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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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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rahlee10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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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공부하던 중, 인간의 뇌 신경망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가올 시대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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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6:2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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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유하는 예술적 일상 - 불확실한 시대 - 예술이 삶에 주는 효용 가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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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4:39:20Z</updated>
    <published>2025-12-15T1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평범한 일상, 예술로 숨 쉬다.     2025년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amp;mdash;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빨라진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로 공연이나 영화&amp;bull;전시회 티켓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도를 여러모로 준비하는 시즌 몸과 마음&amp;bull;생각에도 긴장감이 흐른다. [효율성]을 기준으로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O91ZcApxSwFU0HSBdu57BrZ-Ij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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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사회, 독서의 재정의 - 인공지능 시대 독서의 시대적 맥락과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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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2:22:08Z</updated>
    <published>2025-11-16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어느 책벌레 이야기      일주일에 한두 번씩 책방에 들린다. 구매할 책이 있어서 가는 건 아니다. 참새가 방앗간에 들리듯, 그저 그렇게 가벼운 루틴이다. 매대에 새로 소개된 신간들을 쭉 훑어보기도 하고, 매주 다이내믹하게 달라지는 베스트셀러 순위도 찬찬히 살펴본다. 인문, 경제, 자기계발, 과학 등 섹션별 매대에 소개된 책 제목만 읽어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OTUQu49EwWeJC6mtI1RBmuyqi0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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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화시대를 준비하는 도시계획 - 인문학적 시선에서 살펴보는 도시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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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10-09T09: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처음이자 마지막, 전국 배낭여행     10년 전 전국 배낭여행을 떠났다. 졸업하기 전에 아는 선배 언니와 마지막으로 [학생다운(?) 여행]을 떠나보자는 취지였다. 배낭여행답게 기차와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도시 간 이동했다. 인터넷을 검색해서 여행경로를 짜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실전이 문제였다. 실제로 배낭을 메고 그 동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q6YPoFGG_PvM0QDrcFzbA_tAD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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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시선이다. - 월간에세이 2025년 9월호로 함께하는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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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09-08T03: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 - 그것은 매일아침 눈을 뜨는 행위로부터 시작한다. 본다는 것, 그리고 볼 수 있다는 것 -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세상에 연결되는 첫 관문과도 같다. 우리는 바라보는 행위, 그 시선으로써 세상과 연결된다.     인류가 인공지능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인체가 얼마나 놀라운 일들을 조화롭고 완벽하게 매 순간 해내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XDFyn9mNuJyWQxtpkO3Hhukg5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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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그리고 또다른 10년 - 브런치와 함께해온 삶을 정리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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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1:25:18Z</updated>
    <published>2025-09-06T06: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가을 이맘즈음이었습니다. 브런치 앱 베타 서비스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주 주말 - 카페 창가에서 첫 글을 쓰던 장면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커피를 직접 볶던 카페의 향, 창가에서 느껴지던 가을의 쌀쌀한 공기, 글을 써 내려가는 저의 설렌 마음까지도.     그렇게 서툰 솜씨로 올려본 첫 번째 글이, &amp;lt;대한민국 학생들이여, 화이팅!&amp;gt;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ulyoP6ZI35HH-EN3U5f2YBqYE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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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화현상을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선 - 2-1. 양극화현상을 왜 감정적인 문제로 바라봐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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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09-02T03: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한 지붕 두 여인, 그리고 잘 익은 감     작가는 [관찰자]라 했다. 일상을 민감하게 바라보고 깨달음을 얻는 찰나의 순간만큼 작가에게 기쁜 일이 또 있을까! 그렇게 발견하는 순간들을 한 잔의 녹차처럼 정갈한 글로 담아본다. 작년 가을즈음 동네 골목어귀에서 우연히 본 장면이 그런 순간이었다. 