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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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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임소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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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6:0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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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닥거리는 심장 이야기 - 심장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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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3:16:11Z</updated>
    <published>2021-10-24T14: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 가사에 많이 들어가는 단어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랑, 사랑해, love, goodbye, beat, check, baby, woo, 음, oh, ho, say.. 등등 많을 것이다.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해본다면 'heart'라는 단어도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노래 가사에서 주로 등장하는 heart의 의미는 포괄적이다. heart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fZB2q_zcC16Tl4d-q_vYYbreP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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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목뼈와 두 번째 목뼈가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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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7:28:01Z</updated>
    <published>2021-10-24T12: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cervical 뼈 중 특히 특이하게 생긴 뼈가 있다. 바로 cervical 1, cervcal 2가 그렇다. c1, c2의 위치는       Skull 밑에 있고 c1과 c2 각각의 모습은 이렇다.   C1과 C2는 형태적으로 특이하고 오묘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뼈이다. C1과 C2는 이름도 따로 있는데 그 이름은 atlas(c1)과 axis(c2)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uPP25dT-SDL8ji1ItEJdWnywu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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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컬 일러스트레이터는 뭐하는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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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1:24:44Z</updated>
    <published>2021-10-24T12: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디컬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름 자체가 직관적이라 '메디컬 일러스트레이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짐작하기는 쉬지만 '메디컬 일러스트레이션', '메디컬 일러스트레이터', '의학 삽화'와 같은 명칭이 익숙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는 메디컬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의 이름만큼이나 길고, 타이핑도 어렵고, 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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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뼈는 어떻게 생겼을까 - 스페셜한 cervical 뼈의 형태적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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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8:15Z</updated>
    <published>2021-10-24T12: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몸 중에 가장 인공적인 부분은 어디일까.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전에 '인공적'이라는 말의 기준을 정할 필요가 있다.   '인공적'이라는 말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이 만든 것', '사람의 힘으로 만든 것'인데 이로서는 설명이 부족하다. 왜냐면 정말 인공적으로 섬세하게 무언가를 잘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본인의 손임에도 본인이 핸들링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FbA-9DDlKgwlhpoxGGxHx5E2j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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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작에 올리는 헌정 - cervical 을 이야기 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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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8:15Z</updated>
    <published>2021-10-24T1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퀄의 재미는 이야기의 기원을 알아가고, 후속 이야기와의 연관성을 찾아 전체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있다.   이번 편은 척추뼈 시리즈의 프리퀄이라 볼 수 있다. 척추 시리즈에서 세계관을 찾는 건 다소 무리이고, 이번 편에 '기원'이라는 표현을 쓰기에도 머쓱하지만 아무튼 시작은 cervical 이었다는 말이다.   (원래 안 중요한 거에 무게 싣고 진지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mJqznGfR5FOxNBwntFYV1yzQV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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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의 원인은 몸뚱아리가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 해부학에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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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8:15Z</updated>
    <published>2021-10-05T11: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서를 읽은 적이 있다. 선택된 죽음의 이유는 내가 감히 이해할 수 없는 것들도 있었고, 이해가능한 범위 안에 있는 것도 있었다. 하지만 이해 가능한 이유 역시 그 깊이가 너무 깊어서&amp;nbsp;타인인 내가 감히&amp;nbsp;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내가 속했던 집단&amp;nbsp;중 가장 자살이 많았던 집단은 대학교였다. 국내에서는 과 상관없이 괜찮은 평가를 받는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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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에서 찾은 낭만 - 척추뼈 시리즈 thorac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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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7:28:27Z</updated>
    <published>2021-08-03T08: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달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문학적인 상징과 비유로 많이 쓰인다. 감성적인 시간대인 밤에 달이 주로 보이기 때문일까. 해와 달리 보이는 그 모습이 변화하기 때문일까.(정확히는 빛을 받는 면적의 모습이 변화하기 때문일까). 하다못해 달의 무늬는 고르바초프 머리의 큰 점처럼 의미 부여가 되기도 하고, 이에 영감을 받은 동화마저 있으니(달에 토끼가 절구를 찧으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6ZHXU8narV4KmywXWCNFiY6Yc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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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추뼈는 몇 인조 그룹일까 - 척추뼈 개수 - medical illust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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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0:11:01Z</updated>
    <published>2021-07-20T07: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척추뼈 개수가 은근 헷갈렸던 거 같다. 사실 어려운 건 아닌데 말이다. 나는 어쩌다보니 척추뼈 개수를 외웠는데 어떻게 외웠는지 (팁은 아니고) 그 암기 경로를 말해보려 한다.   우선 척추뼈 수는  cervical : 7 thoracic : 12 lumbar : 5 sacrum : 5 coccyx : 3-4   이렇다.         이전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9HTaob_33AZU409ZyTgr9QbP2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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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mbar와 Rumba는 무엇이 다른 걸까요 - 척추뼈 시리즈 lumb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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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4:32:20Z</updated>
    <published>2021-06-11T15: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을 하면 종종 사람들이 쌓은 돌탑을 본다. 대충 쌓은 거 같은 돌탑도 보면 나름의 규칙이 있다. 가령 아래 돌이 위에 돌보다 크고 납작하다는 것, 서로 닿는 면이 어느 정도 판판해야 한다는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쌓은 돌탑 위에 돌을 쌓으려고 할 때, 돌탑의 가장 위에 있는 돌보다 작고, 납작한 형태의 돌을 고르게 되는 것이다. (당연한 소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kjM5AnWReZ9A5dWD9OLDRQbLNzg.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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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적인 척추뼈의 구조 이해 - 척추뼈 기본 구조 이해를 위한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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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9:46:08Z</updated>
    <published>2021-05-28T07: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부학 공부할 때 종종 하는 생각은 '내가 이 부분을 만든다고 하면 어떻게 만들 것인가'이다. 그러면 좀 더 합리적으로 구조가 이해가 된다.  요즘 그리고 있는 척추뼈에 대한 얘길 해볼까 한다. 우선 척추뼈로 형성된 기둥인 척주를 생각해보자.  사람은 서 있어야 하니까 세로로 긴 기둥이 필요한데, 이 기둥은 회전도 해야 하고, 구부릴 수도 있어야 하고 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sI%2Fimage%2FlUbhbdF2a9twzsLE66mbtjTkH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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