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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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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커리어 스쿨 대표 한현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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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3:0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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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야 말로 퍼스널 브랜딩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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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30:53Z</updated>
    <published>2021-10-24T13: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다수의 편에 서 있다는 걸 깨닫게 될 때가 다시 생각해볼 때이다마크 트웨인 스프링 벅은 어떻게 집단 떼죽음을 당하게 되었나? 일명 자살하는 양이라고 불리는 스프링 벅은 초식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시속이 94km나 될 만큼 빨라 치타조차 따라잡기 힘들다고 한다. 그런 스프링 벅에게 일어난 집단 떼죽음 사건. 그들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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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드 구축은 나를 아는데서부터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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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2:57:05Z</updated>
    <published>2021-10-24T13: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은 속도보다 중요하다. 본질을 알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붙기 때문이다. 마인드 셋이 되었다면 다음은 구체적인 자기 분석과 실행을 위한 다음의 3단계 전략을 실행해 볼 수 있다. 1단계&amp;nbsp;:&amp;nbsp;경력(경험, 지식)&amp;nbsp;중심&amp;nbsp;SWOT&amp;nbsp;분석&amp;nbsp;경력단절, 혹은 은퇴자들은 이미 자신의 첫 번째 경력이 있기 때문에, 그 경험에서 답을 찾기를 추천한다. SWOT 분석은 기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SeBnVMfkMTMHknwz3q4-c3Wt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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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할수록 돌아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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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29Z</updated>
    <published>2021-10-24T11: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사람들은 이제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대적인 상황과 마주하게 되었다. 이제 변화는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가 됐다.&amp;nbsp;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에 치즈는 안정과 행복을 가져주는 것이었다. 반면 치즈가 사라진 상황은 &amp;lsquo;변화&amp;rsquo;를 의미한다.&amp;nbsp;&amp;nbsp;코로나로 많은 사람이 느닷없이 인생의 쉼표를 찍어야 했다.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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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창업 밑천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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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29Z</updated>
    <published>2021-10-24T11: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경험이 돈이 되는 순간이 온다&amp;nbsp;&amp;ldquo;여보세요. 한 대표? 내가 책을 읽다가 당신이 떠올라서 전화했어요.&amp;nbsp;&amp;nbsp;그동안 마미킹 비즈니스에 대해 솔직히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당신이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도움이 될 것 같아 내가 선물로 보내줄 테니, 어서 주소 불러봐요.&amp;rdquo; 어느 날 갑자기 정부 지원 사업에 도전하며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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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찾는 질문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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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2:57:11Z</updated>
    <published>2021-10-24T11: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간절하고 구체적일 때 비로소 당신을 이끌어 줄 지도가 될 수 있다.  2015년 4월, 가슴 뛰는 설렘으로 날 새는 줄 모른 채 책아이책엄마를 만들던 그때, 나는 스스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을 던졌다. 첫 번째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인가? 두 번째 그렇게 할 때 나는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마지막 세 번째 이것을 위해 내가 지금 당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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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3시간, 꿈에 투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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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2:57:18Z</updated>
    <published>2021-10-24T11: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이&amp;nbsp;결혼 후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전업맘 두 명이 있었다.&amp;nbsp;&amp;nbsp;이 둘은 공통점이 많았다. 둘은 나이가 같아 대학을 졸업하고 비슷한 시기에 전문직종에 취업했고,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해 자녀 연령도 비슷했다.&amp;nbsp;&amp;nbsp;&amp;nbsp;둘 모두 결혼 전부터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아 관련 교육이나 자기 계발 서적을 찾아 열심히 공부했다. 게다가 둘 다 활동적인 성향으로 취미 동호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b2WJawgTjzyarpmoFt-8nK2MB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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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할 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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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23:57:07Z</updated>
    <published>2021-10-24T11: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의 신화&amp;nbsp;&amp;nbsp;지루할 정도로 반복되는 아기와 보내는 일상은 일부러 꾸밀 필요도 여유도 허락하지 않았다. 유쾌한 척, 쿨한 척, 잘하는 척 이른바 &amp;lsquo;척&amp;rsquo;을 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amp;nbsp;&amp;nbsp;그동안은 직장생활이나 사회에서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요구되는 대로 해야만 했었다. 그러느라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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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 한 줄 안 되는 엄마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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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23:01:43Z</updated>
    <published>2021-10-24T11: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9월 15일 오전 11시 14분 천지가 개벽하고 나는 새로 태어났다. 엄밀히 말하면 엄마가 된 거다.&amp;nbsp;&amp;nbsp;깊은 잠에서 깨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밀려오는 통증과 회복실의 소름 돋는 냉기가 온몸을 휘감았다.&amp;nbsp;집안 여자 중에는 순산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기에 마지막 한 달은 출산 준비를 위한 시간으로 여유 있게 남겨놓았건만, 그날 새벽 느닷없이 양수가 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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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해체와 재구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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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8:24:31Z</updated>
    <published>2021-10-24T11: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 대리는 이번 프로젝트 마치고 나면 날개를 달겠어. 축하해&amp;rdquo;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한 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했다.&amp;nbsp;전투적인 프로젝트가 끝나자 긴장감이 풀려서였을까? 여기저기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전혀 생각지 못한 번 아웃[1]이 오기 시작했다. 회사에서는 기대주로 더 큰 프로젝트를 맡아 주길 바랐지만, 이상하게도 이전처럼 열정을 낼 수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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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해체와 재구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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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23:53:58Z</updated>
