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쉬타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 />
  <author>
    <name>ashitaka</name>
  </author>
  <subtitle>마이페이보릿 시네마스토어를 운영중이며, 책 '필요해서가 아냐, 좋아하니까 (2021)' &amp;lsquo;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2023)&amp;lsquo;를 썼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zKf</id>
  <updated>2015-10-01T07:53:44Z</updated>
  <entry>
    <title>어쩔수가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51" />
    <id>https://brunch.co.kr/@@zKf/451</id>
    <updated>2025-09-30T13:12:33Z</updated>
    <published>2025-09-30T1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수가 없다 (NO OTHER CHOICE, 2025)  박찬욱 감독의 신작 &amp;lt;어쩔수가없다&amp;gt;를 보았다. '어쩔 수가 없다'는 말은 감독의 말처럼 모든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또 은연 중에 사용하는 말인데, 그동안 이 문장을 제목으로 한 영화가 없었다는 것이 더 이상할 정도다. '어쩔수가없다'라는 제목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이 이야기는 주인공을 비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AImHC1r0oBRUo5fn2BSn7_5E8Y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 재미와 의미, 퀄리티 모두 갖춘 지금의 KPO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34" />
    <id>https://brunch.co.kr/@@zKf/434</id>
    <updated>2025-07-06T05:45:42Z</updated>
    <published>2025-06-27T08: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팝 데몬 헌터스 (KPop Demon Hunters, 2025) 재미와 의미, 퀄리티 모두 갖춘 지금의 KPOP!  더 이상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이른바 'K'가 앞서는 드라마와 영화들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됐다. 여기에 미국 이민 2~3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만든 여러 작품들도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EbsAnTcIlRdKXNQjuMz9IW0Yk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씨너스 - 완벽하게 융합된 놀라움의 용광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33" />
    <id>https://brunch.co.kr/@@zKf/433</id>
    <updated>2025-06-02T12:33:50Z</updated>
    <published>2025-06-02T07: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씨너스 : 죄인들 (Sinners, 2025) 완벽하게 융합된 놀라움의 용광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Fruitvale Station, 2013)'로 장편 데뷔하고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마블영화 '블랙팬서' 시리즈를 연출했던 라이언 쿠글러의 신작 '씨너스 : 죄인들 (Sinners, 2025)'을 보았다 (이하 씨너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poVvULZWM6fbXiPwfZtj2Bhev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 어쩌면 마지막 액션 히어로를 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32" />
    <id>https://brunch.co.kr/@@zKf/432</id>
    <updated>2025-05-23T10:45:44Z</updated>
    <published>2025-05-23T09: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Mission: Impossible &amp;ndash; The Final Reckoning, 2025) 어쩌면 마지막 액션 히어로를 보내며  톰 크루즈가 마지막으로 에단 헌트를 연기한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을 보았다. 브라이언 드 팔마가 연출한 1편이 1992년에 개봉했으니까, 총 8편의 시리즈가 나오는 동안 30년이 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R0OInmb5429i4GHznmQR24RVq4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년의 시간 - 해답 없는 문제를 마주하는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31" />
    <id>https://brunch.co.kr/@@zKf/431</id>
    <updated>2025-07-13T09:26:30Z</updated>
    <published>2025-03-25T10: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년의 시간 (Adolescence, 2025) 해답 없는 문제를 마주하는 태도  저녁 식사 시간이었나, 흔한 예능 프로의 마지막에서나 나올 법한 질문을 아내에게 들었다. '현재 꿈이 뭐야?' 어렸을 때 같으면 뭐가 되겠다는 꿈을 얘기했겠지만 아이를 키우면서부터 내 꿈(목표)은 아이에 관한 것이 될 수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나는 큰 고민 없이 바로 대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ujqddBG_cZiGwsyWEvnBB4o7Y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30" />
    <id>https://brunch.co.kr/@@zKf/430</id>
    <updated>2025-03-21T08:36:17Z</updated>
    <published>2025-03-21T07: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劇映画 孤独の グルメ, 2025)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일부러 챙겨본 것도 아니었지만,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와 함께 한 시절이 꽤 지났다. 평소 일본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했던 걸 감안하더라도 이 작품은 정말 일부러 '봐야지!'하고 본 적은 거의 없는 시리즈라 할 수 있는데, 아이러니한 건 그럼에도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EculixbA3rfMQxAycSGgYTKsg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핫 스팟 - 이토록 소소하고 수다스러운 S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28" />
    <id>https://brunch.co.kr/@@zKf/428</id>
    <updated>2025-03-13T14:07:48Z</updated>
