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hul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 />
  <author>
    <name>chulw</name>
  </author>
  <subtitle>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 에너지산업전환분과 민간위원 및 전환 전문위원회 위원장, 서정대학교 스마트자동차학과 전임 교수. 과학자, 공학자, 교수, 아빠, 남편, 정치인.</subtitle>
  <id>https://brunch.co.kr/@@y2y</id>
  <updated>2015-09-28T17:53:04Z</updated>
  <entry>
    <title>[열린세상] &amp;lsquo;쉬운 설명&amp;rsquo;에 대한 오해와 착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107" />
    <id>https://brunch.co.kr/@@y2y/107</id>
    <updated>2025-12-11T01:05:02Z</updated>
    <published>2025-12-11T0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쉬운 설명&amp;rsquo; 유행이 배움 얕게 만들어사이비 과학, 틀린 정보로 대중 호도시간 걸려도 정확한 교육 습관 중요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엔 &amp;lsquo;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큼 쉽게 설명하라&amp;rsquo;는 레토릭이 유행한다. 그러나 이 말은 본래 취지가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은 구호가 됐다. 일종의 &amp;lsquo;탱자가 된 귤&amp;rsquo;이다.  &amp;lsquo;쉽게 설명한다&amp;rsquo;는 것은 말을 풀어 쓰는 기술이 아니라 개념의</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럴 해줄테니 돈 달라는 분들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106" />
    <id>https://brunch.co.kr/@@y2y/106</id>
    <updated>2025-11-24T03:12:58Z</updated>
    <published>2025-11-24T03: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이 오기 시작하는데, 뭐 딱히 바이럴해서 책 팔 생각은 없고, 그렇기에 출판사를 굳이 선정해 '쇄' 놀이도 하지 않으며, '자가 출판'으로 냈음. 책이란 무릇 인연이 닿는 누군가의 눈에 띄어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은 거고, 아니면 마는 거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04726642368016&amp;amp;m</summary>
  </entry>
  <entry>
    <title>간만에 '아이 교육 관한 책' 하나 썼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는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105" />
    <id>https://brunch.co.kr/@@y2y/105</id>
    <updated>2025-11-17T04:10:56Z</updated>
    <published>2025-11-11T16: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각한 건 5년, 쓴 건 지난 주까지, 어릴 때부터 아이 공부 시키며 의례적인 거 말고 뭔가 막혔을 때, 돌파구로서 그리고 결국 혼자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것에 대해 지난 주까지 정리된 내용을 책으로 만듦.  2. 책 사는 건 언제나 문화비 형태로 직장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비용을 쓰시라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야기도 있음. - 요즘 직장 마다 문화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2y%2Fimage%2FtNlB0B-0eMlGUxTqtuyGbyNTf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인 어깨 위의 난쟁이는 날뛰다가 떨어져 죽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104" />
    <id>https://brunch.co.kr/@@y2y/104</id>
    <updated>2024-06-05T03:15:57Z</updated>
    <published>2024-06-05T03: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염치 있고 실력 있는 교수나 연구원들은 논문 냈다고 그걸 갖고 굳이 내세우지 않음. 왜냐하면 '현대의 논문'은 과거와 많이 다르기 때문인데, '거인의 어깨에 앉은 난쟁이'로의 '난쟁이' 모드가 현대의 논문이기 때문. 과거엔 '논문' 하나가 큰 발견이었고 그게 학자로의 역할이었음.  그런데, 요즘은 논문 주제나 방향 바꾸기가 너무 쉬워졌음.  많은 '동료 연</summary>
  </entry>
  <entry>
    <title>또 대유행 시작한 논문 표절 이야기. - 2015년 8월 8일에 쓴 거 다시 옮겨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103" />
    <id>https://brunch.co.kr/@@y2y/103</id>
    <updated>2024-01-18T02:31:38Z</updated>
