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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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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yeon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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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헬스케어, 바이오, 딥테크 스타트업의 PR -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루미스 커뮤니케이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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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0:3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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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가장 많이 고치는 보도자료 한 줄 - &amp;lsquo;좀 더 세게 써야 하지 않나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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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0:13:50Z</updated>
    <published>2026-04-26T10: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좀 더 세게 써야 하지 않나요?&amp;rsquo;  A사, 유럽 재생에너지 기업 B사와 협약 체결&amp;hellip; 00 기술 협력 본격화  한 스타트업에서 오랫동안 공들인 유럽 대형 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홍보 담당자가 가져간 보도자료 헤드라인을 본 대표의 피드백. &amp;lsquo;좀더 세게~&amp;rsquo;.  담당자는 대표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amp;lsquo;좀더 세게&amp;rsquo; 써 보려고 자리로 돌아갔다. 고민하고 있는 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3%2Fimage%2FLJQJJUCDJ0L7DEq0VleGP8FRr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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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는 기사로 움직이지 않는다 - 상장사 CEO의 근거 없는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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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3:47:57Z</updated>
    <published>2026-04-18T13: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기사 하나로 주가가 하락 했어요&amp;rdquo;  상장 직후 대표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상장 데뷔는 화려했다. 수십명의 기자들 앞에서 화려한 기자간담회도 하고 스포트라이트도 받았다. 기사가 나오며 가족과 주변 친척, 친구들까지 카톡을 보내왔다. 그동안 고생해 온 것이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었다.  이런 흐름은 오래가지 않았다. 1년이 지나고 실적 시즌이 되자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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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초기 스타트업의 IR 자료 만들기 - 뷰티테크 스타트업 IR 자료 컨설팅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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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32:55Z</updated>
    <published>2026-04-18T12: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스타트업 팀들을 만나면서 특히 엔지니어로만 구성된 팀들의 경우 내가 개발한 기술이나 제품이 얼마나 유일하고 좋은지에 대한 스토리로 IR 자료가 뒤덮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amp;nbsp;기술 자체 보다는 그 기술이 사용자에게 줄 임팩트를 구체적이고 근거를 기반으로 기술하고, 시장에 어떻게 진입하여 큰 변화를 만들어갈지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회사를 설명하는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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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쩜상의 기억 - 기자의 마침표 하나가 시가총액을 흔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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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32:26Z</updated>
    <published>2026-04-18T12: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9시, 축제와 공포 사이  기사가 나온 아침 회사 주가창은 온통 빨간불로 물들었다. 소위 말하는 &amp;lsquo;쩜상(개장하자마자 상한가)&amp;rsquo;. 경영진은 환호했고, 단톡방은 불이 났다. 동료들은 무슨 일이냐며 흥분의 도가니였다. 하지만 기사 헤드라인을 확인한 나는 마냥 즐거워할 수가 없었다. 지난주 내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카톡과 전화로 연락해 오던 기자 기자의 모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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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에서 먹히는 보도자료 쓰기 - CES에서 PR 효과 극대화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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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32:07Z</updated>
    <published>2026-04-18T1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계 IT 와 소비재 가전의 축제인 CES에 2년 연속으로 다녀왔다.  2026년 CES &amp;nbsp;참가기업 기준 중국, 미국에 이어서 한국이 3번째로 많이 참가했다.(미국 1,476개, 중국 942개, 한국 853개 기업) CES 는 대기업들의 향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동시에 다양한 이노베이터, 스타트업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펼치는 장으로 여겨지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g3%2Fimage%2FLcoUZ5nwho1hJ6kV62gGlJDDU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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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 축소 공지, 왜 직원들은 퇴사 버튼을 눌렀나? - 사내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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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31:52Z</updated>
    <published>2026-04-18T12: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건: 예고 없이 날아온 '현금성 복지 축소' 슬라이드  스타트업에게 현금 흐름은 생명줄이다. 매출 실현까지 시간이 걸리는 비즈니스 모델일수록 직원들의 대화 주제는 자연스레 '잔고'로 흐른다. &amp;quot;우리 월급은 문제없겠지?&amp;quot;라는 농담 섞인 걱정이 돌던 어느 날, 전체 미팅 슬라이드에 낯선 문구가 등장했다.&amp;nbsp;'현금성 복지비 축소 결정'.  우리 회사는 연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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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최초&amp;middot;유일&amp;rsquo; 쓰는 순간, 브랜드는 싸구려가 된다 - 소비자는 더 이상 &amp;lsquo;최고&amp;rsquo;를 믿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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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30:57Z</updated>
    <published>2026-04-18T12: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마케팅과 브랜딩은 결국 &amp;lsquo;차별화&amp;rsquo;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고유성이 제대로 인식될 때, 그때 비로소 가치와 신뢰가 쌓입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을 창업 했을 때 우리의 기술과 제품, 서비스가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그래서 &amp;lsquo;이건 우리만 할 수 있다&amp;rsquo;고 말하고 싶은 유혹에 빠집니다. 많은 스타트업 웹사이트를 보면 이런 문구가 반복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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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결정은 왜 항상 &amp;lsquo;전날&amp;rsquo; 공유될까 - 타이밍이 메시지를 이긴다. (이슈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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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30:23Z</updated>
    <published>2026-04-18T1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성장으로 좋은 M&amp;amp;A 기회를 잡은 제조사 A  한 딥테크 스타트업의 이야기다. 제조업에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회사로 많은 투자자의 기대를 받으며 성장했다. 수백억대 시리즈 B 투자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시절, 회사의 기술 가치를 알아본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연구개발에 필요한 투자금 유치도 수월했고, 비상장 기업 가치도 높아질 대로 높</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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