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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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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SI-PM으로 9년동안 40번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그리고 20번 이상의 IT&amp;amp;클라우드 컨설팅과 다수 AI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AI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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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9T03:5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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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GPU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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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AI DataCenter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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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에이전틱 AI와 LCNC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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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1:5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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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amp;nbsp;Rain Maker 기업들(팔란티어)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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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2:40:02Z</updated>
    <published>2025-10-09T12: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가장 유명한 AI 기업을 손에 꼽으라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다섯 손가락 안 꼭 들어갈 것이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가 AI 열풍을 타고 주가가 1년 만에 400% 급등한 이유도 있겠지만 2022.11월 생성형AI가 등장한 이후에 대부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AI의 가치와 미래비전 전략으로 파운데이션모델 및 반도체 칩 등에 집중할 때 팔란티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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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amp;nbsp;Rain Maker 기업들(오라클)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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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2:40:25Z</updated>
    <published>2025-10-04T14: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인메이커(rainmaker)'는 원래 가뭄 때 비를 내리게 하는 주술사를 뜻하는 말이었으나, 현대에는 시장에서 많은 수익을 창출하거나 조직의 성공을 이끄는 핵심 인물이나 기업을 의미한다.  2022년 11월 ChatGPT가 세상에 나온 이후 스타트업은 두 가지로 측면으로 기술개발을 시작한다. 우선 Value 중심으로 파운데이션모델 개발에 집중한 글로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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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빅테크기업의 데이터전략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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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1:18:14Z</updated>
    <published>2025-10-04T13: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빅테크기업들이 최근 들어 데이터 관련 기업들을 인수합병 및 거액의 투자를 통한 지분확보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메타는 2025년 6월, AI 학습 데이터 기업인 스케일 AI(Scale AI)의 지분 49%를 약 150억 달러(약 20조 원)에 인수하는 했다. 이 인수를 통해 메타는 스케일 AI의 창업자이자 CEO인 알렉산더 왕을 메타의 최고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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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AI Ready Data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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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1:17:57Z</updated>
    <published>2025-10-04T13: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8.6일 가트너의 &amp;nbsp;&amp;quot;2025 AI 하이프 사이클&amp;quot;&amp;nbsp;보고서에 따르면 &amp;nbsp;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인공지능(AI) 혁신 기술로 'AI 에이전트'와 'AI 레디 데이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출처]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AI Agent 앞에 AI.Ready Data를 전면에 배치했다.  AI 에이전트는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과 물리 환경에서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cu%2Fimage%2F68I-Z0YlWlUh7_BFgj8GCYDtb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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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환각[할루시네이션]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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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1:17:38Z</updated>
    <published>2025-10-04T12: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AI의 가장 큰 단점은 환각이다. 환각[할루시네이션]은 AI 분야에서 거대언어모델(LLM)과 같은 생성형 AI가 사실이 아닌 다른 정보를 생성하거나, 학습한 데이터에 존재하지 않는 다른 내용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환각[할루시네이션]은 생성형AI 도입과 활용에 있어서 GPU 다음 장애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생성형AI 활용을 통해 챗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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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OpenAI의 AGI 5 Step - I. AI 글로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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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1:17:15Z</updated>
    <published>2025-10-03T12: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11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OpenAI 샘 알트먼은 내부회의에서 AGI 5 Step에 대한 내용을 직원들과 공유한다. 오픈AI 경영진은 이날 직원들에게 자신들은 현재 1단계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2단계에 도달하기 직전이라고 말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변인은 2단계에 대해 박사 수준의 교육을 받았지만 이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cu%2Fimage%2FZ5nVp9bVwqAc5qdcBJh9vb-y5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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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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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0:09:29Z</updated>
    <published>2025-10-03T04: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2016년 3월 9일과 10일에 치러졌던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국이었다.  처음 대국이 이루어질 당시 모두가 그랬듯이 무난히 이세돌 9단이 이길 거로 생각했는데 결과는 1~3국과 5국은 알파고가 불계승을 거두었고, 이세돌 9단은 4국에 신승을 거두었다. 당시 나는 SI PM과 신기술 컨설팅 경력을 뒤로하고 처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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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뇌는.... - 책임감 모든 업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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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5:46:39Z</updated>
