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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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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dayof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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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분진처럼 쏟아지고 흩어지는 일상의 단상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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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04:2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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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이름, 나쁜 이름, 이상한 이름 - [카페 네이밍 후후후기]  gml, 스탠다드시스템, 업스탠딩커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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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2:08:21Z</updated>
    <published>2024-11-14T08: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부터 23년까지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의 BX팀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브랜드의 공간을 만들거나, 공간 브랜드를 만드는 일. (둘을 딱 잘라 구분할 순 없지만, 같다고 할 수도 없어서 줄지어 적었다.)  작은 카페를 만들더라도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방향성이 천차만별이었지만, BX 업무의 시발점은 항상 &amp;lsquo;이름&amp;rsquo;이었다. 공간 디자인과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Ep9jQwXvjnKin9QTjSxXa6_SUf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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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이 무기라면 - 2021년 11월 10일 새벽 1시 18분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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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7:02:38Z</updated>
    <published>2024-11-08T04: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이 무기인 때가 있었다. 허나 그때는 젊음이 아니라 다른 무엇이 나의 무기인 줄로만 알았다. 젊음은 나에게 너무 당연한 것이었기에. 어린 나이 때문에 다른 것들이 빛난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 그 나이에, 그 경력에, 라는 수식을 떼면 초라하고 빈약한 것이었지만. 다른 이들보다 내가 낫다고 생각했다. 때론 나이가 많은, 경력이 있는, 그 누군가를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LKTMUB7aCtlQsbFjzHV9NeGFTz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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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말에서 풍기는 AI의 향기 - 수많은 AI 가운데 발견한 짧고 강렬한 첫인상 비교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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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9:21:25Z</updated>
    <published>2024-06-17T09: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단기 AI 자습을 하면서, 수많은 AI 툴을 탐색했다. &amp;gt;&amp;gt; 관련 글&amp;nbsp;(1)&amp;nbsp;(2)&amp;nbsp;(3)&amp;nbsp;(4)   수많은 서비스 페이지를 오가며 기억에 남는 문장을 조금 모아 봤다.  각자 열심히 자기소개를 하는 와중에, 특징을 그래도 잘 표현했다 느낀 것들  ChatGPT How can I help you today? 먼저 ChatGPT. 아주 평범한 문장이지만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uS4mFyMHbntdB0MbFuXIu2F5Y4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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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에게 배우는 강철멘탈 - 챗GPT에게 배우는 12가지 직장인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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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3:21:48Z</updated>
    <published>2024-06-12T02: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지컬(?)적으로 뛰어난 ChatGPT와 함께 일한 지 어느덧 3개월. 문득 멘탈(?)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시켜야 잘 하지 말입니다 개떡처럼 말해도 찰떡처럼 알아듣는 편이지만, 찰떡처럼 말하면 몰라보게 달라지는 ChatGPT. 혼자 일하는 게 아니라면, 업무 커뮤니케이션은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한다. (상하좌우를 막론하고&amp;hellip;) 대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LqBnKY2ba_5T-hKol9rAK3nha_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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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아직은 ChatGPT - AI 초단기 자습, 그 후... (벌써 2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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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3:23:40Z</updated>
    <published>2024-05-31T09: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갯불에 콩굽듯 빠르게 진행했던 초단기 자습 그 이후&amp;hellip; 벌써 시간이 두 달이나 흘렀다.  처음엔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이젠 AI 없이 일한다는 것이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가 됐다.  모니터 한쪽에 띄워놓은 크롬에는 ChatGPT, Gemini, Claude, ZenoChat, Perplexity, Poe.com, DeepL이 고정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fu24Nk80vKiYwPvKbsVBstFJfj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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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부려먹을 희망찬 계획 - 초단기 AI 자습 기록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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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0:01:42Z</updated>
    <published>2024-05-22T09: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단기 AI 자습 기록 (2)&amp;nbsp;에서 계속...   @April 1, 2024 3차 리뷰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남았습니다. 나는 어떻게 AI를 쓸 것인가. 이제 막 신기술을 접했는데, 잠깐 눈을 감았다 뜨면 또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우후죽순 나타나는 상황인지라 솔직히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댈지 잘 감이 오진 않네요. 그냥 &amp;lsquo;AI로 할 수 있는 것&amp;rsquo;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t1VrpFZIy_GIpvATTUONOG2_SU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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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실 남은 곳 없나요? - [구글캘린더 Tip] 회의실 예약 현황, 빠르고 쉽게 확인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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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23:54:43Z</updated>
