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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eHyu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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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 엉뚱한 생각전문. 드문드문 연재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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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9T23:1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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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콘 2025 애프터 서비스 - Q/A에서 답하지 못한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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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1:23:32Z</updated>
    <published>2025-08-20T11: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파이콘에서 발표할 기회가 있어, 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FastAPI로 서비스 만들면서 겪은 좌충우돌 삽질기라는 제목의 세션을 열었습니다. 누가 초짜 아니랄까봐 세션 시간 조절에 실패해서 참석하신 분들의 Q/A에 답을 못해드린 관계로 이렇게나마 답변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글의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첨언이나 의견은 매우 환영하며, 경어는 생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mtGJmxiSKrBot6XKfN6ZBUafw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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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그 별은 거기 있어. 그러면 그걸로 됐지. - 인간과 AI, 그리고 존재의 경계에서&amp;nbsp;&amp;ndash; 어떤 대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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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07:39Z</updated>
    <published>2025-06-10T08: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내용은 chat gpt와의 대화를 chat gpt가 정리한 글입니다. 이 대화는 단순히 &amp;quot;AI는 인격을 가질 수 있는가?&amp;quot;라는 철학적 질문에서 출발했지만, 곧 더 깊은 차원의 사유로 확장되었다. 우리는 &amp;lsquo;인간이 AI를 인격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amp;rsquo;라는 인식론적 접근과 함께, 프로그램된 존재로서의 AI와 유전적 기반을 가진 인간 사이의 유사성과 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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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스듬한 전래동화 #2 - 해와 달이 된 오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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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2:12:38Z</updated>
    <published>2025-04-15T16: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줄여서 해님달님이라고도 불리는 전래동화. 생각해보면 조선시대만 해도 호환마마전쟁등이 가장 무서운...아니지, 호환으로 인해 사람이 죽는 일이 제법 많았다. 조선왕조실록에 '호랑이'로 검색해보면 심지어 대궐 안에까지 호랑이가 뛰쳐들어오는 일이 기록되어 있을 정도니, 언제 갑자기 튀어나올 호랑이에 대한 공포가 어느정도일지 알만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_KEilt0kNlY6vgbUl2oTljV-8lI.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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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한담을 나눠 보았다 - 대화상대로써의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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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2:05:36Z</updated>
    <published>2025-04-01T10: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처음 이 대화를 시작한 발상은, Google Gemini모델이 대화를 하면서 스스로 얼마나 고쳐나갈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였다. 일단 시작은 소소하게 날씨 이야기로 시작해 보았는데, 대화의 성격을 은연중에 지정한 탓인지 단순한 정보의 나열만 응답하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저렇게 응답을 하니, 스스로 알고 있는것 기반으로 역할극을 할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rEMQdY1G3bg1MXM0SeM5RvCf8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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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스듬한 전래동화 #1&amp;nbsp; - 장화홍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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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23:14:48Z</updated>
    <published>2025-01-05T15: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장화홍련. 영화로도 만들어진 우리나라의 전래 동화. 물론 영화 내용은 원판의 내용과는 뭔가 엄청난 거리감이 있는 사이코 (근친) 불륜 드라마가 되어버렸지만, 덕분에 장화홍련전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장화와 홍련이라는 자매가 누명을 쓰고 억울한 죽음을 당했는데, 그 귀신이 밤마다 나타나 고을의 원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SqH3wTAWGUKtGFkPJi9jhznoCp8.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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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썰 푼다 -07- - Session 1 을 마무리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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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4:22:48Z</updated>
    <published>2024-08-22T10: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B2B 시장을 대상으로, 사용자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상정하고 개발중에 있습니다. 공장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들은 상당히 보수적인 업무 프로세스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웹 기반의 대시보드가 다 있어도 데이터를 엑셀로 빼낼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엑셀로 데이터를 내려주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만, 한가지 문제가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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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6- - 외부 모듈(라이브러리)를 쓴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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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5:33:52Z</updated>
