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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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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w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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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제나 '지금'을 충실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서른두 살 직장인. 4번의 인턴, 1번의 신입사원, 1번의 경력직 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커리어와 회사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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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7T04:4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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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통과 승률을 높인 3가지 방법 - 내부자 지원은 더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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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6:11:23Z</updated>
    <published>2022-05-01T11: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예고한대로 1월에 공고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내부 인사 시스템과 링크드인에 동시에 올라간 공고들. 링크드인의 지원자 수 보여주기 기능 덕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회사에 관심 있는지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임직원과 외부 지원자 모두 동일한 프로세스로 서류를 평가한다고 했었기에, 마음 단단히 먹고&amp;nbsp;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Yl0NRwGkhgSGnWNqd8zlYhIbn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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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조정과 정리해고는 동의어가 아니었다 - 정리해고는 구조조정에서의 하나의 결과물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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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2:14:06Z</updated>
    <published>2022-03-27T14: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구조조정&amp;rsquo;.&amp;nbsp;듣기만 해도 강렬한 단어다. 그도 그럴 것이 구조조정은 대체로 기업의 부정적인 상황과 결부되어 언론에 보도된다. 산업이 하락세일 때, 기업의 실적이 좋지 않을 때 등, 벼랑 끝에서 구조조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 구조조정은 말 그대로 구조를 조정한다는 것이지 반드시 누군가를 해고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이 구조조정에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Fwt3BAjqEYgRAabz2O-E6NNbq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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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회사에서 더 이상 내 자리가 없다고 했다 - 서른 살, 구조조정을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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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2:14:51Z</updated>
    <published>2021-02-11T06: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근무일이었다.       아, 여느 때와 다른 건 하나 있었다. 인사이동 결과를 듣기 위해 드물게 사무실에 출근을 허락받은 날. 아마도 2020년 마지막 사무실 방문이었을 것이다.       오랜만에 보는 동료들은 (아주 소수만이 사무실에 있었지만) 너무나도 반가웠다. 나는 회사에 대한 애정이 상당한데, 그만큼의 사랑을 가능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9QlHSBZYeZcwtbNNvyCZIhRxB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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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12월에는 느슨해도 괜찮겠지요 - 우여곡절이 많았던 2020년의 마지막 달을 맞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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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5:22:33Z</updated>
    <published>2020-11-29T04: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임직원 여러분을 온라인 송년회에 초대합니다.&amp;rdquo;   정신없이 바쁘던 지난주, 인사팀으로부터 온 한 통의 메일에 잠시 멍해졌다. 온라인 송년회에 초대한다니. 어느새 12월이 되었구나 싶었다.      올해는 참 얄궂은 해였다.  분명 연초에 봤던 사주팔자에 따르면,&amp;nbsp;2020년은 나에게 대길의 해였고, 하는 것마다 잘되리라는 호언장담까지 들었다.&amp;nbsp;가장 힘들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VsVX0PDk-0tDTezx0grP3RiA_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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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사회초년생의 행복한 이직을 바라며 - 주니어도 경력직으로 활발하게 이직하는 시대가 열리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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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4:02:40Z</updated>
    <published>2020-11-01T10: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처음 경력직 이직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던 때가 생생하다. 이력서도, 면접도 신입 지원 때와 달라 생소했고, 처음 접해 보는 본격적인 연봉 협상에 손에 식은땀이 났던 것도 여러 번. 게다가 주변에서는 거의 내가 &amp;lsquo;이직 1호&amp;rsquo;였기 때문에, 도움을 구할 곳도 거의 없었다.  그때부터였다. 이직이 되고 나면 꼭 글을 써서, 다른 분들이 덜 헤맬 수 있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kYflW4yizGSz__Qa0AXT2YxT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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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희망 연봉을 쟁취하는가 - 어렴풋한 희망 연봉 말고, 근거 있는 희망 연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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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3:14:14Z</updated>
    <published>2020-11-01T08: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할 때, 너무나 많은 분들이 어렴풋하게 &amp;ldquo;10~20% 정도 인상되었으면 좋겠다&amp;rdquo;라고 희망 연봉을 얘기하곤 한다. 왜 그 정도를 생각하는지 물어보면 하는 대답은, &amp;ldquo;다들 이직할 때 그 정도 불러보라고 하니까.&amp;rdquo;  하지만 이렇게 준비 없이 막연하게만 연봉 협상에 들어서면 대부분 백전백패한다. 회사에서 내규를 따르라고 했을 때, 별다른 근거가 없으므로&amp;nbsp;어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BwML4x5pMshunN6fM14nuISjH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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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면접, 3가지 WHY에 답하다 2편: 왜 나인가 - 왜 이 직무인가, 왜 이 회사인가, 왜 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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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4:15:04Z</updated>
    <published>2020-10-25T13: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직전 글에서 이어진다. 3가지 WHY 중 마지막, &amp;quot;왜 나인가&amp;quot; 영역의 질문에 대해서 다루려고 한다.  직무와 회사 관련 질문도 중요하지만, 역시 기업에서 가장 꼼꼼하게 검증하려는 부분은 지원자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amp;nbsp;것일 것이다.  지원자에 대한 질문은 크게 핵심 역량과 성격/태도, 두 분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카테고리별 질문은 어떤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LgOPwHBtNiyNllWn-US5i7YMc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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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면접, 3가지 WHY에 답하다 1편: 회사와 직무 - 왜 이 직무인가, 왜 이 회사인가, 왜 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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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6:45:10Z</updated>
