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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ott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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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하면서 보고 느낀점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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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00:5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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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북부 바이크 여행(하장에서 까오방까지) - 하장루프 부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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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3:46:08Z</updated>
    <published>2026-02-01T04: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북부,바이커 성지로 불리는  하장루프를 두 명이 6박 8일 ( 2024년 9월 25일~10월 2일)로 갔다 왔다.  비엣젯항공을 이용 하노이에 아침 8시 30분 도착했다. 배낭을 기내로 가지고 탑승한 탓에 도착 후  밖으로 나오는데 시간이 별로 안 걸렸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공항 출구에서 왼쪽에 있는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고 유심칩을 구입했다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sgyHJXfHm9hDsw9pE2OpV45K-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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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하장에서 하노이 - 하장루프 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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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31T14: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장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아침은 제니가 소개해 준 스팀롤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짐을 챙겨 버스 타는 곳으로 갔다.  출발시간이 오전 9시 30분으로, 30분 전에 도착해야 하기에 서둘러 호텔을 나섰다. 버스 타는 곳은 하노이에서 하장 도착했을 때 내렸던 건너편 도로의 모퉁이다. 9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차량이 와서 대기 중이었다.  위 사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mfss2Wb4G9RgBwuHb6ngahtOu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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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두지아에서 하장까지 - 하장루프 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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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9:46:26Z</updated>
    <published>2026-01-31T01: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하장루프의 5일째 되는 날로 하장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구글맵에서 베트남 도로명은  DT와 QL로 시작하는데, DT는 지방 도로, QL은 국도이다.  두 곳을 바이크로 달려본 후, 도로 관리 상태에 대한 평가는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었다. 관리의 주체가 어디냐 일뿐, 도로 상태는 차량 이동량에 따라 차이가 났다.  2024년 9월에 메오박에서 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Yi40nhfuowyIB8rW2d6YGRM00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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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메오박에서 두지아까지 - 하장루프 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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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29T12: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메오박에서 두지아로 이동한다. 전체 거리는 71km로 이동 중에 멋진 뷰가 있으면 쉬면서 가면 된다.   아침은 오전 8시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먹었다. 하장루프에서 홈스테이와 호텔에서의 조식은 대부분 간단히 팬케이크나 식빵이 포함된 계란후라이가 제공된다.   식사 후 호텔 근처의 메오박 마켓으로 구경을 갔다. 베트남 북부지역은 아직은 상업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Nwe1y4q-GGH0UfaKNsbXUwhf8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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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동반에서 메오박까지 - 하장루프 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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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27T2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 동반의 아침을 보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관광지구 앞에 골목길은 아침 일찍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팔고 사기 위해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아마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새벽부터 왔을 것이다.  엄청난 인파로 걸어가는 것 조차 힘들었다. 우리는 이곳에 아침식사(쌀국수)를 하기 위해 들렀는데 새벽시장이 서 있고, 사람이 이렇게 많이 붐빌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QEcXIPIMKxonfDXPpuIawiVeU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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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엔민에서 동반까지 - 하장루프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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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1: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장루프 둘째 날.  아침 8시 홈스테이에서 아침식사가 시작되었다. 꿀과 초코시럽이 뿌려진 팬케이크에 바나나, 수박과 커피가 제공되었다. 벌 한 마리가 인간이 훔쳐 간 꿀을 다시 찾으러 왔다.   아침 식사를 &amp;nbsp;끝내고, 9시 하장 루프의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오늘은 엔민에서 동반까지 간다. 전체 거리는 대략 95킬로미터로 베트남 최북단 Lung Cu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oxQFdkU46Kn7CWL8CEVcDUMSi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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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하장에서 엔민까지 - 하장루프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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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0: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장루프 첫날  아침식사는 제니가 소개해 준 식당으로 갔다.  