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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바람별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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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좌충우돌 디자이너의 직장/이민 생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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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14: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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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운터 오퍼를 받다 - 이직 준비가 현 직장의 연봉 상승 기회로 변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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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21:47Z</updated>
    <published>2022-02-27T15: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운터 오퍼를 받고 다시 원래 회사로 돌아온 지 어느덧 4개월이 조금 넘었다. 회사 사람들한테 이직한다고 작별인사 겸 단체 이메일을 돌리고 미팅을 잡아서 친한 동료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근 3주 만에 다시 돌아왔다고 인사하고 회사로 돌아가려니 정말 민망했다. 혹시 뒷말이 나올까 걱정과 고민이 참 많았지만 막상 돌아와 보니 정말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vBGUdKb7yqJZQSUxk5tox2iU8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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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5년 차, 스카우트 제안을 받다 - 이방인에서 현지인으로 편입되기까지 치열했던 4년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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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0:31:32Z</updated>
    <published>2021-11-11T07: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스카우트 제안을 했던 회사에서 준 파이널 오퍼 레터에 최종 사인을 했다.  처음 캐나다에 와서 받았던 연봉의 2배가 조금 넘는 금액이 찍혀있는 오퍼 레터를 보고 있자니 그동안 고생했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2017년 겨울에 캐나다에 첫 발을 딛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업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6XB-ZcDWDZoeg8oHveCSGjVsV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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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IT업계 핫토픽 &amp;quot;Accessibility&amp;quot; - 웹 접근성을 통해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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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9:18:20Z</updated>
    <published>2021-05-13T19: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웹 접근성은 프로젝트 시작단계에서부터 주된 지분을 차지하면 논의되는 주제가&amp;nbsp;아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amp;nbsp;회사에서&amp;nbsp;모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질문이 &amp;quot;Is this accessible?&amp;quot;인 만큼 지금 북미 IT업계에서는 'Accessibility(웹 접근성)&amp;quot;이&amp;nbsp;정말 핫토픽이다.  &amp;quot;Accessibility&amp;quot;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qBrQ7K1el9HXbSFieqeoBsN_N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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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이제 뭐하지? - 대학 졸업 후 진로를 고민 중인 후배들에게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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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3:10:26Z</updated>
    <published>2021-03-05T19: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상적으로 디자인 계열 학과를 졸업하고 할 수 있는 디자인 관련 업무는 BX(브랜드 경험 디자인), UI/UX (사용자 경험, 인터페이스 디자인), 제품/패키지 디자인, VMD 디자인, 영상 디자인, 그리고 광고디자인 정도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위에 명시한 모든 업무들은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 그리고 컬러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과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OTUkMtLLTq17FWLcUzn99hqd9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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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정착을 위해 필요한 3요소 - 직접 현지에서 부딪히며 깨달은 이민 정착을 위한 세가지 필수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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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6:30:32Z</updated>
    <published>2021-02-04T20: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 지인들 중에 캐나다 이민생활이 힘들어 이혼하고 한국으로 떠난 상대 배우자들이 몇몇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남편이 나와 결혼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심사숙고했던 부분은 바로 나의 &amp;quot;캐나다 정착 가능성&amp;quot;이었다.&amp;nbsp;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야기다 보니 남편도 이제 막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amp;nbsp;나와 결혼하는 것을 고심했고, 나 역시도 캐나다에서 앞으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ee1POtJCGgYYtlFfXJIqk9zXq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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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으로 변화된 나의 밥상 -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에 거주하며 세계 각국의 여러 향신료를 접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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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3Z</updated>
    <published>2021-01-20T06: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몰랐던 새로운 음식 세계 한국에서 이색 맛집들을 돌아다니면서 나름 많은 나라의 음식을 접해봤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캐나다에&amp;nbsp;와보니 내가 모르는 음식들 천지였다. 그중 몇 가지 가장 인상 깊었던 음식들을 소개해 보자면, 첫 번째로는 캐나다에서 알게 된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에티오피아 음식점이다. 큰 그릇을 다 뒤덮는 얇은 전병 한 개를 얹어 그 위에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MBXWyjEMC_7yQjV0oMobeAIEp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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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외 면접 후기 - 캐네디언 회사의 면접은 어떻게 진행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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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3Z</updated>
