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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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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 저작권에 주의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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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7:1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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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 WONDERWALL 가사분석 - 2025&amp;nbsp;월드투어 티켓팅 성공을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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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3:42:58Z</updated>
    <published>2024-09-10T03: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만에 밴드 오아시스가 재결합했다.&amp;nbsp;월드투어 티켓팅 성공을 기념하며 가사 복습 겸 오아시스의 명곡을 분석해보자. 기존 해석 글들을 보니 도무지 마음에 드는 글들이 없어서 말이지...  Wonderwall,&amp;nbsp;이 단어는 사전에는 없는 말로, 직역하면 놀라운 벽이다. Wonderful, Wonderland, Wonderwomen...처럼 Wonder는 엄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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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개발로그 - 생활 속의 코딩...&amp;gt; - [롬바르디아전용] 가르다랜드 30~70프로 싸게 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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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5:22:06Z</updated>
    <published>2023-04-20T1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ka. 오늘도 평화로운 이탈리아 개발일기...)  봄시즌을 맞아 가르다랜드 30~70프로 싸게 가는 법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https://www.trenord.it/en/giteintreno/relax-fun/gardaland-park/ 현재 트레노드에서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위 링크로 가시면 올해 연말까지 기차 포함해서 인원수 별로 30~70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BOrdNHocYuzwsxniRv5RdW2Y-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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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이탈리아,  애증의 두 나라 속에서 - 1. 시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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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1:48:58Z</updated>
    <published>2023-02-06T14: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대폰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까지 30분이 남았다.&amp;nbsp;지하철 승강장까지는 걸어서 3분, 조금 빨리 가면 2분이 걸린다. 지하철을 타고 15분 정도가 걸리니까 남는 시간은 10분 남짓. 어플리케이션을 들어가 보니 다음 열차는 2분 14초 뒤에 한 대가 있고, 그다음은 8분 11초 뒤에 있다. 흠... 굳이 뛰어서 2분 뒤 버스를&amp;nbsp;탈 바에 모아둔 분리수거나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7hHBI8HkSpLLf0tuirChwpeN8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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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미르 푸틴은 왜 이번 전쟁에서 이미 패배했을까 - 2022년 2월 28일 가디언지 번역 Written by 유발 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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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1:49:03Z</updated>
    <published>2022-03-15T2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 :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22/feb/28/vladimir-putin-war-russia-ukraine  가디언지의 오픈 라이선스 정책을 준수하는 개인 번역입니다. 무단 복제 및 전재 - 재배포에는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제목: 블라디미르 푸틴은 왜 이번 전쟁에서 이미 패배했을까  부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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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Dying ReLU - ReLU Function이 가진 한계이자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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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1:49:06Z</updated>
    <published>2020-03-06T15: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정리노트입니다. 틀렸거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꼭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IDEA  BackPropagation 은 체인룰에 의해 기울기를 역으로 계산하면서 오차에 대한 weight 값의 영향력에 비례해서 weight를 수정해주겠다는 방식이다. 이런 Sigmoid Function은 출력값이 0 과 1 사이다. 신경망이 깊어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gpn7npyrXSSmUEG1le--BZ3km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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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게 벌고 행복할 수 있을까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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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22:45:15Z</updated>
    <published>2019-03-01T14: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유럽식 삶의 가치, YOLO, 소확행, 워라밸. 이런 류의 단어들이 한국사회에 불어닥치기도 한참 전, 홍대인근의 한 골목길 구석탱이에는 '헬로 인디북스'라는 독립책방이 있었다.      불어나는 독립출판시장의 규모와 함께, 전통과 개성을 가진 책방에 대한 대중의 관심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만 해도 요 몇 년사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책방이 생겨나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dnTY2UGOXbMZb1dR0gfXRDTCi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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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7 버닝맨영상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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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3:21:25Z</updated>
