언제쯤 되 찾을 수 있을까 가끔 궁금하기도 했었다.  10년전, 동사무소에서 우리들의 꿈과 희망을 간직하기 위해서 만들어준 이 의미있는 일 덕분에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iUdkPzHIYVgfqADCKZbf2a82n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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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스물여섯, 보고싶은엄마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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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7T23:34:54Z</updated>
    <published>2015-09-30T12: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엄마 엄마엄마엄마 ~~전화통화로 밖에 못 부르네~그래도 한시간 씩이고 전화들고 조근조근 친구처럼 이야기 할 수 있는 엄마가 있어서 나는 얼마나좋은지 몰라, 엄마 딸은 항상 너무 많은 관심과 무한사랑을 받고 자라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그래서 이렇게 사랑스러운 딸이 되었는지도 몰라.요즘 그래서 혼자가 된&amp;nbsp;내가 더 힘들었던 것 같아...지금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3JG0TVzbVAjV6wnc5yTIEWJyq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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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사람 ​ - 누군가에겐 정말 꼭 필요한 사람. 그런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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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1T01:44:49Z</updated>
    <published>2015-09-30T1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에게 정말 필요한 사람, 모든 걸 감싸 줄 수 있는 사람,  한 사람의 아픈 상처와 기억을 치료해 줄 수 있는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어쩌면 나에게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2015년 겨울,   한참 한 드라마에 빠져 있었다 . 그 드라마를 보면서 여자 주인공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6MAxtLZXfVwalzVOcbrbj4suw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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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걸음을 멈추다 -                         음악에 발걸음을 멈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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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1T01:48:14Z</updated>
    <published>2015-09-30T10: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길을 걷다보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다. 그리고 정신없이 걷다보면 내가 지금 어디가려고 했는지도 잠깐 잊을 때도 있다. 내 목적에 다다르기 전에 한눈팔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 어쩌면 이런 발검음을 잠깐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 단 몇분도 허용하지 못하는 생활을 사는지도 모른다. 거리의 매장 쇼윈도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24lAfXn8hyE6mFg4i2xBYZIdr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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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행복의의미 -   남의시선에서 벗어나 진정한 나의 행복을 찾아서 IN VANCOU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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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14:36:15Z</updated>
    <published>2015-09-30T10: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스물 여섯,   아직 행복을 이런 것이다 라고 정의 하기엔 아직 어린 감이 있지만  그래도 나에게 행복이란, 소소하게 맛있는 밥 한끼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것.  솔직히,  캐나다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더라면, 아니 이곳에 오지 않았더라면 느끼지도 배우지도  못했을 감정들이 정말 많을 것 같다. 내 나이 스물 여섯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KIVvBL8VDazkxpXAiShwmn-ts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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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스물여섯, 혼자 아닌 함께 -        혼자보단 함께라는 매력을 조금씩 알아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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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1:27Z</updated>
    <published>2015-09-30T06: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서로 배려하는 법을 알게해주는 것. 나도 조금씩 맞추는 법을 배우고, 사람 사이의 배려도 많이 배워가는 듯하다. 심지어 무슨 음식을 즐겨 먹는지, 중간중간 커피를 마시는지, 음악을 듣는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까지도... 서로의 성격, 취향까지도 알게 해주는 듯하다 여행은...  그래서 그 사람과 여행을 하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틀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swYpsJmadCPt61a7hfJfPlKAi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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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스물 여섯,아직도 엄마품 안 -     아직도 세상은 무서워,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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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1:27Z</updated>
    <published>2015-09-30T05: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일주일의 시간  - 8월 24일 캐나다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과 동생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무엇보다도 감사했던 시간들... 오빠,친구,동생 이렇게 든든히 내 옆에서 보디가드를 해 주셔서 든든했던 여행. 이번 여행은 캐나다 동부여행. 드디어 나이아가라를 보다니 다들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하였다. 예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5YEDTr14mi_Os90wAFW016L6M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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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사람대하기 -          - 마음으로 대한 사람은,  마음이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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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9-30T04: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나와 캐나다에서의 추억을 같이 한  정든 친구들.. 기댈 곳 없는 이 낯선 타지에서 서로 추억을 만들고 기대서 그런지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 내 자리는 그대로인데 가고 난 이 빈자리는 나에게 엄청 크다. 한번도 한국에선 느껴보지도 못했던 많은 감정들... 받아드리기엔 아직 난 너무 어려서 혼자서 끙끙 앓았다.   공항에서 그 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1FRbEDrLIssr_6cXV93aS2HfC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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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나이 스물 여섯, 1%의용기  -       DON'T WORRY, JUST DO I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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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1:27Z</updated>
    <published>2015-09-30T03: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때론 무작정 홀로 떠날 수 있는 용기  난 왜 지금 여기? 그냥 무작정 어딘가 가고 싶었나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누군가에게 가자고 질문하고 답 듣는 시간을  생략하고 싶을 때 파도에 복잡해진 내 모든생각들을 쓸려가게  내 버려두고 싶을 때 아무생각없이 멍 때리고 싶을 때 혼자 훌쩍 떠날 수 있는 용기. 내 주위의 많은 것으로부터 한 발자국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i8%2Fimage%2FckTjp2XaignqOi7Lg2aumt2E_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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