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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트라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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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unchij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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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의 이름으로는 백만부. 대한민국 최고의 고스트라이터가 전하는 사람들의 몸과 맘을 홀리는 글짓기 비법. 어떠한 단어, 어떠한 상황이라도 순식간에 한 편의 글이 되는 마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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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05:4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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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유령이다 - 존재하지 않는 이의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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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14:12:42Z</updated>
    <published>2021-12-01T15: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령작가, 고스트 라이터(Ghost writer)다.  뭔가 좀 있어 보일까 싶어 이렇게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남의 글을 대신 써주는 대필작가다. 가끔은 윤문작가가 되기도 한다. 대필(代筆)은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책이 될 법한 원고의 형태로 대신 써 주는 것이고, 윤문(潤文)은 제법 분량이 되는 기본 원고를 받아 그를 책이 될 만한 원고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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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유령의 이야기 - 고스트라이터의 안 고스트적인 고스트로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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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14:14:10Z</updated>
    <published>2021-12-01T15: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잘나가는 직장인. 처음에는 외국계 기업과 국내 기업의 합작회사로 입사해 만 2년 반 만에 매니저로 진급 및 그해 최우수사원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이듬해 바로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 이직하여, 그 곳에서도 S급 인재와 3년 연속 리더십 최상위 5%의 팀장으로 선정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름을 감췄다고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다!)  어렸을 때부터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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