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아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 />
  <author>
    <name>aykim13</name>
  </author>
  <subtitle>형식에 관계없이 겪은 것들을 말하고, 쓰고,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yhD</id>
  <updated>2015-09-29T08:03:10Z</updated>
  <entry>
    <title>2023 연말 결산 - 약간의 소회와 회고를 곁들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12" />
    <id>https://brunch.co.kr/@@yhD/112</id>
    <updated>2024-01-10T16:05:34Z</updated>
    <published>2024-01-01T10: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M 연구원 스펜서 실버는 강력접착제를 개발하려고 했으나 실수로 접착력이 아주 약한 접착제를 만들게 되었다. 그는 이 접착제를 쓸 만한 곳을 찾으려 5년 동안 노력했지만 쓰임새를 찾을 수 없었다. 어느 날 3M의 다른 직원이 성가대에서 노래할 때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사이사이에 종이를 끼운 찬송가 책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종이를 와르르 쏟은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Mg4qr8u-mwijosVZfT9WnOYqYT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서평&amp;gt;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 성공하는 프로덕트의 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10" />
    <id>https://brunch.co.kr/@@yhD/110</id>
    <updated>2024-02-07T15:46:12Z</updated>
    <published>2023-06-25T01: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  IT 산업의 발달과 여러 제품 방법론들에 대한 확산,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이 중점화되면서 언제부턴가 PM/PO라는 직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직무 커뮤니티, 연관 단톡방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질문들만 봐도 그렇다. &amp;quot;PM/PO로 직무 전환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부터, &amp;quot;PM/P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1KAtJs7IXV2DW4AEOCQrimkJsf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자의 서재 : 연휴에 읽기 좋은 책 4선 - 조금 늦은 연휴의 독서 결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09" />
    <id>https://brunch.co.kr/@@yhD/109</id>
    <updated>2023-11-19T08:46:33Z</updated>
    <published>2023-01-29T02: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니 확실히 생산적인 일을 하고자 하는 동기가 커진다. 올해는 걍생이 아닌 갓생을 살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전부터 읽고자 했던 책들을 몰아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어서 감흥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amp;nbsp;독서 기록을 남기게 됐다. (오늘도 역시 '기억보다는 기록'을..)&amp;nbsp;꼭 명절 연휴가 아니더라도 주말, 휴일 등을 활용해서 읽기 좋은 책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762JDkl-QRby3vRw62ReHAsOs0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쓴 릴리즈 노트는 왜 안 읽힐까? - 변경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08" />
    <id>https://brunch.co.kr/@@yhD/108</id>
    <updated>2023-07-12T05:59:59Z</updated>
    <published>2022-11-05T12: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신규로 배포한 기능 건에 대해 직접 릴리즈 노트를 작성할 기회를 얻었다. 인수조건이나 기획서야 당연히 써보았지만, 릴리즈 노트는 여태껏 한 번도 내 손으로 써본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까지는 CX파트에서 이를 작성해주셨기 때문에 배포 건에 대한 세부 내용은 업무용 메신저인 슬랙으로 공유하거나, 전사 타운홀 시간에 발표하는 정도가 전부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UDcvtPZS7XHTkVSvKO-Kk1AUa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oduct Death Cycle에서 벗어나기 - [해외 아티클 번역] 왜 발생하고,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05" />
    <id>https://brunch.co.kr/@@yhD/105</id>
    <updated>2023-02-10T03:27:08Z</updated>
    <published>2022-08-10T12: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해외 아티클 &amp;lt;This is the Product Death Cycle. Why it happens, and how to break out of it&amp;gt;를 번역한 글입니다. 번역이 다소 매끄럽지 않거나, 오역의 가능성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글 본문의 하단 링크(원문)를 참고해 주세요 :)  신제품 출시에 있어 가장 힘든 부분은 시작 단계입니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HtA7qHGUuRjy6yjmo_QdgRgXy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속해서 의심이 늘어갈 때 - 내가 뭘 모르고 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04" />
    <id>https://brunch.co.kr/@@yhD/104</id>
    <updated>2025-01-02T06:19:24Z</updated>
    <published>2022-08-03T16: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오너라는 직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프로덕트 오너로 일을 한 지도 벌써 7개월에 접어들었다. 이미 회고도 여러 차례 썼던 차라, 중복되는 내용이 많을 것 같아 하반기 회고는 패스할까 싶기도 했다. 이러다가는 브런치 채널 = 회고록이 될 것 같다는 걱정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 브런치를 구독하고 있는 주변 지인들 역시 '왜 요즘 주야장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R2gFE5cTpl8l-CfTIhUgjlmcv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는 사람 - 뭣이 중헌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103" />
    <id>https://brunch.co.kr/@@yhD/103</id>
    <updated>2024-03-24T23:37:03Z</updated>