2층 주인 할머니께서 잘 익은 감을 따고 계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k2nJ7yFWJqKupAiPWS1wisMc5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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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역사회 - 첫 번째 이야기 - 인문학적 시선에서 고민해 보는 도시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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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08-07T07: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살기 좋은 우리 동네     글을 쓸 때마다 찾아오는 카페가 있다. 공간이 주는 힘을 [공간력]이라 정의해 볼 수 있을까 - 이곳에 오면 흘러나오는 노래와 익숙한 향, 널찍한 책상과 높은 천장 등. 꾸역꾸역 안 써지던 글도 이곳만 오면 어느새 술술 써지는 마법이 펼쳐진다. 일상에서 잠시 머물다가는 공간도 이처럼 힘이 있는데 개개인의 생활거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2M6i6bT6FHre6CfMk2uOKeG2O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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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을 다스리는 생각의 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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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6Z</updated>
    <published>2025-04-20T13: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사회  전 세계가 불확실성의 소용돌이를 통과하는 2025년 - 어려운 개념이지만 [엔트로피]를 이해하기 좋은 시즌이 아닌가 싶다. 물리학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고립된 '계(System)'에서 '무질서도'를 뜻하는 엔트로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한다는 개념이다. 우주가 시작된 빅뱅이 엔트로피가 가장 낮은 상태였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m9IvcugJ3QiMv_-3hnoTgYuIW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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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은 겸손이다. - 첫 번째 - 뇌과학으로 불확실성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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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00:23Z</updated>
    <published>2025-04-10T06: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불확실성, 그리고 정치   우리는 종종 '정치질한다'는 말을 사용한다. 부정적인 뉘앙스가 담겨있다. 우리의 삶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정치는 곧 우리의 일상이다. 각자 이해관계가 다른 2명 이상이 모인 모든 곳에서 '정치질'은 시작된다. 경제나 사회, 문화와 마찬가지로 정치 역시 우리의 삶과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는다. 어쩌면 정치는 국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ii50bawu-VQ6qLjU_K7dO1T53P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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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은 왜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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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7:00:51Z</updated>
    <published>2025-03-31T04: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물 트라우마 극복하기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니 수영이 생각난다. 시원한 물속에서 땀도 안 나고 여름에 하기 참 좋은 운동이다. 기후변화로 봄이 인사만 살짝 하고 지나가버릴 2025년 4월 - 수영을 시작하는 시점이 예년보다 빨라진 건 기쁜 일이라고 해야 하나. 사실 필자는 수영장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일이 있었다. 네 살쯤이었는데 당시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UI0egInloQsJ_-Nb3f7td-SgE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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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향(Taste)이 궁금해! - 첫 번째 이야기 -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취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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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03-24T02: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무궁무진한 맛(Taste)의 세계     이 세상에서 내 마음대로, 노력한 만큼 순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활동들이 있으니 필자에겐 [운동]과 [요리]가 바로 그것이다. 스트레스가 높은 날이면 일부로 첫차를 타고 헬스장에 간다. 몸속에 쌓인 나쁜 에너지를 근육으로 바꾸다 보면 어느새 문제를 마주할 용기와 자신감이 솟아난다. 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h4yeaxiY6XN2lHZh78LJ2UVrv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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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다루는 방식이 인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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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03-12T02: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삶에도 기회비용이 있다.  2019년 10월 즈음 - 미국으로 가는 '편도' 비행기표를 샀다. 다음 해 죠셉 필라테스 3세대 선생님께 연수도 받고 겸사겸사 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출국하기로 한 1월 전 세계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했다. '만일 그때 내가 미국에 갈 수 있었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 못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egejw7KmgRv5_vLbAviTaNb8S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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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사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첫 번째 이야기 - 인공지능 시대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들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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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2:52:57Z</updated>
    <published>2025-03-03T02: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명품(名品)이란 무엇인가.  1883년 프랑스 - 한 소녀가 고아원에서 수녀들에게 재봉기술을 배웠다. 자기가 입을 속옷을 직접 만들고 수선하기 위해서였다. 성인이 되어 고아원에서 나온 그녀는 20대에 카바레에서 가수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지만 패션에 관심이 더 컸다. 가수로 일하면서 알게 된 투자자들의 후원으로&amp;nbsp;1910년 파리에 모자 가게를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s3hH8O0QwvjC18bPifk5eSNEH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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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힘 - 마지막 이야기 - 뿌리는 뿌리와 소통하며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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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6:59:30Z</updated>
