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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탄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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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파편과 함께하는 쫌 놀아본 오빠의 미심쩍은 상담 저장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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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03:35: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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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어린데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 - 연애*사랑*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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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6:16:09Z</updated>
    <published>2024-07-06T04: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안 온다. 나 아빠가 된대. 그런데 거기에 얽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 일단 난 졸업 후에도 집에서 밀어주지 않으면 국내에서 그다지 자리 잡기 힘든 안경광학과 학생이야. 대학 3학년 생이라 경제력이 전혀 없고. 그리고 우리는 아직 결혼을 안 했어.&amp;nbsp;연락한 지 6개월이고 사귄 지 한 달 정도. 그리고 누나랑 나랑은 4살 차이야. 누나가 너무 착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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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를 위한 신해철의 변명 - 진로*교육*미래 (마왕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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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0:52:37Z</updated>
    <published>2024-06-29T04: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데 우리 같은 경우에 이 '기생 인구'라는 인구는 왜 생기죠? 분명히 그 가운데서는 취업 의지가 강렬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정말 부모 돕고 싶은데도, 그리고 이 자기가 일해서 돈 벌면 이 서양 사람들은 자기 잘 되는 거지만 부모 봉양하고 싶고 울 엄마 아버지 호강시켜주고 싶고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건 분명히 우리나라 청년들이 더 해요.&amp;nbsp;훨씬 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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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어가는 사랑에 대하여 - 연애*사랑*결혼 (마왕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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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3:13:45Z</updated>
    <published>2024-06-28T14: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룹 &amp;lsquo;Who&amp;rsquo;는 자신들의 노래 &amp;lsquo;My Generation'에서 늙기 전에 우리 세대가 가기 전에 그냥 빨리 죽자, 이렇게 노래를 했습니다. 늙는 것, 나이 먹는 것 좋아하는 사람 뭐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 같아요. 물론 주민등록증 나오기 전에 그 시기에는 빨리 한 살이라도 더 먹어야지 그리고 빨리 한 두 살 더 먹어서 유흥업소를 떳떳하게 출입해야겠다,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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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고민 위로 - 진로*교육*미래 (마왕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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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3:11:53Z</updated>
    <published>2024-06-28T14: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보면 인생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갈등하고 여기로 가야 하는 것인가, 저기로 가야 하는 것인가, 마치 여러 갈림길의 가운데에 서서 미지의 안갯속에 쌓인 내 어떤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길을 찾아서 고민할 수 있는, 그것도 일종의 권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 먹어갈수록 내 인생 진로가 어쩌고 저쩌고에 대해선 아쉬움과, 회환과, 이런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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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해철이 딸에게 쓰는 편지 - 가족 (마왕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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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3:13:00Z</updated>
    <published>2024-06-28T14: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동아. 아빠는 이렇게 생각한다.그냥 니가 학교를 안 다녀도 좋으니까 선생님들한테 맞으면서 학교를 다닐 이유는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옛날에 말이다, 아빠 친구 중에서 윤상 이라는 놈이 있었는데 그놈이 부른 노래가사 중에 그런 가사가 있었거든. &amp;quot;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amp;quot; 이런 노래가사가 있었는데 말이다, 나는 니가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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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 개미와 베짱이 재해석,  고진감래의 오류 - 행복*위로*인생 (마왕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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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3:11:21Z</updated>
    <published>2024-06-22T06: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 다른 종류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했잖아요. 이솝우화에 나오는. 그래서 미래를 위해서 뭔가를 이렇게 계속 모으고 축적하고 그래서 겨울에 대비하는 개미와, 현재&amp;nbsp;연주하고 노래하고 이러면서 세월을 보내다가 나중에 추운 겨울이 돼서 개미네 집에 찾아가서 불쌍하게 '추워요' 라고 얘기해야 되는 그 베짱의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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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 가지 않고 자퇴하고 싶은데 부모님을 설득하려면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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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7:45:26Z</updated>