    <published>2022-05-25T08: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뇌는 회사업무를 위해서 사용해야지 조직에서 나의 생존을 위해서 사용하면 안된다.   정글이나 전쟁터에서는 온전히 생존을 위해서 뇌의 모든 용량을 다 사용하여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생명에 지장이 있기때문이다. 그러나 조직생활에서 만약 생존을 위해서 뇌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면 조직관점이나 업무관점에서 너무나 비효율적이고 비참하다.  그러나 회사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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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 - 책임감 모든 업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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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1:50:21Z</updated>
    <published>2022-05-23T00: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팀의 조합이고 이 조합을 조직이라고 한다. 회사의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두들 담당하는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모든 팀이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꼭 회사가 발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우선 비전과 미션 달성을 위하여 맨 앞에 서는 팀이 있고 그것을 수평적으로 또는 수직적으로 지원하는 조직이 있다. 이 파이프라인이 규격화되어 있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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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문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책임감 모든 업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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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9:31:45Z</updated>
    <published>2022-05-02T23: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대표나 오너를 &amp;quot;벌거벗은 임금님&amp;quot;으로 만들 때가 있다. 모두 인식하는 조직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하여 입을 닫는 경우다.  예를 들면 이런 케이스다. 첫째 프로세스가 느슨해서 발생되는 문제 둘째 업무상 지체되는 문제 셋째 프로세스를 벗어나는 문제 넷째 자꾸 문제가 반복되는 경우 다섯째 불법행위  이중 다섯 번째는 제외하고  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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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시가 아닌 동의가 먼저다 - 책임감... 모든 업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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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1:49:40Z</updated>
    <published>2022-05-01T06: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이나 경력이나 기본적으로 회사에 막 입사를 하게 되면 모두 선하고 의욕이 넘친다. 모든 새롭게 조직에 출근하는 직원은 가장 Best 한 육체적이고 정신적으로 최상의 상태에서 들어오게 되고 그 상태를 지속적으로 저하시키는 게 나쁜 리더이고 그 상태를 한 차원 더 계속 높게 유지시키고 성장시키는 게 좋은 리더이다.  그러면 신입과 경력은 명확하게 인큐베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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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관자가 가장 위험하다. - 책임감... 모든 업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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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4:35:09Z</updated>
    <published>2022-05-01T06: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본 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글이 있다.  &amp;quot;지옥에서 사는 사람보다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이 더 힘들다&amp;quot;  이 문구를 조직문화에 대입해 보았다. 항상 힘들고 어렵게 일하는 부서는 사실 본인이 힘들다는 것을 특별히 인식하지 못하고 조직생활을 한다. 즉 인간의 놀라운 적응력 때문인 듯하다. 그러나 그 일이 끝나거나 아니면 다른 조직이 본인이 보기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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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책임감...모든 업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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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8:35:37Z</updated>
    <published>2022-04-28T03: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만들고 운영하고 또 발전시키고 인력이 나가고 다시 충원하고 다시 조직을 셋팅하고 프로세스를 만들고 조직이란 것은 마치 생물과 같다.  과거 프로젝트 PM을 하면서 수없이 조직을 만들고 해체해보왔지만, 일반 IT조직에서의 팀 빌딩은 사뭇 그 결이 무척 다른 것 같다.  이 번 매거진에서는 어떻게 팀을 조직하고 운영하고 발전시키는지에 대하여 연재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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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부터 PM이 되어야 한다. - [연재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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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7:19:13Z</updated>
    <published>2022-04-28T03: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이 곳에 프로젝트 관련 글을 올리고 있는 정재헌입니다. 이번에 이 곳에 올린 글들과 추가로 작성된 글들을 엮어서 책으로 출판을 하게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오며, 이후로는 프로젝트 조직관리와 조직문화와 관련된 글을 &amp;quot;책임감 모든 업무의 시작&amp;quot;&amp;nbsp;편에서 별도의 매거진으로&amp;nbsp;연재할 예정이니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2022.04.28  [내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cu%2Fimage%2FolhyntQNrYtUdnY5nc7dfoTIS_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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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컨버팅 Part3 : #43 트러블 - #43 트러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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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3:45:26Z</updated>
    <published>2022-02-28T00: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을 운영하다 보면 트러블은 필연적이다. 트러블은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다. 순기능은 서로간에 생기는 트러블을 해결해가면서 좀 더 단단한 팀웍을 갖춘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 트러블을 적당한 시기에 해결하지 못하면 그 트러블로 인하여 팀이 해체되는 경우도 발생되고, 프로젝트의 경우 인원의 결원으로 납기와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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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컨버팅 Part3 : #42 프로젝트 조직문화 - #42. 프로젝트 조직문화 그리고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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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20:50:08Z</updated>
    <published>2022-02-25T03: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란 것은 정의가 어렵고, 고정적이지 않아서 한마디로 규정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SI나 ITO 같은 사업구분으로도 그렇고 SI와 같은 단기 개발 프로젝트만 하더라도 조직문화를 규정하기가 역시 어려운 것 같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조직문화는 그 팀의 성장단계와 미션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조직문화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면, &amp;nbsp;&amp;quot;다양성이 중요한 미션중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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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컨버팅 Part3 : #41 목표 설정과 평가 - #41.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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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3:44:43Z</updated>
    <published>2022-02-23T02: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KPI는 Key Performance Indicator를 말하는 것으로 '핵심성과지표'지표와 &amp;nbsp;CSF, &amp;nbsp;CSF는 Critical Success Factor로 핵심성공요인 등등 그리고 전사 전략과 팀 전략 등 샛길로 빠지는 느낌이라 &amp;nbsp;여기서는 팀 관점에서 어떤 성과목표를 잡고 어떻게 평가하는지만 기술하고자 한다.  성과목표와 성과지표는 팀원 평가의 핵심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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