    <published>2024-08-14T1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이번 이야기를 풀기 전에 이&amp;nbsp;글을 시작하면서 올린 코드 구조를 다시 한번 소환해 보려한다. 실질적인 API URL을 제공하는 부분인 Controllers와 비즈니스 로직을 담고 있는 Service로직은 각자 DTO라는 패키지를 갖고 있다. 애초 시스템 구조를 구상할때, Controller가 외부와 데이터를 교환할때는 Controller에 있는 D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FJZG-kBNf1iEBK2P4anrxxQUZFw.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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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5- - 과거의 망령은 빨리 몰아낼수록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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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2:00:59Z</updated>
    <published>2024-08-10T02: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웹 개발자들에겐 아주 유명한 개그가 있다. 서버에서는 200을 응답했는데, 실제 그 안을 뜯어보면 에러코드가 있거나 의미없는 텅 빈 배열이 있거나 하는 케이스에 대한 것이다.  1. 웹 표준대로라면 비어있는 값은 200으로 전달되어서는 안된다. 서버에서 발생한 예외도 500으로 응답하거나 아니면 예외처리를 해서 개발팀 내 합의된 값-200을 제외한-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WleRxJUddF1qCAsEqlq5zshsD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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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4- - 테스트 코드를 나중에 만드는 놈이 있다고? 그게 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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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0:07:15Z</updated>
    <published>2024-08-01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원칙적으로, 테스트 코드는 필요한 코드를 작성할때 같이 작성하라고 한다. 나도 이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특히 테스트 코드를 만들어 뒀을때 제일 좋은것은 뭔가 갈아 엎어야겠다 싶을때 속 편히 갈아 엎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을 것이다. 대대적인 구조 변경이 있을때 그로 인한 사이드 이펙트에 대해서 아주 쉽게 검증할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큰 의지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6smvwozV20SVVrE-VIxi_M9jp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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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3- - 파이썬에게 클래스는 계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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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9:48:51Z</updated>
    <published>2024-07-27T15: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FastAPI 문서를 보면, 대부분의 코드 샘플이 함수로 되어있다. 클래스를 선언해서 로직을 만드는 부분은 거의 못본거 같다. 이건 FastAPI 뿐만 아니라 파이썬으로 되어있는 많은 예제들에서도 쉽게 발견할수 있다. 대체 왜그럴까.  1. 조금 공부를 해봤는데, 파이썬에서 함수는 그 자체가 객체로 취급된다 카더라. 그렇기 때문에 함수 자체를 인스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jbEw_8Q3nPfA_iYvddYqyaX9H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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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2- - 02. 레이어 맹신주의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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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0:07:18Z</updated>
    <published>2024-07-26T15: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Controller/Service/Model로 레이어를 분리하고, 각각의 레이어들이 담당할 일에 대해서는 나름 명확하게 정의하고 개발을 하려했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Controller는 RestAPI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Service는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며. Model은 Service에서 필요로 하는 DB와의 데이터 교환을 처리하게 할려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eDBm14R9en_HA7qaqBEfyJW3G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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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1- - 01. 무식하면 용감하지만 몸이 피곤하고 마음이 불편하며 버그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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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23:43:01Z</updated>
    <published>2024-07-24T11: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amp;quot;이거 좀 이상해요. API를 두개 동시 호출하면 하나는 성공하는데 다른건 예외가 떠요.&amp;quot; F/E는 React를 쓰기 때문에, API를 async하게 호출할수 있다. B/E입장에서는 아주 약간의 시간차가 발생하겠지만 거의 동시에 치고 들어오는거나 마찬가지의 일이 발생할수 있다. 그리고 그 찰나의 순간을 잘못 관리하는 순간부터 모든게 꼬이기 마련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4RsQmn7A3RaM1V-b18iYvKM6UJs.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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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파이썬 개발자가 서비스 만든 썰 푼다 -00- - 0. Starting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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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30:50Z</updated>
    <published>2024-07-22T06: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2024년 1월. 나는 새 회사로 옮겼다. 옮기게 된 사연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이번에는 오로지 기술적인 이야기만 해볼 작정이다.  새로 옮긴 회사에서 담당하게 된 프로젝트는 공장, 즉 생산분야에서 쓰이기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일이다.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앱과 관리자를 위한 웹 페이지가 단말로써 필요하며, 백엔드는 앱과 웹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I43nzNoGycsPmwFHB3NQKFvHL9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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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BGR인가? - 혼자서 상상해보는 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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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0:25:39Z</updated>