    <published>2024-05-03T17: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은 구글캘린더를 쓴다. 안 그래도 이것저것 배울 것이 많은 신규입사자인&amp;nbsp;나에겐&amp;nbsp;감사한 일. (전부터 많이 썼던 익숙한 툴이라서..)  헌데 팀 회의 일정을 등록하다가 문득, 회의실 예약 현황을 따로 확인할 순 없는지 궁금했다.  구글캘린더에서 일정을 추가하면서&amp;nbsp;회의실 중에 사용 가능한 곳이 있는지 확인할 순 있지만, 회의실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xyJj_ejSPyg_t9Cz52UKCFFD1f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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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가장 인기 있는 AI 서비스는? - 초단기 AI 자습 기록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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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23:34:55Z</updated>
    <published>2024-05-03T07: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단기 AI 자습 기록 (1)&amp;nbsp;에서 계속...   @March 26, 2024 2차 리뷰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다양한 AI 모델과 툴을 찾다 보니&amp;hellip; 끝이 없네요. 체감상 제가 1개 서비스를 살펴보고 있으면, 10개의 새로운 서비스가 론칭하는 기분이었어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AI 서비스는? 끝없는 AI 항해를 멈추고, 주요 서비스를 간단하게나마 소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9qH7SppeEJDgtj9LVLv2ZALT8D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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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말고&amp;hellip;뭐가 많다? - 초단기 AI 자습 기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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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7:53:29Z</updated>
    <published>2024-05-03T07: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회사에서 과제가 주어졌다. 업무에 AI 활용 방법 찾기.  팀은 AI를 활용한 신규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나는 추가 개인과제(?)로 브랜드 전략 기획 업무에 AI를 어떻게 쓸 수 있을지 알아보기로 했다. 주어진 시간은 2주 남짓.  안 그래도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터라, 반가운 마음으로 공부(?) 시작. 자습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여&amp;nbsp;팀원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cCGfk3gpIVaA1wne5Qqah3QfjT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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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키보드, 단축키 심어주기 - Karabiner-Elements로 키보드,&amp;nbsp;마우스 단축키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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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8:53:53Z</updated>
    <published>2024-04-12T18: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amp;nbsp;새로&amp;nbsp;입사한 회사에서 매직키보드 구매 요청을 반려 당하고, 충동구매한 키보드. 별도 세팅 없이도 맥에 찰떡같이 호환이 잘 되어서, 신나게 잘 쓰다가 얼마 전 우연히 VIA 영상을 시청. 그러고 보니 거의 사용하지 않는 키가 몇 개 있는데, 다른 단축키로&amp;nbsp;설정해서 쓰면 좋겠다 싶어서 들뜬 마음으로 VIA 사이트에 접속했다.  하지만, 이리저리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eak4LPt3JePl5sz4R4nihkKHu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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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뱅크는 은행이 아니다 - 카카오가 은행을 바꿨다면, 토스는 은행을 지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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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49:03Z</updated>
    <published>2021-12-31T16: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뱅크가 문을 연 지 세 달이 지났다.  카카오뱅크를 워낙 좋아하던 나는 토스뱅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매우 궁금했다. 과연 카뱅과는 무엇이 다를까. 기존 프로덕트와는 어떻게 연결했을까. 얼마나 쉽고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까. 또 어떤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일까.  사실 첫 느낌은 놀라움 보다 당황에 가까웠다. &amp;lsquo;뱅크&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뱅킹서비스&amp;rsquo; 탭 하나가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aG6jUI9e5kENcQEGt07hPGvVY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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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밀하고 예의있게 - 아삐의 딜레마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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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8:07:16Z</updated>
    <published>2021-12-27T17: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댓말은 언제부터 가르쳐야 할까. 존댓말은 말하는 법이기 전에 관계 설정이다. 존댓말은 쓰는 순간 위계와 거리를 만든다. 말하는 태도와 톤, 사용하는 단어까지 모든 것이 바뀐다.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존댓말은 내 생각을 확장하거나 펼쳐주기보단 제어하는 장치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아이와 친구가 되고 싶은 나에겐 사실 존댓말 교육의 우선순위는 한없이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VXMfPB1ZQQQdMSzMw4PMfAmTn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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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하고 다정하게 - 아삐의 딜레마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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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8:06:25Z</updated>
    <published>2021-12-25T15: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 언제 이렇게 말을 잘하게 된 걸까. 덩달아 깊어지는 고민. 어떤 말을 어디까지, 어떻게 해줘야 할까.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기꺼이 이해해주려나. 일상대화가 가능해졌다고 갑자기 어른과 같이 대할 수는 없는 노릇. 심지어 어른이라도 사람마다 달리 대해야 하지 않나.  그중에도 가장 어려운 것은 잘못을 고쳐주는 말이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eVd33tvU7px3xzQu1_9B_BnF1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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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답게 친구처럼 - 아삐의 딜레마 #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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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8:06:07Z</updated>