    <published>2020-10-12T14: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궁극적으로 3가지 Why만 충족하면 된다는 말이 있다.   Why this jobWhy this companyWhy me(왜 이 직무인가, 왜 이 회사인가, 왜 나인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들이 대부분 이 3가지를 테스트하기 위한 질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더해 경력직 면접이 가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amp;nbsp;전반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IO7r5yWpHeJefm8897iWprOTx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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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경력직 이력서를 작성하며 기억해야 할 7가지 - &amp;ldquo;잘난 사람&amp;rdquo;이 아닌 &amp;ldquo;적합한 사람&amp;rdquo;임을 어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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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0:16:00Z</updated>
    <published>2020-10-10T06: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작성 시 흔히 하는 두 가지 실수가 있다.  첫 번째는 하나의 이력서로 모든 공고에 지원하는 것이다. 각 회사에서 찾고 있는&amp;nbsp;경험이 다른데, 지원자가 단 하나의 이력서로 모든 회사의 입맛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두 번째 실수는 바로 온갖 스펙과 실적을 자랑하듯 늘어놓는 것이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회사는 &amp;ldquo;잘난 사람&amp;rdquo;이 필요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fks5D7dATTljhy1LT2w7yKcKL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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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지원 전 기업 조사 체크리스트 - &amp;quot;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amp;quot; 회사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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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22:44:38Z</updated>
    <published>2020-09-20T14: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지원할 만한 공고를 발견했다면, 그 회사와 산업에 대해서 공부할 차례다.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떤지, 최근 관심사는 무엇인지, 산업의 미래는 어떨지 등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 이력서 작성과 면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산업을 옮기는 경우에는 더더욱 사전 조사가 중요하다. 같은 포지션에 지원한 사람들 중에서는 그 기업과 동종 업계 사람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xtu2c9aRGLWwF5W2HNO-36yRw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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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의 러브콜을 받고 싶다면 - 어서 와, 서치펌은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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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2:50:49Z</updated>
    <published>2020-09-06T11: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외국계 글로벌 회사에서 OO 포지션이 오픈되어 추천드립니다.혹시 현재 이직 고려 중이신가요?   직장 경력이 1년을 막 넘어서게 되면, 헤드헌터들로부터 위와 같은 연락이 오기 시작한다. 어느새 세월이 쏜살같이 흘렀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주니어인 나도 벌써 이직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에 마음이 선덕선덕 해지기 시작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4pvMIGp-tkPaIUzq0MaiGFIo0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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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공고 찾기의 거의 모든 것 - 저와 함께 지구 끝까지 공고 찾으러 갑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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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8:31:29Z</updated>
    <published>2020-08-23T14: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결심하게 됐고, 어떤 직무가 맞을지도 어느 정도 판단이 섰다면, 이젠 어디에서 구인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 차례다. 구인 소식을 알아보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채용 공고를 수집하는 것에 대해 집중하고자 한다.  어딘가에 올라와 있는 공고를 찾아보는 것은 채용 정보를 알아내는 것 중에서 가장 쉬운 방법이다. 누구든지 사이트만 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engA7hPHIBlA6nkKMa3Nmt45R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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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적성에 맞는 직무 찾는 법 - 직무 변경을 원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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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8:03:01Z</updated>
    <published>2020-08-17T1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개발에 욕심 있고, 현재 하는 일이 불만족스러운 사회초년생이라면, 이직을 결심했을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아마도 직무일 것이다. 학교 다닐 때처럼 여러 과목을 수강해 보고 그중에 적성을 찾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아쉽게도 사회에서는 그런 과정이 없다. 그렇다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에 대해 &amp;quot;저 죄송한데 잠깐씩만 일해볼게요!&amp;quot;&amp;nbsp;할 수도 없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ffFpkpnw3DJMMbeBa3P_wV2IY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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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입사 후 만 3년은 무조건 버텨라? - 누군가에겐 아주 틀린 &amp;quot;만 3년 버텨라&amp;quot;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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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4Z</updated>
    <published>2020-08-09T14: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에서 3년은 있어야 돼. 그래야 나중에 어딜 가든 경력 인정받지.   처음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을 때, 주변에서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이런 말씀을 주셨던 듯하다. 그리고 아마 이 가이드를 보는 많은 사회초년생 분들께서도 한 번쯤은 들으셨을 이야기일 것 같다. 이 &amp;ldquo;절대 3년 설&amp;rdquo;(이라고 한 번 말을 붙여본다)이 어찌나 강렬한지, &amp;ldquo;이직하고 싶은데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zRfmrcksFzTEmChew-hwLZIe4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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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병아리 주니어의 경력직 이직을 응원합니다 - 3년 차 이하 직장인들을 위한 이직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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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5:23:31Z</updated>
    <published>2020-08-02T14: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벌써 그만둬?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어  나는 첫 입사한 회사에서 2년 반 만에 경력직으로 이직했다. 앞서 다른 동기들도 몇몇 퇴사했기에, 선배들 사이에서는 나의 이직으로 &amp;lsquo;요즘 밀레니얼들의 끈기 없음&amp;rsquo;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다. 우리 회사 충분히 좋은데 왜 나가냐, 다들 그렇게 끈기가 없어서 다른 일은 어떻게 하냐, 하는 걱정(?) 섞인 조언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nn%2Fimage%2Fjj422wUAz24iXIUXX6kQuhbM4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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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애사심이 높아진 이유 - 회사의 배려, 신뢰, 그리고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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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7Z</updated>
    <published>2020-07-25T1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상을 지배한 지 수개월이 흘렀다.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었고, 번화가로의 방문은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전 애인보다도 아득하며, 식당에서는 사레들어 쿨럭거리기만 해도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 한다. 어디선가는 이런 말도 했다고 한다. &amp;ldquo;이제는 기원전(BC), 기원 후(AD)가 아니라 코로나 전(BC-Before Corona)과 코로나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HVVDQ5tnVgX0Sh2o6wfKhuPB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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