    <published>2021-01-15T2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경력 2년 채우기의 중요성 캐나다에 첫발을 들인 지 약 1년이 지났을 무렵부터 나는 한인 회사에서 벗어나 캐네디언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한인 회사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캐네디언 회사만의 사내 문화를 느껴보고 싶기도 했고, 모처럼 비행기 타고 13시간이나 걸려서 캐나다라는 나라에 왔는데 한국사람들하고 일하고 있다 보니 내가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J4xveCDiibjONdrxrJ4oFsAfm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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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바뀐 나의 이민생활 - 2020년 코로나로 바뀌어버린 나의 일상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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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5Z</updated>
    <published>2021-01-07T22: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의 변화  2020년 3월 어김없이 평소처럼 회사에 출근해 한창 근무 중이던 나와 동료들은 오후 3시쯤 급작스러운 사내 방송을 듣게 되었다. 방송 내용은 바로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 퇴근하고, 공지 이메일을 따로 발송하기 전까지는 회사로 복귀하지 말라는 내용 이었다. 다들 며칠 안 갈 것이라고 생각해 간단하게 노트북과 마우스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S5lsbrx1mSWnSlsdEp73F6xli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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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17번의 퇴사 경험기 - 대기업, 중견기업, 소기업 등 다양한 회사를 다녀보며 느낀 퇴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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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7Z</updated>
    <published>2020-12-28T05: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삼수생 시절 클럽에서 DJ 일을 했던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총 17번의 퇴사를 경험했다. 심지어 17번 모두 자진 퇴사였다 보니 한때는 내가 사회 부적응자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해보았었다. 지금이야 이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많아져서 좀 나아지고 있지만 처음 사직서를 쓰던 시기만 해도 한번 들어간 직장에서 끝을 맺는 게 당연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6jfQoo87iXN7GCHp7nN7LNyxb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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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가려면 영어공부 얼마나 해야 하나요? - 영미권 현지 거주 중인 이민자가 말해주는 이민 영어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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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7Z</updated>
    <published>2020-12-10T04: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캐나다로 이민을 온 이후로 이민을 꿈꾸는 한국의 지인들이 나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다. 이민 연차와 관계없이 영어는 모두에게 어렵기만 하다. 필자도 이민 오기 직전까지는 다른 걱정들보다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컸는데, 그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던 질문은 &amp;quot;지금 나의 영어 레벨로 이민 가서 적응이 가능한지&amp;quot; 그리고 &amp;quot;영어를 앞으로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QNQuzKtjHX8TBw9P_UF2MLxyh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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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주권 취득 이후의 삶 - 캐나다 디자이너의 영주권 취득 후의 삶에 대한 현실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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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3Z</updated>
    <published>2020-11-06T05: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본사에서 근무하다 캐나다 지사 발령 제의를 받고 얼떨결에 캐나다로 오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 캐나다 땅에 발을 들일 때만 해도 여기에 뿌리를 내리고 살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남편을 만나게 되면서 얼떨결에 캐나다 영주권자가 되었다. 남들은 정말 힘든 고생을 해도 얻을까 말까 한 영주권이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워킹비자에서 영주권으로 체류신분만 바뀌었을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XXF-zdvq6blnetYF6hgwQUdyC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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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현직 대기업 인하우스 웹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직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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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7:26:51Z</updated>
    <published>2020-11-05T16: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차 패키지/브랜드 디자이너에서 웹 디자이너 1년 차로 새로운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amp;nbsp;다행히 운 좋게 경력 인정을 받긴 했지만 직무가 너무 큰 폭으로 바뀌는 바람에 적응하느라 꽤 고생했다. 막상 하다 보니 느낀 점은, 패키지, 브랜드 디자인 직무나 웹디자인 직무나 결과물이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 접근방식은 그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IoHoEXYzICk1IUuKmV4n-FuoP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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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해외 유명&amp;nbsp;디자인 컨설턴시 인턴 출신이 말해주는 에이전시 디자이너의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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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8:59:46Z</updated>
    <published>2020-10-30T04: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해외 유명 디자인 컨설턴시에 운 좋게 인턴 디자이너로 뽑히게 되어서 두 달 동안&amp;nbsp;근무를 했었다. 아주 적은 시간이었지만 컨설턴시에서 일했던 경험은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회사 첫인상 가장 처음 오피스를 갔을 때 들었던 생각은 우선 오피스가 강남에 작은 골목에 있는 주택을 개조해 만든 오피스였는데&amp;nbsp;건물을 아주 세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hS-QekTQXmJY4E7MbJHQD-iJb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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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대표, 직원 모두 경험해본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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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7:55:07Z</updated>