    <published>2021-10-24T11: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알아주는 명함을 갖고 있고, 부러워하는 편안함도 있었다. 날밤을 새워가며 프로젝트에 모든 열정을 쏟아붓기도 했다. 최선을 다한 후에 느끼는 보람은 과정에서 겪어내야 하는 힘겨운 일들을 말끔히 씻어 냈다. 몰랐던 적성도 발견했다. 혼자서 일하는 것보다 함께 토론하며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은 생동감 있고, 살아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NFpx2zhCMUVDwDBSk9yQSspYG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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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세 시대, 달라진 경력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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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23:54:15Z</updated>
    <published>2021-10-24T11: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개인도 나이키나 스타벅스처럼&amp;nbsp;자기 브랜드가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amp;quot;3당 4 락&amp;quot; 세 시간을 자면 붙고 네 시간을 자면 떨어진다는 이 말은 1980년에서 90년대 입시생 책상 앞에 하나쯤 붙어 있을 법한 표어다. 소위 엉덩이로 공부하던 그 시절, 7시 30분 조회를 시작으로 밤 10시 30분 야간 자율학습까지 하면 학교에 머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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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보다 중요한 에티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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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9:02:51Z</updated>
    <published>2021-10-24T11: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IT업계로 들어올 즈음 IMF 외환위기가 터졌다. 구조조정으로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의 숫자가 매일 뉴스를 장식했다. 가뜩이나 경력을 까먹고 들어온 데다 경제 위기로 사회적 분위기가 워낙 안 좋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정상적인 취업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신생 전자상거래 쇼핑몰 사무실에서 웹디자이너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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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력의 시대,  리커리어 성공방정식 - 늦깎이&amp;nbsp;진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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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9:02:48Z</updated>
    <published>2021-10-24T11: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업세계에는 자신의 특출한 전문성을 드러내어자기 스스로가 위대한 상표가 될 수 있다경영학자 Tom Peters 2002년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는 그의 저서&amp;nbsp;Next Society에서&amp;nbsp;이 삼십 년 후의 다음 사회는&amp;nbsp;지식사회일 것으로 예측했다. 이 예측은 정확히 맞아떨어졌고,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이를 더욱 선명하게 직면하게 했다.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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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안네의 일기 - 어려움에 대처하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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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2:44:31Z</updated>
    <published>2020-10-15T17: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일이 주 그러다 말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그랬고, 나 역시 그랬다.그나마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방역을 하고 있는 국가로 꼽히고 있는데도 우리의 현실은 아직도 낯설다.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콧바람이라도 쐬자고 밖을 나섰다. 목적지를 이리저리 구상해봤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을 법한 곳은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작은 아들과 여전히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5SQ3uXv51KY5bqX3V6x5319fR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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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는 사실 거북이었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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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10:27Z</updated>
    <published>2020-10-03T15: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경력은 큰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끊어졌다. 이른바 경력단절녀가 된 거다. 끝이 보이지 않는 육아의 긴 터널,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독박 육아, 아무하고도 소통하지 못하는 고립과 단절, 가까운 가족들은 그래도 엄마인 내가 가장 적격이라며 부적격인 나를 적격자로 무대에 올렸다.  쾅! 아파트 현관문이 육중한 소리를 내며 닫히면 나와 아이는 철저한 고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G9_FZ-ABLBbhuVVdF5ozuw7Et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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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들 맘이다. - 꼴통네 아들 성장일기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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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10:36Z</updated>
    <published>2016-12-28T16: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를 잘못 타고난 아줌마 나는 아들만 둘 있는 엄마다. 뱃속에서는 발차기 한번 안 해서 태어나는 그 순간까지 성별에 대한 한치의 의심도 할 수 없었던 큰 녀석은 보기 드문 괴짜 장난꾸러기이고, 돌까지 내숭 피다 본색을 드러낸 둘째도 소문난 에너자이저 개구쟁이다.   결혼 전에는 나도 골수 워크홀릭에 럭셔리 여가생활을 즐기는 골드미스였다고 자부했다. 비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ThBRUgu9WPVieyUMpNCuVGoh3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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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해 먹이기 - 각성의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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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6T17:18:43Z</updated>
    <published>2016-12-28T08: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시세끼 어떤세끼니?  얘들아 밥 먹어~ 아이고 오늘은 또 뭘 해 먹이나. 밥때는 왜 이렇게 빨리 오는 건지...  긴 방학은 엄마 사람에게 또 다른 도전이다. 하던 일과 일정에 전면 수정이 불가피하고 때로는 정해놓은 일정까지도 가족들의 예상치 못한 변수에 자주  일 순위로 취소되곤 한다.  엄마가 되고서야 비로소 밥이 얼마나 전투력을 요하는 업무인지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DIUDHteCofJCfkkbWxggvOdZz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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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할아버지께 드리는 선물 - Give and t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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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08:09:07Z</updated>
    <published>2016-12-24T14: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살 막내가 상상하는 산타할아버지는  수염이 곱슬.얼굴은 동글 ^^  막내가 이브날 저녁에 남긴 메세지: 선물놓고 가시면서 제 선물도 꼭 챙겨가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3NjRmA-VFDlUGMfftBNoqbBy_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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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출발선에 선 거북이의 꿈 - 왜 그렇게 시작이 힘들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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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06:57:45Z</updated>
    <published>2016-12-22T19: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섦을 익숙함으로 바꿔놓기 충분한 12년이 훌쩍 지나갔다. 엄마라는 이름표를 처음 달던 그 날,   날 선 낯섦에 부대낌은 이젠 일부러 기억하려 하지 않으면 생각도 잘 나지 않는다.  젠장, 고약한 변덕쟁이 같으니라고. 그렇다고 12년이 지난 지금 나를 노련한 살림꾼이라고 말하는 이는 거의 없다. 기다리면 나아질 기미는 있는 건지 혹은 불행히도 해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kS%2Fimage%2FHfTPqk1GWDYkxS0iGcTCGJGl8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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