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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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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 기술 및 출판 번역을 한 지 14년차. 책을 읽고 주요 구절을 정리한 지 14년차(현재 1170권째) 아침 5시~6시에 일어나 모닝페이지를 쓴 지 12년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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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21:0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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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온통 낯선 파리(4) - 지베르니, 오베르 쉬르 우아즈, 베르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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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5:46:05Z</updated>
    <published>2024-08-04T03: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르사유 궁전은 차량 투어로 신청했다. 파리 시내와 1시간 이상 떨어져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투어 장소인 트로카데로 역에 가보니 사람들이 꽤 많았다. 그 중 한 분이 내게 트로카데로 역이 서울 만남의 광장과 같은 곳으로, 투어를 할 때 주로 여기에서 모인다고 알려주었다.  여행을 오기 전 여러 블로그에서 파리 여행을 검색하던 중 눈에 들어온 &amp;lsquo;까레트&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Bk9m598FtrC3mJMBYTpJ-Odf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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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모든 것이 온통 낯선 파리(3) - 루브르 박물관과 미식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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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4:32:19Z</updated>
    <published>2024-07-28T02: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날부터 본격적으로 뮤지엄패스와 나비고를 쓰기 시작한다. 뮤지엄패스는 6일권을 끊었고(6일 연속 봐야 한다는 뜻), 나비고는 월, 화, 수 어느 요일에 끊어도 그 주 일요일까지라니 월요일에 끊어야 더 이득인 듯하다(대충 월요일에 사길 잘했다는 뜻).  루브르와 오르세는 서동희 가이드님의 투어를 신청했다. 다른 투어는 모두 입장권을 따로 예매해야 했는데 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ntwUS3LU_usq3YK1-dwgrq483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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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온통 낯선 파리(2) - 몽마르트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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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3:14:43Z</updated>
    <published>2024-07-20T23: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가이드를 동반한 투어였다. 마이리얼트립에서 좋아서 하는 투어, 몽몽투어를 신청했다. 일요일에만 신청할 수 있는 투어라 우리의 첫 투어가 되었다.  지하철에 조금 익숙해진 우리는 아베세 역에 30분 일찍 도착했고 먼저 투어 만남 장소인 saint jean 성당에 들어가 둘러보았다. 아늑하고 편안한 곳이었고, 촛불을 켜고 기도도 바치고 가지고 있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Ch7s8mh_5pqHYtnHcmynCY3G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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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온통 낯선 파리(1) - 도착 및 에펠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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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1:07:52Z</updated>
    <published>2024-07-13T22: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중순부터 2주 동안 2024년 (상반기)최대의 낯선 일이 있었다. &amp;lsquo;소소하지만 낯선&amp;rsquo; 이 아니라 &amp;lsquo;엄청나고도 낯선&amp;rsquo;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부모님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게 된 것이다. 2주 동안 계속 파리에만 있었다. 3월부터 나는 계속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느라 바빴다. 일 속에 파묻혀 있을 때라 복잡한 한 가운데, 설렘도 느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gbzzKoivyTZaexoMa12gO416V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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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길을 걷다(2) - 서대문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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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4:41:31Z</updated>
    <published>2024-07-06T22: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에도 학교 집밖에 몰랐고, 지금까지도 집순집순하게 살아온 터라 20년 남짓 살아온 서울에도 안 가본 곳이 많다. 주변에 서울의 숨은 명소를 다니시는 데 취미가 생긴 지인 분이 꽤 오래 서울에 살았지만 서울을 잘 모르는 나에게 명소를 소개해 주기로 하셨다.  그 첫 장소가 서대문(혹은 돈의문). 돈의문 디타워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지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10v8R-VKzyE7ZrTwJWXWq4Nhs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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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북클럽과 양파 한뿌리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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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00:15Z</updated>
    <published>2024-06-29T2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못된 할머니가 살았는데, 죽고 나서 보니 착한 일을 ​하나도 하지 않았기에, 악마들은 할머니를 불바다 속에 던져 버렸다 그래도 이 할머니의 수호천사는 뭔가 구제할 거리가 없나 곰곰히 생각하다가, 단 하나의 선행을 기억해 내고는 하느님께 고했다. 할머니는 텃밭에서 양파 한 뿌리를 뽑아 거지 여인에게 준 적이 있었던 것이다.​  하느님은 이렇게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NbUv0rhD4V3XN3w23yI9GZH_N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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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그리고 여행 - 양평 소노휴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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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1:48:52Z</updated>