    <published>2022-06-25T15: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약 3개월 간 진행했던 장기 프로젝트가 끝났고 이에 대한 TF 회고까지 마쳤다. 작은 티켓을 진행할 때와는 확연히 다른 난이도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6월이 다 지나가 있었다. 배포 후 모니터링 기간에도 별다른 이슈가 없어서 잘 끝난 줄 알았더니, 딱 모니터링이 끝나는 날에 마케팅 성과 집계와 연관된 이슈가 터져서 '2차 회고를 준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t-2avgQIokTKa4OMtVJpFHxJDUk.jpeg" width="485"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PO를 위한 제품 스펙 및 인수 조건 작성법 - 제품 스펙은 왜 그리고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99" />
    <id>https://brunch.co.kr/@@yhD/99</id>
    <updated>2023-08-02T07:11:59Z</updated>
    <published>2022-05-22T06: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생명은 빠른 실행과 실험이라고 흔히들 이야기합니다. 같은 측면에서, 스타트업에서 어떠한 제품을 런칭 또는 기능을 개선한다고 가정했을 때 제품 스펙의 작성이 꼭 필요한가? 에 대한 의문도 자주 제기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규모가 아주 작거나, 1인 스타트업인 경우에는 구체적인 제품 스펙이나 인수 조건의 작성 없이도 일의 추진이 원활히 가능할지 모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G4bJwL5aaT49otjoU1o8zX-FU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Jira 자동화 규칙 생성하기 - 기본적인 사용 사례 살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98" />
    <id>https://brunch.co.kr/@@yhD/98</id>
    <updated>2023-01-19T03:31:31Z</updated>
    <published>2022-05-11T13: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지라(JIRA)에서는 팀이 일하는 방식에 맞게끔 워크플로를 자동화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해서는 먼저 규칙 설정이 필요한데요. 규칙은 크게 전역 규칙과 프로젝트 규칙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전역 규칙 전역 규칙은 지라 관리자가 프로젝트마다 별도의 규칙을 생성하고 관리할 필요가 없는, 지라 공간 내 모든 프로젝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quagujjCSMCHK9oTgoz-fFv12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습 끝났으니 회고해야지 - 쏜살같이 지나간 3개월 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97" />
    <id>https://brunch.co.kr/@@yhD/97</id>
    <updated>2022-07-26T16:44:54Z</updated>
    <published>2022-04-24T03: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오히려 성실함과 진지함 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성실함은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하는 성실함이 아니라 주어진 일과 때로는 주어지지 않은 일까지도 다른 각도에서 보려는 성실함이어야 합니다.&amp;lt;당신과 나의 아이디어 中, 김하나&amp;gt;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일하고 있던 날이었다. 오피스에서 데이터 분석 파트인 모카와 앉아 A/B테스트 데이터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MgYScaG8aFXUAek4SKncGFeNo0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개월 차 회고 - 2개월 차 피드백을 받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95" />
    <id>https://brunch.co.kr/@@yhD/95</id>
    <updated>2023-10-13T08:30:05Z</updated>
    <published>2022-04-02T15: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프랩에 PO로 합류한 지도 어느덧 2개월이 지났다. 주변에서는 아직도 수습 기간이 안 지났냐며 놀라기도 했고(이미 3개월이 지난 줄 알았다고 한다.), 인프랩에 입사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은 넌지시 회사 분위기가 어떠냐며 그간의 소회를 물어오기도 했다.   입사 1개월을 지나, 2개월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 사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쉬이 입이 떨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SRf0RGsPMs_n9n9Ki3k_scjkv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Jira로 스프린트 운영하기 - 지라로 스크럼과 스프린트 운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94" />
    <id>https://brunch.co.kr/@@yhD/94</id>
    <updated>2023-10-17T03:15:14Z</updated>
    <published>2022-03-27T13: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BTS(그 BTS.. 아니고 버그 트래킹 시스템) 유랑기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여러&amp;nbsp;협업 툴을 이용해 봤지만, 툴은 말 그대로 도구이기 때문에 팀의 규모나 프로젝트의 성격 그리고 제품의 종류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한다.&amp;nbsp;많은 팀들은 프로젝트의 이슈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추적하기 위해서 BTS(Bug Tracking S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UM3lkZbAVEg0gO2-NHaAa-_LB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프로젝트 회고 - 눈물의 프로젝트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92" />
    <id>https://brunch.co.kr/@@yhD/92</id>
    <updated>2022-05-19T03:45:10Z</updated>
    <published>2022-02-15T11: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루어진다. 우리는 일하면서 배우고,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공부하면서도 사람을 사귀고, 함께 일하다가 또 친구가 되어 관계도 숙성해간다.황선우, &amp;lt;사랑한다고 말할 용기&amp;gt;  이번 회고글의 시작은 개인적으로 애정해 마지 않는 황선우 작가의 에세이 &amp;lt;사랑한다고 말할 용기&amp;gt; 속의 한 구절을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r7qqO-DU8zsh7ecW24-9Kaiqa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자들을 위한 UI 용어 풀이 - 모달이랑 팝업이 어떻게 다른 건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87" />
    <id>https://brunch.co.kr/@@yhD/87</id>
