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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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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y15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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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부교수. 콘텐츠 산업과 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합니다. &amp;lt;모든 것이 콘텐츠다: 유동하는 액체 미디어 시대의 IP 전략&amp;gt; 출간(2025.10)</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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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7T10:0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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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영화 제작의 새로운 모델을 찾아서 - 한국형 제작위원회는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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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4:01:24Z</updated>
    <published>2026-04-09T04: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간하는 웹매거진 '한국영화' 4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아카이빙을 위해 브런치에도 함께 게재합니다. https://magazine.kofic.or.kr/webzine/web2/2790/pdsView.do **이 글의 주요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2월 발간한 &amp;lt;K-콘텐츠 산업의 도약을 위한 新전략, 한국형 제작위원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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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amp;middot;뉴스&amp;middot;영화&amp;middot;게임, 그 단어를 다시 들여다보면 - [언론 다시보기](2026.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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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28:18Z</updated>
    <published>2026-04-09T0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보(2026.2.24) 기고문입니다.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373  언어는 고정되어 있지만, 그 언어가 지칭하는 현실은 끊임없이 변한다. 미디어를 바라보는 시각이 때로는 관성적 이해에 사로잡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뉴스, TV, 영화, 게임과 같은 단어를 생각해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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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 속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K의 씨앗 - [PD저널] 2026년 콘텐츠 산업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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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26:46Z</updated>
    <published>2026-04-09T02: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PD저널 2026년 1월 2일자 기고문입니다. 연간 전망 기사를 1분기를 마치고 업로드를 하게 되었네요. 아카이브를 위해 브런치에도 올려둡니다. 해당 기사는 다음 링크에서 확안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1088 2025년 회고: 혼돈과 외화내빈 2025년의 한국 콘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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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대중의 성장, 우리는 준비됐나 - 애니메이션의 성장을 통해 본 콘텐츠 산업의 변화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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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49:44Z</updated>
    <published>2026-01-07T14: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아시아투데이(2026.1.6)에 게재된 기고문입니다. 아카이빙을 위해 브런치에도 올려둡니다. 링크를 통해 발행된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6010002223 최근 콘텐츠 시장의 특징을 이야기 할 때 애니메이션의 약진을 빼놓을 수 없다. 전 세계적인 &amp;lsquo;현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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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콘텐츠 IP비즈니스, 판부터 다시 짜보자 - IP비즈니스, 계륵을 넘어서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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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47:48Z</updated>
    <published>2026-01-07T14: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전자신문 'ET시론'(2026.1.4) 기고문입니다. 아카이빙 차원에서 브런치에도 게재합니다. 다음 링크에서 발행된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60102000266 1. 한국 영상 콘텐츠 산업에서 IP비즈니스는 불가능한가? 한국 영상콘텐츠 산업에서 IP는 일종의 &amp;lsquo;계륵&amp;rsquo;과 같다. &amp;lt;오징어게임&amp;gt;과 &amp;lt;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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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왜 '대본 없는 수다'에 주목하는가? - 관계 소비 시대, 대화 중심 문법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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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4:37:39Z</updated>
    <published>2025-11-24T14: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일리안에서 유튜브의 새로운 인터뷰 콘텐츠 형식에 주목한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트렌드를 살펴보면 화려한 편집이나 짜여진 구성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토크쇼나 일상 브이로그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형화되지 않은 콘텐츠'가 부상하는 이유에 대해서 &amp;nbsp;이 기사를 위해 드렸던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 데일리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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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마이턴'을 통해 본 지상파 코미디 예능의 진화 - 웹예능에서 출발한 '상황극'의 확장과 리얼 버라이어티 시대의 한계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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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5:03:00Z</updated>
    <published>2025-09-12T04: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BS가 선보인 &amp;lsquo;마이턴&amp;rsquo;은 지상파로서는 새로운 도전이란 평을 받는다. 유튜브나 OTT에선 이미 많은 인기를 끌었던 '상황극'에 기반한 콘텐츠이지만, 지상파에서 이러한 형식을 만날 기회는 없었기 때문이다. 저항하기 어려운 웃음이 있지만, 한편으론 이 장르가 낯선 이들에겐 당혹감을 주기도 한다. 웹예능에서 출발한 상황극이 지상파로 확장되어 과는 과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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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데헌 열풍,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왜 못 만드는가를 넘어서,&amp;nbsp;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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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5:05:37Z</updated>
    <published>2025-08-26T05: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팝데몬헌터스가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amp;ldquo;왜 우리는 이런 작품을 만들지 못했을까?&amp;rdquo;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인터뷰한 내용이 기사로 나왔습니다. 기사에는 담기지 못한 전체 이야기를 글로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5_0003302478  Q. 케이팝데몬헌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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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챠의 위기, 돌아보기 - 치열한 OTT 경쟁,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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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25:45Z</updated>
    <published>2025-08-09T03: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서비스 왓챠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스브스뉴스와 인터뷰했습니다. 줌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KnrV6g6hMgg?si=U108w64Bz86Bmu6O Q.  왓챠의 위기, 어떻게 시작되었나최근 토종 OTT 1세대인 왓챠가 기업회생절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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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한류: 로컬 플랫폼의 글로벌화 - 한류의 눈으로 바라본 로컬 플랫폼의 글로벌화라는 현상 읽기 (책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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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6:47:41Z</updated>
