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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철우 안토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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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 기획자입니다.  온라인 기획, 마케팅, UX에 특화된 기획자이지만 SI PM이나 PMO도 겸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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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13:4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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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삭아버린 꽃다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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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9Z</updated>
    <published>2022-03-05T05: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이 어딘가에서 상을 받아오셨다.  같이 딸려온 꽃다발은 회의용 탁자 위를 며칠동안 점유하며 서서히 사그러들었다.  물을 갈아줄까? 고민만 하다가 이윽고 삭아버린 꽃다발은 쓰레기통으로  가볍게 직행했다.  꽃다발에 아직 살아있던 녀석들이 보였고 행여 물꽂이로 살려낼 수 있을까 싶어 헤집었다.  그리고 몇 가닥을 건져 물통에 꽂아놓고 말을 걸어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VL%2Fimage%2FJHjBV11tl_DhvtxGxMBOoRCy-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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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용어의 함정 - UX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하는 일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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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0:22:39Z</updated>
    <published>2020-04-21T15: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붙었으니 디자이너가 해라.&amp;quot;  이것이 초창기 UX라는 상품을 보고 흉내 내던 에이전시들의 선택이었다.  User eXperience 한국말로 바꾸면 사용자 경험이라고 번역된다.  사용자 경험이라는 것은 도대체 뭐냐? 사람을 좀 더 편리하게 하고 좋은 느낌을 주는 목적을 가진 공간에서 가질 수 있는 경험을 상정한다.  그래서 38세,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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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은 나쁜가? - 몰개성과 개성의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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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9:58:51Z</updated>
    <published>2019-11-17T09: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유행을 좇는 것보다 자기 자신의 개성을 따르는 것이 옳지 않아?&amp;quot;  &amp;quot;대중들은 개성이 없어!&amp;quot;  트렌드, 유행, 경향 이런 단어들에 설레는 사람들은 마케터들이다.  대중은 흐름 전체를 보고 유행을 판단하는 게 아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유행인가? PC를 이용해서 문서를 만드는 것은?  골목식당에 나온 맛집에 가서 줄을 서는 것은 개성적인 행동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VL%2Fimage%2FOjtUlHxaXKbaj9d6f2hD4sjO2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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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방법론, 목적이 무엇인가? - 정부/기관의 개발방법론과 민간기업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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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4:23:48Z</updated>
    <published>2019-02-21T16: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방법론은 다양하다. 하지만 아무 데나 동일한 방법론을 갖다 붙인다. 이건 안 하느니만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아주 쉬운 말로 풀어서 써본다.  1. 워터폴 방법론 뭘 만들지 정해놓고 꼼꼼하게 순서대로 조립하는 방식이다.  1) 워터폴방법론 일반 이 방법론을 사용해서 개발하면.... 흡사 접시가 깨지기 전의 모습을 기억한 사람이 원래 접시가 어떤 모양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VL%2Fimage%2FoEjL_6TiP4182Dv-_1CviVIoA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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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방법론의 현실 - IT현장의 감리와 개발방법론의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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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4:22:46Z</updated>
    <published>2019-02-21T15: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PM들...&amp;nbsp;우리는 관공서 발주에서 감리를 받는다. 감리는 처음부터 함께하는 파트너일 것 같지만 일단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어느 정도 진행되었을 때 설계감리를 받는다. 설계감리에서 지적사항이 나오면 보완조치를 해야하고 곧 이어서 종료감리를 받는다.  이러한 감리는 완전히 허접한 프로젝트를 어느 정도 있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감리에서 가장 많이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VL%2Fimage%2FzsCYx9NHcWeKbul0bUQXOnIR0ag.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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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도 장르가 있나? - 웹기획, 모바일기획, 애플리케이션기획 다 똑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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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7:49:35Z</updated>
    <published>2019-02-21T12: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후배 디자이너에게 전화가 왔다.  후배 : 스마트 금융 전문 기획자 좀 구할 수 있을까요? 필자 : 아니 굳이 왜 스마트 금융 기획자가 필요해? 후배 : 스마트 금융 기획자가 아니면 안 된다네요. 필자 : 음... 금융 기획을 한 번이라도 해본 기획자라면 스마트 금융과 차이만 배워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이해가 안 되네.  기획자에게 전문분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VL%2Fimage%2FUrHdSnmpyskslmjrcWTP9nJy4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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