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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정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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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mani20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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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레몬베이스에서 People &amp;amp; Culture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서로 &amp;lt;나의 첫 커리어 브랜딩&amp;gt; &amp;lt;스타트업 HR 팀장들&amp;gt;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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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03:0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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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같은 책을 읽고 다른 생각을 공유한다는 것 - 트레바리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시즌 2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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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3:28:21Z</updated>
    <published>2026-04-11T13: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 해본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amp;quot; 시즌 2 마지막 모임이 끝나고, 참가자들에게 느낀 점을 들었다. 가장 먼저 나온 말이 이것이었다. &amp;quot;안 해 본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amp;quot; 이 한 문장이 4개월간의 여정을 가장 잘 요약한다고 느꼈다.  OKR의 이상과 현실의 간극, 조직문화와 성과의 연관성, 이분법을 넘어서는 리더십, 그리고 임팩트 플레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D9HvwWO-28XQNv07Yt3z1NzQM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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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없이 키운 아이, 초등 5학년이 되었다 - 책 &amp;lt;불안세대&amp;gt;와 다큐 인사이드 &amp;lt;불안 탐구&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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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3:44:56Z</updated>
    <published>2026-04-05T1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아이가 다섯 살이던 해에 글을 하나 썼다. &amp;lt;우리 아이를 위한 스마트폰 설명서&amp;gt;라는, &amp;quot;담배는 안 되고, 스마트폰은 된다고?&amp;quot; 라는 도발적 질문으로 시작했던 글이다.&amp;nbsp;그로부터&amp;nbsp;7년이 지났고, 몇 가지 변화가 있었다.&amp;nbsp;안타깝게도 코로나를 겪으며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은 폭발적으로 늘었고, 숏츠와 틱톡이 일상을 잠식했다.  하지만 의미 있는 변화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wMBGdKUrFlpPrbLr08E9HYRbh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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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션 테이커를 넘어&amp;nbsp;임팩트 플레이어로 성장하는 법&amp;nbsp; -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시즌 2, 네 번째 책 '임팩트 플레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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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45:05Z</updated>
    <published>2026-03-29T12: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시즌 2, 세 번째 책 '항상 이기는 조직' '실행이 빠르다' VS '실행력이 좋다'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amp;nbsp;소위 '액션 테이커'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손이 빠르다. 누군가는 고민하거나 지체하는 상황에서 이들은 바로 실행에 옮긴다. 그러한 실행력은 주저하거나 머뭇거리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준다. 허나 고백하자면, 나는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wvyCHCE6fyHMY-GSknecOwKre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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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이 정말 싫었던 HR 팀장의 AI 시대 생존기 - AI가 바꾼 건 결과물이 아니라 질문하는 방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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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40:40Z</updated>
    <published>2026-03-15T14: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 해서가 아니라, 잘 하고 싶어서&amp;quot; 고백하자면, 나는 개발이 정말 싫다. 대학교 전공이 공학이었기에 컴퓨터공학 관련 수업도 몇 개 들었지만, 경력으로 살리지 않은 이유는 명확하다. 관심이 없는 영역은 도저히 집중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이다. 그렇게 싫어했던 나지만, 요즘은 업무 내내 한쪽 모니터에 터미널 창이 떠 있다. 뭔가 만들고 있고, '이거 고쳐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CMzZ1YzVEdrg-cVL9dm1ihtWr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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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 때, 우리를 구하는 것은 미친듯 몰입했던 기억이다 - 개인과 조직, 몰입 경험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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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2:16:04Z</updated>
    <published>2026-03-07T12: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친듯 몰입해 보는 경험의 필요성  인생에서 한 번쯤 겪어야 하는 경험이 있다. 낯선 곳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보는 것,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서 결정을 내려보는 것, 다른 동료들과 함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것 등등 그중에서도 나는 태어나 처음으로&amp;nbsp;&amp;quot;미친 듯 몰입해 본 경험&amp;quot;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amp;nbsp;최근, 지식을 획득하거나 글을 쓸 때 더 쉽게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arqg3eS5viVBdQR3FP8ZQevna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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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 아니면 저것- 이분법의 함정에서 조직을 구하려면&amp;nbsp; -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시즌 2, 세 번째 책 '항상 이기는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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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3:09:47Z</updated>
    <published>2026-03-01T13: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했는데 첫 번째 시간, 교수님이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amp;quot;과학과 공학은 큰 차이가 있다. 공학은 트레이드오프의 학문이다. 단단하면 무겁고, 단단하면서 가벼우면 가격이 높다. 어떤 상황에서도 늘 트레이드오프를 생각해야 한다.&amp;quot;&amp;nbsp;비록 공학을 커리어로 이어가진 못했지만, 그때 배웠던 개념은 여전히 도움이 된다.  현실에서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bkG9MLjSuY6XPJcbUkJ9EwlAE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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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문화는 리더의 본능을 거스르는 일에서 시작된다 - 트레바리 북클럽 &amp;lt;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amp;gt; 대화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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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2:32:49Z</updated>
