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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ce Odyss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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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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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업무 팁, 신변 잡기에 대해 남기는 용도의 브런치입니다 / 현직 AI 스타트업 시니어 P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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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9T02:1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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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d 문서가 프로토 타입으로 '딸깍' 개발 되는 시대 - Lovable AI 를 이용한 UI/UX 디자인 경험, 노코드툴을 대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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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6:55:27Z</updated>
    <published>2026-04-11T16: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구사항을 넣으면, Prd를 자동으로 써주는 AI LLM 툴을 처음 경험했던 재작년 가을 이후, AI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면서 사례 학습을 통해서 더욱 더 빠른 속도로 강력해 지기 시작했고 작년 여름 즈음으로 본격적으로 알려져서 활용되는 &amp;nbsp;Lovable AI 라는 툴을  올해 1월 중순에 처음 접해서 사용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간에 '화면 기획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g25klZnUNAs3PGD52zWJHei9R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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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일을 한다는 느낌 - ??? : 옛날 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다 직접 그리고 있었던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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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2:33:42Z</updated>
    <published>2026-02-07T02: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최근에 1년치 프리미엄으로 결제한 Gemini Plus를 활용 하고 있음. (* 현재 회사에서는 ChatGPT 유료 플랜을 제공해주는데, 기술 과제에서는 Gemini를 주로 썼다)  신규 입사 후 약 3~4주가 지난 현재, 담당하는 영역의 현재 아키텍처를 시스템을 이해하고 도식화를 하는 작업을 했는데, 과거 N***사 초창기에는 거의 2~3주에 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NrlYSdMumBgNUkVKIRocwuPYr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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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시리즈C 준비 단계를 간접 경험 - 사업화 가능한 제품은 찾았으나, 경쟁사들 보다 차별화를 해야하는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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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43:50Z</updated>
    <published>2026-01-31T06: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롭게 입사한 AI Agents 개발 회사에서는  회사에 매출을 발생시키는 &amp;nbsp;B2B Agents 사업 중에 일부 거래처 프로젝트 대한 전담자가 되었고 (S 전자)  AI Agent OS를 구성하는 Agents 모듈 중에서 2개의 담당자가 되어서 기능을 &amp;nbsp;효율화 / 고도화 하고, 해당 Agents를 사용하려고 희망하는 신규 B2B 거래처가 늘어나면 대응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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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버티컬 AI 스타트업에서 맞이할 2026년 - 이제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40대 초반의 시니어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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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1:34:17Z</updated>
    <published>2026-01-08T01: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025)년 한 해는, LLM AI의 엄청난 발전을 통한 실생활에서의 체감적인 변화&amp;nbsp;및 Business 전선에서도 업무의 효율성이 대폭 증가됨을 느낄 수 있는 한 해였던 것 같음.  그 와중에 들었던 생각은  과거 13년 전의 내가 '모바일' 시대의 태동기를 맞아서 - 지금 모바일 First를 경험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고 느끼고서  몸으로 체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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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챗봇의 발전과 업무 습관의 변화 - LLM의 발전로 인해 바뀌기 시작한 업무 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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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4:40:15Z</updated>
    <published>2025-04-21T12: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챗봇의 발전과 우리의 변화  *&amp;nbsp;이 글도, 제가 초벌로 직접 글을 작성한 후에 - LLM을 사용해서 더 읽기 좋게 다듬은 것 임을 밝힙니다.  --- OpenAI의&amp;nbsp;ChatGPT를 비롯한 AI 챗봇(LLM, 대형 언어 모델)이 등장한 지 벌써 2년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AI 모델은 여러 차례 업그레이드를 거치며, 이제는&amp;nbsp;전문가 수준의 답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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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에 전략 보드게임을&amp;nbsp;할 사람이 없다면?&amp;nbsp; - 모임장의 무게, 또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중급 게이머로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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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2:25:50Z</updated>
    <published>2025-04-01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처음부터 갑자기 - 전략 보드게이머로서 보드게임 취미를 시작 하기는 힘들다. (사실은 98%쯤 불가능하다)  보드게임 플레이어 그룹의 수준은,&amp;nbsp;복잡한 룰 숙지를 가장 싫어하는 멤버의 수준에 맞춰지게 되기 마련. 초기에 내가 속한 그룹 모임의 경우 피크치는 처음 참석하는 사람도 익혀서 플레이 가능한&amp;nbsp; '입문자 전략 게임'까지가 상한선이었고 / 대부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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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보드게임 속 '운&amp;nbsp;요소'에 대한 내 생각 - 작성자는 운적 요소가 없는 전략 게임을 편애하는 편이긴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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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1:57:35Z</updated>