    <published>2025-08-07T06: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플랫폼 한류&amp;gt;란 제목의 책을 동료 연구자들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이란 '로컬'의 플랫폼이 글로벌로 진출할 때 일어나는 일들을 '한류'라는 키워드를 통해 조망하고자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책을 소개해 드리는 의미에서, 아래에 서문의 일부를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2509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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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 드라마에 뛰어드는 국내 기업들 - 국내 시장의 기회, 글로벌 진출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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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8:13:24Z</updated>
    <published>2025-07-29T0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경제에서 한국의 주요 IT 기업들이 숏폼 드라마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는 배경에 대해 주목한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이 기사를 위해 드렸던 전체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 한국경제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85835g Q) 최근 KT, 카카오, 크래프톤 등 다수의 IT&amp;middot;콘텐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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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본 웹소설IP 영상화 - 하위문화, 팬덤, 그리고 IP 서사의 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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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7:18:32Z</updated>
    <published>2025-07-27T05: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로 제작된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을 보며, 콘텐츠IP와 팬덤의 관계에 대해 흥미로운 쟁점들을 많이 던져주는 사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영화와 웹툰을 함께 보며 든 생각들을 '후기'의 형태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전독시의 오랜 팬이 보시기엔 또 다른 관점이 있을 수 있을텐데요. 영화로 처음 전독시를 접하고 이후 웹소설과 웹툰을 읽는 IP연구의 입장에서 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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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 스토어와 K-드라마 마케팅 전략의 진화 - 늘어난 콘텐츠 시청 주기, 그리고 팬 참여의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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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3:24:22Z</updated>
    <published>2025-07-20T07: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코리아헤럴드에서 한국의 드라마들이 점점 더 많이 팝업 스토어를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는 트렌드에 주목한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이 기사를 위해 드렸던 전체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 코리아헤럴드 관련기사: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533962 Q) 과거 K팝이나 브랜드와 달리 드라마는 팝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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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이 K-콘텐츠에 남긴 것 - 글로벌이 우리를, 우리가 글로벌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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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7:08:41Z</updated>
    <published>2025-07-08T07: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징어게임'의 마지막 시즌이 지난 6월 공개되었습니다. '오징어게임'의 첫번째 시즌이 나온 이후, K-콘텐츠를 둘러싼 여러 환경에 변화가 있었는데요. '스포츠월드'에 나온 기사(하단 링크)의 인터뷰를 통해 '오징어게임'이 K-콘텐츠와 갖는 의미에 대해 몇가지 점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에도 상세히 담겨 있긴 하지만, 기자분과 나눈 대화를 글의 형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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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챗, 웹툰 IP 경험을 새롭게 하다 - IP 경험의 다각화 관점에서 본&amp;nbsp;네이버 웹툰과 캐릭터 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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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4:51:04Z</updated>
    <published>2025-06-24T01: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웹툰이 AI 기반 채팅 서비스인 '캐릭터 챗'의 성과에 힘입어 1020 이용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경닷컴의 보도에 따르면,&amp;nbsp;잘파세대 사용자 비율이 높은 앱 10위권 안에 들어간 웹툰 플랫폼은 네이버웹툰이 유일했고, 주요 요인으로 '캐릭터 챗'을 꼽았습니다. 네이버 웹툰 '캐릭터 챗'의 1020&amp;nbsp;사용자는 76%였고, 특히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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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바꾸는 콘텐츠 산업, 어떻게 볼 것인가 - 인공지능과 콘텐츠 비즈니스 미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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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2:29:17Z</updated>
    <published>2025-06-22T08: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과 콘텐츠 산업의 관계를 고민한 결과를 얇은 책으로 발간했습니다.  책에 어떤 생각들을 담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책에 담긴 글의 일부를 발췌해서 공유합니다. (서문과 1장의 내용을 일부 발췌해서 재구성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의 책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이성민(2025). &amp;lt;인공지능과 콘텐츠 비즈니스&amp;gt;, 커뮤니케이션북스 htt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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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콘텐츠의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 - 글로벌 스포츠IP를 둘러싼 경쟁, 그리고 쿠팡의 메기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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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8:27:44Z</updated>
    <published>2025-06-21T02: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중앙일보와 '크랩'에 쿠팡플레이의 스포츠패스와 관련해서 코멘트를 드렸습니다. 기사에 언급되지 않은 전체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 중앙일보 관련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3869 * 크랩 관련 영상: https://youtu.be/SSvpXqzXNrU?si=XAGK5IMxmaSjfoS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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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불법 유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노력 - '너의 연애'가 자체 플랫폼을 만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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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9:42:04Z</updated>
    <published>2025-06-21T01: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경닷컴에 영상 콘텐츠의 해외 불법 유통에 대한 코멘트를 드렸습니다. 기존의 불법유통 논의와 더불어 '너의 연애'라는 콘텐츠가 자체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점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주목한 내용인데요. 기사에 언급되지 않은 전체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3818g Q)</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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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스크린의 가치에 주목하는 OTT - 넷플릭스의 TV UI 개편과 CTV 광고 시장의 혁신에 대한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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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3:03:50Z</updated>
    <published>2025-06-21T0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경닷컴에 넷플릭스의 TV UX 개편에 대한 코멘트를 드렸습니다.&amp;nbsp;기사에 언급되지 않은 전체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33402g  Q) 최근 넷플릭스가 대대적인 TV UI 개편에 나섰습니다.&amp;nbsp;&amp;nbsp;이러한 변화에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amp;nbsp;이는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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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빙과 웨이브의 합병 논의, 어떻게 볼 것인가 - 강력한 로컬 OTT에 대한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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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1:41:10Z</updated>
    <published>2025-06-21T01: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투데이에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에 대한 코멘트를 드렸습니다.&amp;nbsp;기사에 언급되지 않은 전체 코멘트를 아래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atoojob.asiatoday.co.kr/view.php?key=20250611010005012&amp;amp;ref=main_midtop  Q)&amp;nbsp;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티빙과 웨이브의 기업결합을 조건부로 승인했습니다. &amp;nbsp;업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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