    <published>2026-02-21T02: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북클럽 '트레바리'에서 조직문화 명저 &amp;lt;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amp;gt;를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흔히 &amp;quot;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고 싶다&amp;quot;라고 말하지만, 정작 왜 현장에서 작동하기 어려운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들여다보지 못할 때가 많다. 이번 모임을 통해 '이상적 지향점'과 '현실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할 때, 진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실마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jbq8mVeagGroH-uwceCbRkpwC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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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amp;nbsp;성과를 견인하는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까? -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시즌 2, 두번째 책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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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23:54:23Z</updated>
    <published>2026-01-24T2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는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될까? 이 질문에 답하기는 참 어렵다. 성과는 뛰어나지만 조직문화는 별로라고 평가받는 기업도, 그 반대의 사례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문화에 대한 정의 또한 천차만별이라 혼선이 생기기도 한다. 나는 조직문화를 `'설립자의 가치, 신념, 가정 등이 무의식적으로 공동 학습되고 조직이 성공하면서, 모두가 공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HfbG-VCSKcY41l5ibtNIRb0Ar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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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1년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바꾸는 법 - &amp;lt;AI 시대, 대화의 기술&amp;gt; 3. 1년에 한 번 나누는 깊은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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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1:16:37Z</updated>
    <published>2026-01-18T11: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I 시대, 대화의 기술&amp;gt; 1. 왜 우리는 타인보다 AI와 대화하기 쉬울까? 2. &amp;lt;소년의 시간&amp;gt;이 던진 질문: 대화란 무엇인가   1년에 한 번, 깊은 대화를 하는 이유  나는 20대 중반부터 사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엔지니어링을 전공했지만, 결국 HR과 리더십 관련 커리어로 전환한 이유도 '관심과 흥미의 차이'라 생각한다.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MqxnLjc7tYQ0RXspQ8gyT5xLD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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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KPI를 다시 움직이게 하려면?&amp;nbsp; - [고성과 팀의 리더십] 9부. KPI 설정&amp;nbsp;및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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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09:52Z</updated>
    <published>2026-01-11T03: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전사 회의에서 공유되지만 누구의 가슴도 뛰게 하지 못하는 숫자,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비즈니스와&amp;nbsp;멀어진 지표. 나는 그것을 '죽은 KPI'라 부른다. AI로 인해 환경이 급속도로 변하는 지금, 어제까지 유효했던 지표는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아무리 유의미했던 지표라도 시간이 지나면 효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리더는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G3GV1sgNP1mKAxa31iiCftRR8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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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 건강, 일, 학습, 가족의 관점에서 - 역할 중심으로 1년을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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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3:26:46Z</updated>
    <published>2026-01-01T13: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돌아본다. 2024년에는 책을 만들거나, 이직을 하는 큰 변화가 있었다면, 올해는 이런저런 역경을 경험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중이다.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회고해보고자 한다. ​ ​  건강: 오십견, 혈당 조절, 불면증과 함께한 일 년 ​ 아직 40대 초반이지만, 50대에 주로 겪는다는 오십견이 와버렸다. 작년 초에 시작되었는데,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Yj-80o3946LsxDUlTW0goVSL_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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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인상 깊게 읽은 책&amp;nbsp;&amp;nbsp; - 하반기 책 정산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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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31:07Z</updated>
    <published>2025-12-29T14: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2월 말, 올해 읽은 책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올해 읽은 책은 58권이다. 작년 45권에 비해 살짝 늘었다. 2009년부터 읽은 책은 1,146권이다. 딱히 계획하며 책을 읽진 않는다. 구입해 둔 책에서 손에 잡히는 대로 고르는데, 올해도 늘 그렇듯 리더십, HR, 경영 분야가 많았다. 리더십은 정답이 없기에, 그저 계속해서 배우고 익혀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tnmSlwzYnM2kGUKf2mRcO41ht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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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을 도입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들  -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시즌 2. 첫 번째 책,&amp;nbsp;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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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2:08:43Z</updated>
