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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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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i-y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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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차(te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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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03:0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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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크티를 만드는 101가지 방법 - 세상에 똑같은 밀크티는 단 한잔도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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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4:40:59Z</updated>
    <published>2021-07-13T1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 제목이 '000 방법'이라고 되어 있어 마치 밀크티를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가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알쓸밀잡' 정도의 글이다 (알아두면 쓸데없는 밀크티 잡학내용). 따라서 '레시피'를 기대하고 클릭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 그러나 분명한 건 아래 내용을 보고 나면 '아~ 그래서 밀크티 1잔을 만드는데 100개가 넘는 레시피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bVKdrRHj6YM76r1KbKW6lpYFj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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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와인 말고, 프랑스 홍차 - 마리아주 프레르, 꼼빠니 꼴로니알 그리고 다만프레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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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3Z</updated>
    <published>2021-05-10T15: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홍차의 세계에 입문하는 계기 중 하나로 가향 홍차를 꼽는다. 나의 경우는 밀크티로 시작해 2번째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를 거치고 3번째 가향 홍차로 간 다음 4번째 다원차의 세계로 이동하고 있다. 어찌 되었건 가향 홍차의 세계를 만나 그 매력을 느꼈다면 당신은 어느덧 홍차 수집가의 반열에 올라 장바구니에 홍차를 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i22XBiIOs_BHiLw7xvJ1m6X4c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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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강릉의 뉴트로'를 아느냐? - 사우나에 앉아 토마토맥주를 마시는 맛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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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21Z</updated>
    <published>2021-04-07T13: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복고풍, retro라는 주제는 꽤 오래전부터 인기였다. 1990년대에는 1970년대 유행이 새롭게 핫한 느낌을 주는 복고풍이었고, 2020년대에는 1990년대 유행이 그 자리를 대체했다고 생각된다. 2019년 트렌드 키워드에 '뉴트로'가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단지 요즘 밀레니얼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옛것을 재해석해서 새롭게 창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prMIQHDCM_Ik3uZyqqjozlmSP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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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대 기부자 클럽, 강릉의 아너 소사이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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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05:37Z</updated>
    <published>2021-04-04T13: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에서는 플래카드 보는 맛(?)이 있다. 생각보다 새로운 정보를 접하기도 하고, 어디 어디 합격 등의 내용도 꽤 많아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보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우연히 플래카드에 눈길이 갔는데 그 내용은 바로 '강릉풍년갈비 아너 소사이어티 17호 가입'  '아너 소사이어티'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몰랐었다. 단지 느낌상 '그들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10M5l03f-hFknAgc9rKIafkn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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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에 온 이후 파리바게뜨를 안 가게 되었다. - 괜히빵지 순례를하는 게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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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05:54Z</updated>
    <published>2021-04-02T12: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살 때에는 항상 집 근처 어딘가에 파리바게트가 있었다. 위치도 꼭 집에 들어가는 길목에 있어서 식사빵을 사기에 좋았었다. 토요일 오전은 거의 구운 빵, 샐러드, 계란, 베이컨 등으로 아침을 먹었기에 냉동실에는 항상 식빵이 있었고 정기적으로 파리바게트에서 식빵을 구매했다.  강릉에 와서도 처음에는 동네 차 타고 지나가다가 파리바게트 앞에 차를 세워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bgdbpmhJFD__aIJkE-Q6x4xpO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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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의 강남좌파, 허균과 허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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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57Z</updated>
    <published>2021-03-28T05: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 초당에 가면 꼭 들러봤으면 하는 장소가 있다. 허난설헌 생가인데 관광 목적으로 한 바퀴 돌아봐도 고요함 속의 새소리를 들으며 힐링하기 좋고, 이 인물과 시대상에 대한 생각을 한 번쯤 되새기며 둘러봐도 좋은 장소이다.   허균과 허초희는 요즘으로 비유하자면 강남좌파 정도 되려나? 허난설헌 생가를 둘러보면 당시로써는 매우 잘 사는 양반 집안 자제들이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cQJlGLQuAN1XdF44Yxg82rox-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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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강릉으로 이사했습니다. - 지방살이가 느리고 여유 있다는 건 착각인 거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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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5Z</updated>
    <published>2021-03-28T05: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퇴사하고 000 열풍이 있었다.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러한 삶을 실천한 사람들의 인터뷰가 sns상 많이 돌아다녔다. 그걸 보고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타지 장사'라고 폄하하는 시선도 많았다. 그런데 요즘은 여기서 조금 더 진화된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 즉, 요즘 20대는 아예 39세 은퇴를 꿈꾸고 그 이후 마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DI%2Fimage%2F3hWttV9VfIKZcleuAA6230cqP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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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밍한 물맛인 티(tea)가 뭐가 맛있다는 거야? - 티 세계 입문을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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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0:06:44Z</updated>
    <published>2021-03-09T08: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 다 너무 맛있네요&amp;quot; &amp;quot;그러게요, 맛있어요, 맛있어&amp;quot;  티블렌딩 수업 첫날, 같이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의 대화를 듣고 난 정말 의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나도 꽤 수년간 티(tea)에 관심을 가져왔고, 마셔봤고 (그 당시에는 마셔봤다고 생각했었다) 티를 배우는 수업까지 찾아왔지만 그 당시 티는 사실 그렇게 맛있어서 마시는 음료는 아니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zonKWSnhZozhVJEvMXIDGe8D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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