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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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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teheewon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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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화주의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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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9T05:0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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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이와 은이의 결혼 - 시대색 짙은 그들의 인생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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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0:47:32Z</updated>
    <published>2023-07-05T16: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세상에 초대한 용이와 은이는 둘다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amp;nbsp;나는 용이와 은이를 매일 생각한다. 그리워 하기도 하고 용이와 은이는 뭐하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지기도 한다. 같이있어도 더 보고싶고 맛있는것을 먹을때면 같이 먹고싶어서 열심히 어디서 무엇을 먹었는지 기록한다. 내가 만약 미국에 유학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용이와 은이네 집에 얹혀살면서 매일 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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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필요한 정보공개 - 상대방을 불편하게 할 근황을 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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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0:24:28Z</updated>
    <published>2023-03-26T2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암이 생겼다고 한다. 모두에게 어느정도의 암이 있는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나는 치료를 해야하나? 라고 의문했다.&amp;nbsp;그래도 사진에도 확실히 나오고 의사도 치료해야 한다고 하니 몇개월이 지나 치료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더욱이 나는 (내생각에는) 심하지 않은 혈액암이였고, 여러 정보를 모아보니 예후가 좋은 상황이였다. 항암치료를 시작하기 전, 5개월의 잠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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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기업에서 일하기 - 2.5년의 경험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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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6Z</updated>
    <published>2018-08-02T22: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오랫동안 역사의 전통을 붙잡으면서도 가장 최근의 흐름을 주도하려는 이스라엘은 그래서 충돌이 빈번한 나라로 요약이 된다고 생각한다. 오래전 부터 이어진 조상의 영향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받는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그땅에서 그래서 담담해졌고 독특한 사고방식을 갖게되었다고 느꼈다. 몇몇 젊은이들은 안타깝게도 나라를 위해 희생당하거나 희생의 위협을 매일 느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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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나무 - 샌프란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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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22:58:31Z</updated>
    <published>2015-12-10T06: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이 나무와 만나 따뜻하게 사람을 품어주는 공간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M89eErfeQuCBdVX_vRdLCoPP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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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너 그리고 세상 - 세상이란 함수에서 행복값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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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4T10:55:09Z</updated>
    <published>2015-12-04T10: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일때는 나와 세상 이렇게 두가지가 존재했다고 지각했다면 점점 크면서 나, 너, 그리고 다른이들.. 이렇게 점점 다양한 상대방들이 존재함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학교과 직장을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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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남기는 글이 내생에 마지막 기록이라면 - 출발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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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4T15:15:05Z</updated>
    <published>2015-11-21T00: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면서 어두운 이야기를 하나 해야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행복하지 않은 아이였습니다. 산에 박혀 공부만 해야 하는 특목고의 교육환경을 견딜 수 없었습니다. 입시를 이해할 수 없었고 많이 예민했으며 자존감은 바닥이었죠. 입시의 게임에서 저는 부적응자였지만 기권할 수 있는 용기가 없어서 매일 억지로 달리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 시기에 하루를 끝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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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이 된지 1년을 맞아 아버지께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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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24:03Z</updated>
    <published>2015-11-19T09: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안녕하세요? 한국은 날씨도 제법 쌀쌀해졌을텐데 옷은 잘 여미고 다니시는지, 운동하러 다니신다고 감기걸리는건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되네요. 오랜만에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방금 아빠와 오빠와의 전화를 끊고 오랜만에 다같이 통화해서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가슴이 아프기도 했기때문이에요. 통화도중 아빠가 당신 스스로를 &amp;lsquo;늙어서&amp;rsquo;라고 잠시 말하셨는데 강하기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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