    <published>2025-12-13T12: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바리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2번째 시즌의 첫 번째 책은 존 도어의 &amp;lt;OKR&amp;gt;이다. HR 담당자 중에서 OKR 때문에 울고 웃은 분이 한 둘이 아닐 것이다. CEO가 조찬 모임에 갔다가, 혹은 책이나 영상을 통해 접하고 나서 &amp;quot;지금 당장 우리 조직도 OKR 도입해 보시죠!&amp;quot;라고 할 때, 그 막막함과 절망감을 충분히 공감한다. -  어쨌든, 지난 몇 년간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DDbNpCytiJHd7Kld_xAFLfmxz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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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년의 시간&amp;gt;이 던진 질문: 대화란 무엇인가  - &amp;lt;AI 시대, 대화의 기술&amp;gt; 2.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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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2:16:46Z</updated>
    <published>2025-12-07T02: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amp;lt;소년의 시간&amp;gt;을 추천한다.  넷플릭스 &amp;lt;소년의 시간&amp;gt;은 10대 소년 제이미를 둘러싼 사회적 문제를 다룬 영국 드라마다. 시리즈 전체가 원테이크로 촬영되었는데, 보자마자 푹 빠져들었다. 드라마에는 몇 번의 중요한 대화가 등장한다. 제이미는 아빠, 변호사, 심리학자와 대화하고, 형사는 학생들과 대화한다. 여느 평범한 가정처럼 이야기를 나누지만,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bgXK1fZplL06_iMKdItcBwXGk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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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타인보다 AI와 대화하기 쉬울까? - &amp;lt;AI 시대, 대화의 기술&amp;gt; 1. 극단의 시대, 대화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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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3:08:20Z</updated>
    <published>2025-11-29T13: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는 솔로&amp;gt;에서 관찰하는 대화의 어려움  평소 TV를 거의 보지 않지만, 종종 &amp;lt;나는 솔로&amp;gt;를 본다. HR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분석하게 되는데, 그런 점에서 이 프로그램은 좋은 교과서다. 참가자들의 말과 표정, 감정의 변화는 실제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의 축소판 같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amp;lsquo;즐겁게 대화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zUHWc_8JguQ0Z1rdjocMlhDei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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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시대, 성과 피드백도 달라져야 한다.&amp;nbsp; - 잡코리아 컨퍼런스 Hreka 발표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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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3:21:01Z</updated>
    <published>2025-11-24T13: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I 시대, '높은 인재 밀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최근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준 그래프가 하나 있습니다. 챗GPT 등장을 기점으로 기업들의 주가(S&amp;amp;P 500)는 폭등하지만, 일자리는 더 이상 그만큼 늘어나지 않는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죠.   AI 시대는 기업에게 '더 적은 규모'로 '더 높은 인재 밀도'를 유지할 것을 요구합니다. HR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iCzrergPqjBQnY6Ap6CNPJjNh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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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바리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1기를 마치며 - GPT로는 얻을 수 없는 지혜를 얻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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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2:37:54Z</updated>
    <published>2025-11-16T1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개월간 트레바리 &amp;lt;탁월함의 조건&amp;gt; 1기를 운영했다. 강의나 코칭이 아닌, 북클럽만이 줄 수 있는 묘한 분위기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시간이었다. 기억나는 몇 개의 문장으로 회고해 본다.   1. &amp;quot;잘하고 못하고 가 아니라 하고 안 하고 가 있을 뿐이다&amp;quot; 트레바리엔 강력한 룰이 있는데, 반드시 모임 2일 전까지 '독후감'을 제출해야 한다. 모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WldsZh-40bljf764sEuOCYqdd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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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변하는 시대, '한 발 떨어지기'의 필요성 - HR의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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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19:56Z</updated>
    <published>2025-11-09T13: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넷플릭스 &amp;lt;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amp;gt;를 봤다. 출처를 알 수 없는 대륙 간 탄도 미사일이 미국 본토로 향하는 상황. 같은 사건을 미사일 기지, 백악관 상황실, 대통령의 시점에서 나누어 보여준다.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영화 &amp;lt;라쇼몽&amp;gt;이 떠올랐다.  2. 해석은 다양하겠지만, 나에게 남은 질문은 이것이었다. &amp;ldquo;세상에서 가장 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N5ImGU9N9jWnZ196xy_SJKZdF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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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를 소유하는 리더와 성장시키는 리더의 차이점 - 책 리뷰 &amp;lt;멀티플라이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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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2:37:31Z</updated>
    <published>2025-11-02T05: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조직을 거치며 한 가지 사실을 확인했다.&amp;nbsp;&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은 동일하지만, 나의 '능력'은 어떤 조직 혹은 어떤 리더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어떤 조직에서는 내가 더 똑똑해지고, 더 열심히 일하게 되지만, 어떤 조직에서는 점점 멍청해지고 의욕이 떨어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쩌면 그 차이가 바로 &amp;lsquo;리더십&amp;rsquo;의 정수가 아닐까.  한번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EguW-qthyDq5zM-Q4MuSeTRFa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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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팀장을 위한, 쉽고 강력한 성과관리 루틴  - [고성과 팀의 리더십] 8부. 성과관리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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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03:24Z</updated>
    <published>2025-10-26T06: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성과를 이끄는 가장 쉽고 단순한 루틴  성과 관리는 어렵다. 목표 관리는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OKR이나 SMART 목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걸 꾸준히 실행하며 팀을 운영하는 사람은 드물다. 목표 설정 자체가 어렵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제 상황과의 괴리&amp;nbsp;때문이 아닐까. 목표가 현실을 제대로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2j%2Fimage%2FKpeAFgVrMaj5m2GcDS4IZ44Cy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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