    <published>2025-03-13T09: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핫 스팟 (ホットスポット / THE HOT SPOT, 2025) 이토록 소소하고 수다스러운 SF  커다란 후지산 위에 더 거대한 U.F.O. 가 드리워져 있는 포스터. 거기에 우리말 제목으로 더해진 '우주인 출몰주의!'까지 더해져 닛폰 테레비의 일요드라마 '핫 스팟'은 또 어떤 SF드라마일지 몹시 궁금했다. 그런데 이 드라마가 무언가 결이 다르다는 건 금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n6KlGi7W1Yt59fC5P6u1BSf6b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키 17 (Mickey 17, 20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27" />
    <id>https://brunch.co.kr/@@zKf/427</id>
    <updated>2025-03-06T13:27:09Z</updated>
    <published>2025-03-06T11: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키 17 (Mickey 17, 2025)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 (Mickey 17, 2025)'을 보았다. '기생충 (2019)'으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후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와 주목을 받은 작품. 달라진 명성에 걸맞게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장르와 급상승한 제작비 그리고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토니 콜렛, 스티브 연 등 할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Bi9knPpLqIPU7w_db3V1asVi2M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컴플리트 언노운 - 미지의 세계로의 시작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26" />
    <id>https://brunch.co.kr/@@zKf/426</id>
    <updated>2025-02-28T12:02:25Z</updated>
    <published>2025-02-28T08: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플리트 언노운 (A Complete Unknown, 2024) 미지의 세계로의 시작점  밥 딜런은 시대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어 왔다. 한 때는 시대에 저항하며 사회적인 메시지를 노래했던 포크 뮤지션, 한 때는 그런 포크를 배반하고 일렉트로닉 기타를 연주했던 논란의 인물, 그리고 아마 근래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뮤지션으로 더 알려졌을 밥 딜런. 그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a3pdGZR3dGIFtJ3bZzVavg64H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테랑 2 - 어떤 어른이 될 것 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23" />
    <id>https://brunch.co.kr/@@zKf/423</id>
    <updated>2024-09-30T13:01:12Z</updated>
    <published>2024-09-30T13: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테랑 2 (I, THE EXECUTIONER, 2024)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  모든 작품,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첫인상은 몹시 중요하다. 첫인상이 결국 그 사람에 대한 최종 평가가 되는 일도 많다. 사람의 인식 체계는 생각보다 단순해서 처음 받은 느낌을 바꾸거나 지우는 데에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영화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영화의 첫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IHSZBnOBC0RMuLjrDO9hReA7EN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룩 백 -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20" />
    <id>https://brunch.co.kr/@@zKf/420</id>
    <updated>2024-09-20T12:12:16Z</updated>
    <published>2024-09-20T12: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룩 백 (Look Back, 2024)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마음'  모든 일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글 쓰는 일도 마찬가진데 어떤 영화에 대한 글은 극장을 나오며 머릿속에서부터 시작돼 집으로 돌아와 책상 앞에 앉기까지 마치 누가 써주는 것처럼 술술 풀리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가 하면 너무 좋아하고 또 하고 싶은 말들도 넘쳐나는데 무슨 일인지 잘 정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qQmb9Ar6jhTGDDAV3hHv6bvYQ9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6. 원영적사고가 필요해 - 하나씩 해결해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21" />
    <id>https://brunch.co.kr/@@zKf/421</id>
    <updated>2024-09-18T10:41:08Z</updated>
    <published>2024-09-14T13: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 고장 났다. 몇 달 전에도 한 번 인젝터 등이 문제가 생겨서 적지 않은 비용을 치르고 수리를 했었는데 아쉽게도 완치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운전 중 갑자기 '턱'하는 소리와 함께 이상 기운을 느낀 지 1분도 되지 않아 엑셀이 더 이상 반응하지 않았고, 결국 천천히 속도를 줄이다 길 한가운데에 우뚝 서버렸다. 평소에도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하차도라 '</summary>
  </entry>
  <entry>
    <title>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4 - 단점뿐이라도 좋아하게 된 드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17" />
    <id>https://brunch.co.kr/@@zKf/417</id>
    <updated>2024-08-22T16:18:11Z</updated>
    <published>2024-08-22T11: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브렐러 아카데미 (The Umbrella Academy) 단점뿐이라도 좋아하게 된 드라마  넷플릭스 드라마 '엄브렐러 아카데미 (The Umbrella Academy)'가 시즌 4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를 처음 본 건 엘렌 페이지가 출연하는 SF드라마여서였는데, 생각보다 이상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고 결국 끝까지 정주행 하게 된 시리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isl_UwbdvfvTj03C0Q14nInADt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이리언: 로물루스 - 새로운 세대를 위한 에이리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16" />