쌀 물을 한 국자를 증기 솥에 쪄서 라이스페이퍼를 만든 다음, 막대기로 반절을 나누어 옮기고 여기에 볶은 다진 고기를 얹어 둥글게 말아 만든다. 이것을 라임과 고수를 추가한 &amp;nbsp;닭 국물에 적셔 먹는다. 베트남 김치라며 무를 잘게 썰어 만든 반찬을 주는데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준다.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Y-XbYvc998NFXKCilLT8oNV6q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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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하장에서 바이크 렌트하기 - 스쿠터 렌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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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장터미널에서 버스는 정시에 출발했다. 터미널을 벗어나기 전에 급하게 차량을 세우는 몇몇 사람을 더 태웠다.  긴 운전에 운전기사는 졸음을 쫓기 위한 건지, 옆에 동료와 끊임없이 큰 소리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그러다 앞에 가는 차가 조금이라도 늦게 가는 것 같으면 비켜나라고 클랙슨을 울리거나 옆 차선에 공간이 생기면 민첩하게 끼어들어 추월을 한다. 육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fZ7HZzYbE6nrobqmLPNh2KLHS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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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장루프 : 하노이에서 하장 이동 - 하장으로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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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39: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0: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노이 공항에서 짐을 찾아 공항 밖으로 나오는데 저녁 10시 20분. 원래 계획은 109번 시내버스를 타고 미딘터미널까지 가는 거였다. 24년 9월에 왔을 때는 버스비 8,000동/인당(약 400원)으로 30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시내버스가 끊어졌을 가능성이 높아 그랩을 불러 이동했다.  하노이 공항에서 쉽게 그랩을 이용하는 방법은 공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8EDhAvdDbtpUmbz-oUdaOQpns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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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하장루프 시작 - 하장루프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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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1:15:07Z</updated>
    <published>2026-01-27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약속을 지켰다.  24년 9월 초  대규모 태풍이 베트남 북부 사파와 하장을 강타하고, 홍강 다리가 무너지면서 곳곳에 산사태 소식이 들려왔었다 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떠난 하장루프 바이크 여행. 장대하고  숨 막히는 절경에 가지고 간 카메라가 자동 초점을 잡지 못하고 연속해서 삑~ 삑~ 소리를 냈다. 눈앞에 펼쳐진 절경과  생생하게 전해지는 감동은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vLw5ao07Mg-f9GKkzY_dd6TnE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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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10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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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2:09:17Z</updated>
    <published>2025-09-21T1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낭여행을 다니면서 몇 개의 철칙이 있다. 마지막 날 하루는 이쁘고 근사한 호텔에서 숙박하고 좀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면서 마무리 잘하는 것, 그리고 계획은 계획일 뿐, 무리하지 말고 &amp;quot;포기할 것은 포기하자&amp;quot;이다. 함께한 Gold Lee 님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분의 말을 빌리자면, &amp;quot;여행은 하나씩 남겨 두어야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고&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SNs_DEdcJaREGUMZDHm-QYmRL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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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9 - 바투르화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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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50:09Z</updated>
    <published>2025-09-21T13: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바투르화산의 노천온천이다. ​ 바투르 화산 온천수는 화산 암석을 통과하며 미네랄이 풍부해지는 지열 온천수다. 유황, 칼슘, 마그네슘 등 화산 활동으로 인해 풍부해진 &amp;nbsp;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단다. 유황은 피부 해독과 피부 질환(여드름, 습진, 건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amp;nbsp;근육 이완과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따뜻한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w823FF1AwqNEySA5P4L-GHk1f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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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8 - 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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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50:09Z</updated>
    <published>2025-09-21T1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족자카르타에서 발리로 넘어왔다. 여행 기간이 이제 딱, &amp;nbsp;이틀 남았다. 고민이 깊어졌다. ​ 원래 계획은 하루를 꾸따에서 보내면서 근거리 바이크 여행(놀이공원) 후 길거리 탐방, 커피숍 탐방을 하려고 했으나 이곳이 처음인 일행분들에게 잊지 못할 &amp;nbsp;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 2년 전 발리 여행을 끝마치면서 다시 한번 또 오자고 다짐했던 곳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3GhHlrZHERXMks_P2nYSgra1d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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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7 - 발리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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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50:09Z</updated>
