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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AZURE PO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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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AZURE POET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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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22:2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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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나의 통각 - 상한 말들의 세상, 꿈 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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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58:46Z</updated>
    <published>2026-03-10T02: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아한 나의 통각       그리움과 보고싶음 사이에는 각막 같은 경계가 있고   그리움도 폭탄이고 보고싶은 것도 폭탄이어서   그리움이 터지려 하면 보고싶음 쪽으로, 보고싶어 죽겠으면 그리움 쪽으로    그리워 아프면 조금 덜 아프도록 보고싶기   보고싶어 아프면 조금 덜 아프도록 그립기   보고싶어 견딜 수 없을 땐 그리워서 견딜 수 있기   그리워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akbNx4COcO0j1LsmufhyCqpDd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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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난리 - 늙은 어린이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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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9:11:52Z</updated>
    <published>2025-07-31T05: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난리     다음은 기상 속보입니다 네 지금, 전국적으로 장대 같은 비가 옵니다 마치 하늘에서 물동이를 계속 부어대고 있는 것 같은 극한 폭우인데요 대체 하늘나라에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지금 달나라에서 취재하고 있는 김민휴 특파원을 연결해서 무슨 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네, 저는 지금 달나라 지구 쪽 계수나무 밑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Bw5XZiUEGFqDpC39_enTUzfj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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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날 밤 - 시간을 저어가는 삶을 위한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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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2:17:05Z</updated>
    <published>2025-07-22T00: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날 밤  .  줄줄 땀 흘리는 얼굴들 맨발로 끌고와 밤 마당에 하나 둘 모여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퍼져앉아 노는 묵은 동무들  세상 일 모두 좋게 말하며 세상 사람 모두 좋게 말하며 도란도란 인정 나누는 밤 술 잔을 주거니 받거니  옛 이야기, 오늘 이야기, 먼 뒷날 이야기 뒤죽박죽 섞여도 모두 순한 말뿐인 밤  어둠이 감싸주는 밤 별들이 좋아해주는 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yCT0-PlZA0eagLposbDAHYeG5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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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년의 기억과 한여름밤 잘 건너 새벽에 도착하기 -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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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유년의 기억과 한여름밤 잘 건너 새벽에 도착하기                                                       김 민 휴  더위를 피할까 이겨버릴까 붓글씨를 쓰기로 한다 시간은 무료하고 심심하고 한심하다  한여름 밤 엄마는 누나들에게 노상  어두워지기 전에 밥 묵고 경치기를 해버릴 것을 지시했다  어둑어둑해지면 늘 덕석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wen5qrcHvi3n8CoETVb23JwrTkE.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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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 시간을 저어가는 삶을 위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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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1:49:41Z</updated>
    <published>2025-07-17T04: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                                                 김 민 휴 내 마음은 초록보리밭 그 위 종달새 그 위 뭉게구름 때 없는 소용돌이 막무가내 울 엄니 저승 간 가을날 그 가을 푸른 하늘 내내 어린 얫집 해질무렵 마루 밑 검은고양이눈빛 빨간 두드러기꽃 영영 딸꾹딸꾹 목에 걸린 붕어가시 아주 복잡한 학교 내가 졸업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PR_AZbHu2sz8tsEp3aLDuITHl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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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시꽃 아줌마 - 시간을 저어가는 늙은 어린이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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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0:05:18Z</updated>
    <published>2025-07-09T00: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접시꽃 아줌마     접시꽃 아줌마 아저씨는 날마다 예쁜 새 접시를 대롱대롱 놓아요   빨강 접시 흰 접시 분홍 접시  자꾸자꾸 더 많이 놓아요   접시꽃 할머니 생신잔치 준비할까요   접시꽃 아기 돌잔치 준비할까요   접시꽃 아줌마 아저씨, 잔칫날 나도 초대해주세요 네 꼭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Z35IzUhKmcRZhjs1u49rroJxf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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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밤 잘 건너가기 - 시간을 저어가는 삶을 위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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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1:40:28Z</updated>
