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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브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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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튜브라이트의 몸마음공장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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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9T14:2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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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각자의 변화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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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4:58:33Z</updated>
    <published>2018-12-04T12: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명상이나 요가를 통해 궁극적으로 꿈꾸는 변화는 사실 작은 꿈이 아니다. 그저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꿈꾸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아무리 건강을 가꾸어도 우리가 아플 수 있는 경우는 우리 힘으로 단순히 컨트롤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면 왜 명상이나 요가에 관심을 갖는가?  명상과 요가는 삶의 방식이다. 종교도 아니고, 운동도 아니다.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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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기억하는 상처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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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8:01:33Z</updated>
    <published>2018-12-04T11: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경험으로부터 이해한 바로는 몸과 마음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령, 아토피나 여드름 등 많은 피부 질환이 정체불명의 스트레스에서 비롯하거나 압박감에 의해 두통에 시달리는 경우, 시험을 앞두고 배가 아파 고생하거나, 긴장했을 때 손에 땀이 나는 경우, 걱정이 많을 때 불면증 혹은 위장병으로 고통받거나 하는 것 등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49d2fcqXUh7pt-kVW9xvB43yRSs.jpg"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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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교회 말고 매일 나의 교회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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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8:04:14Z</updated>
    <published>2018-11-12T10: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삶을 형성하는 것 가운데 많은 것은 반복이다. 내가 오랫동안 반복하는 것들이 결국 나를 이룬다. 내가 먹는 음식, 내가 매일 행하는 사소한 일들, 내가 자주 만나는 사람들이 곧 나를 대변한다. 이러한 반복은 단기적으로는 습관이 되고, 장기적으로는 전통 혹은 문화가 된다. 무언가 긍정적인 행위가 우리 삶에 새겨지려면 반복을 통해 습관화하고, 이를 전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ZLnhCzfSDkMcUYob8BL3-uvXn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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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귀찮음 뛰어넘기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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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21:18:24Z</updated>
    <published>2018-11-12T09: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두 가지는 영원한 인생 장애물이다. 그만큼 끈질기게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는다. 넉넉한 돈이 주어져 있다고 해도 두려움과 귀찮음을 뛰어넘지 않으면 결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 오죽하면 억지로라도 변화를 추구하려 몇 달치 헬스 등록을 하고, 마음 변하기 전에 비행기 표를 끊어 놓고, 계속해서 다이어리를 고쳐 쓰고, 주변인에게 선포를 하고, 나를 어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_8Bp37SU10VkRgE50eLZUup0M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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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수행으로부터 우리가 얻는 것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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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22:00:13Z</updated>
    <published>2018-11-09T05: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있게 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아주 기본적인 것을 세 가지로&amp;nbsp;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음식 2. 휴식(수면) 3. 호흡  이 세 가지 요소를 건강하게 운용할 수 있다면 우리 삶의 질이나 만족감은 달라질 것이다. 그렇지만 말이 쉽지, 인스턴트 음식의 유혹이나 강력한 조미료의 중독으로부터 우리를 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Xj-DaKIEAk9PI4Ymq222nvYz_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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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에 대한 오해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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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8:37:18Z</updated>
    <published>2018-11-09T03: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에 대한 나의 선입견이 있었다. 요가는 유연한 사람이 하는 운동, 이미 예쁜 몸매를 갖춘 사람이 하는 운동, 몸이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을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시작하는 운동, 여자들이 하는 운동&amp;nbsp;등등등. 현재 우리나라에서 요가를 운동으로 하고 있는 인구가 꽤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느 건물을 봐도 요가원 하나쯤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NwNugP-en4WaZE09fCAIQQ8VO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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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란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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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08:45:20Z</updated>