    <updated>2023-11-14T01:16:07Z</updated>
    <published>2022-01-29T04: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웹 기획으로 넘어오면서 인터페이스 요소들을 살펴볼 일이 많아졌고, 헷갈리는 용어들이 눈에 밟히기 시작했다. 이미 알고 있는 용어가 어떤 회사에서는 다른 단어로 대체되어 쓰이거나, 줄여서 편하게 부르는 등 기획안이나 정책서를 보고 있으면 눈앞이 빙글빙글 돌아갈 때가 많다. 같은 이유로 고민하는 주니어들이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기획자들이 알아야 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3vga_CMReQep8ETzPdp1wlLBl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VOC, 제대로 듣고 계신가요? - 인프런 CS 온보딩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89" />
    <id>https://brunch.co.kr/@@yhD/89</id>
    <updated>2022-08-08T00:19:02Z</updated>
    <published>2022-01-27T16: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We had clients that wanted kitchens and we were selling them pots and pans.&amp;ndash; Eric Murphy  서비스를 만드는 메이커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귀에 피가 나도록 듣는 소리가 있다. 첫째도 고객, 둘째도 고객, 셋째도 고객이다. PM/PO는 곧 '고객 가치와 사업 가치를 달성하고 함께 만들 것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rAQyQT_2jLky_gMEfV9KoEh_7D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 이어, 뉴 미, 뉴 잡 - 새로운 시행착오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88" />
    <id>https://brunch.co.kr/@@yhD/88</id>
    <updated>2022-05-25T12:29:21Z</updated>
    <published>2022-01-22T06: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작년이 된 올해는 연말 회고가 꽤 길었다. 물론, 그 회고를 브런치에는 올리지 못했다. 사적인 내용들까지 포함되어 있는 올해의 연말 회고는 매년 썼던 그 회고와는 한참 결을 달리 해서 모두가 볼 수 있는 채널에는 도저히 올릴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새해의 각오 정도는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며칠만 지나면 없던 일처럼 바스러지기 마련인 새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W1JiKK0TYebO3bjHDwRnsN5eoO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회는 배민, 쿠팡과 어떻게 다를까? - 오늘회가 고객을 사로잡은 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79" />
    <id>https://brunch.co.kr/@@yhD/79</id>
    <updated>2023-09-28T21:39:28Z</updated>
    <published>2021-06-21T08: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겠지만, 최근에는 재택근무를 하는 날이 많아지면서&amp;nbsp;이커머스를 통해 장을 보는 일이 빈번해졌습니다. 다음 날 필요할 것 같은 물건들을 전날 오후나 저녁에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결제하는 식인데요. 자고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어보면 새벽에 배송되어 온 택배들이 쌓여있죠. 이렇게 편리한 생활이 언제부터 가능해졌을까, 더 편리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MiDdbGQ_qVOVkVynQaq6oSpUR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버스에 지금 바로 탑승하세요! - 메타버스가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74" />
    <id>https://brunch.co.kr/@@yhD/74</id>
    <updated>2022-03-02T00:49:38Z</updated>
    <published>2021-06-04T02: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얼른 메타버스에 탑승하세요!&amp;quot; 메타버스? 뛰뛰빵빵 그 버스 말하는 거야? 여러분은 메타버스에 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어디선가 들어본 단어 같기는 한데, 요즘 그 단어 참 많이 들리던데.. 하고 머리를 긁적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amp;middot;초월(meta)과 세계&amp;middot;우주(universe)의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Ww4W2JUltm6blSUGcWAKMRu3I1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찰에서 발견으로(1) -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 흩어져있는 데이터를 쉽게 관찰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72" />
    <id>https://brunch.co.kr/@@yhD/72</id>
    <updated>2025-01-04T17:01:10Z</updated>
    <published>2021-05-23T09: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은 사용자를&amp;nbsp;통해 얻은 정성적이고&amp;nbsp;파편화되어 있는 산발적&amp;nbsp;정보들 사이에서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해 내는 데 사용되는 효과적인 그루핑 방법이며, 이는 일본의 인류학자인 카와키타 지로가 개발한 사회 방법론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때로는 클러스터 맵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방법론은 관찰에서 발견으로 이어지는 길목에서 주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by4KmmiTHEfUoFFoJKS3QgUEm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품질을 보증하는 'QA' 직군에 대한 기대와 오해 - 버그 잡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yhD/75" />
    <id>https://brunch.co.kr/@@yhD/75</id>
    <updated>2021-05-30T23:43:51Z</updated>
    <published>2021-05-16T03: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QA. 누군가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는 단어이자 영역인데요. QA는 Quality Assurance, 즉 품질보증을 뜻합니다. 도메인, 산업 등에 관계없이 품질은 제품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인데요. 제품에 특성에 따라 품질이 서비스에 대한 인상과 충성도를 좌우하는 만큼 구매력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당연하게도 이러한 품질의 보증을 위해 현업에서&amp;nbsp;주야장천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hD%2Fimage%2FCI1W2PdII8o3NoLnu5uWWGQg4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