    <published>2025-07-07T12: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 밤 잘 건너가기     다행이라면 창문을 열어놓고 얼핏 잠든 게 다행이죠   종이배 하나가 날아들어와 날개가 꺾인 듯 툭 떨어졌죠   종이배 위의 호수에 와글와글, 별들이 한 가득 담겨 있었어요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럭으로 별 하나를 집어 엿듣듯 들여다보았죠   별 속에 까맣고 푸른 한여름 밤이 무한무변 꽉 차 있었죠   한여룸 밤은 아득 깊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UObO7L7NrdHFwMMDjtkW-GMY8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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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멸해 가는 중 - 시간을 저어가는 삶을 위한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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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3:34:37Z</updated>
    <published>2025-06-26T00: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멸해 가는 중     이 새벽 갈라진 벽 틈으로 해가 지나가듯 손이 스윽 지나간다   뭐지?   염사? 점검?   냉수를 맞은 듯 의식에 번쩍 불이 켜진다   잠시 그릇이 된 짧은 순간에 세월이 고봉밥처럼 수북이 담겼다가 비워진다   부러 침묵하다가 ..... 감히 여쭌다   짜잔해?   ...  ...  ...   부시시 일어나 부엌으로 가신다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Sqxzy86PByBrgu0OjbR95ObNx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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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초록 - 늙은 어린이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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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1:58:28Z</updated>
    <published>2025-05-15T03: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초록                                            나무들도 걷죠   못 믿겠다면 길을 따라 걸어보세요 길을 걸으면서 오른쪽을 보세요   나무들이 길을 걷고 있는 걸 볼 수 있죠   봄 여름 가을 초록 그늘과 오색 수채화 수고로움은 나무들의 일상이죠   겨울이 오면 나무들도 여행을 떠나죠   땅에 수고를 내려놓고 걸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31VAMN0jlLs_sC4H52BZ0y7wO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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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 가슴 기슭에 다가와 - 상한 말들의 세상, 꿈꾸는 음표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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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0:43:47Z</updated>
    <published>2025-05-07T07: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 가슴 기슭에 다가와        -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                                                                   김 민 휴  음악은 슬픈 일을 경쾌하게 표현할 수 있다. 슬픈 감정을 기쁜 가락에 태울 수 았다. 어두운 마음을 밝은 소리에 태울 수 있다. 시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zESt8neqmcfejRo1Ysxl3F0ck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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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지생활건강, 이 멍청이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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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4:50:32Z</updated>
    <published>2025-05-04T15: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지생활건강, 이 멍청이들아  .  지금은 11시 26분 자야 할 시간이다. 그러니 이 시각 전 약 30분 동안은 이를 닦아야 할 시간대이다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래서 이를 닦었다.  연휴를 맞이하여 누이 집을 방문한 나는 여기서 자고 내일 아침 일찍 돌아갈 예정이다.  나는 칫솔을 들고 거실에 딸린 화장실 문을 열었다. 치약을 찾아서 눈을 움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rt6134WOTHMsKkaKdl9ZVUWi3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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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딱하다가 을판에는 - 상처받은 말들의 세상,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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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14:01Z</updated>
    <published>2025-04-30T11: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딱하다가 을판에는 .   學而不化하니  저어 우에 서울에서는 學而不化者輩, 소위 배웠다지만 되지 못한 자들 여전히 이 놈들이 개판을 쳐 세상을 망가뜨리고 있는 시대가 흐르고 있다   의뭉하고 음흉하기가 두 말하면 입 아프고 극성스럽고 질기기가 고래 심줄 같다   파렴치하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치욕을 모른다 쎈놈들이다 지 놈들 내력이 어디 가겠는가  추잡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XstwunDRd1ohu4Yw8_TT3Fxwt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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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컨 아저씨, 콧수염을 길러보세요 - 시간을 함께 저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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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5:44:44Z</updated>
    <published>2025-04-17T02: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컨 아저씨, 콧수염을 길러보세요   검사는, 검사의 조직은 왜 생겨났을까? 사람이 모여 살게 되면 피치못하게 범죄가 발생하고 이에 대한 징벌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면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게 된다.  개인 사이에 발생한 아주 사소한 일은 개인끼리 해결한다. 피해자 개인이 가해자에게 주는 장벌은 응징은 못되고 .. 사과를 받고 변상을 받고 재발 방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PoQBY4XPd7OEnCOsAn3NaZL5z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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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하우다 - 상한 말들의 세상, 꿈 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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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8:55:03Z</updated>