    <published>2024-06-22T2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감을 마치면 여행을 가려고 한다. 미처 여행을 가지 못할 땐 기분전환 삼아 나들이라도 하려 한다.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1박 2일로 양평 소노휴를 찾았다. 불멍패키지를 즐길 심산이었다.  작년에 이 친구와 글램핑을 하려 하다가 시간 등 여러 여건상(주로 마감) 때문에 가지 못했고, 불멍이라도 하자고 했다. 소소하게 낯선 일 덕후가 된 나는 불멍이라는 낯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BURehlqX_wiuo-o9UJSigsMf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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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길을 걷다(1) - 도곡 근린공원 걷고 싶은 매봉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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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1:03:17Z</updated>
    <published>2024-06-15T23: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 선생님 중 한 분은 일주일에 한 번은 사람들을 만나서 술을 드셨다고 한다. 그 힘으로 계속 버틸 수 있다고도 덧붙이심. 나도 일주일에 한 번은 술...... 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기로 한다.  약속이나 모임이 있으면 사람들을 만나면 되겠지만 없더라도 혼자 낯선 일을 하며 유유히 돌아다녀도 좋겠다 (물론 아무래도 마감이 임박해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5XYIGezzqYO7sRAg0BLgpARRN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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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부터, 새해 리추얼 - (금토)산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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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9:52:04Z</updated>
    <published>2024-06-08T23: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리추얼이 생겼다. 연말에는 10대 뉴스와 미리 쓰는 올해의 10대 뉴스를 정리하는 리추얼이 있는데, 새해에는 딱히 리추얼이 없었다. 주렁주렁 목표와 계획을 간소화했을 뿐. 1월 1일, 눈이 좀 남아 있는데도 문득 산에 가고 싶었다. 불쑥 산에 오르며 청량감을 맛보았는데 이 느낌을 몇 년 전에도 맛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도 연초였던 것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9TETHQrsm9RX_sX5iGA7p4Pnt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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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BR(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번역을 시작하다. - 하이 퍼포먼스와 피터 드러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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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4:09:43Z</updated>
    <published>2024-06-02T06: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에는 다시 베트남으로 향했다. 하지만 1월에 비해 낯선 일은 별로 하지 못했다. 새로운 식당과 쇼핑몰 등을 가본 것이 거의 전부다. 일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일(번역) 이야기를 별로 자주는 하지 않은 것 같고, 사실 내가 맡은 일은 대개 낯선 면(장르, 주제 등)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써보겠다.  제목에도 썼듯이 지난 11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NSehDw38bw-hvJUw-JAlwfwKD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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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쿠지와 쿠마모토에 갔어. - 쉼을 위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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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0:36:03Z</updated>
    <published>2024-05-25T23: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여행 계획을 잡은 건 물론 일이 들어오기 전이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휴양인지라 틈틈이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나섰지만 예상과 달리 일은 별로 하지 못했다. 일 앞에 앉으면 자꾸 머리가 아파서다. 하여간 머리가 아프면 쉬는 거 말고는 달리 답이 없다. 그래서 좀 쉬고 책도 읽고 그랬다. 이번 일본 여행에서는 두 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IpAInH9ce0fVDEJYd1N1mNYIq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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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좌충우돌, 번번이 노심초사 - 과천 렛츠런파크와 운중동 카페파이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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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5:22:24Z</updated>
    <published>2024-05-18T23: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주차 일요일과 3주차 월요일에는 과천과 운중동이라는 낯선 곳에 다녀왔다. 렛츠런파크, 곧 경마장은 어렸을 때 아빠와 경마장에 간 기억이 워낙 즐거웠기 때문에 그 기억을 되살려 보고 싶어서 방문했다.  하지만 현금도 없고, 렛츠런파크에는 농협 ATM밖에 없었기 때문에 막상 베팅은 못하고 돌아왔다. 그래도 새로운 곳에 가보고 경마교실도 듣고 말 인형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eyusON6o-kGoBqkBpjNUBwKgz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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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을 찾아 낯선 곳으로 - 여성 전용 1인 세신샵 &amp;lsquo;결&amp;rsquo; 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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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3:39:14Z</updated>
    <published>2024-05-11T23: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결&amp;rsquo;에 대해서 처음 접한 것은 트위터에서다. 여성 전문 세신샵이 있는데 무척 힐링된다는 내용이었다. 장소가 수원이라 머뭇거리고 있는데 올해 참여하고 있는 모임에서도 &amp;lsquo;결&amp;rsquo;을 다녀오고 무척 좋았다는 말이 들려왔다. &amp;lsquo;가야 한다&amp;rsquo;는 마음이 다시 스멀거렸다.  지난 6월 마감을 하고 예약까지 했다가 결국 취소, 그 이후로는 일정에 쫓겨 수원까지 다녀올 엄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Db0x4SdNnHzAiOVj91Y7Iooay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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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라는 거대한 낯선 일 - 10년 만에 용인시를 떠나 성남시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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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2:07:17Z</updated>