    <published>2018-10-26T0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계기를 통해 '명상'을 접하게 되어 지난 몇 년간 명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기회가 닿을 때마다 생각해 본 것 같다. 그 기회란 아마도 일상생활 중에서 종종 '나는 누구인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등 나의 본질에 대한 물음이 일어날 때였던 것 같다. 평소의 나는 몸과 마음의 상호 관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aCgRAOqSOeDnWPpLSPy67NxSl30.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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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의 의지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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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03:49:42Z</updated>
    <published>2018-09-03T02: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어진 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던 초중고 시절을 지나, 대학에 입학해 '꿈', '진로'에 대한 그림을 어렴풋이 그리며 나의 길을 가고자 마음먹었던 20대가 지났다. 두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내 마음에서 비롯되는 열정을 따라 이것저것 시도하고, 직업을 갖기도 하고, 여러 조언을 듣기도 했다.  그래서 나의 확신에 따라 장기적인 계획 없이 그때그때 움직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vI0qNl6Fb3I3dXb7Wbxaw5Fhe9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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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게 꼬리가 있다면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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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0:37:55Z</updated>
    <published>2016-04-25T14: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펄럭 펄럭 움직이는 강아지의 꼬리를 보면서 어느 날 생각했다. 강아지의 표정은 여느 때와 같아 보이는데 어쩜 저렇게 팔랑팔랑 꼬리는 흔드는 걸까. 강아지의 감정 표현은 꼬리로 가능한 것처럼 보였다.   인간에게도 꼬리가 남아있었다면 어땠을까? 물론 두 발로 걸어야 하니 옷을 입기는 참으로 불편했을 테지만 얼굴로는 드러나지 않는 감정을 꼬리가 대신해서 나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UrpLPEyBmgnaVzDKBkmT035gUac.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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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모근은 옷걸이 근육 - 우리 몸 시리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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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9:40:07Z</updated>
    <published>2016-04-25T14: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인데도 불구하고 손에 쉽게 닿지 않지 않는 부위가 등이다. 누군가가 등판을 쓸어내려 주고 강하지 않은 힘으로 두드려 주는 정도의 자극으로도 이완하게 되고 시원함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며 마사지를 할 때 손이 가장 먼저 가는 부위이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지압을 시켜도 자동적으로 어깨와 연결된 등부터 짚으니 말이다.  승모근은 뒤통수에서 튀어나온 뼈인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0dhq2941_v5Bd-TpQxH8ub9JVuA.jpg" width="2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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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허기지다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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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6T09:25:10Z</updated>
    <published>2016-03-16T12: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이 허기지다는 표현이 맞을까? 마음이 공허하다는 표현이 맞을까? 아니면 스트레스가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라는 말이 맞을까? 아니면 그래도 아직은 참을만하다는 말이 맞을까?몸의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wb11gfQQXlbrow17j_idaKdDUoQ.jp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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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의 돌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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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6T17:47:26Z</updated>
    <published>2016-03-16T12: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귀하고 외모가 예쁜 돌들은 인기가 많다. 비싼 값에 팔려나가기도 한다. 심지어 몸에 달면 아름다움을 더해주기도 하고, 지니고 다니기만 해도 좋은 기운이 통한다고 한다. 그런데 못생긴 돌은?  돌은 광물질이고 자연이다. 작은 알갱이가 단단히 껴안고 있으니 당연히 큰 힘이 있을 법도 하다. 게다가 열을 품기도 한다. 돌을 데워 음식을 하기도 하고, 구들장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xCjI3YKJtlp6C7kj4fn1PYv0l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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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압이 능사는 아니다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amp;nbsp;프로젝트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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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0T07:56:00Z</updated>
    <published>2015-11-15T15: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사지를 처음 받는 사람은 다소&amp;nbsp;아플 수도 있다는 경고,&amp;nbsp;그런데 이것이 결과적으로&amp;nbsp;마사지를 많이 받아본 사람에게는 갈수록&amp;nbsp;마사지를 받으면서&amp;nbsp;계속해서&amp;nbsp;세게! 더 세게! 만을 외치게 만든다. 그럼 마사지는 아프게 받는 것이 잘 받는 것이고, 본전을 뽑는 일일까?과도하게 센 압력을 받으면 우리 몸은 이완하지 못하고 긴장하게 된다. 경직되어 딱딱하게 굳어진 근육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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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통이 있을 때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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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4T11:16:54Z</updated>