    <published>2024-01-18T02: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5년 8월 경에 쓴 걸 다시 가져 옴/ 모 장관 후보자 논문들을 이런 논문 표절 검색 사이트라는 곳을 활용하여 표절율 이야기가 있어 갑자기 흥미가 생겨 요즘 유행하는 표절 검색 사이트에&amp;nbsp;2000년 2월에 나온 내 박사 학위 논문&amp;nbsp;(클릭하면 제 박사학위 논문 전체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갖고 표절율을 체크해봤다. 먼저 &amp;lsquo;초록&amp;rsquo; 부분을 돌려 봤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2y%2Fimage%2F7-CAoJuERwREhdjerhGAvox3vj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인의 어깨 위에 선 영악한 난쟁이 대 작은 거인 - [등촌광장] 7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91" />
    <id>https://brunch.co.kr/@@y2y/91</id>
    <updated>2023-07-11T11:47:56Z</updated>
    <published>2023-07-11T06: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아이작 뉴턴의 경구로 알려진 '거인의 어깨 위에 선 난쟁이'는 출처를 알기 힘든 오랜 경구이다. 뉴턴이 이 경구를 쓸 때 극히 미화되어 겸손함을 나타낸다고들 했지만, 기실, 뉴턴과 로버트 훅이 댓글 달듯 서신 교환하며 다투던 중에 나온 이야기라는 게 저간의 사정이다. 둘이 주고받은 말다툼의 강세는 '난쟁이'에 있었고 상대가 거인의 위세에 빌붙은 난쟁</summary>
  </entry>
  <entry>
    <title>괴학의 시대 - 미래학, 창조과학, 환단고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89" />
    <id>https://brunch.co.kr/@@y2y/89</id>
    <updated>2023-06-15T08:58:42Z</updated>
    <published>2023-04-22T01: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에 쓴 것 업데이트함*/  원래 대덕 쪽 학계랑은 잘 교류 안 하고도 살다 보니 독특한 대덕 상황을 몰랐었다.  과학, 공학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찾기 포기한 '사실상 루저'들이 패배 의식에 젖어 아주 희한한 정신승리를 하고 지낸다는 것을 최근에 발견했다. (주, 2015년 기준 현재) 하나는 '창조과학'이다. 자연, 과학, 공학을 이해하지 못</summary>
  </entry>
  <entry>
    <title>다축 전환 기반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으로 - 전기신문 등촌광장 칼럼, 11.9, 20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81" />
    <id>https://brunch.co.kr/@@y2y/81</id>
    <updated>2023-06-15T08:58:38Z</updated>
    <published>2022-11-09T11: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공공이 선제적으로 끌고 가던 &amp;rsquo;호시절&amp;lsquo;은 이미 지났으니 잘하고 있는 민간 주도에 숟가락 얹어 즐길 생각은 이제 그만 하고 공공이 먼저 바뀌어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에 앞장 서 솔선수범해야 할 때다.&amp;rsquo;  2050 탄소중립위원회 1기 총괄표 데이터를 보면 어림 91% 를 차지하는 건 전환, 산업, 수송이요, 7, 8% 정도는 건물 부문이다. &amp;nbsp;&amp;quot;전환, 산업</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 정책을 수행함에 있어 공무원의 무능은 부패다. - 전기신문 등촌광장 칼럼, 7.17, 20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78" />
    <id>https://brunch.co.kr/@@y2y/78</id>
    <updated>2023-06-15T08:58:35Z</updated>
    <published>2022-07-20T01: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정부에게 '에너지 정책'은 남다른 의미가 있을 수밖에 없다.  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를 시작하게 된 연유가 문재인 정부 에너지 정책 핵심 화두인 '탈원전' 연관 사건들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라도 윤석열 정부 성공을 가늠하는 결정적인 키 중 하나는 '탈원전 출구 정책'이다.  '탈원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다.  문 정부 1년 차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말을 한다 해서 정책 전문가가 아니다 - &amp;lsquo;전기신문 칼럼&amp;rsquo; (박철완 교수의 등촌광장), 05.17, 20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76" />
    <id>https://brunch.co.kr/@@y2y/76</id>
    <updated>2022-05-24T00:43:17Z</updated>