    <published>2025-09-21T1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는 여행객의 입장으로 보면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울루와투, 꾸따, 우붓이다. 울루와투는 발리섬의 남쪽으로 &amp;nbsp;해안 절벽이 압권인 곳이다. 서퍼에게 최고 난이도로 알려진 슐라반 비치의 파도타기와 파도에 깎인 해안선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공항에서 30분~ 40분 내 위치한 탓에 접근성이 좋아, &amp;nbsp;오후나 저녁 늦게 도착 후 이곳에서 1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6ICft7WAgXPL5cpd25bwNxPJs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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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6 - 좀블랑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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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50:09Z</updated>
    <published>2025-09-21T12: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블랑동굴  족자카르타 여행을 검색하면 나오는 것이 좀블랑 동굴이다. 거대한 싱크홀 두 개가 서로 연결된 곳인데 로프를 이용하여 싱크홀을 수직으로 내려간 후 700미터 동굴을 걸어 반대편 싱크홀의 빛 내림을 보고 돌아온다. 많은 사람들이 싱크홀의 환상적인 빛 내림을 배경 삼아 인생 샷을 찍기 위해 이곳을 방문한다. 오후에는 태양의 위치 변화로 동굴의 빛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A7VJTZxB7tS6e_xWXHD-8_EIY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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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5 - 보로부두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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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50:09Z</updated>
    <published>2025-09-21T12: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족자카르타를 방문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보로부두르 사원 탐방이다. ​ 이 사원은 세계 최대 규모 불교사원으로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미얀마 바간과 함께 세계 3대 불교 유적지 중 하나이다. 8세기경 샤일랜드라 왕조시대에 건축이 시작, 100년에 걸쳐 825년에 완공 후, 화산 폭발로 인해 &amp;nbsp;화산재로 1,000년 동안 묻혀 있었다. 1814년 영국인에 의해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oybLA_17lNpmw6x-Rf5jrqFeh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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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4 - 따만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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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50:09Z</updated>
    <published>2025-09-21T12: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계획하면서 항공권 구매 후 숙소를 어디로 정할 것이냐 고민을 많이 한다. 나 같은 경우 아고다 사이트와 구글맵에서 제공하는 평점과 리뷰를 참고해서 결정한다. ​ 바이크 여행을 하기 전에는 여행 동선을 기준으로 숙소를 선택했는데, 바이크 여행을 할 경우에는 가성비 위주로 선택을 한다. ​ 복잡한 시내보다는 외곽지역에 있으면서 평점도 좋고 가격이 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Yjl4bP76jjyuMvCJgPqKnITti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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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3 - 발리에서 족자카르타로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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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1T12: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서 족자카르타로 이동하기 위해 이용한 항공사는 바틱 항공이었다. 바틱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했는데, 체크인은 라이언항공사가 진행했다. 바틱 항공은 라이언항공의 자회사이다. 공항에 도착 후 수속을 밟기 위해서는 &amp;nbsp;체크인 카운터를 찾아야 하는데, 항공사 이름보다 내가 구매한 항공편의 항공기명을 찾는 것이 쉽게 체크인 카운터를 찾을 수 있는 비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XBHcS46TldtjxDiAPUec-5c45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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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2 - 변하지 않은 것은 울루와투의 귀여운 악당들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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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1:30:36Z</updated>
    <published>2025-09-21T12: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하지 않은 것은 울루와투의 귀여운 악당들이었다.  2023년 8월에 찾은 울루와투 절벽은 &amp;nbsp;생 날것 그 자체였다. 거친 파도가 끊임없이 달려와 부딪치면서 산산이 부서지는 모습은 살아있는 자연의 속살을 그대로 &amp;nbsp;보여주었다.. 마치 초원의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가 넓은 들판을 &amp;nbsp;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쉬지 않고 &amp;nbsp;내달리는 것처럼, 세찬 파도는 끊임없이 달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bIUUrIY0T3cTZoQ2xv0FvXgxQ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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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족자 여행 1 -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가 아니라 &amp;nbsp;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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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7:35:24Z</updated>
    <published>2025-09-21T12: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족자카르타를 6박 8일 동안 바이크를 렌트해서 6명이 여행을 했다.  2014년 미얀마에서 첫 배낭여행을 시작했었다. 여행 인프라가 취약한 미얀마에서 배낭여행을 하고 나니 그다음부터는 &amp;quot;껌&amp;quot;이었다. 그리고 2023년 2월 베트남 북부 닌빈에서 &amp;nbsp;스쿠터를 렌트해 처음으로 바이크 여행을 했다. 그동안 다녔던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Aj%2Fimage%2FvYdzB5r-z3_1DpNVFlrGfPnsD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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