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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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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ijju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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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선시대 일상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일러스트,인스타툰,뮤직비디오,2D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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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03:4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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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마녀와 요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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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0:59:55Z</updated>
    <published>2026-04-10T08: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 마녀와 요괴 사실 이번 작업은 클튜에서 진행한 콘테스트에 제출하려고 만들었던 작품이다. 마감 시간이 오전이었는데, 저녁으로 착각해 제출하지 못하기도 했고, 외주 마감과 일정이 겹치다 보니 채색 단계에서 충분히 공을 들이지 못하고, 서둘러 마무리하게 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다. ​  그래도 이번 작업을 통해 평소 그려보고 싶었던, 조선시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cbLkSIMbAq1RpVZMPPI2I1mEK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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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벚꽃, 맛있는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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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3:26:15Z</updated>
    <published>2026-04-03T13: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벚꽃, 맛있는 음식 오늘 아침, 평소처럼 운동을 하기 위해 한강으로 이어지는 러닝 코스가 있는 하천으로 향했다. 이번 주 내내, 예쁘게 벚꽃이 핀 덕분인지, 평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어, 걷기 힘들 정도로 하천이 붐볐지만, 다들 입가에는 웃음꽃이 피어 있었다. 특히 금요일인 오늘은 축제 준비를 위해 많은 텐트들이 들어서 있었고, 장사를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BglXSQNKVBhK7ywOzAZ4n4g5H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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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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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45:15Z</updated>
    <published>2026-03-27T11: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간식 두쫀쿠의 유행이 끝났다. 오픈런을 해도 구하기 힘들다던 두쫀쿠 열풍이 지나간 지금, 오히려 가끔 커피를 마실 때면 생각나, 한 번씩 시켜 먹게 되었다. 한창 유행할 때는 구하기 힘들던 두쫀쿠가 아닌, 먹고 싶으면 언제든 먹을 수 있는 두쫀쿠는, 나에게 확실히 매력적인 간식이 되었다. 덕분에 이번 주에만 벌써 세 번째 시켜 먹고 있다;; ​ 먹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cgVDJ9JnSUTxmPb58Cn7Ql63W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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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이 부러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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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3-20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경이 부러워 어릴 적, 안경을 쓴 친구들을 부러워했던 적이 있다. 왠지 모르게 더 똑똑해 보이기도 했고, 그 당시 반에서 몇 명만 안경을 쓰고 있었던 것도 이유였던 것 같다. 그때부터 나는 눈이 나빠지기 위한 나름의 노력을 시작했다. TV를 볼 때면 일부러 가까이 앉아서 보고, 책을 읽을 때도 어두운 곳을 찾아가 읽었다.  이런 노력 덕분에?? 결국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CaqIw9Ma9Z37Xt9NrAXXA1oU1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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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동 비빔밥과 막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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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3:10:30Z</updated>
    <published>2026-03-13T13: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동 비빔밥과 막걸리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걸 참 좋아한다. 특히 하나의 음식에 빠지면, 그 음식만 계속 먹는다. 그런데 요즘은 몸이 아파서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있다. 한 달째, 약을 먹고 있으니, 우울한 마음과 짜증이 슬며시 올라왔다. 그래서 요즘 유행한다는 봄동 비빔밥을 그려보고 싶었다. 일종의 대리만족 이라고나 할까? 못 먹는 나를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QklVDq1ERLi-uWkBSCiCHvWK1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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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액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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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9:18:40Z</updated>
    <published>2026-03-05T19: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처음 시작은 감기몸살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속이 좋지 않았고, 밥을 먹는 것조자 힘들 정도로 상태가 좋지 못했다. 병원에 가서 약 처방을 받았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내시경부터 CT촬영까지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별다른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고, 거기에 더해 원인을 알 수 없는 복통까지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4LodzRXQDtzaRLSi_cV2G_er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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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궁녀 담배 자격시험 - 조선시대 궁녀들의 은밀한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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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9:00:02Z</updated>