    <published>2024-05-05T06: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부터 10년 넘게 신동백에 살았다. 신동백은 참 멋진 곳이다. 조용하고 석성산이 마주보이는 환경도 근사하다. 아파트 단지는 잘 가꾸어져 있고, 산책을 하기에 맞춤하다. 하지만 인프라가 부족하고 무엇보다 교통이 무척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있는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커서 큰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몇 년 전부터 계속 이사를 계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YBfwcRsg2yS-QyD4wwD-monB2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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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는 계속 곁에 두어야 한다. - 6월 2, 3주차- 화상 영어공부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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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8:45:41Z</updated>
    <published>2024-04-28T04: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문학을 전공했고, 영어로 일도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말은 잘 못 한다. 워낙 집순집순해서 잘 못 느끼고 있다가 최근 베트남을 몇 번 다녀오면서 새삼 내가 영어로 말을 잘 못한다는 사실에 충격(씩이나)을 받았다.  정말 마트 직원, 빵집 직원, 식당 직원보다 내가 말을 더 못해......... 나중에 알고 보니 그곳이 외국인 거주지라서 일부러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IFcDO03Pp9zDeposLy7WKemFw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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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경험 속에 더욱 넓어지는 여름 - 2023년 6월, 두 번의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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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6:06:53Z</updated>
    <published>2024-04-20T23: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에는 공연을 보고,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마감도 앞두고 있어 숨가쁜 한 주였다. 1)팬텀싱어 결승 파이널에 갔다. 결승 1차전에 지원했을 때는 연락이 없었다. 2차전도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다 화요일쯤인가 문자 한 통을 받았다. 팬텀싱어 방청단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나와 내 동반인인 친구는 신나는 동시에 부담을 느꼈다. 나는 합창대회와 마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qa5O6UNbX2CieTU3JRXnxo5k9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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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을 함께 지키려는 노력-워라밸? - 5월의 양양과 진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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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23:45:55Z</updated>
    <published>2024-04-13T2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인 나는 작년 5월에도 뭐, 마감 속에 있었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두 번이나 여행을 가기에 이른다. 한 번은 가족 여행이고, 다른 한 번은 합창단 엠티였다.  양양 솔비치는 워낙 좋았던 말을 들었던 터라 기대가 되어 마감을 앞두고서도 부모님을 따라나섰다. 마감 때여도 다른 지역에 가서 신선한 바람도 쐬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 오히려 효율이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iL_xrjQAC_Di279YAJb71lrLS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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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라미 비슷한 것을 그려보겠다고 - 2023년 4월의 비전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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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5:07:11Z</updated>
    <published>2024-04-06T22: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번역가로서 살아가는 나에게 가장 중요하고 무서운 말이 있다. &amp;lsquo;마감&amp;rsquo;. 두 번째로 긴장하게 하는 말이 있다. &amp;lsquo;마감 주간&amp;rsquo;. 마감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 가장 마감을 우선시해야 하는 주간을 말한다. 그러다 보니 마감 속에 파묻혀 있다시피 한 4월에는 낯선 일에 위기가 찾아왔다.  마감과 낯선 일을 동시에 소화해 보겠다고? 어지간히 어려운 일이 아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9PEW9rH2qqnjTZQf5coWGWM2e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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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하는 것 - 교툐에서 가이세키 요리를 맛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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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0:58:03Z</updated>
    <published>2024-03-30T23: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3주차에는 3박 4일로 교토에 다녀왔다. 교토에서는 일본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낯선 경험을 했다.  일본의 전통 여관이라는 료칸에 머물면서 저녁 세 끼를 가이세키로 먹은 것. 가이세키는 작은 그릇에 다양한 음식이 순차적으로 나오는 일본식 코스 요리라고 한다. 이번 교토 여행의 컨셉은 &amp;lsquo;잘 먹고 푹 쉬기&amp;rsquo; 였던 것 같다.  목욕도 푹 하고 많이 걷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oTG9rCHkJzpnukvQJ0U-CyXA8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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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이런 실행력이? - 합창단원으로 활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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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2:47:01Z</updated>
    <published>2024-03-23T23: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에도 네 가지 낯선 일을 했다. 3월 첫째주에는 난생 처음 오락실에 가보았고, 둘째주에는 한남동의 북파크 라운지에 가 보았다. 셋째주, 넷째주의 경험에 대해서는 한꼭지씩 적어볼까 한다.  자꾸 살이 찌는 것이 고민인데, 나를 살찌게 하는 두 가지 요인은 술과 간식을 좋아한다는 점이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마다 술과 간식을 찾는 것이다. 특히 마감에 쫓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3I%2Fimage%2Fg1zaY7GfdpEWPeD0iTgGk9-1C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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