    <published>2025-02-22T10: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불확실한 시대, 그 속에서 나 그리고 우리.  2025년을 시작하며 써 내려간 글이 어느덧 마지막 편을 향해 달려왔다. 연초 막연히 예상하던 불확실한 상황들은 뉴스를 통해 전 세계 구체적인 상황들로 전개돼 가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중 패권전쟁의 회오리 돌풍 속에서 대한민국은 그 중심을 잘 잡을 수 있을까. 조선업과 방산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32X1DQdyznd1VSepWi_AU4pqJ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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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근원 - 두번째 이야기 - 뿌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사소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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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6:59:07Z</updated>
    <published>2025-02-15T00: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내면에도 뿌리가 있다.  경영&amp;bull;자기계발 책에서 자주 만나는 개념이 있는데 바로 [Gut]이다. 한글로 그 뜻과 뉘앙스를 설명하기가 어려운지 영어단어가 가진 의미를 그대로 설명하는 경우들이 많았다. 매번 이 단어를 만날 때마다 와닿지 않는 개념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했다. 2023년 겨울 - 항상 생소하게 느껴졌던 [Gut]이란 개념을 삶으로 깨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vdadKVtpGNTURyuh1pq9BJXGA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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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뿌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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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6:58:46Z</updated>
    <published>2025-02-08T06: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나는 사고한다 고로 존재한다.  누구나 삶에서 고난의 시즌들을 통과한다. 그때마다 떠올리는 생각습관이 있는데 [나]라는 존재를 시계열 상으로 또 공간상으로 놓고 조감(Birdview) 해 보는 것이다. 2025년 전 아니 그보다 훨씬 멀리 - 인류가 처음 존재한 때까지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 본다. 인간의 일상이 [생존]에만 맞춰져 있는 그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ONGTDomFPKPW5xr8ctbu5dwgI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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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아버지의 황해도 만둣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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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2:34:02Z</updated>
    <published>2022-01-31T08: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즈음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 작업 공간을 얻게 되었다. 서울 동네 답지 않은 '해방촌'이라는 이름이 어색하지 않고 정겹게 느껴졌다. 이곳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나는, 이곳이 평범한 마을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외할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심장병으로 세상을 일찍 떠나셨다. 외할아버지께서는 호랑이연고 냄새가 나던 방 안에서 손녀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3a_CTRnKM7ex0R-Crgb-KBHrpW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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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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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22:01:31Z</updated>
    <published>2021-11-09T06: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C세대의 등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아직 미처 Z세대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C세대가 등장했다고 한다. '코로나 세대(Corona generation)'라고 불리는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태어났거나 앞으로 태어날 예정이다. C세대를 이해하는 것이 아직 이른 시점인만큼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이해하는 에너지로 삼아보면 어떨까. 두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ugkiZpI9q4lyyMgazqcCrB7xz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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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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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22:01:19Z</updated>
    <published>2021-09-11T06: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신선한 4DX 영화의 추억  4~5년 전 4DX 영화가 인기였다.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물이 뿜어 나오고, 영화 속 주인공의 움직임에 따라 의자가 덜거덕 거리기도 한다. 총을 쏘는 장면에서 '치익'하고 뿌려진 약품 냄새는 오히려 영화를 방해했다. 일반 영화보다 3~4천 원 비싼 4DX 영화는 어느새 영화관에서 사라져 버렸다. 4DX경험은 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9qsx4J7ZEzX_cevY79s8RAT_i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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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대 마케터에게 필요한 데이터 기반 사고법 - 21세기 데이터 기반 사회에서도 인간의 직관은 왜 더욱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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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22:00:42Z</updated>
    <published>2021-07-10T06: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데이터 시대, 직관은 여전히 중요하다.  '감으로 하는 마케팅은 지났다.'고 한다. '데이터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한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실무에서 직접 데이터를 경험하면서 느낀 것은, 데이터는 기본(Default)이 되며 결국 [감]이라 표현되는 인간의 직관(Intuition)력이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t6%2Fimage%2FtzM9adXIw_N3pDCB-eoLP6E4R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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