    <published>2025-12-19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 궁녀들은 담배를 피우기 위해 혹독한 시험을 치러야 했습니다. 선배 상궁이 &amp;quot;그만&amp;quot;이라고 할 때까지 쉬지 않고 계속 담배를 피워야 하는 방식이었죠. 중간에 기침을 하거나 연기를 견디지 못하면 불합격, 다시는 담배를 피울 자격을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번 일러스트는 바로 이 독특한 통과의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햇볕이 쨍쨍한 궁궐의 낮, 야외에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yboAJW5-Ak_r029LJDCVHSNWV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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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가체 귀신이야기 - 조선시대 가체와 가체 때문에 죽은 여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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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9:00:17Z</updated>
    <published>2025-12-12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 머리장식 가체는 크면 클수록 아름답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는 법. 실제 기록에 따르면, 한 며느리가 무거운 가체를 쓴 채, 갑자기 방 안으로 들어온 시아버지께 인사를 하려다가,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해 목이 꺾여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번 일러스트는 이 안타까운 기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bOReqKuDCaPLaqUtK2k0qWSp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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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수 폭발 - 25년 11월 21일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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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8:57:58Z</updated>
    <published>2025-11-21T08: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는 별것 아닌 조회수이지만, 나에게는 꽤나 성공스러운 조회수를 달성하게 되었다. 포커스 조선 릴스작업을 하고 업로드를 시작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거의 4만에 가까운 조회수와 퍼가기 등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반응이 좋아서 놀랍기만 하다.  [포커스 조선] 확실히 명확한 타겟팅을 하고 릴스를 제작하니, 그나마 조회수가 나오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AicKocpf0Rp8ZoMtfv6OXGRdt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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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주의 마무리&amp;nbsp; - 25년 11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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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0:00:07Z</updated>
    <published>2025-11-14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브 조선] 이번 주는 독서당 관련 이야기로 일러스트를 제작했다. 브런치에는 오늘 업로드를 진행했는데, 밤신을 거의 작업해보지 않았다 보니, 조금 탁한 느낌이 있는 게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작업했던 것 같다. 신입관리가 일도 하지 않고, 출근도 하지 않고 월급은 받으면서 공부만 해도 되는 제도가 있다는 것에 놀라 공부를 하다 보니, 역시 세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H836cD9qPdL4VunTPF8XN0bCZ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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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화. 신입관리의 일탈  - 조선시대 개꿀 신입복지 독서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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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4:09:40Z</updated>
    <published>2025-11-14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대왕이 유능한 신입 학사들이 학문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허가했던 특별 휴가 제도, 독서당에서 출발한 상상입니다. 조용한 겨울, 독서당에 선발된 한 선비는 하루 종일 공부를 이어가다 눈 내리는 새벽 작은 일탈을 즐기게 됩니다. 정자로 나와 화로에 고구마를 굽고, 따뜻한 불빛 아래 소설책을 펼칩니다. &amp;nbsp;함께 나온 고양이도 처음 보는 흰눈이 신기한지 살짝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myiYTkTDlyzde4twv2S5e3Frs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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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한 걸음씩&amp;nbsp; - 25년 11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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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3:04:31Z</updated>
    <published>2025-11-10T13: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제작의 대략적인 포맷을 정리했다. 그동안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접기를 반복하면서, 점점 내가 무엇을 하려는지 본질을 잃어버리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정작 중요한 건 뒷전으로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이런 고민을 어쩌다 보니 작업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기회가 있었다. 다들 비슷한 벽에 부딪혀 있었고, 비슷한 고민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tDZVydILv-2PSJsF4DlBGpxtp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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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화. 일러스트 제작 후기&amp;nbsp; - 실록에 기록된 조선시대 외계인 [단피몽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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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3:00:03Z</updated>
    <published>2025-11-08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일러스트는 조선시대 실제 기록되어 있던 외계인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조선시대 하늘에서 내려와 바로 국밥집으로 향해 국밥을 공짜로 얻어먹고, 양반집에 놀러 가 해가 질 때까지 바둑을 두다가, 올해 풍년이 들 거라는 예언을 남기고 사라진 외계인의 이야기가 매력적이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단피몽두에 관한 공부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단피몽두에 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G1c1FwF6voM68ZpwtsSrhrAQM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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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화. 외계인과 선비의 내기 바둑 - 조선시대 외계인 [단피몽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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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4:07:56Z</updated>
