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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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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cho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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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 회사생활, 인간관계, 마음을 주제로 살면서 느낀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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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1:5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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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 사람들의 공통점 - 회사에서 일 못하지만 아무도 못 건드리는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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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59Z</updated>
    <published>2025-06-27T06: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은 대이직의 시대에서도 한 회사에 오래도록 다니는 사람이 있다. 물론 회사가 정말 좋고 이직할 이유가 없는 곳이라면 끝까지 붙어 있어야 하겠지만&amp;nbsp;그렇지 않은 회사도 이직하지 않고 오래 다니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amp;nbsp;사실 직장인들에겐 이직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갑질하는 상사를 대할 때, 배울 게 없고&amp;nbsp;물경력이 되는 것 같을 때, 월급이 너무 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Nzy8xpK0JntrA0pFKacA1GqAl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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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마음이 편해지는 확실한 방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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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14:20Z</updated>
    <published>2025-05-21T04: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내 마음을 가장 불편하게 만드는 건 적어진 수입도 불안한 미래도 아니다. 이보다 압도적으로 내 마음을 단번에 불행하게 만드는&amp;nbsp;건 따로 있다.&amp;nbsp;전 직장에서 나보다 일도 못하고 성격도 별로였던&amp;nbsp;A의 파격적&amp;nbsp;연봉인상 소식,&amp;nbsp;오랜만에 연락온 대학 동창이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을 시작해서 사업까지 잘되고 있다는&amp;nbsp;소식이다. 알고 싶지 않는데도 굳이 연락해서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RgbVkse54CpBNrwP-A4Pc5e0Z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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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있는 상사들이 가진 확연한 특징 - 직책이 그 사람의 리더십을 보장해주진 않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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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2:04:56Z</updated>
    <published>2025-04-16T05: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에게 있어서 회사에서 가장 가깝고도 중요한 존재란 누구일까? 바로 상사일 것이다. 상사란 내 회사생활의 희로애락에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는, 너무 가까워도 부담스럽지만 또 너무 멀어서도 안 되는 대단히 중요한 관계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에게 있어서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형제복만큼이나 중요한 게 상사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_mZHLNlhP3VEiCdTNf5NooQ8l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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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이 안 풀리는 이유 - 힘들 게 회사생활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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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23:01:32Z</updated>
    <published>2024-11-27T09: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는 일 잘하는 게 최고라고 믿고 살아온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래서 열심히 일했고, 그&amp;nbsp;후 찾아오는&amp;nbsp;성취감을&amp;nbsp;느끼며&amp;nbsp;살아왔다.&amp;nbsp;하지만 점차 연차가 쌓여 40대 직장인이 되어보니 일을 잘하는 것과&amp;nbsp;조직 안에서 잘 풀리는 것은 별개의 영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20대나 30대라면 업무만으로도 회사에서 인정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XXCJRGQCx5glHzL7Uyvu6rdee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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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이직할지 생퇴사할지는 입사 순간부터 정해진다 - 누구나 환승이직러가 되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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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21:07:30Z</updated>
    <published>2024-11-04T07: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직장생활을 돌이켜보면 나는 단 한 번을 제외하고는 늘 생퇴사를 했었다. 사실 1번의 환승이직도 탈출 자체가 목적이라 3개월 정도 다닌 후 다시 퇴사를 했었으니 이 또한 생퇴사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amp;nbsp;다시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까지는 보통 6개월 정도의 공백기가 소요되었고, 나는 그 기간 동안 다시는 재취업이 되지 않을 사람처럼 불안해하곤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IISLjygBt5Wuvjv0YyE8QPhly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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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때 나를 치유해준 3가지 다짐 -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는 효과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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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5:54:22Z</updated>
    <published>2024-10-08T07: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기질이 강했던&amp;nbsp;나는 학창 시절 동안 늘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조금이라도&amp;nbsp;등수가 떨어지면 마치 인생 자체가&amp;nbsp;실패하는 것&amp;nbsp;같은 두려움과 불안이 있었다.&amp;nbsp;그래서 늘 완벽함, 100% 달성에 목을 맸고, 나만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스스로를 자책하며 괴롭히곤 했다. 옆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1도 없었는데도&amp;nbsp;내 안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wywZMta6R4Nrs5AUJNDLfpPOe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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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퇴사하는 사람과 오래 버티는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 - 회사를 오래 다니는 사람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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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6:47:38Z</updated>