    <published>2025-04-05T13: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하우다              - 나의, 사적 욕망하는 국민께    나는 파면 당했수다   쥐가 알라, 새가 알라 행여 빈틈 있을라, 실수 있을라   좆나 힘들게 공들여 쌓은 탑 공염불됐수다   여기 저기, 이곳 저곳, 이놈 저놈 좆나 신경써서  배치하고 준비해서   123일날, 게엄령을 선포해서 좆나 보기 싫은 새끼들 싹 다 수거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kRyh2gVWOu2wuHnIgldG1r7Xy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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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세탁소, 한글 정비공장, 만세 - 싱한 말들의 세상,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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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23:14:11Z</updated>
    <published>2025-03-18T06: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 세탁소, 한글 정비공장, 만세     박정희는 한국적 민주주의 토착화 한다고 했다 그는 유신을 선포하고 독재를 토착화했다   전두환은 면사무소, 지서, 동사무소, 파출소, 시청, 경찰서 ... 앞이마에 정의사회 구현 간판을 붙였다 그는 살인마, 독재자, 불의사회를 구현했다   노태우는 자기가 보통사람이라며 보통사람의 시대룰  열겠다고 후라이를 쳤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dAafZl1ERKeDptzjJIlb5-DIP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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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보호하는 일의 영향에 관하여 - 상한 말들의 세상,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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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1:19:18Z</updated>
    <published>2025-02-24T04: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를 보호하는 일의 영향에 관하여 / 김 민 휴       0.   이 글은 처음에 학생과 교사에게 발생한 비극적 사건에 대한 분노와 우울감으로 시작했지만, 평소에 머릿속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글로 정리하지 못한 생각들이 많으므로 각을 세워 핵심을 정하고 집중하여 글을 쓰지 못하고 여러 가지를 한 자리에 말하게 되어 내용이 좀 길고 벌려져 있다. 읽는 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vJAXHk3Hb5MFcbJZ6U2QE5EEe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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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 상한 말들의 세상,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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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4:50:20Z</updated>
    <published>2025-02-23T13: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김 민 휴   네가 몰랐다고 해서 나에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네가 몰랐다고 해서 내가 너 없이 잘 살았던 것은 아니다   같은 세상에서 나의 너가 내내 모르고 있을 때, 너의 나는 인생 역사를 눌러 쓴 일도 있다   다른 세상이 아닌데 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V3mnP_LS6kVQu2rXCfpVE1Y_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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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잎처럼, 꽃송이처럼 - 상한 말들의 세상,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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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4:02:09Z</updated>
    <published>2025-02-15T0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잎처럼, 꽃송이처럼      - 민주주의 종사자의 분열을 걱정하며       한 송이 노란 국화꽃처럼   한 송이 빨간 장미꽃처럼   꽃 잎 같이 분열하여 제 일을 하고   꽃송이 같이 예쁘게 결합하기를   도라지, 백합, 나리꽃, 초롱꽃, 호박꽃 통꽃들도 아름답지만   라일락, 수국, 작약, 모란, 코스모스 해바라기처럼.   힘 있는 자의 자유가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RiAcHakm3wexzOAn1XySo9V66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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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도를 기다리며 - 상한 말들의 세상, 꿈꾸는 말들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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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09T00: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도를 기다리며          - 새로운 감각의 분할과 시민의 합창*                                               김 민 휴 영도로 돌아가라 영도에 서라   극단의 왼쪽 아닌, 극단의 오른쪽 아닌 영으로 회귀하라   영에서 보라 오른쪽만 보지 말고, 왼쪽만 보지 말고 양쪽을 보라 영에서 생각하라   영에서 움직이라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93Xb_fI29g0KcRxUJIqyLbjQl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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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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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봄날                             ....... ... ... .. . ..... ......  ... ... .... .. . ...... .... ..... ... ... .... 부시럭 ..... 부시럭 ...  ... 꿈틀 ...... ... .........  ....... .............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4B%2Fimage%2F0rEWgO1ZImw0GR0VPqAmYr4qF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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