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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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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는 것은 과거의 나, 잃어버린 나를 찾는 작업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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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3:2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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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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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2:03:10Z</updated>
    <published>2025-01-01T12: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행복하기 위해서 한다.&amp;nbsp;새벽에 수영을 다닐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운동을 마치고 차가운 밖으로 나올때 나는 달라진 사람이 된것 같아 행복하다.&amp;nbsp;회사에서 기운이 빠지고 머리가 아플때 무작정 사무실을 나와서&amp;nbsp;비상구 계단을 통해서&amp;nbsp;옥상까지 걸어 올라갔다 오거나, 회사 길건너 산책로에 10분간 다녀오면 다시 활력이 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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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보에서 내가 좋아하는 명상#3 - 잠들기 전 이완 바디스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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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3:45:47Z</updated>
    <published>2019-11-26T00: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마보앱에서 가장 많이 한 명상이다. 가장 조회수가 높은 명상이어서, 잠을 잘 자기 위해 명상을 하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나는 업무 상 교대 근무를 하기 때문에 밤샘근무가 많아서 수면시간이 불규칙하다. 자야 할 때 들으면 아주 효과적이다. 보통은 이걸 들으면 바로 잠이 온다. 물론 소리 크기를 최소한으로 잘 조절해야 한다. 간혹 밤 근무를 할 때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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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보에서 내가 좋아하는 명상#2 - 기쁨에 접속하는 3단계 호흡법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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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02:03:17Z</updated>
    <published>2019-11-15T02: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분이면 끝나는 짧은 명상이다. 나만의 방법이 있는데 명상 메시지를 들으면서 세 번의 호흡을 하나의 단위로 아래 단계를 계속 반복한다. 1단계에서는 코끝에 집중한다. 2단계에서는 배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온몸의 힘을 뺀다. 3단계에서는 가슴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입꼬리를 올리면 가슴에서 기쁨이 팡팡 터져 나오는 걸 느낄 수 있다. @물론 처음엔 잘 안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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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보에서 내가 좋아하는 명상#1 - 호흡 명상 [김정호 선생님] 6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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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02:03:38Z</updated>
    <published>2019-11-05T00: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5분간 마음의 휴식을 취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다. 5분간 배가 저절로 움직이는 것에만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의도를 갖는다. 군더더기 없이 바로 명상으로 들어가서 좋으며, 배에 집중하는 명상을 배우면 호흡이 저절로 천천히 깊이 쉬게 되어 편안해진다. 개인적으로 2년간 명상을 하면서 5분 26초 동안 배가 나오고 들어가는 데만 집중을 계속 유지했던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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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 &amp;lt;내가 있는 곳&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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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11:09:14Z</updated>
    <published>2019-09-17T04: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교시절을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 큰 도시에서 보냈다. 시내 중앙에 커다란 도서관이 하나 있었다. 우리는 그곳을 중앙도서관을 줄여서 중도라 불렀다. 독서실을 싫어해서 공부하려면 거기로 가야 했다. 주말이면 새벽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열람실에 자리가 났다.&amp;nbsp;겨울의 해뜨기 전 추운 새벽이 기억난다. 나름 일찍 일어나 6시경 도서관에 도착했는데 여학생 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lx%2Fimage%2F7LRcf_z2jVHq6mtUnGeqCOKu8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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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디테일을 읽고 - 기록활동가의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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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22:23:57Z</updated>
    <published>2019-06-18T19: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찍은 디지털 사진은 구글 포토에 모두 올리고 있다. 나중에 인물 검색이나 지역으로 사진을 찾는데 이보다 편할 수가 없다. 프린트를 위해서는 해상도가 중요하니 원본을 따로 저장해 두는 불편함이 있긴 하다. 가끔 여행지마다 사진집을 만든다.&amp;nbsp;이것도 책이라는 생각이&amp;nbsp;들면서&amp;nbsp;내가 일주일 정도 다녀온 여행을 한 권의 책으로 쓴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한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lx%2Fimage%2FYtRxiWVE41mdukERYVXeYlrRh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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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사람들을 위한 집 - #오피스텔의 기억 #김도훈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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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12:33:51Z</updated>
    <published>2019-06-11T10: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피스텔의 기억이 있다. 지정된 기간 내에 졸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기숙사에서 쫓겨나면서 첫 자취생활을 반지하에서 시작했다. 반지하라고 해서 기생충을 보듯 불쌍하게 볼 필요는 없다. 스키를 사는데 과외수입을 모두 쏟아부었기 때문이니까. 같이 살지만 거의 보이지 않던 룸메의 여자 친구가 놀러 올 때만 빼면 그리 나쁘지 않았다. 졸업을 하고 서울로 와서 복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lx%2Fimage%2FCqyOprsSFCoKwM_BjLNKqqPMx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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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은 &amp;lt;나는 왜 쓰는가&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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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08:57:34Z</updated>
    <published>2019-05-22T08: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 오웰은 &amp;lt;나는 왜 쓰는가&amp;gt;에서 글쓰기의 네 가지 동기를 밝혔다. 그의 동기에 공감하며 추가로 생각나는 바를 정리해 보았다.  첫째는 순전한 이기심이다. 사실 이것이야말로 강력한 동기이다. 인정하고 공감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개인적인 야심이나 개인이라는 자각조차 버리는 게 보통이지만, 끝까지 자기의 삶을 살아보겠다는 재능있고 고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lx%2Fimage%2F-s8f2eah8uray2X_wsnrEy0iZ-s.jpg" width="1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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