    <published>2024-09-18T06: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3년 차 직장인으로 나의 회사생활을 돌이켜보면 짧으면 2년 길면 5년 정도를 주기로&amp;nbsp;퇴사와 이직을 반복하며 지내왔다. 물론 자발적인 퇴사가 아닌 팀 해체로 인한 퇴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더 이상 회사에서 버틸 수가 없어서 퇴사를 선택하곤 했다.  누구도 처음부터 2년만 다니고 퇴사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입사하지는 않을 것이다.&amp;nbsp;어쩌다 보니 퇴사할 수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hq9AZZzKhiM6gLnfJA0VzpfbH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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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만족시키며 일하는 방법 - 빠른 컨펌을 얻어내는 기획자의 아이데이션 스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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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3:22:03Z</updated>
    <published>2024-08-13T13: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함에 있어서 목표 대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일의 품질이나 방향성은 크게 달라진다. 회계팀이든 마케팅팀이든 영업팀이든 그들에겐 만족시켜야 하는 고객이란 대상이&amp;nbsp;있고 고객이 만족해야 내가 하는 업무의 가치를 인정받고&amp;nbsp;성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고객 하면 쉽게 떠올리는 대상은 최종 소비자인 외부고객일 것이다. 제조업이면 제품을 사는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7eYtgNmmRFubz9MXymiG-Joqa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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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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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4:14:36Z</updated>
    <published>2024-07-07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MZ세대를 대상으로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을 서베이 했을 때 늘 상위권에 속하는 것이 '나의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조직인가'라는 점이 꼽힌다. 이는 반대로 회사를 다니고 일을 한다고 해서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만큼 일을 하면서 개인의 성장까지 이룬다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은 아니며, 많은 직장인들이 바라는 것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hw3AdmbAgU5HL1MC8fb1IRbSv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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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의 특징 - 3가지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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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23:38:50Z</updated>
    <published>2024-06-08T08: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닐수록 내가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남이 잘한다고 인정해주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느낀다. 물론 회사에서는 일을 잘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인정이라는 것은 다른 영역이다. 당신이 어떤 조직에서 어떤 사람들과 일하느냐에 따라 인정을 받을 수도 있고 받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개발자나 전문직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cDx-jXhpkbHnwxE1sEYJe1Jge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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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일 안 하는 사람의 특징 - 월급루팡 감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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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9:55:02Z</updated>
    <published>2024-05-15T07: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을 아예 안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특정인에게 일이 더 몰리는 경향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 일을 시켰을 때 의욕 있게 더 적극적으로 하거나 군말 없이 스무스하게 해내는 사람에게 하나라도 일이 더 주어지기 때문이다.   회사에는 3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내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일하는 사람과 받는 만큼 일하는 사람, 그리고 받는 것보다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x-DsQkY1rrzT1AzHvfiJ7P-UN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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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할 일 없을 때 시간을 활용하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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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5Z</updated>
    <published>2024-05-05T08: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보면 미친 듯이 바쁘다가도 할 일이 없는 시즌이 가끔씩 찾아오게 된다. 사실 인생에 한 번 겪는 신입사원 때를 제외하고는 회사에서 일이 없는 시간을 맘 편히 즐길 수 있는 직장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프로젝트성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이라 일과 휴식의 시즌이 구분된 사람이라면 모를까, 출근해서도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알 수 없는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NAFuoMPagkXi6P3-lBH1o5X62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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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 결과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 인정 욕구를 스스로 채워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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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2:42:43Z</updated>
    <published>2024-04-16T11: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에게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마음을 무겁게 하는 존재가&amp;nbsp;있다. 학생들에게&amp;nbsp;성적표와 같은 존재인 바로 연말 성과&amp;nbsp;평가다. 평가를 받기 앞서 1년간 해온 업무들을 정리해 보며&amp;nbsp;스스로&amp;nbsp;어떤 평가가 나올지&amp;nbsp;예측해 보기도&amp;nbsp;한다. 그렇게&amp;nbsp;기대 반 걱정 반으로 보내게 되는데...  중요한 건&amp;nbsp;자신이 예측했던 대로 혹은 그 이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만은 없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on9uzAJ_pWVocPcGh5IE_BYQq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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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면서 느낀 MBTI N과 S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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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2:35:24Z</updated>