    <published>2015-11-15T14: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두통이 오면 쉬이 가라앉지 않는다. 일단 두통이 한 번 시작되면 다른 어떤 것에도 집중이 어렵고 심하면 구토 증세까지 나타난다. 그래서 통증을 잊도록 도와주는 진통제를 들고 다니면서 복용한다. 어느 명상서를 보니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통증이 유발되는 부위에 집중을 한 뒤 점차로 그 부위의 크기가 작아진다고 상상하면서 마침내는 아주 작은 한 점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mP3HgdczK2Fg3dHHgNDzxqhYiT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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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은 정직하다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amp;nbsp;프로젝트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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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3:48:03Z</updated>
    <published>2015-11-15T14: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는 마사지가 몸을 접촉한다는 점 때문에&amp;nbsp;퇴폐한 시술이나 행위로 오해받고 있지만 마사지를 제대로 받아본 사람이라면 돈만 있다면 계속 받고 싶다는 충동과 욕구를 느끼게 마련이다. 내 몸이 아무런 문제없이 잘 굴러가면 내 몸 곳곳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의식조차 하지 못하고 움직이지만, 어느 순간 몸이 고장 나면 평화롭던 생활은 갑자기 멈춰버리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2APlWY8SmKjnpyWsyFksoFIxNXM" width="2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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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관계를 맺지 않는 사람들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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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20:58Z</updated>
    <published>2015-10-29T16: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대학생들이 무더기로 몰려다니는 모습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 특히 무더기로 몰려가 청춘 사업의 뒤풀이가 주로 이루어지는 술집조차도.아직도 기억이 난다, 내가 한참 기타 동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1okTX4SOh3-XMslQL0A4i1PC7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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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있던 버킷리스트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amp;nbsp;프로젝트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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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15:59:48Z</updated>
    <published>2015-10-29T15: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란 영화가 개봉하고 한참 동안 버킷리스트 만들기가 유행했던 시절이 기억난다. 오랫동안 이 단어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이것도 유행이었구나 싶으면서 내 속에 더 깊이 새겨두지 못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졌다.&amp;nbsp;이 영화를 보고서는 누구나 다들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봤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고 적어도 5년 내 무얼 해 보기, 1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GZcafo4bdghMZtuAgOgG1Vsb06E"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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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틀이 도대체 뭐길래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amp;nbsp;프로젝트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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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12:23:29Z</updated>
    <published>2015-10-29T15: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펙이 도대체 뭐야?라는 물음을 듣고 선뜻 그 의미가 이해되지&amp;nbsp;않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여기저기서 외쳐데대니&amp;nbsp;영어로 된 말이라 정확한 영어사전적 뜻을 읊을 수는 없어도&amp;nbsp;그 단어의 의미가 나도&amp;nbsp;모르게 그냥&amp;nbsp;피부로 와 닿는다니 왠지&amp;nbsp;더 몸서리쳐진다. 근데 요즘 매체에서는 우리가 그렇게나 목메는&amp;nbsp;스펙의&amp;nbsp;붕괴의 현상을 볼 수 있다.&amp;nbsp;&amp;nbsp;인터넷 방송, 종합편성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MCJ2W7hd3diHboFgxPreWQfwY34"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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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 필요한 이유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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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12:13:10Z</updated>
    <published>2015-10-29T15: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꾸준히 해온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명상을 예찬하고 권한다. 그런데 처음 명상을 접했을 때 명상을 하는데 돈이 드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가까이 가기에 너무 먼 당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정좌로 앉아서 혹은 몸이 불편하다면 의자에 앉아서 몸의 움직임이 없도록 자세를 바로 하고 눈을 살며시 감은 뒤 생각은 내가 초대하지 않은 손님처럼 순순히 돌려보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G8HcjxOW8ELf91cBTOSRjjCSA-A"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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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이 작용하는 원리 - 뚝딱뚝딱 몸마음공장 프로젝트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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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10-28T1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은 한의원에서만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침의 원리를 알면 침을 놓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그리 많은 복잡한 지식을 요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인체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는 필요합니다.) 침은 보다 많은 사람이 손 쉽게 접하고 치료할 수 있는 요법이다. 침은 우리 몸을 순환하는 기를 다스리는 방법으로 사지에 침을 놓아서 간접적으로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v%2Fimage%2FolcTmYxSSUDYmWYdUkCq7_IzIls"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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