    <published>2018-11-08T10: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 Google 이미지 , 영상출처 : 본인 / 2차 배포시 개인 메일로 연락주세요!&amp;nbsp;저작권 *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srN_YR58am-Azf3AS53m84hJs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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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6 다시,버닝맨이란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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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8:02:24Z</updated>
    <published>2018-09-09T16: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유의 대상을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공간에 있다가 나온 기분이다. 이질적인 사막의 태양, 모래 위를 달리는 자전거와, 밤이면 완전히 다른- 화려한 모습으로 돌변하는 도시, 내가 그곳에 있었지만 여전히 현실감은 없다. 한주간 온몸을 뒤덮은 모래먼지에 몸서리쳤다. 버스를 타고 그곳을 빠져나올 때 그 모래마저 친해진 느낌은 있었다만 역시 안도감이 압도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srN_YR58am-Azf3AS53m84hJs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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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5-3 메인 인터뷰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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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3:21:25Z</updated>
    <published>2018-09-09T15: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마지막 이야기 - Mumu 딱봐도 어려보이는 그녀의 나이는 18살. 내 또래조차 찾아보기 힘든 블랙락시티에서 내가 만난 최연소 버너의 이야기다. (어른들이 데리고 온 아이들도 많이 있었지만 직접 결정하고 스스로 준비해서 참여한 버너 기준이다.)   어떻게? 그녀는 중국에서 온 배낭여행자다. 10개월째 세계여행 중이었는데 버닝맨을 마지막으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tbRVCInFjwQGG-VwrADx6sYP3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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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5-2 메인인터뷰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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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3:21:25Z</updated>
    <published>2018-09-07T06: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다섯번째 이야기 - Raptor 버닝맨 4년차 숙련된 버너이자 우리 캠프의 리더 랩터씨. 터프해 보여도 그는 누구보다 자상하고 섬세한 캠프장이다. 제작년 처음에는 두명이서 시작한 캠프가 작년에는 열명이 되고 올해는 서른명이 넘는 중형캠프가 되었다. 캠프사람들의 반응도 뜨겁다. 멤버들중 대부분은 이전에 다른 캠프들을 경험해본 사람들인데 하나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IkmkXNHVeW3jZ0MJl7S_W86MA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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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5-1 메인인터뷰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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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3:21:25Z</updated>
    <published>2018-09-07T0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리스타, 영화감독, 설치예술가, 요리사, 소프트웨어디자이너, 기자, 목수, 전문마사지사, 건축가, 프로그래머, 환경운동가 등등 셀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눴지만 전부 일일이 기록하지는 못했다. 때로는 수첩을 안가져나왔고 때로는 적는 일이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때로는 대화에 너무 빠져서 적는 것도 까맣게 잊곤 했다. 지나고 수첩을 펼쳐보니 제대로 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9E2znwKnOuPbtwOYmugVpTgYw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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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4-6 마지막날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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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3:21:25Z</updated>
    <published>2018-09-07T04: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902 - - -   08:00AM 7시에 알람을 맞춰놓고선 한 시간 늦잠을 잤다. 버스를 놓칠세라 정신없이 텐트를 접고 아침을 먹고는 캠프를 나선다. 인사는 어제 이미 다 해서 제일 많이 정들었던 랩터랑 메이랑 수퍼맨이랑만 다시 한 번 꼭 껴안고 인사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다행히도 갈 때는 올 때보다 한 결 가벼운 몸과 마음. 짐이 반쯤은 줄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V8ntQIiN4Jv0vKPlAhg_k-A7J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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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4-5 다섯째날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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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9-07T04: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901 - - -   09:00AM 드디어 버닝맨의 마지막 아침이다. 간만에 머리도 감기로 마음을 먹었다. 모래먼지에 뒤덮여서 머리카락이 굳은 탓에 샴푸를 들이붓다시피해서야 겨우 멀쩡한 머리로 돌아올 수 있었다. 우리 오른쪽 캠프에서는 핫도그를 나눠주고 왼쪽 캠프에서는 팬케익을 나눠줘서 오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었다. 