    <published>2025-11-07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밥집의 단골, 다른 차원에서 온 외계인(단피몽두) 언제나처럼 국밥 한 그릇을 비우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던 그에게 한 선비가 다가와 말했다. &amp;quot;나와 내기 바둑 한판 어떠시오?&amp;quot; 그리하여 마패와 우주선 열쇠를 건, 이상한 대국이 시작되었는데.. 이번 일러스트는 조선시대 실제로 기록되어 있었던, [단피몽두]라는 외계인에 관한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K3T4OCyIaJV6QKjag6wv1n6ia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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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day drawingclub - 25년 11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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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22:44Z</updated>
    <published>2025-11-03T13: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 일요일까지 21일 동안 매일 그림을 그려 올리는 챌린지를 진행했었다.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 은진작가님께서 진행하신 챌린지였는데, 그림 실력도 속도도 애매한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매일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이때 아니면 언제 느껴보겠나 싶어 용기를 내 신청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J15WM8GM5FVfqlIZzMqYvjvvT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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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내 그림 - 25년 10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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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8:33:56Z</updated>
    <published>2025-10-29T08: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챌린지 덕분에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매일이 마감이다 보니, 퀄리티가 아쉬운 날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날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SNS에 업로드하려고 노력 중이다. 하지만, 바뀐 SNS의 생태계 탓인지, 크게 반응이 오지는 않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는 이미지를 올리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에게 크게 관심을 받기는 힘들게 된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llS4C6ONhddRPv03wv5DzbEXM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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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중~~ - 25년 10월 27일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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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3:11:44Z</updated>
    <published>2025-10-27T03: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감기 몸살로 몸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거기에 다른 일정들이 겹치다 보니 정작 또 내 프로젝트는 진행을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래도 시간 날 때 틈틈이 공부를 진행하며 무언가를 해보려고 발버둥을 쳐봤는데, 가장 큰 변화는 이러하다.  1.AI공부하기 본격적?으로 AI를 공부해 보기로 했다. 어느 순간 너무 빠르게 발전을 해서 벅찬 마음에 아무것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3yB_zmzsAJ9TaM6zZvGYpk9ik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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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화. 악플에 고통받는 책방 주인(2) - 조선시대 세책점 사장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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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9:00:07Z</updated>
    <published>2025-10-17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서에 고통받는 세책점 주인 정성껏 필사한 책이건만, 그놈의 낙서 때문에 그는 오늘도 홀로 남아 밤을 지새우며 책을 만든다.  해질녘, 노을빛이 세책점 창문 틈 사이로 스며들고 있었다. 책방 주인 영호는 붕대 감은 손목이 불편한 듯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그때 긴 한복 치마를 곱게 입고 있는 여인이 가게로 들어와 책을 내밀었다.  &amp;quot;심청전 1권 반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SmCKYOOB_FviHUzRJ6kuBJHQQ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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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화. 악플에 고통받는 책방 주인(1) - 조선시대 세책점 사장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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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0:00:11Z</updated>
    <published>2025-10-10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조선시대 소소한 일상을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미니쭌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amp;quot;악플에 고통받는 책방 주인&amp;quot;의 이야기를 작업해 봤습니다. 이번 일러스트는 조선시대 세책점(조선시대 책을 빌려주던 곳)이라는 곳에서, 빌려간 책에 낙서를 하는 상황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넷플릭스, 유튜브, 인스타 대신 세책점이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5w5DTi5qypcNn-0N_bILhWqjt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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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화. 서당 가는 소년과 강아지_(2) - 공부지옥에 빠진 조선시대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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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00: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까지 이어진 공부. 잠이 덜 깬 아이의 등굣길, 설상가상 눈이 내리는데. 그 곁을 지키는 듬직한 강아지.  서당 가는 소년과 강아지 새벽이슬이 맺힌 고요한 아침, 한 꼬맹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길을 나선다. 한 손에는 서당에서 먹을 도시락을, 다른 손에는 밤새 외운 내용이 적힌 얇은 나무쪽지가 담긴 나무통(죽첩경서)을 들고 있다. 나무통의 뚜껑이 바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3q%2Fimage%2FBPH8gokOBhlkPsDwC8y9zTFMC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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