    <published>2024-06-03T12: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퇴할 수 있게 부모님 설득할 방도를 알려줘. 부모님 속 안 썩이고 매끄럽게 자퇴할 수 없을까?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대학이라는&amp;nbsp;곳은 너무 어울리지가 않아.&amp;nbsp;물론 대학이라는 곳에도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 과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나로서는 전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amp;nbsp;게다가 나는 배우고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그리고 더 큰 문제점은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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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동물 보호를 직업으로 하고 싶다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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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5:06:37Z</updated>
    <published>2024-05-28T1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amp;nbsp;성년의 날을 맞은 스물한 살의 처녀야.&amp;nbsp;학교는 휴학 중이고 알바는 한 달 전에 때려치우고 지금 백수 상태지. 그런 사람 알아? 꿈은 너무 높은데 현실이 꿈을 받쳐주지 못하는 그런 사람. (많이 아는데? 되게 많이 아는데.. 우리 식구들 거의 대부분이잖아.ㅋㅋ) 내가 그런 사람이야. 나는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비웃지 마. 나는 정말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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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무시하고  오직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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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6:32:18Z</updated>
    <published>2024-05-26T12: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성적표가 나왔거든. 근데 성적 고민은 아니고 내가 언니가 둘이 있는데 언니들은 공부 잘하거든. 근데 난 공부 못해.&amp;nbsp;솔직히 관심도 별로 없고 흥미도 별로 없어.  내가 딱 관심 있는 게 있다면 영상이거든. 근데 부모님은 날 이해를 못 해. 그리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말부터 끊어. 한 번도 제대로 진지하게 들어본 적이 없어.&amp;nbsp;내가 아직도 애라고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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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세 명이 동시에 좋다 - 연애*사랑*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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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7:16:04Z</updated>
    <published>2024-05-19T13: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가치관에 너무나도 큰 혼란이 오고 있어. 나한테는 남자친구가 있거든.&amp;nbsp;그런데 그게 참 말하기 모호하지만 두 명이라는 거야. 내가 능력이 좋다 뭐 그런 얘기를 하고픈 게 아니라 정말로 두 명 다 너무 좋아.&amp;nbsp;차라리 내가 정말 이기적이고 못돼서 심심풀이로 만나는 거라면 이렇게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가 복잡하지는 않을 거야.  한 명은 벌써 세 번째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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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의 꿈과 결혼,  뭘 선택해야 할까? - 연애*사랑*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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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0:04:06Z</updated>
    <published>2024-05-08T14: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로서 산다는 건 그런 걸까? 난 21살 서울 소재 대학교에 뭐 날로 먹지만 전공하는 학문도 있는 마녀야. 내 나이가 어리다고 하면 어릴 수도 있는 나이지만 웬만한 경험도 많이 해본 나이라고 치면 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나이지. 막 나에겐 4년 된 남자친구가 있어. 물론 지금도 우리 둘 다 너무 사랑해. 오빠는 지금 사관학교에 다니고 있고 나에게 결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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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남의 연애고민,&amp;nbsp; 마왕의 팩폭 사이다 상담 - 연애*사랑*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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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22:26:19Z</updated>
    <published>2024-04-14T15: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amp;nbsp;3년&amp;nbsp;동안&amp;nbsp;사귀던&amp;nbsp;여친이랑&amp;nbsp;작년&amp;nbsp;11월에&amp;nbsp;헤어졌어. 3년&amp;nbsp;동안&amp;nbsp;무수히&amp;nbsp;많은&amp;nbsp;일이&amp;nbsp;있었지.&amp;nbsp;내가&amp;nbsp;유학을 간&amp;nbsp;동안&amp;nbsp;여친이&amp;nbsp;기다리기도&amp;nbsp;하고,&amp;nbsp;여친이랑&amp;nbsp;잠자리라는&amp;nbsp;걸&amp;nbsp;여친네&amp;nbsp;엄마가&amp;nbsp;알고&amp;nbsp;집안이&amp;nbsp;뒤집히기도&amp;nbsp;하고. 여친은&amp;nbsp;남자&amp;nbsp;경험이&amp;nbsp;처음이었거든. 난&amp;nbsp;바람도&amp;nbsp;피웠고&amp;nbsp;맨날&amp;nbsp;구박하고&amp;nbsp;무시하고&amp;nbsp;전화&amp;nbsp;맨날&amp;nbsp;씹고&amp;nbsp;싸우고&amp;nbsp;내&amp;nbsp;마음은&amp;nbsp;그렇지&amp;nbsp;않았는데&amp;nbsp;결과적으로&amp;nbsp;난&amp;nbsp;여친한테&amp;nbsp;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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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두고 유학을 가야 하나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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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22:20:57Z</updated>
    <published>2024-04-08T14: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어도 난 정말 심각해.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21살의 마녀야.&amp;nbsp;유학 준비하는 데 있어서 예상치 못했던 심각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우리 엄마야.우리 엄마랑 나랑은 모녀 지간을 떠나서 진짜로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야.&amp;nbsp;정말 사이가 좋아.&amp;nbsp;근데 돌아가신 건 아니지만 우리 집엔 아버지가 없거든.&amp;nbsp;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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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연애의 권태기에서,  어른스러운 연애의 중요성 - 연애*사랑*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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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20:04:52Z</updated>