거기다 뉴욕에서 사온 컵밥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BP9TGdlhSALU419ZPT6Fdm9dv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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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4-4 넷째날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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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9-06T07: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831 - - -   09:00AM 벌써 금요일이다. 눈을 뜨고 아침은 간단히 먹고 캠프 사람들과 옆블록에 시리얼과 커피를 나눠주는 곳에 가기러 했다. 가는 길에 만난 어떤 캠프에서는 아침부터 음료수 같은 걸 나눠준다.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마시길래 나도 한잔 들이켰는데 목이 타들어가는 것 같아서 보니깐 60도짜리 버번 위스키다. 굳이 아침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U61dKoroOYz1gD1QneC74oXEF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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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4-3 셋째날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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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9-06T06: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830 - - -   07:00AM 엄청 오래 잔 것 같아 눈을 떴는데 겨우 아침 7시다. 몇 달 만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되찾았다. 그런데 텐트내부가 모래먼지로&amp;nbsp;싹&amp;nbsp;뒤덮여있다. 이어플러그를 꼈는데도 잠결에 바람소리를 엄청 들리더라니... 그래도 그렇지 이 모래들은 다 어디서 굴러 들어온 걸까. 텐트의 내구성이 심각하게 의심된다. 닦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1XK0My2LLiiD7Q_z6jpjCl3P7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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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4-2 둘째날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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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9-06T06: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829 - - -   08:00 일찍부터 바깥이 소란스러워서 깼는데 캠프 사람들이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 여느 평화로운 캠핑장의 아침 풍경... 내 꼬라지를 보기 전까지는 여기가 사막 한가운데라는 게 실감이 안날 정도로 평화롭다. 사람들은 시끄러워서 잠도 잘 못잤다는데 나는 이어플러그 덕에 안 깨고 잘만 잤다. 맨바닥에 침낭 깔고 자서 허리가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kd1i1Hkg72igh_tF5ZEmLKJV6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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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4-1 첫째날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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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0:41:13Z</updated>
    <published>2018-09-06T05: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828 - - -   Before 텐트만 오면 모든 출발준비가 끝나던 차에 텐트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근데 문제는 사흘 전의 정신없던 내가 샌프란이 아니라 마이애미에다가 배송을 시켜버린 것! 진짜 내 뇌를 갖다 파내버리고 싶었지만 꿋꿋이 구글링을 한다. 여름이라 그런지 근처 월마트랑 타겟에는 소형텐트가 없다. 쥐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CONs0GCO-RSvMhxbjka7qfAe3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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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3-2 출발전 여행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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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8T06: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으로 향한 곳은 히피문화의 고장, 헤이트 스트릿이다. 버닝맨의 뿌리가 되는 문화가 히피문화인 만큼 버닝맨과 헤이트 스트릿은 떼놓고 말할 수가 없다. 아니나 다를까 그곳은 이미 축제분위기였다. 들어가는 가게마다 올해 버닝맨에 가냐고 물어보던 사람들. 그리고 매장 곳곳에 버너들을 위한 귀여운 문구들. - - -   지금으로부터 약 오십년 전, 세상을 바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riiYGDTE2u48VXQN7EuoO4vA0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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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3-1 출발전 여행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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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28T02: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고 버닝맨 출발전까지 하루간의 휴식 시간이 주어졌다. 아직은 역마살이 단단히 낀 나는 그 하루마저 샌프란시스코를 방방 누비기로 결심했다. 첫 번째로 다녀온 곳은 알카트라즈 섬이다. - - -   샌프란시스코의 항구로부터 불과 1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이 섬. 하지만 이 섬은 불과 70년전만 해도 버드맨, 알카포네 등 미국에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iyfNZkFJFa-gAuGbbZNKAiPsT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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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오겠습니다 [2018버닝맨편] #2-3 사전인터뷰 - 코리안 백수 청년의 무모한 버닝맨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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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3:21:25Z</updated>
    <published>2018-08-28T02: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세번째 이야기 - Amanda 다분히 괴짜처럼 보이는 그는 이래뵈도 버닝맨 8년차의 프로버닝러다. 올해도 참가는 당연하고 딥플레야(창작활동이 일어나는 사막의 중심부)에서의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한다. 폴란드 출신이면서 실리콘 밸리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는 (너드)엔지니어쯤으로 소개하면 될려나. 몇 년 전까지는 시애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u3%2Fimage%2FoWYDBb3l9k2LzUhM_kZ8t8lAO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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