    <published>2021-12-23T16: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같은 며느리 없듯, 친구 같은 아빠는 없다. 아빠 같은 친구는 있을까. 복잡한 마음과 생각. 둘 다 될 수 없다면, 난 친구가 될 테다. 어쩌면, 아니 아마도 확실히 이기적인 선택이겠지만 난 너와 친구가 되고 싶다. 아빠는 역할이고 친구는 관계다. 언제든지 아빠일 테지만, 언제든지 친구가 될 수는 없을 테니까. 그래서 적어도 지금은 친구가 되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5WJIsjXNazeVEqkS07S1GaMZx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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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을 찾습니다 - '채용의 난제'를 안고 살아가는 구독자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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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3:06:58Z</updated>
    <published>2021-09-03T07: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퇴사글&amp;nbsp;이후로 벌써 3개월이 흘렀어요. - 세상에... 글 써야 하는데...- 글 써주세요. 저 구독자입니다.- 글감 좀 주세요.- 흠.. 채용의 난제...? - ...?!  아랫글은 HR팀에서 일하는 구독자(?)에게 위와 같이 글감을 받아서 휘뚜루마뚜루 쓴 글입니다. 휘뚜루마뚜루 읽어주세요. (예리한 눈빛, 삐딱한 마음 금지..)   # 채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lPJhVl2uRClshLxgh5Fex9Mu7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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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A의 마지막 편지 - 팀원을 떠나보내며, 회사에 쏘아 올린 구구절절한 상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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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5:44:55Z</updated>
    <published>2021-06-16T06: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년이 훌쩍 지난, 작년 4월. 이른 아침 팀원이 DM을 보냈다.  - 앨런 님, 오늘 점심 약속 있으세요? 보는 순간 촉이 왔다. 퇴사구나. - 안 됩니다. - 아.. 드릴 말씀이... 하필&amp;nbsp;그날따라&amp;nbsp;진짜&amp;nbsp;점심&amp;nbsp;약속이&amp;nbsp;있었고, 그렇다고&amp;nbsp;미룰&amp;nbsp;일은&amp;nbsp;아니었기에&amp;nbsp;바로&amp;nbsp;커피를&amp;nbsp;마시러&amp;nbsp;나갔다. 예상대로 퇴사 소식을 전해왔다. 아쉽지만 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R-ZuIlSxJ13bRVlU5D8_GShhc4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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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부자의 고민거리 - [NETFLIX] 인사이드 빌 게이츠 Inside Bill's B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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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3Z</updated>
    <published>2020-12-29T18: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백조 원이 있으면, 무슨 고민을 할까? 980억 달러(2020년 12월 30일 기준, 약 107조 원)가 있다면, 무슨 고민을 할까?&amp;nbsp;(가늠이 안 되는 돈이지만) 아마도 많은 이들은 자신의 안락과 즐거움을 위해 사용할 생각으로 흔히 말해 행복한 고민에 빠질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그만큼 돈이 많은 사람은 어떤 고민이 있을까? 오랫동안 세계 최고 부자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SJX3luEiqAaCsXCZE-SDObxD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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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시트 자동 백업하기 - 모든 것을 연결했더니 모든 것이 위험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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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5:47:03Z</updated>
    <published>2020-07-16T09: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1. 회사의 도서구매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매신청/구매목록 시트'를 만들었다. 2. 먼저 자동화툴을 이용해서 슬랙과 구글시트를 연결했고, 구글 시트에서 교보문고 정보를 긁어와서 시트를 완성했다. 3. 시트는 (관리자용)과 (열람용)으로 구분했지만, 모든 정보가 연결되어 자동 업데이트되도록 했다. . . . 그렇게 애초에 생각했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uK7L9SA6lt3ZoKD71bgqredXz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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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시트에서 교보문고 정보 긁어오기 - Google Sheet 기본기능으로 크롤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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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6:20:50Z</updated>
    <published>2020-06-22T05: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의 발단은 회사의 도서구매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구매신청/구매목록 시트' 제작.앞서 도서 구매 시스템(?) 만들기에서 말한 것처럼, 도서구매 및 관리 관리자를 위해 (그리고 궁극적으로 모두를 위해) 도서구매목록 시트를 새로 만들었다. 시트는 '관리자용'과 '열람용'으로 구분했다.    1. 관리자용 (importxml로 끝!) 관리자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r0SEOOddDsMYVqAFHuDN-5uM9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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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랙, 구글 시트 연결하기 - 비개발자의 자동화 도전 (feat. Zapier, Integrom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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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6:41:21Z</updated>
    <published>2020-06-18T13: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의 발단은 회사의 도서구매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구매신청/구매목록 시트' 제작.  해당 시트를 만든 이유는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 - 신청자는 읽고싶은 책을 슬랙으로 말하면, 끝.- 관리자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만 확인하면, 끝. 바야흐로 2020년인데, 대충 어떻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작업에 착수했다. 작업의 시작은 슬랙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Fw%2Fimage%2Fa33ke2yiMrrVBOHgm6foq2MbP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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