    <published>2024-04-08T14: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제 20살 된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사귀었고 현재는 제가 대학 때문에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사실 남자친구와는 고등학교 때 아르바이트 하다가 만났는데 10살이 넘게 차이가 나요. 남자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됐는데 제가 한눈에 반한 건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좋아졌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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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남들 다 하는 교육을  똑같이 시켜야 할까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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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4:14:13Z</updated>
    <published>2024-04-02T15: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난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 아마 모든 부모들의 바람 아닐까? 그런데 문제는 그 방법에 있는 거겠지. 우리 형님은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짜리 조카가 시험 기간이라고만 하면 학원에서 과외를 받게 해. 초딩 1학년 짜리 그것도 1학년 전부 합쳐봐야 7~80명 되는 작은 학교에서 1등을 꼭 시켜야겠다는 굳은 의지의 빔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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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나무늘보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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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5:19:09Z</updated>
    <published>2024-04-02T15: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왕 나 잡생각 많이 하는 고 1이야.&amp;nbsp;언제부터 내가 '니 꿈이 뭐니?'라는 질문에 직업을 말하게 됐을까?&amp;nbsp;요즘 고등학교 초기라 선생님들이 수업 초기에 자꾸 물어보시걸랑. 어렸을 때는 비행기 타는 거 같은 게 내 꿈이었는데.왜 꿈은 직업이어야 해? 물론 인생에서 직업이라는 게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말이야, 난 아마도 초등학교 2학년쯤 때부터 내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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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정책 때문에 임용고시 낙방해서 우울함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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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5:16:31Z</updated>
    <published>2024-04-02T15: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왕 나 좀 혼내줘.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겠어. (중략) 난 지금 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사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어. 죽어라 공부해서 과 수석으로 졸업까지 했어. 근데 자꾸만 마음이 약해져서 큰일이야. 요즘 임용고시 합격이 하늘에 별 따기인 거 알지? 작년 교육청에서 예정공고 낼 때 그 지역에 시험이 없다고 해서 다른 자격증 준비하느라 중간에 공부 그만뒀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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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많은 여학생의 고민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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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5:14:19Z</updated>
    <published>2024-04-02T15: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왕, 학창 시절에 겪어봤다면 조언 좀 부탁해. 난 평범한 고1 여학생이야. 그런데 요즘 너무도 큰 고민이야.&amp;nbsp;흔한 일이지만 잠이 너무 많이 와서 말이지.&amp;nbsp;10분만 눈 부쳐보자 해서 쉬는 시간에 자면 다음 50분은 계속 졸려. 1교시는 1교시라서 졸리고, 5교시는 점심 먹고 배부르고 따스한 교실이 푸근해서 자고, 6교시는 집중 완전 안 되는 시간. 아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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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재미가 없어질까?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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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5:16:44Z</updated>
    <published>2024-04-02T15: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재미가 없어진다는데 정말 그럴까?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 먹고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난 정말 이제까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할 거라 생각했거든? 그래서 내가 정말로 뭘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현재까지 계속 고민하고 있고. 근데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재미가 없어진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까 좋아하는 일은 정말 좋아하는 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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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공부성적의 우선순위는? - 진로*교육*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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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5:06:48Z</updated>
    <published>2024-04-02T15: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은 지금 갈팡질팡. 내 나이는 지금 열다섯. 어떤 게 더 좋은 길일까. 난 어릴 적부터 꿈이 너무 많았어.&amp;nbsp;... 중학교에 들어서서 내 꿈은 건축 미술가와 공간 디자인의 꿈을 가지게 됐어. 아빠의 영향이 컸지. 우리 아빠는 직업이 정말 많아. 입시미술학원 원장, 모 대학교 겸임고수, 모 대학교 사회원 미술 강사. 또 예전엔 부산 미술협회장이기도 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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