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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비 카나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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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 이사 온 다음날 윗집 남자의 가글하는 소리로 아침을 시작하게 된 카나리아, 다시금 새 집을 찾게 되는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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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15:2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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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준, 사격&amp;gt;하면 망하는 일 - 그것은 바로 집과 잡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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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22:55:59Z</updated>
    <published>2023-03-18T1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과 잡, 생각만 해도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정말 잘 골라야할 것 같은 일들입니다.  그런데 말이죠(김상중 아저씨 톤)  그런 일일 수록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잘 해내려하면 안됩니다.  이걸 제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새 집에서 여전히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어서 일단 까먹기전에 이렇게 써놓고 내일 아침까지 좋아요가 다섯개이상 있으면 또 써보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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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 넓고 탁트인 길바닥 vs 몇억 코딱지 - 비강 속이 조용하다면 전 당연히 코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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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20:38:09Z</updated>
    <published>2023-02-23T11: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집을  1&amp;gt; 네이버 매물 검색 2&amp;gt; 마음에 드는 매물을 호갱노노에서 검색해서 층간소음 확인  의 시퀀스로 집을 찾는데 저 과정이 연동이 안되어 있어서 너무 불편하다. 호갱노노 팀과 네이버 부동산 팀 보고계신가요? 층간소음 관련 필터링 피쳐 넣을 생각 있으시면 저에게 큰 돈과 짧은 시간을 주고 맡겨보십시오. 제 남은 인생을 걸고&amp;nbsp;기깔나게 만들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ZA%2Fimage%2F14HpL9_sdrmlt0fJkMkjGVuj3v8.PN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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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씨 그 분은 취객이어서 주거침입죄로 신고 못해요~ - 우리집 현관을 따고 들어오려는 시도를 현장에서 경찰관이 검거했는데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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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1:39:14Z</updated>
    <published>2023-02-12T10: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취객이 윗윗층 사람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그분께서 집으로 귀가하신 후 토하는 소리가 우렁차게 들렸다는 점이&amp;nbsp;이 층간소음 비극의 가장 희극적인 부분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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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떠나면 (무능한 중년남자) 마주치는 고생 - 중개인선생님 제가 소리치는 중년남성에게 알러지가 있어서 눈물이 좀 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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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11:10:13Z</updated>
    <published>2023-02-12T10: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 디 어! 조용한 동네의 꼭대기층에, 심지어 옆에 붙어있는 집도 없어 벽간 소음 확률도 제로인 최고의 매물을 찾았다! 첫눈에 이 집을 기다리느라 내가 이렇게 기다렸다는 걸 알아봤다.  일요일이었지만 바로 부동산 사무실에 가서 등기부등본을 보고 추후 진행 과정을 얘기해보기로 했다. 중개인 분의 차로 사무실까지 이동하면서 &amp;quot;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될 시 계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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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가끔씩 분수에 맞지 않는 걸 당연하게 바라더라? - 조용히 자고싶다는 마음에 분수와 자격까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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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7:31:51Z</updated>
    <published>2023-02-12T04: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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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못 들었는데, 아가씨 환청이 들린거 아냐? - ㅠㅠ이건 넘 상처받아서 부제도 달리 생각이 안남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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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1:40:40Z</updated>
    <published>2023-02-12T03: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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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집주인은 보증금을 안돌려줄 분이 아닌데~ - 아가씨 왜 자꾸 사람을 못 믿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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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6:57:38Z</updated>
    <published>2023-02-12T03: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Chez 베카 프로젝트의 이야기는 애자일한 방식으로 연재됩니다.&amp;nbsp;가장 흥미로운 제목들을 클릭하시고, 이 얘기를 들어보고 싶다하시면 좋아요(하트)를 눌러주세요.&amp;nbsp;마침 발렌타인 데이인 2023.02.14(화) 오전 7시 기준으로&amp;nbsp;좋아요(하트) 수가 가장 많은 순서대로 내용이 채워질 예정입니다.&amp;nbsp;- 해당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해주신 걸출한 애자일 코치 이상현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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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고 어쩌나 그 집은 방금 나갔는데~ - 방금 언제 몇시 몇분 몇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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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1:38:45Z</updated>
    <published>2023-02-12T01: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회동의 특별한 매물을 만난 토요일 새벽 6시, 바로 문자를 보냈다. &amp;quot;매물 언제 볼 수 있나요?&amp;quot;  바로 전화를 하고 싶었지만, 문명인의 마음으로 아침이 느지막해질 때까지 참았다. 주말이어도 오전 9시는 솔직히 영업시간으로 봐야겠지?  &amp;quot;사장님 안녕하세요, 가회동 투룸 매물...&amp;quot; &amp;quot;네 그거 방금 나갔어요.&amp;quot; &amp;quot;네? 오늘 물건 사진이 아침에 올라왔는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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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씨 그렇게 예민하면 서울에 살면 안돼~ - 그럼 어디에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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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2:48:22Z</updated>
    <published>2023-02-12T00: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윗집 남자의 가글 소리 + 화장실 쓰는 소리가 들리는 집에서 살다가 얻은 수면 장애를 딛고 새 집을 구하려는 찰나 코로나 후유증과&amp;nbsp;금리 인상과 집주인의 업계약서 요청과 대출 연장 시점의 어긋남으로 새 보금자리 찾기에 번번히 실패하며  아이시발 이럴거면 양화대교에 오두막을 짓고 살겠다(feat. 교통의 요지, 인간소음 없음) 는 마음이 든 베이비 카나리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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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운터 오퍼가 없으면 어떡하죠? -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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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4:19:17Z</updated>
    <published>2022-10-24T07: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운터 오퍼가 없어서 좀 움츠러드는 마음이 드시나요?당신은 언제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그 대안은, 다른 경쟁사의 오퍼라기보다는 더 좋은 미래를 만들 당신이에요.그러니 한 움큼의 용기와 믿음을 스스로에게 선물하고, 실제로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주세요.  경력직 분들은 &amp;quot;카운터 오퍼가 없어서&amp;quot;, 신입 구직자분들은&amp;nbsp;&amp;quot;현재 재직 중인 회사가 없어서&amp;quot;&amp;nbsp;협상을 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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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 파워는 언제 생길까요? - 같은 조건에서 다른 결론을 상상해보신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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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5:24:11Z</updated>
    <published>2022-10-14T15: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amp;nbsp;협상의 희열]을 다녀가신 분들은 주니어와 시니어를 막론하고 &amp;quot;제가 이 서비스를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amp;quot;하고 말씀하시죠. 주니어분들은 &amp;quot;주니어라서, 경험이 없어서, 아직 변변찮은 성과가 없어서&amp;quot;&amp;nbsp;협상이 안된다고 생각하시고, 시니어 분들은 &amp;quot;잘 못 요구했다가 일자리 자체가 없어지는 공포&amp;quot;가 있어서&amp;nbsp;협상을 하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지금 위의 문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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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협상이 즐거울 수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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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1:59:17Z</updated>
    <published>2022-10-13T15: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연봉 협상은 어떤 모습인가요?&amp;nbsp;긴장되는 마음에 원하는 숫자를 말하지 못하는 시간? 혹은 원치 않는 결과에 경직된 나머지 인사팀에게 이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는 시간?&amp;nbsp;저는 협상 상대와 피크닉을 가는 상상을 합니다. 릴랙스된 분위기에서 과일이나 와인을 앞에 두고 서로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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