    <published>2024-04-09T13: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안에서 여러 캐릭터와 특징을 가진 사람들과 일하다 보면 정말 나와 맞지 않은, 어떻게든 부딪히는 사람들을 만난다. 사회초년생 시절에는 우리 팀보다는 다른 팀 사람들이 더 좋아 보이고, 나만 지독하게 사람 운이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하지만 회사생활한 지 10년이 넘어가면서 원래 인간관계란 어떠한 이유에서든 잘 맞지 않는 편인 게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OF30Dm1DeUkT1c-V7Dj-vapwG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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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신문처럼 구독하는 뉴스레터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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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15:19:30Z</updated>
    <published>2024-04-02T13: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타고난 문과인 건 고등학생이 되어 알게 되었다. 고1 때 물리 선생님은 늘 의사처럼 하얀 가운을 입고 수업에 들어왔다. 수업 초반엔 주로 물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를 하시다 갑자기 뉴턴이니, 상대성 이론 같은 내용으로 넘어가곤 했었다. 집중이 확 꺾이는 순간이었다. 선생님의 하얀 가운만 멍하게 바라볼 뿐, 머릿속에는 온갖 기호로 된 공식들이 전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poJz4lLGl8gR9Caoo3DweeVHz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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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를 망쳐버리는 마음의 습관 - 무의식에 있는 부정적 정서 3가지 알아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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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2:42:59Z</updated>
    <published>2024-03-25T13: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은 작은 사회를 옮겨놓은 것처럼 하루에도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장소다. 집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하루종일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그 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들이 오고 가게 된다.   회사 생활을 통해서 뿌듯함, 성취감, 소속감 등 긍정적인 정서만을 경험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현실은 분노, 질투심, 불안 등 부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UfAoNfXrgp7CJ_9_rMy02fe1L7w.jp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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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 직무전환에 성공한 사람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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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5:54:55Z</updated>
    <published>2024-03-18T13: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중견 제조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사실 5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회사에 몸 담고&amp;nbsp;있을 거란&amp;nbsp;생각은 추호도 해본&amp;nbsp;적이 없다. 첫 직장을 출판사 편집자로 시작하게 되면서 끝까지&amp;nbsp;책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될 거란 생각뿐 다른 일을 하는 내 모습은 잘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력을&amp;nbsp;밝혀야 할 일이 생겨 전에 출판사에서 일하다 직무 전환으로 회사에 오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zY2GHOyFsUSBpNc79oRyKZeVj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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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40대 비혼 여자로 살면서 느낀 점 - 아저씨와 다를 바 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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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3:38:48Z</updated>
    <published>2024-03-11T13: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문득 내 모습이 어릴 적 보았던 40대 직장인 아저씨의 그것과 닮아 있다는 자각이 들었다.   그렇다. 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비혼 여성이다. 언제부턴가 '미혼'이라는 용어보다 '비혼'이라는 용어가 더 흔해졌다. 두 용어의 의미 차이를 찾아보니 비혼에는 의지적으로 결혼하지 않았다는 뉘앙스가 담겨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6Oa28ED7K7JRCpoGRzw2U0Qbh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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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역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2) 비딩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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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4:45:05Z</updated>
    <published>2024-03-04T12: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성공의 8할을 좌우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단계는 프로젝트 초반에 진행된다. 따라서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시작부터 절반쯤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합한 업체가 선정되려면&amp;nbsp;운도 따르고 예산 규모도 중요하다. 하지만&amp;nbsp;비딩을 통해 가장 적합한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amp;nbsp;구조를 잘 세팅하는 데는&amp;nbsp;PM의 역할이 필요하다. 경험상 비딩에 참여하는 과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E0GUWUNnZ5MtoixJfv8Nhcxg0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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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역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1) 태도 편 - 갑을관계가 아닌 전문가 파트너로 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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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0:38:29Z</updated>
    <published>2024-02-27T1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 전환으로 현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면서 처음부터 PM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당시 나의 업무가 PM인지도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 채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에 바빴는데 돌아보니 이것이 PM이었다.  *PM이란? Project Manger의 준말로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실행,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업무를 이끌어나가는 모든 역할.  몇 번의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ib%2Fimage%2FTLBK4tjKrgvvkFWmzzoyfF3K5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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