    <id>https://brunch.co.kr/@@zKf/416</id>
    <updated>2024-08-14T14:05:04Z</updated>
    <published>2024-08-14T11: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리언: 로물루스 (Alien: Romulus, 2024) 새로운 세대를 위한 에이리언  '이블 데드'의 리메이크 작과 '맨 인 더 다크' 등 주로 공포 영화를 연출해 왔던 페데 알바레즈가 감독을 맡은 새로운 에이리언 영화 '에이리언 : 로물루스 (Alien: Romulus, 2024)'. 리들리 스콧의 프랜차이즈라고 할 수 있는 '에이리언' 시리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8hF1Osh85nY5MOrnopSSlIc3X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던전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15" />
    <id>https://brunch.co.kr/@@zKf/415</id>
    <updated>2024-08-08T12:44:39Z</updated>
    <published>2024-08-08T11: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던전밥'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처음 접했을 땐 그저 그런 수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중 하나일 것으로 생각했다. 넷플릭스에서 1,2화를 봤을 때 까지도 그 생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워낙 다양하고 또 이상하고 소소한 것들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넘쳐나는 일본 애니메이션, 코믹스 시장이기에 던전을 배경으로 요리를 해 먹는다는 설정도 사실 엄청나게 신선한 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aYiHkEm4fDfYo6hiMySKoVwmN3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퍼펙트 데이즈 - 나를 정의하는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12" />
    <id>https://brunch.co.kr/@@zKf/412</id>
    <updated>2024-08-11T05:34:49Z</updated>
    <published>2024-07-18T11: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펙트 데이즈 (Perfect Days, 2023) 나를 정의하는 하루  도쿄 시부야구의 여러 공중화장실들을 유명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새롭게 리뉴얼하는 'The Tokyo Toilet' 프로젝트. 이를 기념하기 위해 프로젝트는 빔 벤더스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한다. 일종의 홍보 영화를 일반적인 홍보 영화 같지 않은 수준 높은 완성도로 만들어 달라는 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geFdgJAj57PaWNfwPXt892NUdp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5. 간판과 클럽 - 과연 둘 다 가능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11" />
    <id>https://brunch.co.kr/@@zKf/411</id>
    <updated>2024-07-05T12:45:45Z</updated>
    <published>2024-07-05T11: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군산 매장은 간판이 한참이나 없었다. 거의 1년 넘게. 그래도 나름 합당한 이유가 있었는데 가게는 오픈했으나 로고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로고없이 한참을 또 간판 없이 한참이 지난 후에야 간판을 걸 수 있었다. 서울 매장도 어느덧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간판이 없다. 간판 역할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맡고 있는 초록색 출입문이 있긴 하지만(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NQQjjetyz5_YVT47DN31LXtbbN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4.&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10" />
    <id>https://brunch.co.kr/@@zKf/410</id>
    <updated>2024-06-30T12:47:39Z</updated>
    <published>2024-06-30T12: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말인데 벌써 장마가 시작이다. 이번 장마는 7월 내내 계속된다는 예측도 있고 강수량도 많고 집중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아 걱정이다. 우리 가게는 지층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난해 장마철 집중 호우에 비가 새는 곳이 있어서 조금 애를 먹었었다. 그래도 다행히 바로 며칠 전에 건물 방수 작업을 마쳤는데, 어젯밤 새벽 시간에 집중 호우가 내렸기에 별 문제는 없을</summary>
  </entry>
  <entry>
    <title>143. 좋아하는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 칭찬 에너지로 부스트 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08" />
    <id>https://brunch.co.kr/@@zKf/408</id>
    <updated>2024-06-30T12:20:54Z</updated>
    <published>2024-06-20T1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매거진 인터뷰를 오랜만에 진행하게 됐다. 나는 종종 이런 인터뷰를 진행하지만 대부분의 매체는 당연히 우리를 처음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질문이 대동소이한 편이다. 이번 인터뷰도 우리 만의 장점이나 매력 또는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묻는 질문이 있었다. 인터뷰를 할 때마다 여러 번 답변했던 질문 중 하나였는데, 짧게 정리하려고 보니 새삼스럽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FdxTuHN6EQQIB7qBvNpmVy32T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이드 아웃 2 - 또 한 번 모두가 성장하는 드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zKf/407" />
    <id>https://brunch.co.kr/@@zKf/407</id>
    <updated>2024-07-29T07:58:48Z</updated>
    <published>2024-06-19T1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 아웃 2 (Inside Out 2, 2024) 또 한 번 모두가 성장하는 드라마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2015)'은 정말 신선한 설정이었다. 머릿속 감정들이 캐릭터화되어 전개되는 설정은 '왜 이전에 이런 이야기가 없었을까?' 싶을 정도로 (물론 눈에 불을 켜고 찾다 보면 나오겠지만)한 편으론 단순하지만 그래서 더 신선한 설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f%2Fimage%2FGyQngJN3Vlp41XIgtsTVb7q6b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