    <published>2020-10-29T03: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난 10년간 거쳐간 스타트업 회사들이 도합 10 군데가 넘는다. 개중에는 학생들끼리 무일푼으로 패기 넘치게 시작한 회사들도 있었고 대기업의 사내 밴처 같은 개념으로 넉넉한 자본금을 가지고 시작하는 회사들도 있었다. 각각 장단점이 다 다르겠지만, 이 회사들을 가볍게 세 가지 카타고리로 분류하면 대학생 스타트업 / 경력자 스타트업 / 대기업+ 스타트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1ZxJnLhxXhl-eW6h_Ec1z9ZJS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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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패키지, 웹, 브랜드, VMD를 모두 경험한 디자이너의 직업 탐구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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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1:32:30Z</updated>
    <published>2020-10-23T03: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만 해도 브랜드 디자인이라는 분야는 생소한 분야였지만,&amp;nbsp;요즘은 브랜드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서 심심치 않게 BX(Brand experience) 디자이너 공고를 찾아볼 수 있다. 예전에는 인하우스 디자이너의 필요성을 실감하지 못했기 때문에 외주로 디자인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외주를 맞기다 보면&amp;nbsp;각기 다른 디자인들이 탄생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HZZ9aN3XMdLTc5L7rjOkB3N76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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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MD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패키지, 웹, 브랜드, VMD를 모두 경험한 디자이너의 직업 탐구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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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8:57:22Z</updated>
    <published>2020-10-21T0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VMD 디자이너라고 하면 대부분 화려한 패션업계의 매장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amp;nbsp;비주얼 머천다이징(Visual Merchandising)은 패션매장뿐만 아니라 마트, 백화점, 가구점, 음식점 등등 상품을 판매하는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있는 직무이다. 그들은 작게는 포스터와 상품에 붙이는 할인 택이나 상품 브로슈어등을 만들기도 하고, 쇼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qeybQ-bykUJoRss-tUoawFzja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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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할까? - 패키지, 웹, 브랜드, VMD를 모두 경험한 디자이너의 직업 탐구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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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8:42:39Z</updated>
    <published>2020-10-15T03: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다닐 때까지만 해도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분야는 나에게 생소한 분야였다. 나는 시각디자인과를 전공했음 해도 불구하고 오프셋 인쇄와 디지털 인쇄의 차이점을 정확히 몰랐고( 어느 교수님도 이에 관해 가르쳐주시지 않았다!! ) 팬톤 컬러칩을 제대로 사용해본 적도 없었다. 학교에서 하는 패키지 디자인 수업은 대부분 내가 용기 모양에 맞게 이쁜 일러스트를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DLvt6JIbsg24oVXoA7kvHAlx-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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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만한 디자이너의 인생 살기 - 삼수생, 전과, 퇴사만 20번, 이민... 산만한 디자이너의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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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21:53:43Z</updated>
    <published>2020-10-08T0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우 산만한 사람이다.  삼수생, 전과생, 여러번의 이직, 해외 이민.. 이 모든 것들이 10년 안에 벌어진 일이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내 인생그래프는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했지만, 지금은 어찌어찌하다&amp;nbsp;보니 대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삶의 균형을 잡게 되었다. 멋진 선배의 거창한&amp;nbsp;이야기는 아니지만, 산만하게 살았어도 생각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dg-s7hPTVbf-I7Jrwh2-uUMgJ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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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킹맘 2년 차 소감 - 직접 느껴보니 확실하게 와 닿는 워킹맘의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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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22:42:56Z</updated>
    <published>2020-10-06T04: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워킹맘이 된 지 2년이 다되어 간다.  사실 출산 직전까지만 해도 워킹맘이라는 말속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을 파악하기 힘들었다. 육아는 나에게 막연한 것이었고 육아를 하면서 일을 한다는 것이 내가 여태껏 살아왔던 나의 행동 방식들을 많은 부분에서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낳고 보니 그제야 알게 되었다. 아마 대부분의 첫 출산을 경험한 워킹맘들이 비슷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WxkZdS0DMWOWitszV23NdLc3q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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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외취업을 결심한 이유 - 한국인들의 디자인 실력은 결코 촌스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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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0:52:47Z</updated>
    <published>2020-10-03T06: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권태기도 입사 3년 차가 가장 고비라는 말처럼 캐나다로 이민 온 지 이제 3년이 조금 넘어가는 필자에게도 마찬가지로 약간의 권태기가 왔다. 좋은 점들이 정말 많은 나라지만 부모와 떨어져서 산다는 것과 친한 친구들이 모두 한국에 있다는 것은 코로나가 터진 지금 같은 시국에는 더욱더 외로운 일이다. 그래서 이번 글은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필자가 해외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Yd%2Fimage%2FCmeC-WggQFV21PHIIKzvrsk_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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