    <published>2025-03-27T10: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기간 동안에 꽤 많은 보드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니  '주사위'&amp;nbsp;등의 가변적 요소가 많은 게임과, 아닌 게임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많은 보드 게이머들을 보았고, 특히나 '전략 보드게임'에서는 그에 대한 호불호가 너무 갈리곤 한다.  그리고 각기 생각하는 호불호의 몇 가지의 특징들이 있다.  직접 누군가를 데리고 호불호 인터뷰를 할 수는 없으니, 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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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만족도 높은 보드게임'이란? - 작년 말 평가를 통해 적은 기준들을 참고 해서 작성 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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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4:52:34Z</updated>
    <published>2025-03-10T12: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도 1년간 대략 150 종류 이상의 보드게임을 1번 이상 플레이 했고, 여태까지 BGG에 보드게임 평점을 기입한 게임의 갯수가 900개+-인&amp;nbsp;아주 열정적인 수준의 약 20년차에 접어든 보드게임 긱으로서  연말에 약 2주일에 걸쳐 틈틈히 2024년 1년 동안에 플레이 한 게임들을&amp;nbsp; 한줄 평 하면서 1년치&amp;nbsp;'만족도' 점수를 기입했었다.  작성자의 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W84_Bp9U-tFnfriG5hL4t0bKo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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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 어느덧 20년차 보드 게이머가 된 어떤 AZ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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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9:15:50Z</updated>
    <published>2025-02-11T05: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후반의 패키지 PC게임을 즐겼던 세대이자, 오락실에도 다인 협력 벨트 스크롤을 즐긴&amp;nbsp;세대로서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배틀넷을 통해서 즐겼던 디아블로1~2, 스타크래프트의 세상을 경험했던 세대로서  'KOEI 삼국지, 영걸전'과 같은&amp;nbsp;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이나 '창세기전 시리즈, 파랜드 택틱스'를 위시한 각종 택틱스류 턴제 RPG 게임을 즐겨 했었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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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질문들'에 나왔던 질문들과 내 생각 - 업계 선배이신, 예전 직장동료 형석님의 인사이트에 감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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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6:41:58Z</updated>
    <published>2025-02-05T12: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은 이 주제를 화두로 남겨주신, 형석님께 한번 더 감사하며 다이버시티 뉴스레터를 통해서 전달 받은 원문을 붙임 하고, 추후에 내 '생각'을 답변으로 정리 해 볼까 한다.  '면접의 질문들', 어떠셨나요?&amp;nbsp;by&amp;nbsp;Hyungsuk Kim  첫 번째 책이었던 &amp;lsquo;면접의 질문들&amp;rsquo;이 출간된 지 3개월이 되었다.  원래는 &amp;lsquo;Working Culture - 일하는 방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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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은 철학적 사유, '에고'에 대한 생각 - 에고와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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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23:03:37Z</updated>
    <published>2025-01-09T16: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amp;nbsp;'좋은 결과'와 '좋은 과정'이라는, 나름의 연결성이 있어 보이는 두 포인트에 대해서 살짝 논해본다.  ---- 1. '좋은 결과'에는 대부분 '좋은 과정'이 따랐을 가능성이 있지만, 때로는 좋은 과정이라고 착각한 현재 상황 속에서 '좋지 않은 결과'로 연결되는 적이 있을 것 같다.  2. 만약, 이게 '정말 좋지 않은 과정'이었다면 - 코칭이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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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tech에 사용하는 3rd Party Tools - CDP, MMP, GCP, 그리고도 더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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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4:36:12Z</updated>
    <published>2025-01-08T09: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맞이해서,  개인정보를 지켜주려는 플랫폼 집단과 - 광고 타켓팅 /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을 찾는 마케터, 마테크 사이에서는 창과 방패의 싸움이 계속 일어나는 중인데  요즘 세상에서 Global 향 광고 사업으로 -&amp;nbsp;'Martech'를 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툴들을 사용하고 있다.  * 각 툴의 이름 정도 나열 한 '개요'에 가까운 지식일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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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도의 Global PM 업무 회고 - 아주 어려운 문제를 풀어냈어야 하는 상황에서의 도전이었으나, 아쉽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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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0:20:10Z</updated>
    <published>2025-01-07T1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024)의 내 업무는&amp;nbsp;&amp;nbsp;그간에&amp;nbsp;&amp;nbsp;내&amp;nbsp;&amp;nbsp;업무&amp;nbsp;커리어상 경험해보지 못했던 'Global&amp;nbsp;iGaming Marketing' 부서에서의 Tech Project Manager 역할이었다.  첫 회사에서 '검색 광고 시스템 개발자'로서 일 하기는 했었는데, 완전 달라진 인터넷 세상에서,'고객'의 입장으로 일하게 된 것이라 또 다른 상황을 맞이 했음.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hnxnsVMQPwxuzdgkjisS44QJ3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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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ra Automation 기능 가이드 - 사내 강의 자료&amp;nbsp; 편집 후 외부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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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0:34:47Z</updated>