    <published>2022-05-23T16: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선이 끝나고 새 정권이 들어서면 정권 교체의 전이 시기에 '인수위'가 운영된다. 이때는 행정부 업무를 인수받아 새 정권의 국정 아젠다에 맞게 재구조화하며 환골탈태시키는 게 주 업무이다. 이때 중요한 건 '민'과 '관'으로, '민'에겐 이전 정권 때 행정부에서 부족했던 애로사항 청취이고 '관'에겐 정밀한 부처 업무 보고를 받아 준비하는 게 필요한 시기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발전수급구조 백년지대계 준비를  - &amp;lsquo;전기신문 칼럼&amp;rsquo; (박철완 교수의 등촌광장), 02.22, 20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75" />
    <id>https://brunch.co.kr/@@y2y/75</id>
    <updated>2022-05-23T16:09:32Z</updated>
    <published>2022-05-23T16: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터리 전기차, 연료전지 전기차 같이 전기 에너지원으로 구동되는 &amp;lsquo;신에너지 차&amp;rsquo;를 소비자들이 구매하여 사용하도록 유인하는 데는 &amp;lsquo;구매 보조금&amp;rsquo; 같이 효과적인 게 없다.   구매 보조금을 설계할 때 가장 단순하게는 구매하기만 하면 무조건 정액 보조금을 주는 형태에서 시작하여, 차등 지급을 하고자 할 때 &amp;lsquo;차량 가격'에 따라 구간형 보조금으로 결정하기도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로우텍에 휘둘리는 하이텍산업, - &amp;lsquo;전기신문 칼럼&amp;rsquo; (박철완 교수의 등촌광장) 11.05, 20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74" />
    <id>https://brunch.co.kr/@@y2y/74</id>
    <updated>2022-05-23T16:06:06Z</updated>
    <published>2022-05-23T16: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려지기론 중국-호주 무역분쟁이 촉발한 중국 석탄 수급 문제가 중국 요소(Urea) 수급에 차질이 있게 해 국외 수출이 제한되며 일어난 도미노와 같은 사건이 &amp;lsquo;요소수 대란&amp;rsquo;에서 일어나는 저간의 사정이다. 엄밀하게 이야기해서는 &amp;lsquo;요소수 대란&amp;rsquo;으로 우리에겐 피부에 와닿지만 이는 &amp;lsquo;요소 수급 불균형&amp;rsquo;에 따른 것이다.  &amp;lsquo;요소수 사태&amp;rsquo; 초기에 몇몇 매체 기자님 연</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쉬운 새로운 전기에너 - &amp;lsquo;전기신문 칼럼&amp;rsquo; (박철완 교수의 등촌 광장) 07.19, 20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73" />
    <id>https://brunch.co.kr/@@y2y/73</id>
    <updated>2022-05-23T16:03:57Z</updated>
    <published>2022-05-23T16: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만 있으면 차기 정부를 이끌고 갈 새로운 정권이 결정된다. &amp;lsquo;새 술은 새 부대에&amp;rsquo;라는 말이 있지만, 유독 에너지 로드맵과 에너지 담당 부처는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한때는 &amp;lsquo;배출규제&amp;rsquo;가 대세인 듯하다가 &amp;lsquo;탄소중립&amp;rsquo;이 다시 그 중심에 자리하게 됐다. 탄소 중심 사회의 배출을 상징하는 CO2는 주변의 &amp;lsquo;보이는&amp;rsquo; 배출 통제만으로 버거운 상황에 들어갔고</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한 스몰 사이즈 연구'를 기대하며(가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52" />
    <id>https://brunch.co.kr/@@y2y/52</id>
    <updated>2021-12-12T01:19:02Z</updated>
    <published>2021-12-11T01: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정치적 의미는 차치하고서라도, '산업화&amp;rsquo;는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산업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게 '공공분야 연구개발'이었다. 성공적인 '산업화' 전후에 '공공분야 연구개발'의 기여가 컸었다. 유치 국외 한인 기술자/과학자/공학자들과 함께 실용화 및 지원 연구는 한국과학기</summary>
  </entry>
  <entry>
    <title>Po - 리튬이온폴리머 이차전지는 플렉서블해질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62" />
    <id>https://brunch.co.kr/@@y2y/62</id>
    <updated>2021-10-25T23:51:07Z</updated>
    <published>2021-10-25T13: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리머(Polymer), 즉 고분자(중합체)라 하면 &amp;lsquo;플렉서블(Flexible) 소재&amp;rsquo;를 떠올릴 만하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채용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도 플렉서블한 형태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일종이다. 사실 플렉서블이라 하면 연상되는 부품은 케이블류가 다수인데, 소자 중에선 가장 일상화된 게 디스플레이가 아닐까 싶다.  디스플레이 부류에서 플렉서블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2y%2Fimage%2FrnxGbj2jqIgnz4nlikZXQYAeKv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 - 전고체 배터리? 전고상 이차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61" />