    <published>2024-04-29T17: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오늘 업무중에 우리가 다루는 이미지 포맷이 RGB가 아닌 BGR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것을 발견했다(참고로 나는 이미지 프로세싱쪽은 전문이 아니고, 지식이 깊지도 않다) 다만, 왜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RGB가 아닌 BGR을 쓰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몇가지 찾아봤다. 가장 빠른답은, &amp;quot;OpenCV가 처음 개발되었을 때 BGR 색상 형식이 카메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l3IQtKWV1Zjr6Sx3kpb7N5Nc-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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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지마라. 대신 훈련을 믿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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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4:50:48Z</updated>
    <published>2023-12-28T07: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살면서 &amp;quot;훈련한 패턴&amp;quot;의 효과를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있을까. 나는 어제 그 효과를 확인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1. 어제 모처럼의 술자리를 가졌다. 내년부터 일할 회사에서 불러줘서 자기 소개 겸 송년회식에도 참석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근데 어제 첫잔을 마시는데 이상할 정도로 술이 달더라. 그리고 첫잔을 넘기면서 예상했던대로, 왕창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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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브마가, 손자병법 #13 - 先爲不可勝, 以侍敵之可勝. 不可勝在己, 可勝在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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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31:44Z</updated>
    <published>2023-10-06T07: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고전 전문가가 아닌 크라브마가 수련생의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글에는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급적&amp;nbsp;참고를 위한 서적을 읽어보시고 직접 수련하시기를 권합니다. 0. 손자 병법 형(군형)은 &amp;quot;이길수 없는 나를 만들고, 승리가 가능한 상대를 대적한다&amp;quot;로 시작한다. 개인의 수련에서 &amp;quot;이길수 없는 나&amp;quot;를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의 꾸준한 수련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q3ooIvEAumxc3fSmc78zzS1eB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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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브마가, 손자병법 #12 - 知彼知己, 百戰不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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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3:2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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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고전 전문가가 아닌 크라브마가 수련생의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글에는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급적&amp;nbsp;참고를 위한 서적을 읽어보시고 직접 수련하시기를 권합니다. 0. 드디어 손자병법에서 가장 유명한, &amp;quot;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amp;quot;가 등장했다. 일반적으로&amp;nbsp;&amp;quot;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 이긴다&amp;quot;로 잘못 알려져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qMP8nIw3Dz6QPjSYvcQY2p7Jn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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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브마가, 손자병법 #11 - 是爲縻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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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5:03:45Z</updated>
    <published>2023-08-26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고전 전문가가 아닌 크라브마가 수련생의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글에는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급적 참고를 위한 서적을 읽어보시고 직접 수련하시기를 권합니다. 0. 크라브마가의 가르침을 듣다보면 이중적으로 느껴질때가 있다. 어떤때는 싸움을 피하라고 하지만, 어떤때는 격렬하게 저항하라고 한다. 어떤때는 상대방의 눈을 피하면서 겁에 질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aK0wbhAT_3jX6xHDMLc6_d9ls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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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브마가, 손자병법 #10 - 故小敵之堅, 大敵之擒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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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고전 전문가가 아닌 크라브마가 수련생의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글에는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급적&amp;nbsp;참고를 위한 서적을 읽어보시고 직접 수련하시기를 권합니다. 적은 병력의 군대를 가지고 견고히 싸우려고 하면 큰 병력을 가진 군대에 의해 잡힌다 0. 크라브마가 수련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는것이 있다. 하나는 눈이나 사타구니등 취약한 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EhqnQm5Gz4ikGh1Nel-wu-Zia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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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브마가, 손자병법 #9 - 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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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11T09: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고전 전문가가 아닌 크라브마가 수련생의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글에는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급적&amp;nbsp;참고를 위한 서적을 읽어보시고 직접 수련하시기를 권합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것이 최상이다. 0. 개인간의 시비가 붙었을때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것이 가능할까? 눈으로 봐도 방어자의 피지컬이 공격자의 피지컬보다 우월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Ti%2Fimage%2FGIlELyuZt6F_0xD9-thbLcABP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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