    <published>2023-09-22T05: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Jira의 아주 강력한 기능 중 하나로,  이슈의 &amp;lsquo;특정 상태 변화&amp;rsquo;를 감지해서 자동으로 다른 연관된 행동을 하게끔 규칙을 설정 할 수있다. 이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프로젝트의 어드민/PM이여야 하니, 각 실/팀의 PM들 이상 주로 아래와 같이 &amp;lsquo;이슈의 버젼이나, 필드 값 변경, 코멘트 추가/삭제, 이슈 등록&amp;rsquo;을 가지고서 트리거 함.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6_Vfg-sBILkeJpFIEZEJAy8fS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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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Q&amp;lt;-&amp;gt;개발 Lab 간의 글로벌 협업 - 시차가 있는 글로벌 협업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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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5:28:41Z</updated>
    <published>2023-04-04T01: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 토론토에 HQ가 있는 회사의 - 개발 조직이 서울에 있는 형태인데, HQ쪽에 비즈니스/마케팅 부서가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위와 같은 업무 시간표가 형성되고 있다. (어차피 퇴근은 늦을텐데도&amp;nbsp;관성으로 오전 9시 반쯤에 항상 출근하고 있는 나 ㅠㅠ)  대부분의 경우 Stake-holder가 9am 출근 (10pm 한국)하면, 나는 퇴근 했거나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HJumM32_HVeCshAaUXDAIoPbJ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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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회사 온보딩/랜딩 60일째 - 글로벌 iGaming 회사의 게임 개발 PM 겸, 전사 PMO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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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13:22:22Z</updated>
    <published>2023-03-31T09: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랜딩 60일째를 맞이해서, 3월 마지막 주차 금요일 오후를 마무리하면서 그간에 어떤 것들을 진행했는지 회고해 보았음.  0. 업무 OJT 교육을 받았음, PM이라는 역할 상 좀 더 High Level에서 익혀야하는 부분이 있었다.  - 조직의 구성, 각 팀의 역할, BM 익히기 - 도메인 지식 구축, term 정리하기  1. PM 팀의 워크 스페이스를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ok4DkI0QweU9e_jS_SeuQMbOe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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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초 새로운 시작 - 새 도메인 - 덕업일치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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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0:15:35Z</updated>
    <published>2023-02-05T13: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에 입사했던 시점으로 부터도 약 12년이 지나서  초반 몇 년간은 실무자로서 이후 몇 년간은 프로젝트나, 팀의 책임자이자 리더로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중에서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도메인의 업무는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일이었다. 온라인을 통해 나와 비슷한 사람과 연결 되고 싶다는 생각, 바램 그래서 이쪽 도메인에 합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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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2018년 8월 이맘 때 - 내&amp;nbsp;생각 - 그래서 삼세번을 도전했는데, &amp;nbsp;아쉽게도 세번 다 넘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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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9:35:06Z</updated>
    <published>2022-08-30T00: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log.naver.com/zsknight/221349881477&amp;nbsp;(작성자 본인의 과거 작성 원문)   그리고 2018년 8월 31에 작성된 이 소고는, 어느정도 실천으로 이어졌다.  조직문화 통찰이라거나, 최고의 팀, 이펙티브 엔지니어링 등을 읽으면서 좀 더 현실적인 IT/창업, 기업 문화와 인재 채용 등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던 지난 4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8DK3LySLKGHYcW__ntbDd-h9y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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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료안지 석정 - 가장 좋아하는 사색의 장소, 마지막 방문이 2017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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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5:52:58Z</updated>
    <published>2022-07-24T00: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3년의 내가 찍었던 사진, 이때 내 휴대폰이 아이폰4 였던 것 같은데, 2022년 현재 13을 쓰고 있다...  유네스코 문화 유산이기도 한, 교토의 '료안지'라는 절이 있다. 교토의 북서쪽 거의 끝에 위치해서 동선 상으로는 관광 코스에 잘 포함이 안되기도 하는데, 그 옆에 '아라시야마' 지역과 '료안지'를 꽤나 좋아하는 나는, 때로는 이 두 장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9M%2Fimage%2Fmj0ABFwkmZ8lfJa7k5iBrDDbk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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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의 선택이 만든 지금의 나 - 최근 상담 받아본 역학/사주 해설을 부연으로 적어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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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8:57:22Z</updated>
    <published>2022-06-01T01: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만 나이) 25-33세의 내 직업 라이프는 나름 괜찮았다 - 라고 생각한다.그리고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을 떠나면서 34-37세의 삶이 좀 고달팠다고 여겨지는데...  ---- 내 분야 업계 1위 기업이자 지금도 대부분의 컴공 졸업생에겐 선망의 직장인녹색창 포털사에 대졸과 함께 신입사원 공채로&amp;nbsp;들어갔고, 좋은 동기/동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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