    <id>https://brunch.co.kr/@@y2y/61</id>
    <updated>2021-10-25T23:51:06Z</updated>
    <published>2021-10-25T13: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류전원의 대명사를 하나 꼽아본다면 &amp;lsquo;화학전지&amp;rsquo;, 즉 배터리를 들 수 있다. 세 가지 전지에 관한 칼럼에서 썼듯, 전지라는 이름이 크게 세 가지가 있다 보니 혼동될 때가 많다. 그래서 배터리를 뜻할 때는 &amp;lsquo;화학전지&amp;rsquo;만을 지칭할 수밖에 없다. 비록 사전적 의미로 배터리는 &amp;lsquo;셀&amp;rsquo;의 복합적 연결체를 뜻한다 해도 연료 배터리, 태양광 배터리는 쓰지 않는 용어일 뿐</summary>
  </entry>
  <entry>
    <title>Me - 리튬 금속과 탄소재 전극은 음극인가 양극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68" />
    <id>https://brunch.co.kr/@@y2y/68</id>
    <updated>2022-11-17T06:10:00Z</updated>
    <published>2021-10-25T13: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세대 기술로 이미 흘러간 리튬금속 이차전지들이 요즘 학연에서 역설적으로 득세 중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리튬 금속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한다. 리튬 이차전지에 관련된 자료와 문헌을 보다 보면 특이한 경향이 있다. 그게 무엇인가 하면, 리튬 금속 전극의 우리말 호칭이다. 어떤 글에는 리튬 &amp;lsquo;양극&amp;rsquo;이라 되어 있고, 다른 어떤 글에는 리튬 &amp;lsquo;음극&amp;rsquo;이라 되어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Po - 리튬폴리머 이차전지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67" />
    <id>https://brunch.co.kr/@@y2y/67</id>
    <updated>2021-10-25T13:05:12Z</updated>
    <published>2021-10-25T13: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갤럭시 노트 7 이상발화 사태로 전 세계가 한 번 들썩했다. 어쩌다 보니 8월 31일부터 이번 사건은 배터리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배터리 외부, 폰 내부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며 H/W, S/W까지 총망라하여 체크해야 한다고 필자가 했던 추정이 &amp;lsquo;불행히도&amp;rsquo; 맞아 버렸다.  이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적으로 추정하여 정확히 예상한 전문가가 필자 하나</summary>
  </entry>
  <entry>
    <title>Ba - 세 가지 전지 이야기: 에너지 저장, 변환, 생산 장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63" />
    <id>https://brunch.co.kr/@@y2y/63</id>
    <updated>2021-10-25T13:04:55Z</updated>
    <published>2021-10-25T13: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에너지 이야기가 나오면 반드시 따라 나오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amp;lsquo;전지&amp;rsquo;라는 것이다. 이 전지는 태양전지, 연료전지, 그리고 화학전지의 일종인 일차, 이차전지가 있다.  이 세 가지 전지를 앞에 놓고 이야기할 때, 자칭 전문가라 하는 사람들도 헷갈려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그냥 전지이니 전기에너지 저장 쪽 아니냐는 것이다.  필자가 1990년</summary>
  </entry>
  <entry>
    <title>Ac - 뉴 배터리 패러다임을 기다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2y/58" />
    <id>https://brunch.co.kr/@@y2y/58</id>
    <updated>2021-10-25T21:27:57Z</updated>
    <published>2021-10-25T11: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지의 안전성은 전지 산업의 최우선 화두다. 불안전한 '고에너지 밀도' 이차전지는 가위 폭탄에 비견된다. 초대형 배터리 화재와 연계된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안전성 이슈는 어찌 보면 이차전지 산업의 거대화에 따른 필요악인 동시에 과제다.  그러나 화재 원인이 '배터리' 때문만은 아니다. '큰 전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유일한 전기&amp;middot;전자 부품이기 때문에 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